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456건
예능

‘현역가왕3’ 금잔디 1차전 MVP…시청률 1위 ‘승승장구’

‘현역가왕3’ 차지연-홍지윤-이수연-간미연-추다혜-강유진-하이량 등 본선 1차전 승리자들과 홍자, 김태연 등 구사일생 생존자 7인이 잔인한 운명의 희비 속에 본선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4회는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2회(9.6%)에 근접한 수치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4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평정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현역가왕3’ 4회는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남은 무대가 이어졌다. 먼저 신동엽에 의해 뽑힌 소유미는 1세대 원조 아이돌 베이비복스의 메인보컬 간미연을 지목했고, ‘터미널’을 택해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메인보컬이 이 정도 노래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울면서 후회하네’로 예선전과 180도 반전되는 간드러지면서도 녹진한 열창을 선사해 놀라움을 안겼다. 원곡자 주현미의 “리듬감과 분위기가 너무 좋다”라는 극찬 속에 간미연이 848점으로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다음으로 한여름은 하이량을 불러냈고, 하이량은 “내가 만만해? 당돌하네”라며 위풍당당하게 무대에 올라 웃음을 유발했다. 예선전에서 혹평을 받아 눈물을 흘렸던 한여름은 ‘홍랑’을 선곡해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구성진 맛을 살렸다. 이에 맞선 하이량은 ‘초혼’으로 트롯 경주마의 야생미를 분출하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고,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부터 김수찬, 박현빈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춤추게 했다. 윤명선이 “두 분의 무대는 개성이 없다”라는 혹독한 평가를 내놨지만, 하이량이 884점으로 근소하게 승리하며 한여름에게 패자 목걸이를 안겼다. 예선전 MVP이자 현역들이 뽑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은 당당한 아우라를 뿜어냈고 “비슷한 사이즈가 나와야 하지 않겠어?”라며 장태희를 지목했다. 차지연은 “나 차지연이야”라는 단 한마디로 압도하는 포스를 드리웠지만, 장태희는 “한복 곱죠? 곱게 보내드리겠다”라고 맞받아쳐 열기를 치솟게 했다. 차지연은 “전쟁에서 남편을 잃는 여자의 한이 담긴 진혼곡을 잘 표현하겠다”라는 결연함으로 감정선과 몸짓, 소리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장엄한 ‘일편단심 민들레야’ 무대를 완성해 린, 이지혜, 주현미의 눈물을 터지게 했다. 하지만 “다음 가수 노래할 맛 안 나겠어”라는 우려 속에 무대에 오른 장태희는 걸쭉하고 짙은 한국 정서를 흥겹게 끌어내며 ‘도련님’을 선보여 참가자와 판정단 모두를 흥으로 대동단결시켰다. 장태희는 신동엽으로부터 “이몽룡이 잠깐 한눈팔 수 있겠다”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주현미로부터 “보컬리스트로서 정말 최고. 존경한다”라는 경탄을 받은 차지연이 910점을 받아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길게 딴 머리를 부착한, 똘기있는 비주얼로 나타난 추다혜는 팝페라 여신 배다해를 호명했다. 국악과 성악이라는 이색 대결을 일으킨 추다혜는 ‘태클을 걸지마’로 서도 민요 전공자다운 시원하고 화통한 창법을 구현, 색다른 에너지를 내뿜었다. “독기 없이 클래식 몇십 년 버틸 수 없다”라며 전에 없던 독기를 내비친 배다해는 진한 감성과 밀도 짙은 가창력을 버무린 ‘잃어버린 우산’으로 승부수를 걸었다. 신동엽이 “추다혜는 육식동물, 배다해는 초식동물”이라고 비유했을 정도로 극과 극 무대를 보여준 두 사람 중 추다혜가 126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승리를 꿰찼다. ‘트롯 신동’ 이수연은 깜찍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등장한 후 ‘엔카 신동’ 아키야마 사키를 소환해 한일 신동 대결을 일으켰다. 이수연은 ‘님이여’를 맑은 음색과 절절한 감정을 분출하는 필살기 무대로 선보여 국민 판정단의 환호와 눈물을 쏟게 했다. 사키는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 펜을 입에 물고 연습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고장난 벽시계’를 엔카와는 또 다른 매력과 꺾기 신공으로 열창했다. 사키는 “일본인인데 ‘고장난 벽시계’를 이렇게 한다는 게 놀랍다”라는 칭찬을 받았지만, 이지혜로부터 “대중의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다”라고 엄지척을 받은 이수연이 1332점으로 압승을 거뒀다.현역들이 뽑은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인 홍지윤은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소리꾼 김주이를 지목해 국악인끼리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실제 대학 선후배 사이라며 공손하게 인사한 홍지윤은 “트롯은 제가 선배라는 걸 보여주겠다”라는, 김주이는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소리만 했다”라는 출사표로 긴장감을 높였다. 홍지윤은 색다른 변신을 꾀했던 예선전과 달리 ‘내가 왜 웁니까’를 택해 신들린 꺾기부터 절절함을 담은 감정선까지 몰입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김주이는 ‘상사화’로 트롯의 맛을 살린 국악의 조화를 유연하게 끌어냈다. 신동엽이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라고 할 정도로 최대 난제였던 대결에서 홍지윤이 원곡자 주현미에게 “너무 잘 불렀다”라는 칭찬과 함께 1336점을 받고 본선 2차전 티켓을 따냈다.톡 쏘는 캡사이신 보이스로 남다른 독기를 품고 나선 김의영은 환자복 차림에 빨간 하이힐을 신은 독특한 비주얼의 강유진을 지목했다. 김의영은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로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정통 트롯을 진솔하게 구현했다. 강유진은 ‘사랑병’을 무대를 위해 환자 침대 위에 누운 채로 등장하는 초유의 오프닝과 수술복은 입은 댄서들과 사랑병 환자의 모습을 재현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를 너무 잘 쓴다”라는 찬사를 받은 강유진은 1190점 획득, 원곡자 서주경으로부터 “아쉬움이 있었다”라는 평을 받은 김의영에게 승리했다.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모든 대결이 끝난 후 13인의 방출 후보가 호명돼 무대에 섰고, 7인의 구제 소식과 더불어 6인의 탈락 소식이 전해졌다. 신동엽은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단 6명만 구제되고, 특별히 국민 판정단이 1명을 구제한다”라고 알렸다. 국민 판정단은 차지연과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던 장태희를 선택해 생존시켰고, 연예인 판정단은 소유미, 강혜연, 장하온, 김태연, 홍자, 정미애 등 남은 6명을 추가 생존자로 뽑았다. 김의영-한여름-사키-배다해-김주이-진소리 등 최종 방출자는 무대를 떠났고 본선 1차전 MVP에는 금잔디가 선정됐다. 금잔디는 “아프면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노래해야 하는 사람인가보다”라며 눈물의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한편 MBN ‘현역가왕3’ 5회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09:00
스타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母 만났다…”마음 온도 잘 몰라” (‘짠한형’)

