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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사랑과 야망’·‘제3공화국’ 최병학, 심근경색으로…오늘(8일) 1주기

성우 겸 배우 최병학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고인은 지난 2025년 2월 8일 급성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194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최병학은 1961년 한국방송(EBS 전신)을 거쳐 1965년 MBC 성우극회 2기로 입사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 ‘마징가 Z’, ‘울트라 탐험대’, ‘컴퓨터형사 가제트’ 등에서 인상적인 목소리 연기를 펼쳤으며, 외화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의 킹스필드 교수 역과 MBC 라디오 ‘전설 따라 삼천리’ 해설자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92년 제19회 한국방송대상 남자성우상을 수상했다.배우로도 활약했다.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여명의 눈동자’, ‘상도’, ‘왕과 비’, ‘사랑과 전쟁’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또한 대학과 방송 아카데미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올바른 화법을 전파하는 데 힘써 ‘화술 교육의 길라잡이’로 불렸다. 저서로는 ‘마이크 앞에 서는 길’, ‘방송 화술’, ‘최병학의 화술 오디세이’ 등이 있다.고인은 최율미 전 MBC 아나운서의 부친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08:22
스타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후 달라진 안색…“눈 밑 하얘져” (조동아리)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을 겪은 뒤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은 후배 개그맨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영상에서 출연진은 근황을 나누던 중 “다시 태어나도 결혼을 할 거냐”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지석진은 “수용이가 이번에 큰 위기를 겪고 나서 가족과 더 돈독해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용은 “그런 편이다. 예전보다는”이라고 답했다.이를 듣던 후배들은 당시 걱정했다고 입을 모았다. 남호연은 김수용의 다크서클을 보며 “아까 처음 뵀을 때 아직도 많이 아프신가 했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라면서 “눈 밑이 하얗게 되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피가 제대로 안 도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이에 김수용은 “맞다. 좋아진 거다”라고 답했다. 되려 후배들에게 “담배 피우냐”라고 물으며 “끊어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임형준과 김숙 등이 심폐소생술과 119 신고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김수용은 구리 한양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김수용은 혈관확장술을 마쳤으며, 현재 건강을 회복하고 방송에 복귀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8:47
사회

이해찬 전 국무총리, 베트남서 치료 중 별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에서 치료 중에 별세했다. 향년 73세 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25일 오후 2시 48분(현지시간)께 사망했다.이 수석부의장은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스텐트 시술치료를 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했다. 민주평통은 현재 유가족이 관계기관과 함께 국내 운구 및 장례 절차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통하는 고인은 7선 의원 출신으로 국무총리까지 지냈으며 작년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다.고인은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학생 운동과 재야 활동을 거쳐 정치에 입문했다.민주화 이후에는 국회에 입성해 7선 의원을 지냈고, 김대중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각각 역임했다.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취임해 21대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이끄는 등 민주 진영 정치인들의 구심점으로 활동했다. 정치권에서는 김영삼(YS)·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뒤를 이은 민주화 운동 세대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평가하고 있다.이 전 총리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6선의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 현지로 급파했다. 이재정·김현·이해식·최민희 의원 등 그와 가까운 민주당 의원들도 잇따라 현지로 향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운명했다.김두용 기자 2026.01.25 17:58
연예일반

[TVis] 임현식 “치매 될까 가장 무서웠다”… 심근경색 재발·경도인지장애 고백 (퍼펙트 라이프)

