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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박민영, 쌍둥이 자매에 “남편 속여봐” 제안... 흥미 폭발 (퍼펙트 글로우)

박민영이 뉴욕에서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를 기획한다.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역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의 상담실장 박민영이 특별한 기획에 도전, 영업 마지막 날 손님들에게 재미를 안긴다.이날 ‘단장’은 개업 이래 최초로 일란성 쌍둥이를 손님으로 맞이한다. 상담을 맡은 박민영은 이목구비 모두가 거푸집 수준인 언니 사라와 동생 리아의 외모에 “우와, 두 분 진짜 쌍둥이네요”라며 정신을 차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민영의 머리 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메이크오버 이후 사라 남편과의 트리오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말에 “남편을 속여보는 거 어때요?”라며 메이크오버 후 남편이 아내를 구별해낼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자고 제안한 것. 이에 사라와 리아가 흥미를 폭발시키며, 박민영 기획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 프로젝트가 크랭크인한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레오제이는 언니 사라를, 포니는 동생 리아의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뜻밖에 같은 얼굴 다른 메이크업을 진행하게 된 레오제이와 포니는 서로를 의식하고, 이에 차홍은 “이거 대결구도가 된 것 같은데? 경쟁구도 된 거 아냐?”라며 두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링 위에 올린다. 이에 대결을 앞둔 포니는 “아 벌써 재밌다! 벌써 맛있다!”라고 외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한편 ‘퍼펙트 글로우’는 영상 누적 조회수 3억 3천만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26.1.4 기준)에 육박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08:48
스타

[TVis] 박보검 “韓 드라마X영화, 내가 나온 것만 봐” 솔직 (‘응팔 10주년’)

배우 박보검이 솔직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최종회에서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출연자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게임에서 나영석 PD는 “이번 게임은 평소 여러분의 업에 얼마나 충실했는가”라며 박보검을 향해 “평소에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느냐”고 묻자, 박보검은 잠시 말문이 막힌 모습으로 웃음을 불러 모았다. 이를 본 나영석은 “넌 글렀어”, 혜리는 “거짓말 못해”라고 웃었고, 박보검은 “제가 나온 것만 본다고”고 답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2:07
연예일반

붐X김재원, ‘조폭 친분설’ 조세호 하차 빈자리 채운다…”’1박 2일’ 게스트” [공식]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친분설로 '1박 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작진은 "붐, 김재원이 오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새해 첫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붐, 김재원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 함께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붐은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김재원은 막내다운 열정과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의 '1박 2일' 출연은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직후 진행된 뒷풀이 현장에서의 인연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시 '1박 2일' 팀의 회식에 잠시 놀러왔었던 붐, 김재원에게 멤버들은 "우리 녹화에도 한 번 놀러오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게스트 출연이 전격 성사됐다. 붐, 김재원은 '1박 2일' 멤버들과 함께 여행하며 '가오정'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유쾌한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특히 붐, 김재원과 '1박 2일' 팀이 함께할 다채롭고 기상천외한 복불복 미션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붐,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1박 2일' 방송분은 1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1:15
연예일반

전현무,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언급 “상 기쁘지 않아…송구스럽다”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인 전현무가 최근 세간을 들썩였던 ‘주사 이모’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이날 전현무는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전현무는 “축제의 분위기로 연예대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사실 참 진행하면서 이렇게 마음이 무겁게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참석한 건 처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나 혼자 산다’가 매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뽑혔을 만큼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런데 나를 포함해서 많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드린 거 같아서 이 상이 마냥 기쁘게만 느껴지지 않는 거 같다”고 말했다.전현무는 “많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죄송하다. 다시 이야기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이 자리 빌려서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 죄송하다”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전현무는 또 “이 상은 내가 잘해서라기보다 잘 좀 해라 뜻으로 받아드리겠다. 내년에는 흐뭇하게 해드릴 수 있게, 모든 면에서 눈살 찌푸려지지 않게 하는 예능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끝으로 전현무는 “많이 힘든 상황에서 고생하는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정말 사랑하고 정말 미안하다”며 “2026년 ‘나 혼자 산다’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달라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최근 전현무는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사건에 언급되며 의료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전현무는 자신의 진료기록부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박나래와 키는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모든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 활동을 중단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9 22:06
스타

[TVis] “기절할 것 같아”…조세호, 겨울바다 입수→하차 (‘1박 2일’)