방송인 지상렬이 신보람과의 공개 열애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된 영상에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염경환은 “내가 하는 홈쇼핑에 상렬이가 촬영하러 왔는데 (신보람과) 우연인 것처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지상렬과 신보람은1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상렬은 “내가 낯가림이 심하다. 다시 만났을 때 온도가 살짝 뜨거워진 게 있었다”고 전했다. 신동엽이 “보람 씨 부모님을 뵌 적이 있냐”고 묻자 지상렬은 “정식은 아니고, 어머니를 우연히 뵌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식당에서 밥을 먹긴 했는데, 부모님의 마음 온도는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0:33
예능

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치료 끝나고 추이 지켜보는 중” (‘짠한형’)

코미디언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을 한 것으로 알려진 부인 박미선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된 영상에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신동엽은 최근 배우 선우용여와의 만남을 전하며 “(박미선과) 모녀처럼 친하지 않나”라며 “궁금하긴 한데 물어보기 좀 그래서 (선우용여에게) 여쭤봤는데 ‘미선이 너무 건강해졌어. 좋아졌어. 걱정하지 않아도 돼’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박미선과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하면서 “치료가 다 끝났고 이제 약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도 물론 힘들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0:26
스타

염경환, 쇼호스트 황태자 활약…”올해 순수익 50억, 세금만 20억” (‘짠한형’)

코미디언 염경환이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하는 가운데 수익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된 영상에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신동엽은 출연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던 중 “염경환은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홈쇼핑으로 잘나가는 걸 보고 친구하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염경환을 가리켜 “올해 순수익 50억 찍었다. 세금만 23억”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불러모았다. 이어 “우리 염경환이 움직이는 국세청”이라며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0:20
예능