배우 임현식이 심근경색 재발과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1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임현식이 딸 임금실 씨와 함께 출연해 최근 건강 상태와 근황을 공개했다.이날 임현식은 “나이도 들고 지난해 가을부터 입맛이 없었다. 어지럼증도 있어 병원을 찾았다”며 건강 이상을 느꼈던 당시를 떠올렸다. 검사 결과 혈액 순환에 문제가 발견됐고, 의료진으로부터 심근경색 재발 가능성을 들었다고 밝혔다.임현식은 지난 2014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 10월 다시 한 번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딸 임금실 씨는 “당시 아버지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기력이 없어 보였다”며 “체중이 8kg 정도 줄어 주변에서도 많이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현재는 체중도 회복되고 건강 상태도 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또 다른 걱정은 인지 건강이었다. 임금실 씨는 “2023년쯤부터 아버지가 좀 전에 있었던 일을 잊거나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잦아졌다”며 “걱정이 돼 인지기능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는 경도인지장애가 의심되는 단계로, 치매는 아니지만 단순한 건망증보다는 한 단계 진행된 상태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임현식은 진단 당시를 떠올리며 “혹시 치매가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됐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그는 검사 사실을 주변에 알리고 싶지 않았다며 “가깝게는 인정하면서도 마음 한켠으로는 두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이에 함께 출연한 이성미는 “나이가 들면 가장 무서운 게 치매”라며 “건망증과 경도인지장애, 치매의 차이가 궁금하다”고 질문했고, 전문가는 건망증은 힌트를 주면 기억을 되찾는 단계, 경도인지장애는 경험 자체를 잊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단계, 치매는 인지 기능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단계라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1:23
스타

“‘심정지’ 김수용 살리려다”…김숙, 손가락 절단될 뻔 (조동아리)

개그맨 김수용의 심정지 당시 김숙의 행동도 위험했단 지적이 나왔다.1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배우 임형준이 지난해 11월 김수용이 유튜브 촬영 중 쓰러졌던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 당시 임형준은 김숙·김수용과 함께 녹화를 진행 중이었다.임형준은 “수용 형이 쓰러졌을 때 너무 무서웠지만 본능적으로 움직였다”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숙이가 형 입을 힘으로 열어 김장할 때 소금 치듯 심장약을 넣어줬다”고 말했다.이를 들은 김용만은 “혀 밑으로 약을 넣을 때 손가락이 잘릴 수도 있다고 하더라. 입은 누군가 손으로 잡아줘야 한다고 한다”며 “안 그러면서 무의식적인 반사작용 때문에 손가락이 잘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임형준 또한 “구급대원도 그렇게 말하더라”라고 동감했다. 지석진은 “숙이도 큰일 날 뻔 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였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병원에 실려간 그는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혈관확장술을 받고 퇴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2:52
스타

故이희철, 오늘(7일) 1주기…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러운 이별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고(故)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흐렀다.고 이희철은 지난해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당시 고인의 비보는 방송인 풍자를 통해 알려졌다. 풍자는 자신의 SNS에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아직 소식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 위해 글 남긴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되었다”며 “부디 좋은 곳 갈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라고 전했다.이후 고인의 여동생도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다. 그는 “다신 손잡을 수 없는 하늘나라로 갑작스레 오랜 여행을 떠났다”며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해 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좀 더 아름답도록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한편 고인은 사업가, 사진작가, 뮤직비디오 감독, 비주얼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2013년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13:55
연예일반

“김수용 20분 넘게 가슴압박, 희망 없다 생각해” 구급대원 현장 증언 [왓IS]

개그맨 김수용이 유튜브 촬영 중 심정지로 쓰러졌던 당시,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지난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사람 앞 일 아무도 모른다’를 주제로 꾸며졌고, 김수용이 출연해 생사를 넘나들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11월 촬영 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일을 언급하며 “아침부터 가슴이 뻐근한 전조 증상이 있었다”며 “가평 시내 내과에서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다며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도 촬영장으로 돌아가 담배를 피우는 등 해선 안 될 행동을 했다”며 “너무 써서 서너 모금 피우고 껐고, 풀밭으로 걸어간 뒤로는 기억이 전혀 없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김수용에 따르면, 현장에는 빠른 대처가 이어졌다. 협심증 약을 소지하고 있던 임형준이 즉시 김수용의 입안에 약을 넣었고, 옆에 있던 김숙은 재빨리 119에 신고했다. 이후 임형준과 김숙의 매니저가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김숙은 김수용의 말린 혀를 잡아당기는 등 응급조치를 이어가며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이날 VCR을 통해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들의 설명도 공개됐다. 구급대원들은 “제세동기를 8차례 작동했고, 20분 넘게 가슴 압박을 했다. 보통 5분 이내에 의식이 돌아오는데, 흔치 않은 상황이었다”며 “솔직히 희망이 없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약 30분 만에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고, 병원 이송 중 2차 심정지가 발생했다. 한 번 심정지가 오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지만, 다행히 2차 심정지는 2~3분 만에 회복됐다”고 덧붙였다.김수용의 절친인 코미디언 김용만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말을 이었다. 그는 “해외에 있었는데 김숙에게 ‘수용이 심장이 멈춘 지 20분이 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수용이 아내의 연락처를 묻는 김숙의 목소리가 너무 다급해 당황하지 않도록 달래야 했고, 그저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14:14
예능

