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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소녀시대 효연&레드벨벳, '눈만 마주쳐도 꺄르르'...방콕 SMTOWN 콘서트 가요!

그룹 소녀시대 효연,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가 13일 오전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한편 ‘SMTOWN LIVE 2025-26 in BANGKOK’(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은 2월 14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3:38
연예일반

[포토] 레드벨벳 아이린, 수줍은 손인사

레드벨벳 아이린이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43
연예일반

[포토] 레드벨벳, 꺄르르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가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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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드벨벳, 태국 잘 다녀올게요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조이가 13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3/ 2026.02.13 12:43
스타

SM, 어닝 서프라이즈…4분기 영업이익 62.2% 급증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4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SM은 11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90억 원, ▲영업이익 54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6%, 영업이익 62.2% 증가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실현했으며, 영업이익률도 17.1%로 전년동기 대비 4.8%포인트 상승해 개선된 수익성을 입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274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기업 가치를 높였다.별도기준으로는 ▲매출 2022억 원, ▲영업이익 39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1%, 10.2%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9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6.5% 늘어났다.이번 성과는 NCT 드림•에스파•라이즈•NCT 위시 등 핵심 IP의 글로벌 투어 확대 성과와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MD·라이선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된 결과이며, SM C&C•SM 재팬 등 주요 종속법인들의 실적 개선과 디어유의 연결 편입 효과 또한 연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이어 SM은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에 초점을 맞춘 ‘SM NEXT 3.0’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탁영준 공동대표는 'SM NEXT 3.0'에 대하여 “단기적인 외형 확장이나 속도 경쟁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둔 전략이다”라며, “제작 조직의 자율성과 효율을 높이는 멀티 크리에이티브 시스템을 통해 IP 기획과 제작 전반에서 보다 예측 가능하고 재현 가능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 IP 육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균형 있게 추진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그리고 IP의 장기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장철혁 공동대표는 “’SM NEXT 3.0’의 글로벌 확장은 지속가능성과 효율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SM은 이에 맞춰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하고, IP별 특성과 시장 여건에 맞춰 타겟 지역을 세분화함으로써 확장 과정에서의 성과 가시성과 실행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SM은 2026년 상반기에도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앞세워 음반·음원 및 공연 매출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분기에는 엑소와 아이린의 정규 앨범을 비롯해 NCT JNJM, 하츠투하츠 등의 신보가 연이어 공개되며, 2분기에는 태용, 에스파, NCT 위시의 정규 앨범과 라이즈, 하츠투하츠의 미니 앨범, 려욱의 싱글 등이 예고되어 있다.콘서트 부문 역시 글로벌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이 이어진다. 1분기에는 작년부터 이어진 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투어를 필두로 NCT 드림,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태용 등이 아시아 전역에서 공연을 펼치며, 2분기에는 엑소 투어, 동방신기 닛산 스타디움 공연과 하츠투하츠의 첫 미국 쇼케이스 등이 펼쳐진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17:12
동계올림픽

'결선 갔는데 왜 욕해?'1200억 구아이링 향한 중국의 비난, "돈 벌 때만 중국인이지"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중국)이 결선에 진출하고도 욕을 먹고 있다. 국적 논란 때문이다. 구아이링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5.3점을 받아 마틸데 그레몽(스위스·79.15점)에 이어 전체 2위로 결선에 올랐다.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2관왕 구아이링(중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첫 경기에서 1차 시기 실패를 딛고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진출했다.경기 후 구아이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사진을 올린 뒤 "(1차 시기에서 넘어져) 팬들을 놀라게 한 것 같아 죄송하다. 모두가 긴장감을 유지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중국 여론은 좋지 않다. 구아이링의 소식을 전한 각종 중국 매체의 댓글엔 비난이 쏟아졌다. 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중국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구아이링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10만명을 넘는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최근 1년 사이 2300만 달러(약 337억원)를 벌어 이번 올림픽 출전 선수 중 가장 수입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년 동안 번 돈은 약 8740만 달러(약 1280억원). 수입 중 99.6%를 광고와 스폰서십으로 끌어 모았다. 다만 그를 향한 중국 여론은 좋지 않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지만, 이후 각종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하고, 오히려 미국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는 그를 두고 각종 비난이 쏟아졌다. "미국에 있을 땐 미국인, 중국에 있을 땐 중국인"이라는 그의 과거 발언을 두고 "돈 벌 때만 중국인, 다치면 미국인"이라는 비난도 이어졌다. 4년 뒤, 다시 중국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나섰다. 이번 대회 호성적을 통해 여론을 반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슬로프스타일은 스키를 타고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웨이브 등 다양한 코스를 통과하며 구사하는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 올림픽에선 두 번의 예선 연기를 펼쳐 더 좋은 점수로 순위를 매겨 상위 12명이 9일 결선에 진출한다.구아이링은 이날 예선 1차 시기에서 첫 번째 레일로 점프해 올랐다가 눈 위에 착지할 때 미끄러져 넘어졌다. 다행히 2차 시기에선 무사히 연기를 펼쳐 75.3점을 받아 2위로 결선에 안착했다. 윤승재 기자 2026.02.08 15:58
스타

아이린·슬기·카리나·윈터 한 무대… SM 대표 미녀 다 모였다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와 에스파 카리나·윈터가 SM 대표 미녀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가 개최됐다.이날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와 에스파 카리나, 윈터는 에프엑스의 ‘츄’ 무대를 선보였다.공개된 사진속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 의상 역시 시선을 끌었다. 슬기는 블루 톤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카리나는 핑크 컬러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윈터는 레드 톱과 망사 스타킹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세대를 아우르는 조합과 각 팀의 비주얼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무대에 현장과 온라인에서는 “SM 대표 미녀들이 다 모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8:10
연예일반

[영상] 레드벨벳 아이린-조이, 언니 껌딱지 조이의 무한 애정….훈훈한 '해피니스 햇살 자매’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가 30일 오후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30 2026.01.30 13:39
연예일반

[포토] 레드벨벳 조이, '언니~ 같이 찍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가 30일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30/ 2026.01.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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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드벨벳 아이린-조이, 예쁜 애 옆에 에쁜 애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가 30일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로 출국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30/ 2026.01.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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