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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뱅뱅’ 활동 성료…23일 발매 정규 2집 컴백 열기 ‘활활’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선공개곡 ‘뱅뱅’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정규 2집 컴백 열기를 본격화했다.아이브는 지난 12일 컴백을 알린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곡 ‘뱅뱅’ 무대를 선보였다.먼저, ‘뮤직뱅크’에서 화이트 톤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아이브는 6인 6색의 비주얼을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이브만의 웨스턴 무드와 펑키한 분위기가 돋보인 가운데, 안유진은 히피펌 스타일로, 리즈는 블론드 금발로 깜짝 변신하는 등 무대마다 보는 재미를 더했다.‘인기가요’에서는 레드 톤의 레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연출 속 아이브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무대 위 아이브의 퍼포먼스 역시 보는 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점차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이브는 어깨를 흔드는 ‘어깨춤’, 헤드뱅잉을 손동작으로 재해석한 ‘키링춤’, 허리를 꺾는 ‘아야야 춤’ 등 안무를 잇달아 선보이며 킬링 파트를 완성해냈다. 특히, 후반부에는 “3, 2, 1” 카운트와 함께 파워풀한 군무가 펼쳐지며 무대 에너지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뱅뱅’은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 웨스턴 스윙 인트로를 기반으로,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국내외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정규 2집을 향한 포문을 활짝 열었다.리더 안유진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먼저 인사드리고, 다이브(팬클럽명)분들께 직접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며 “음원과 무대 모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고, 정규 앨범의 시작을 잘 연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과 타이틀곡 ‘블랙홀’도 더 열심히 준비해 돌아올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홀’로 정식 컴백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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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404’로 멜론 1위→3관왕…커리어 하이 찍고 활동 마무리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404 (New Era)’ 활동을 마쳤다.키키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2집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 (New Era)’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키키는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동시에 고유의 ‘젠지미’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은 물론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연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여기에 음악방송 3관왕까지 더해 음원과 음악방송 성적 모두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실히 증명해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티키(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완벽한 ‘404 (New Era)’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앨범은 저희의 새해 소원이자 큰 도전이었던 만큼 간절한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무엇보다 티키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뿌듯했고, 많은 분들이 ‘404’의 매력과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시는 것 같아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벅찬 3주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음악으로 소통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었던 활동이라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음이 기대되고 궁금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계속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키키는 지난달 29일부터 3주간 ‘404 (New Era)’ 무대를 이어가며 더욱 탄탄해진 라이브 역량과 독보적인 보컬을 드러냈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무대 위 존재감을 보여줬다. 매주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 가운데, Y2K 패션과 2000년대 초반 CF, 과거 일명 얼짱들을 오마주한 무궁무진한 콘셉트는 대중의 향수를 자극하며 많은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여기에 ‘404 (New Era)’ 안무 영상과 멤버들이 직접 찍은 뮤직비디오가 신곡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고,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크리에이터들의 안무 커버 챌린지가 이어지거나 많은 이들의 SNS 게시물 배경 음악으로 쓰이는 등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또 ‘404 (New Era)’는 발매 16일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2026년 신곡 가운데 최초의 기록을 세웠으며, 벅스 주간 차트(2월 2일~2월 8일) 1위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차트(2월 13일 기준), 애플뮤직 인기곡·인기앨범 차트 모두 정상을 기록했다. 또한, ‘델룰루 팩’은 발매 직후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 10위권에 수록곡 전곡을 차트인시켰고, ‘404 (New Era)’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순위(2월 2일~2월 8일) 2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과 핫 샷 송 차트인까지 기록했다.아울러 키키는 최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6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쇼! 챔피언’, ‘쇼! 음악중심’, ‘엠카운트다운’에서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한편 키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음악과 무대를 통한 증명으로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신 새해를 맞이한 키키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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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뉴스룸’서 밝힌 컴백 각오…“한계 없는 가수 되고 싶다”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컴백을 앞두고 JTBC ‘뉴스룸’을 찾았다.