‘20분 심정지’ 김수용, 사후 세계 증명? “죽어봐서 안다” 파격 발언 (조동아리)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을 겪은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 김수용은 사후세계와 미스터리 현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게스트 출연한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은 귀신과 사후세계 존재 가능성에 대해 “믿는다. 그런데 안 죽어봐서 모른다”고 말했다.이에 김수용은 “제가 죽어봐서 안다”라고 받아쳤다. 지석진이 “그럼 그때 뭘봤느냐”라고 묻자 김수용은 “지금 이야기하기엔 너무 길다”며 말을 아껴 궁금증을 자아냈다.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20분 간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병원에 실려간 그는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혈관확장술을 받고 퇴원했다. 김수용은 당시 구급차가 영안실로 향했다고까지 밝힌 바 있다. 김수용의 귓불에 사선 주름이 심근경색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의견도 화제를 모았다.이와 관련 김수용은 “나는 귓불 주름이 20대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고, 김용만은 “나도 귓불 주름이 있다. 그래서 ‘옥탑방의 문제아들’ 할 때도 누가 나와서 ‘위험하다’고 그랬었다”라고 말했다. 의학적 근거는 없지만 큰 주목을 받고 있다며 김수용은 “사람들이 내가 지나갈 때 내 귀를 보더라”고 심근경색 사건 이후 반응을 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2:58
예능

[TVis] ‘심정지’ 김수용,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법 공개 “한 달 만에도 가능” (‘유퀴즈’)

방송인 김수용이 주식으로 1억을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1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근 심정지 이후 회복 중인 김수용이 출연해 건강 상태와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유재석은 “아이디어 회의할 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던 사람”이라며 김수용의 센스를 칭찬했다. 이에 조세호는 “김수용의 유명한 명언이 있다. 주식으로 1억 만드는 방법을 널리 알린 분”이라고 소개했다.김수용은 특유의 건조한 유머로 “2억을 투자하면 된다. 한 달 만에 만드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구리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받았다.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 등으로 급격히 막히며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한편 김수용은 1991년 KBS 개그맨 공채 7기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수면 유도형 낭독 ASMR 콘텐츠 ‘꼬꼬문’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22:47
예능

[TVis] 김수용, 임형준·김숙 고소 예고…“심폐소생술로 갈비뼈 금, 상해죄” (‘유퀴즈’)

방송인 김수용이 ‘유퀴즈’에서 당시의 위급 상황과 유재석과 나눈 농담 섞인 통화까지 전했다.1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근 심정지 이후 회복 중인 김수용이 출연해 건강 상태와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유재석은 회복 직후 김수용과의 통화를 떠올리며 “회복된 후 이틀째에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가 멀쩡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개그맨이다 보니까 그때부터 농담을 하더라. 심폐소생술 때문에 갈비뼈에 금이 가서 그게 더 아픈데, 나가면 임형준하고 김숙을 고소하겠다고 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이에 대해 김수용은 “임형준이 며칠 뒤에 문자를 보냈다. ‘상해죄로 고소한다는 얘기 들었다. 선처 부탁드린다. 김숙이 시켰다’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재치 있게 전했다.앞서 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도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구리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혈관확장술을 받았다.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 등으로 급격히 막히며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한편 김수용은 1991년 KBS 개그맨 공채 7기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소속사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수면 유도형 낭독 ASMR 콘텐츠 ‘꼬꼬문’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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