‘현역가왕3’ 넷플릭스서 본다 …제작진 “앞으로가 더 짜릿” [공식]

‘현역가왕3’가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 입성한다.12일 프로그램 측에 따르면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3’는 오는 13일 방송될 4회부터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확정됐다. 4회를 시작으로 앞서 방송됐던 1-3회까지 ‘현역가왕3’ 전편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현역가왕3’를 접하지 못했던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난다. ‘현역가왕3’가 티빙과 웨이브 등 국내 주요 OTT를 장악한 데 이어 글로벌 OTT 넷플릭스까지 진출한 것은 ‘경연 예능’의 독보적인 저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IP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동시에 수성했다.뿐만 아니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2,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3 자리를 꿰차며 폭발적인 반응을 증명했다. 이에 ‘현역가왕3’의 넷플릭스 편성은 화제성은 물론 시청률까지 싹쓸이로 사로잡은 ‘현역가왕’만의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결과인 셈이다.‘현역가왕3’는 지금까지 ‘현역가왕’ 시리즈에서 MC 신동엽을 제외하고 모든 판을 싹 뒤엎어버린, 더 치열한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역가왕3’는 장르를 초월한 역대급 톱티어 현역들의 총출동, 활동 연차 도합 400년에 달하는 10인의 ‘마녀심사단’이 심사를 벌인 ‘마녀사냥’ 예선전으로 신선한 파격을 선사했다.이 가운데 지난 3회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솔지와 스테파니 등 ‘장르 파괴’ 톱티어들과 금잔디, 빈예서, 구수경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에 직행한 가운데 정통 트롯 강자인 김태연, 홍자가 패배를 맛보며 방출 후보에 올라 충격을 안겼다. 오는 13일 방송될 4회에서는 남은 본선 1차전에 차지연-간미연-배다해 등 ‘장르 초월’ 톱티어들이 출격을 예고하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건 전쟁을 벌이는 현역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현역가왕’의 서사가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선보일 현역들의 무대들은 지금까지보다 더 짜릿하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현역가왕3’ 4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6:19
예능

홍석천, 연하男 배우 침대 올라 “날 생각하며 껴안고 자” 플러팅 (미우새) [TVis]

배우 정건주가 홍석천의 애정을 고스란히 받았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정건주가 새로운 아들로 합류했다.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건주 모친은 아들 정건주의 출연 제의를 받고 고민했다며 “첫마디 듣고 그 급이 될까? 대스타만 나오시는 것 같은데 아직은 싶었다”고 말했다.정건주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꽃선비 열애사’ 등을 통해 차세대 로맨스 스타로 도약한 배우다. 홍석천의 ‘보석함’에도 유일하게 두 번 출연할 정도로 홍석천이 ‘다음에 뜰 배우’로 점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동엽은 “SNS 팔로워 수도 130만 정도다”라며 “나중에 더 잘됐을 때 계속 들러붙겠다”고 예고했다. 정건주가 루틴으로 오전 수영을 하는 모습과 자취하는 자택도 공개됐다. 화이트톤의 거실과 주방에 곳곳에 ‘느낌 좋은’ 소품이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세수를 마친 정건주의 집에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홍석천.정건주는 “드디어 초대했다”며 인사를 나눴다. ‘보석함’ 출연 당시 이사한지 얼마 안됐다고 밝힌 정건주의 집에 홍석천이 드디어 입성한 것. 홍석천은 진한 포옹을 나눈 뒤 “혼자사는 집이야? 같이 사는 거 아니지?”라며 집 곳곳을 스캔했다. 서장훈은 “그걸 형이 왜 따져요 대체”라고 일침을 가했다. 안방에 들어가 슬쩍 침대에 오른 홍석천은 “쿠션 너무 좋은데. 베개도 자주 갈아야 해”라며 은근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홍석천은 사진을 부착한 애착인형을 선물로 주기도 했다. 정건주가 “좋은데요”라고 하자 홍석천은 “형이 그리우면 형이라 생각하고 껴안고 자”라고 말해 스튜디오의 경악을 안겼다. 또 홍석천은 “둘이서 쳐다보는 건 오랜만인데 보조개 공격은 어마무시하다”라고 숨쉬듯이 플러팅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1:31
예능