지난 15일 아이브는 뉴스룸에 출연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와 관련된 이야기, 월드 투어 계획, 그리고 팀의 성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뉴스룸에 등장한 가운데, 어릴 적 꿈이 아나운서였다는 장원영은 “한 번도 와보지 못한 공간인데, 이렇게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동계올림픽 기간 중 스튜디오를 찾은 만큼 아이브는 “다 같이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 다치지 마시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함께 하길 바라겠다”며 선수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지금까지 이뤄온 성과에 대해 레이는 “매년 열심히 활동하며 좋은 상을 받을 때마다 큰 동기부여가 됐다. 오랜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려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고 싶다”고 전했다.아이브는 지난달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에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로 음반 본상, 타이틀곡 ‘레블 하트’로 디지털 음원 본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음반·음원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특히 37회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 본상, 대상을 모두 수상하며 최초 기록을 쓴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음반·음원 본상을 최다 연속으로 동시 수상한 유일한 4세대 걸그룹이 됐다. 이에 리즈는 “많은 상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연차가 쌓일수록 큰 상을 받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느낀다. 무엇보다 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다이브(팬클럽명)에게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그런가 하면, 안유진은 아이브의 색깔과 매력에 대한 질문에 “팀명 아이브(IVE)는 ‘I HAVE’라는 의미로,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는 뜻이다”라며 “하나의 색으로 정의되기보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정규 2집이니까 아직 20% 밖에 안 보여드린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선공개된 ‘뱅뱅’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이번 곡에도 역시 당당함과 ‘자기 확신’을 키워드로 잡았고, 대중분들이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위트있게 가사를 구성해 봤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초긍정적인 사고를 일컫는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의 비결에 대한 질문에는 “삶의 주체가 ‘나’라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결국에는 내 삶이고, 해결해야 하는 사람도 ‘나’라는 생각이 굳게 자리잡고 있어서 어떤 결정을 할 때 망설이지 않는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또 다른 타이틀곡 ‘블랙홀’에 대해 가을은 “앨범의 중심이 되는 곡으로, 아이브의 '우리'라는 단어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곡”이라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곡의 킬링파트와 ‘룩 앳 미’ 포인트 안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2026년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앞둔 아이브는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설렘도 전했다. 이서는 “다양한 나라의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고, 다양한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통해 성장한 부분에 대해 안유진은 "무대에서 팬분들과 소통하는 방식이 다양해졌고, 멤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더욱더 가까워지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끝으로, 아이브로서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이서는 ‘믿고 듣는 가수’, 레이는 ‘한계 없는 가수’를 꼽으며 데뷔 때부터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둔 아이브는 선공개한 '뱅뱅'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또 다른 흥행을 예고했다. 트랙 리스트를 비롯,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 필름 등 색다른 콘텐츠로 연일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블랙홀’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09:49
스타

우주소녀, 단아한 한복 자태…”붉은 말의 해,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그룹 우주소녀가 밝은 미소와 함께 2026년 새해 인사를 건넸다.우주소녀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설맞이 인사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다채로운 색감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단아하면서도 화사한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모여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은 설 명절 특유의 훈훈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우주소녀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느덧 2026년 설날이 다가왔는데,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맞이하는 명절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 이번 연휴가 긴 만큼, 걱정 없이 푹 쉬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온한 설날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특히, 긴 시간 동안 곁을 지켜준 우리 우정(공식 팬클럽명)들 덕분에 곧 1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올해도 더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붉은 말의 해인 만큼 힘차게 달려 나가며 2026년에도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 우정아 우정해!"라고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오는 25일 데뷔 10주년을 앞둔 우주소녀는 그간 '이루리', '언내추럴(UNNATURAL)', '너에게 닿기를' 등의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독보적인 세계관과 콘셉트를 구축해 왔다. 특히, '이루리'는 희망찬 메시지로 '새해 첫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6년 연속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인기 검색어와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고, 올해 역시 1월 1일 음원 차트에 재진입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1:26
스타

크래비티, 훈훈한 설 명절 인사...”에너지 장전하고 오겠다”