방송인 조세호가 ‘1박 2일’에서 입수를 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경상남도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션에 실패한 문세윤과 조세호, 딘딘이 바다 입수를 하게 됐다. 이들 모두 손을 잡고 바다에 들어갔고. “2025년에 ‘1박 2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박 2일’”이라고 외치며 깔끔하게 입수했다. 그러나 낮은 바닷물 온도에 멤버들은 곧바로 물에서 빠져나와 모포를 찾았다. 이후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던 중 조세호는 “오히려 피곤함이 다 깼다”면서도 “3분 후에 기절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불러 모았다. 조세호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1박 2일’에 출연하지 않는다. 앞서 지난 5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조세호가 특정 인물과 오랜 친분을 유지해 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해당 주장과 금품 수수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나 논란이 이어지자 조세호 측은 지난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1박 2일’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는 당시 “조세호는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의혹과 구설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시청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인지하고 있다”며 “의혹이 제기된 인물이나 관련 사업과는 무관하며,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1박 2일 시즌4’ 제작진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출연자 측에서 현재 상황에서 기존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이 프로그램과 출연자, 시청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자진 하차 의사를 전해왔다”며 “앞서 진행된 촬영분을 제외한 이후 녹화부터는 조세호 씨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전한 바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20:51
스타

키, ‘주사 이모’ 논란 여파로 7년 만 ‘놀토’ 하차…”방송 중단 의사 존중” [공식]

샤이니 키가 ‘주사 이모’ 관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는 가운데 출연 중인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17일 ‘놀라운 토요일’ 제작진은 일간스포츠에 “’놀라운 토요일’은 키님의 방송 중단 의사를 존중하며, 이후 진행되는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키는 지난 2018년부터 약 7년간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모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며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며 “이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 역시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이어 “키는 최근 이씨의 의료 면허 논란을 통해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번 논란은 앞서 방송인 박나래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가 키와도 밀접한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확산됐다. A씨가 지난해 12월 공개한 갈색 푸들 영상 속 반려견의 종과 이름이 키의 반려견 ‘꼼데’와 동일하고, 영상에 등장한 주거 공간 역시 키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집과 유사하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여기에 해당 인물이 키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7 16:43
예능

‘나혼산’ 측 “키, 향후 녹화부터 참여 NO”…박나래 이어 ’주사 이모’ 여파 [공식]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의 여파로 샤이니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출연 중이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도 그의 하차를 공식화했다. 17일 제작진은 일간스포츠에 “향후 녹화부터 키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이에 따라 키와 관련한 방송분은 추가 편집 없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키는 사전에 예정돼 있던 미국 투어 일정에 따라 제작진과 협의를 거쳐 지난 8일과 15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이미 불참한 상태였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모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며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며 “이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 역시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이어 “키는 최근 이씨의 의료 면허 논란을 통해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번 논란은 앞서 방송인 박나래와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가 샤이니 키와도 밀접한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되며 확산됐다.A씨가 지난해 12월 공개한 갈색 푸들 영상 속 반려견의 종과 이름이 키의 반려견 ‘꼼데’와 동일하고, 영상에 등장한 주거 공간 역시 키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한 집과 유사하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여기에 해당 인물이 키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이후 ‘나 혼자 산다’ 팬덤 일부는 키에게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촉구하며,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이전에 팬들과 시청자에게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나 혼자 산다’는 같은 논란으로 MC를 맡았던 방송인 박나래가 이미 하차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박나래는 해당 논란과 함께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에도 휩싸였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웃음과 즐거움을 드리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개그맨으로서, 더이상 프로그램과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든 것이 깔끔하게 해결되기 전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박나래 측은 ‘주사 이모’와 관련해 “의사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당시 박나래의 하차와 관련해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포함한 내부 논의를 신중히 이어왔다”라며 “사안의 엄중함과 박나래 씨의 활동 중단 의사를 고려하여, 제작진은 박나래 씨의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중단키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끝으로 제작진은 “‘나 혼자 산다’는 앞으로도 더욱 책임감 있는 자세로 건강한 웃음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7 16:10
스타

