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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맞선녀의 스펙+상상초월 결혼 조건 전격 공개 (합숙 맞선)

‘합숙 맞선’ 맞선녀들의 스펙이 전격 공개된다.SBS 예능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그램-합숙 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오늘(15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 2회에서는 맞선녀의 엄마들이 딸에 대해 소개하는 ‘자녀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앞서 맞선남 스펙 공개 당시, 화려한 조건에 맞선녀 엄마들의 마음이 흔들리며 애정전선에 파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번에는 맞선녀들의 스펙과 함께 상상초월 결혼 조건이 공개돼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80년대생이라고 밝힌 맞선녀가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는가 하면, 한 맞선녀가 결혼을 하면 주말부부를 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자신의 스펙과 희망사항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혀 맞선남과 맞선남의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고.특히 ‘합숙 맞선’ 출연자 중 최연장자로 추측돼 온 조은나래가 자신의 소개 시간이 다가오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VCR을 통해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요원 역시 “어떡해 어떡해”를 연발하며 조은나래에게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무엇보다 조은나래에게 호감을 품고 있는 맞선남 서한결이 자신과의 나이차를 가늠해보곤 동공지진을 일으킨다고 해, 애정전선에 파란을 예고한다.한편, 대혼돈의 맞선녀 자기소개 이후 이번에는 ‘시어머니’가 ‘며느릿감’을 고르는 ‘맞선남 엄마 PICK 데이트 선택’이 펼쳐져 도파민을 치솟게 한다. 오직 맞선남 엄마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매칭되는 상황. 맞선남들의 마음과는 달리, 현실적인 조건을 따라간 맞선남 엄마들의 생각이 엇갈려 모자 사이에 은근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선택 결과가 공개되자 3MC는 화들짝 놀란다. 반전의 몰표녀가 등장함과 동시에 0표녀가 탄생한 것. 급기야 0표를 받은 맞선녀의 엄마가 뜻하지 않은 결과에 왈칵 눈물을 쏟고, 이요원은 “거봐. 저게 오픈 되면 복잡해진다니까”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는 전언이다.‘합숙 맞선’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5 11:20
연예일반

[TVis] 전태풍 “3개월 만 계약금 1억 5천만원 탕진” (‘동상이몽2’)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과거를 전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태풍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22살 신인 때 계약금으로 1억 5000만원을 받았다”며 “그 돈으로 미국에서 SUV 차량을 샀다”고 말했다. 이어 차를 구매한 이유에 대해 “솔직히 여자 꼬시고 싶어서 그랬다”며 “클럽에서도 친구들에게 내가 사겠다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억 5000만원을 2~개월 안에 다 썼다”고 덧붙였다.이어 “만약 지금의 아내를 만나 결혼하지 않았다면 감옥에 갔을 수도 있다. 내 인생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3:34
스타

[TVis] ‘김 부장’ 유승목, 오드리 헵번 닮은 아내 혼전임신→사랑의 도피 (‘동상이몽2’)

배우 유승목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유승목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내가 오드리 헵번을 닮았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나를 먼저 좋아해줬다. 제가 봤을 때 아내가 오드리 헵번 같았다”고 답했다. 아내를 극단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힌 유승목은 “내가 30살에 연극영화과에 편입했다”며 “수업을 듣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임신 4주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내 집안의 반대에 부딪힌 유승목은 “학교 근처에서 방을 얻어 아내와 몇 개월을 살았다”며 “그런데 어느 날 장인어른이 연락을 주셨다. 따귀를 맞을 줄 알았는데 보듬어 주시더라”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3:24
스타

[TVis] ‘김 부장’ 유승목, 인기 실감 “데뷔 이래 첫 광고 찍어” (‘동상이몽2’)

배우 유승목이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출연 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유승목은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데뷔 36년 만에 첫 지상파 예능에 출연했다고 전하며 “데뷔 이래로 처음으로 광고를 찍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둘째 딸이 하던 게임 광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내가 오드리 헵번을 닮았다고 하더라”는 질문에 “나를 먼저 좋아해줬다. 제가 봤을 때 아내가 오드리 헵번 같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3:17
스타

[TVis] 30대男 커밍아웃…”부모에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말하고 싶어” (‘물어보살’)