그룹 크래비티가 설 연휴를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크래비티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설맞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한복과 정장,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개성을 뽐냈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크래비티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정규 2집 'Dare to Crave(데어 투 크레이브)' 활동을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 에필로그 앨범, 이번 팬 콘서트까지 정말 열심히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달려왔는데, 그 덕분에 더욱 기쁘고 뿌듯한 마음으로 새해 첫 연휴를 맞이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연휴에는 러비티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가족들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란다. 저희도 올해 더 다양한 모습들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에너지 장전하고 올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2020년 4월 데뷔한 크래비티는 다채로운 콘셉트와 독창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청량과 파워풀을 오가는 무대를 선보이며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특히, 거침없는 도전과 성장을 거듭한 가운데, 지난 2024년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서 뛰어난 실력과 팀의 잠재력을 입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지난해에는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를 통해 과감한 리브랜딩에 나서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계관을 한층 확장했다.이 과정에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앨범을 선보이며 팀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역량을 드러냈고, 타이틀곡 'SET NET G0?!(셋넷고)’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단독 콘서트 '데어 투 크레이브'를 통해 데뷔 5년 만에 핸드볼경기장에 입성하기도 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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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가을·레이, 오늘(12일) ‘엠카’ 스페셜 MC 출격…맹활약 예고

그룹 아이브 가을과 레이가 Mnet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나선다.1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가을은 지난해 2월, 음악방송 스페셜 MC로 나서며 첫 MC에 도전, 안정적인 진행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당시 첫 진행임에도 또렷한 발음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방송을 이끌었고, MC석을 찾은 아티스트와의 인터뷰 역시 생동감 있게 풀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레이 또한 단독 유튜브 콘텐츠 ‘따라해볼레이’에서 유쾌한 입담과 순발력으로 토크를 진행한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솔직발랄한 매력을 뽐내왔다. 특히, 지난해 5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시상식 MC를 맡아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으로 호평을 받은 만큼, 이번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을과 선보일 호흡에도 기대가 모인다.두 사람은 개인의 역량을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은 팀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다져온 가운데, 미니 3집 수록곡 ‘티케이오’와 미니 4집 수록곡 ‘삐빅(♥beats)’ 안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고, 지난해 아이브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에서 솔로 무대로 현장을 압도하며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그런가 하면, 레이는 트렌디한 감각으로 ‘폭주기니’, ‘레이 피스’, ‘리본 피스’, ‘레이 코어’ 등 다양한 유행을 선두하며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따라해볼레이' 뿐만 아니라 숏폼 콘텐츠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트렌드 세터’로 자리 잡았고, 지난해 ‘틱톡 어워즈 2025’에서 ‘베스트 트렌드 리더’상을 수상하며 그 입지를 굳혔다.이날 가을과 레이는 지난 9일 공개된 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 ‘뱅뱅’ 무대로도 활약한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두 사람의 강렬한 래핑이 곡의 매력을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MC와 퍼포먼스를 오가는 이들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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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정규 2집 스케줄러 공개…타이틀 곡명은 ‘블랙홀’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신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컴백 열기를 달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새로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 발매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공개된 스케줄러는 아이브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아낸 이미지 보드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동작으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힙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를 전했고, 실루엣만으로도 이들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1일 정규 2집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12일부터 15일까지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신보의 베일을 걷으며 17일에는 뱅어스 콘셉트 필름이 공개돼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이후 18일부터 19일 이틀간 뱅어스 콘셉트 포토로 기대감을 이어가며 20일과 21일에 걸쳐 타이틀곡 ‘블랙홀’의 티저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뒤 대망의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다.앞서 지난 9일 발매된 선공개곡 ‘뱅뱅’으로 11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에 오른 데 이어 아이튠즈 톱 K팝 송 차트에서 21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에 자리잡았고, 톱 송 차트에서는 17개 국가 및 지역 차트인을 기록하며 강렬한 글로벌 흥행을 예고했다.국내 차트에서도 눈에 띈다. ‘뱅뱅’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최고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0 4위(11일 8시 기준)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벅스, 지니, 바이브, 플로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아이브의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2022년 발매한 ‘러브 다이브’를 시작으로 지난해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까지 총판 기준 100만 장을 넘기며 ‘7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아이브다. 선공개곡부터 압도적인 기세를 펼치고 있는 만큼,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와 타이틀곡 ‘블랙홀’로 이어갈 ‘아이브 신드롬’에 귀추가 주목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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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404 (New Era)’로 데뷔 첫 멜론 TOP100 1위