‘유퀴즈’ 측, 조세호 조폭친분설→자진하차 “녹화 완료 2주 방송분은 그대로” [공식]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제작진이 조폭친분설에 휩싸인 방송인 조세호가 자진 하차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유퀴즈’ 제작진은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저희 제작진은 조세호 님과 관련한 최근의 사안을 신중히 지켜보아 왔다”며 “’유퀴즈’는 조세호 님이 고심 끝에 전해온 하차 의사를 존중하며, 향후 녹화부터 조세호 님은 본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녹화가 완료된 2주 간의 분량은 편성대로 방영될 예정이며, 금주 녹화는 이미 출연이 예정된 게스트들과의 약속이므로 취소가 어려워, 조세호 님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방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조세호가 한 남성과 술자리 등에서 찍은 사진 여러장이 공개됐다. 이 사진을 공개한 작성자는 이 남성이 각종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는 한 조직 폭력배 핵심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조세호가 이 남성이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를 홍보하고,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도 제기했다.이와 관련 조세호는 이날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히면서도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한편 조세호는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초기에는 예명 ‘양배추’로 활동하다 이후 본명으로 활동했다. 그는 ‘유퀴즈’는 물론 KBS2 ‘1박 2일 시즌4’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09 11:34
스타

[왓IS] 박나래, ‘나혼산’ 녹화 불참할까…오늘(8일) 촬영 여부 촉각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한 갑질, 횡령, 불법 의료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이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가 진행된다. 제작진은 최근 불거진 박나래의 잇단 의혹의 여파로 그의 녹화 참여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MBC 고위 관계자는 지난 7일 일간스포츠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박나래와 관련해 부정적 이슈들이 잇따르면서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해당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만 하더라도 박나래와 소속사 전 관계자들 내에서 발생한 문제이고 양측 입장이 달라 잘잘못을 명확하게 판가름하기 어려웠다”면서 “이후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은 시청자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박나래 측의 2차 입장문이 이날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당 내용에 ‘나 혼자 산다’를 포함해 출연 프로그램들의 촬영 및 출연 여부 등도 담길지 주목된다. 앞서 박나래 측은 7일 일간스포츠에 “이날 저녁에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늦으면 다음날인 8일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이어 5일 A씨와 B씨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를 진행했고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5일 첫 공식입장을 통해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 추가로 회사의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요구 금액 역시 점차 증가해 수억원 규모에 이르게 됐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박나래 측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미수 혐의 고소도 진행했다.논란은 지난 6일 한 매체가 박나래가 일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주사이모’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고 보도하면서 더 확산됐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가 사용한 약물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 없이는 투약이 불가능한 점을 문제로 삼았다. 또한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인물이 지난 2023년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 동행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주사이모’에 대해 “대만 동행은 맞다”면서도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08 06:00
스타

[단독] “’나혼산’ 측, 사안 무겁게 받아들여”…박나래 오늘(7일) 2차 입장 발표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으면서 연이은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7일 MBC 고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박나래와 관련해 부정적 이슈들이 잇따르면서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해당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만 하더라도 박나래와 소속사 전 관계자들 내에서 발생한 문제이고 양측 입장이 달라 잘잘못을 명확하게 판가름하기 어려웠다”면서 “이후 제기되고 있는 문제들은 시청자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나 혼자 산다’는 매주 월요일 스튜디오 녹화를 진행하기에, 박나래가 8일 녹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할지 여부가 방송계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이다. 이에 대해 ‘나 혼자 산다’ 측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 중인 한편 박나래의 녹화 참여 의사 여부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이날 일간스포츠에 “(현재로선)스케줄 변동이 없다”면서도 “오늘 저녁에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늦으면 다음날인 8일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나래의 2차 입장문에 ‘나 혼자 산다’ 녹화 진행 여부 및 다른 출연 프로그램 촬영 여부에 관련한 내용이 담길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여러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이어 A씨와 B씨는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했다. 동시에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고발했다.박나래 측은 5일 첫 공식입장을 통해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 수령 후 추가로 회사의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요구 금액 역시 점차 증가해 수억원 규모에 이르게 됐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박나래 측은 이날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미수 혐의 고소를 진행했다.양측의 공방을 둘러싼 논란은 지난 6일 한 매체가 박나래가 경기도 일산의 한 오피스텔을 찾아 ‘주사이모’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고 보도하면서 더욱 확대됐다. 해당 매체가 박나래가 사용했다는 일부 약물이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 없이는 투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했기 때문.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이 지난 2023년 촬영된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 동행했다는 점도 부각됐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대만 동행은 맞다”면서도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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