신동엽, ‘박나래 주사 이모’ 휩쓴 ‘놀토’ 400회에…“여러 가지 일 많았다”

방송인 신동엽이 tvN ‘놀라운 토요일’ 400회를 맞은 소감을 밝혔다.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멤버들은 400회를 축하했다. 신동엽은 “앞으로 40년만 더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붐은 “처음에 4회까지만 예상했던 신동엽에게 400회의 의미가 남다를 것 같다”며 소감을 물었다.신동엽은 “장수 프로그램이 생긴다는 건 정말 축하할 일이다”라며 “그리고 400회까지 오는 동안 여러 가지 일들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에게 열심히, 재밌게 하겠다는 말씀드리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붐 또한 “‘놀토’ 멤버들과 제작진은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한편 ‘놀라운 토요일’ 멤버였던 박나래,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지난해 12월 이른바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A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 방송에서 하차, 활동을 중단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08:20
스타

신동엽 “아내 선혜윤 PD, ‘어떤 어른들은 오빠도 재혼인 줄 안다’고” (‘짠한형’)

개그맨 신동엽이 김준호의 결혼에 대해 아내와 나눈 대화 중 ‘킥’ 발언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유지태, 이민정이 출연했다.유지태는 절친 김준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예전에 어려울 때는 연락을 자주 하더니 요즘엔 결혼하고 바빠선지 잘 안한다”면서 “결혼식 사회로 안 불러줘서 오히려 감사했다”고 너스 떨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김준호가) 내가 본 재혼 중에 제일 성대하게 했다”고 말했고, “집에 가서 아내한테 ‘준호 결혼식 진짜 자신감, 당당함이 멋지더라’고 말했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아내가 ‘어떤 어른들은 오빠(신동엽)도 재혼한 줄 알아’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19:57
예능

조진세, ♥일반인 여친과 열애 중…목소리 최초 공개 (미우새) [TVis]

‘숏박스’ 조진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선 신동엽, 탁재훈, 정준호, 안재욱, 김준호, 조진세가 당구 대결 뒤풀이를 가졌다.이날 유일한 미혼으로 ‘유부남 선배’들과 함께한 조진세는 “일반인과 연애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멤버들은 조진세에게 여자친구로부터 ‘사랑해’를 듣는 미션을 시켰다. 방송 최초로 목소리가 공개된 조진세의 여자친구는 대뜸 “사랑해”라고 말하는 조진세에게 “뭐야? 나도 사랑해”라고 말해 애정 전선을 확인시켜줬다.탁재훈이 조진세의 매력을 묻자 여자친구는 “너무 잘 생겼다. 입술로 저를 꾀었다”고 답했다. 조진세는 직접 하트 모양 입술을 만들어 보이며 “여기에 빠지면 못 헤어 나온다”고 자랑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3:46
예능

‘지독한 사랑’…하희라 “♥최수종, 내가 나온 연극 전회차 관람” (미우새) [TVis]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감탄스러운 내조를 자랑했다.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희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방송이 아니라 어느 병원에 다니는 거냐”라고 하희라의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하희라는 오는 9일부터 연극 ‘노인의 꿈’에 출연하는 근황을 이야기했다. 하희라는 “저도 하면서 ‘내게 어떤 꿈이 있을까’ 내게도 물어보게 되더라. 모든 분들이 한번쯤 ‘난 어떤 꿈을 꾸고 있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남편 최수종의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하희라다. 심지어 최수종은 하희라가 앞서 출연한 연극의 전회차를 관람하며 ‘연예계 대표 사랑꾼’의 위엄을 뽐냈다.하희라는 “이번 공연도 다 올 생각을 하고 있더라”라며 “지루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너무 재밌다더라. 매회 연극은 조금씩 다르다. 저보다 모든 대사를 외우더라. 호흡이 달라진 것도 알고 모든 스탭들 중 가장 많이 본 사람”이라고 했다. 서장훈은 “지독한 사랑”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서장훈은 “5초 안에 최수종이 멋있어 보이는 순간 세가지”를 물었다. 그러자 하희라는 “나를 바라볼 때, 열심히 일할 때, 잠잘 때”라고 꼽았다. 신동엽은 “공통점은 말을 안 할 때”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1:18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