30대 남성이 부모에게 동성애자임을 고백하고 싶다고 했다. 해당 사연자는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해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며 “제가 동성애자인데 남자를 좋아하는 것뿐 다른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만 알고 계신다”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쁜 짓이 아닌데 부모님이 제 얘기를 못 들으시고,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다”며 커밍아웃을 했다. 모친에게 동성애자임을 밝히기 전 “베개 옆에 편지가 있었는데 ‘지금 잠깐 엇나간 길을 가더라도 다시 돌아올 거라 믿는다’는 내용이었다”며 “제가 군대에 있었을 때 애인이 보내준 편지를 모아놨는데 그걸 보고 눈치를 채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모친과의 관계가 급속도로 나빠졌다며 “대화 없이 지내다가 너무 나이가 드셨더라. 이렇게 속절없이 시간을 보내면 후회하겠구나 싶었다. 그때부터 제 얘기를 조금씩 드리려 했다”고 전했다. 이후 모친이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서장훈은 “우리나라에서 더더욱 받아들이기 힘든 얘기”라며 “참 안타까운 게, 사연자의 선택이 아니지 않나. 선택을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걸 부모님과 가족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가족마저 외면한다면 사연자의 삶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1:42
스타

[TVis] 김요한, 6년 만 재등장 “이상형 베이글녀 끝판왕 만나” (‘물어보살’)

전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이 과거 이상형을 만난 경험을 전했다. 김요한은 12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 출연해 “올해 40살”이라며 “지금 방송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6년 전 여기에 와서 했던 고민 때문에 또 왔다”고 털어놨다. 당시 김요한 “결혼을 나도 하고 싶은데, 주위에서 ‘눈이 너무 높다’라는 말을 듣는다”며 “이상형은 반전 매력이 있는 사람이다. 베이글녀다”라고 밝힌 적 있다. 김요한은 “아직도 이상형이 베이글녀인 줄 안다”고 결혼을 못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이수근이 “베이글녀를 만난 적 없냐”고 묻자 “한 번 만난 적 있다. 베이글녀 끝판왕을 소개로 받은 적 있다. 너무 이상형이었다”며 “그런데 한 달 만에 허여졌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김요한은 “술만 먹으면 스킨십이 너무 심해졌다”며 “사람이 많은 데에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3년간 연애를 쉬고 있다”며 “정말 결혼을 하고 싶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1:08
예능

신정환 이어 고영욱도…“이상민 ‘SBS 대상’ 납득 못 해” 저격 [왓IS]

이상민이 이전 룰라 멤버들에게 연달아 저격받고 있다. 고영욱이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기사를 인용했다.그는 “괜히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겠습니까”,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기사 내용을 직접 글로 옮겨 공감을 표했다.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에서의 활약을 평가받아 생애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대상 후보였던 지석진이 ‘런닝맨’을 통한 수차례 노미네이트에도 불구, 수상이 불발하며 논란이 일은 바 있다.이상민은 룰라의 또 다른 전 멤버 신정환에게도 최근 저격당한 바 있다.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면서 당시 룰라 제작자였던 이상민이 사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상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살아 연예 활동을 중단했으며,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5 14:12
스타

[TVis] “오승환 누적 연봉=288억”…전현무 깜짝 (‘전현무계획3’)

오승환 전 야구선수가 누적 연봉에 대해 언급했다. 오승환 전 선수는 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전현무가 “좀 예민한 질문일 수 있는데 누적 연봉이 얼마냐”고 묻자 “그렇게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계산을 안 해봤다. 말씀하신 것처럼 검색만 해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스마트폰 AI에 물었고 “288억 원이다”라는 음성이 나오자 깜짝 놀랐다. 오승환 전 선수는 “잘못된 정보 같다”며 “연봉 계약을 하고 매스컴을 타면 축하 전화가 아니라 돈 빌려달라는 연락이 온다”고 말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3:26
스타

[TVis] 김설 깜짝 등장…박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응답하라 1988’ 아역배우 김설이 깜짝 등장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최종회에서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출연자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설은 “지금 중2다. 진주를 연기한 김설”이라고 소개했고, 극중 가족이었던 배우 박선영과 고경표는 눈물을 흘렸다. 10년 뒤 훌쩍 커버린 모습에 다른 출연자들도 눈물을 흘렸고, 박선영은 “극중 아빠가 없었는데 셋이 앉아 있으니까 그때의 느낌이 올라왔다”며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박선영은 “작품이 끝나고 헤어질 때 딸을 떠나 보내는 느낌이었다. 그때 다시는 이만큼 정을 주면 안 되겠다는 다짐을 했고, 그 다음에 만난 아역들과는 거리를 뒀다. 너무 힘들었다”고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2:36
스타

[TVis] 박보검 “韓 드라마X영화, 내가 나온 것만 봐” 솔직 (‘응팔 10주년’)

배우 박보검이 솔직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최종회에서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출연자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게임에서 나영석 PD는 “이번 게임은 평소 여러분의 업에 얼마나 충실했는가”라며 박보검을 향해 “평소에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보느냐”고 묻자, 박보검은 잠시 말문이 막힌 모습으로 웃음을 불러 모았다. 이를 본 나영석은 “넌 글렀어”, 혜리는 “거짓말 못해”라고 웃었고, 박보검은 “제가 나온 것만 본다고”고 답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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