‘젠지미’ 그룹 키키가 신곡 ‘404 (New Era)’로 자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발매된 키키 미니 2집 ‘델룰루 팩’ 타이틀곡 ‘404 (New Era)’는 지난 10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16일 만에 이룬 쾌거로, 키키는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성적을 거두며 이들의 존재감과 강력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키키는 멜론 일간 차트(2월 9일 기준) 4위, 2월 1주 차 주간인기상 1위에 오르며 끊임없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유튜브 뮤직 일간 차트(2월 8일 기준)와 주간 차트(1월 30일~2월 5일), 애플 뮤직 인기 차트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뿐만 아니라,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차트에서 최고 1위, 벅스 일간 차트(2월 9일 기준)와 주간 차트(2월 2일~2월 8일) 모두 정상을 기록하며 국내 음원 플랫폼을 장악, 바이브, 플로 등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글로벌 차트에서의 존재감도 눈에 띈다. ‘404 (New Era)’는 10일 오후 11시 기준 아이튠즈 14개 국가 및 지역의 K팝 톱 송 차트에 진입했으며, 신보 ‘델룰루 팩’ 또한 13개 국가 및 지역의 K팝 톱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키키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중국 시장 역시 반응이 뜨겁다. ‘델룰루 팩’은 발매 직후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차트인시키는 성과를 거뒀으며, 1위와 2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또한, 한국 차트(1월 30일~2월 5일) 1위에 오르며 그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중국 왕이윈 뮤직 신곡 차트와 한국어 차트에 안착하며 현지 내 꾸준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이 가운데, 키키는 MBC every1, MBC M ‘쇼! 챔피언’에서 첫 1위에 오른 데 이어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첫 지상파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하기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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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오늘(9일) 신곡 ‘뱅뱅’ 선공개…주체적 태도 전한다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신곡 ‘뱅뱅’으로 K팝 신을 정조준한다.아이브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뱅뱅’을 발매한다.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앞서 아이브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과 ‘연대’로 시선을 넓혀 대중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신곡 ‘뱅뱅’에서는 ‘나’의 주체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서 확장해 나갈 방향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선공개에 앞서 아이브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뱅뱅’ 티저 포토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강렬한 레드 배경에 블랙 톤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인 6색으로 완성한 포토제닉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신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특히 레더 소재의 의상과 치명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아이브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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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오늘(9일) 육군 현역 입대 “몸 건강히…몬엑 멤버들 활동 응원해달라”

‘믿듣퍼’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9일 입대했다.이날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아이엠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는다. 아이엠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최근에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더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입대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이다. 몸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라고, 멤버들 활동도 계속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 몬베베 사랑해”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이엠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 멤버다. 그의 입대로 당분간 완전체 활동은 잠시 멈추게 됐지만, 몬스타엑스는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5년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아이엠은 그룹 활동은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 MC 등 다방면에서 그의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왔다. 데뷔 앨범부터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몬스타엑스만의 강렬한 음악적 색채를 완성했을 뿐만 아니라,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그룹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이끌기도 했다.2021년 팀에서 가장 먼저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아이엠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솔로 데뷔 앨범 ‘듀얼리티’를 통해 몬스타엑스와는 또 다른 내면적이고 몽환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그는 해당 앨범으로 아이튠즈 18개 국가 및 지역 톱 앨범 차트 1위를 비롯,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수록곡 전곡을 진입시키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이후에도 힙합, R&B, 재즈 등 장르적 한계를 허물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온 아이엠은 지난 2024년 첫 솔로 월드 투어 ‘오프 더 비트’를 성공적으로 개최, 유럽과 미국, 캐나다, 아시아까지 총 10개국 18개 도시로 무대를 이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아이엠은 최근 개최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에서도 미공개 솔로곡 ‘에러 404’ 무대를 선보이며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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