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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전소민, CF계까지 진출

양세찬·전소민이 '런닝맨'을 넘어 CF계까지 진출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서로의 근황 토크를 하던 중 양세찬·전소민이 함께 광고를 찍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모두의 축하가 이어지던 중 김종국은 본인의 '최애' 동생이자 애착인형 양세찬을 향해 '독점욕'을 내비쳤다. 김종국은 'CF 찍은 거 왜 나한테 말 안 했냐'며 추궁해 숨길 수 없는 질투심을 드러냈고 급기야 "보러 갔어야 하는데…"라며 촬영장 방문 의지까지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광고계에서도 둘의 썸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진 것"이라며 '런닝맨' 막내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15일 오후 5시.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3.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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