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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WKBL 올스타, 3일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WKBL 올스타 페스티벌이 부산 지역 유소녀 선수들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연다.3일(토) 오전 11시부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이 개최된다.W-페스티벌은 올스타 페스티벌 개최 지역 유소녀 선수들과 올스타 선수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는 부산 지역 엘리트 및 클럽 초등학교 선수 72명이 참가한다.유소녀 선수들은 리듬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4개 팀으로 나뉘어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이벤트 매치는 10분 1쿼터 경기로 진행되며, 승리 팀이 연속으로 경기를 이어가는 ‘밀어내기’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순위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슈팅 대결로 최종 순위를 확정한다.경기 중에는 유소녀 선수와 올스타 선수가 함께하는 슈팅 콘테스트도 열리며, 최다 성공 팀의 유소녀 선수들에게는 스포츠 양말이 제공된다.올스타 선수단은 W-페스티벌 종료 후 오후 6시 30분부터 커넥트 현대 부산에서 열리는 올스타 팝업 행사 ‘체크인 부산’ 현장에서 부산 시민 및 팬들과 함께하며 다음 날 열리는 올스타전을 알리고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희웅 기자 2026.01.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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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올스타전서 ‘1대1’ 매치 열린다…덩크·3점슛 콘테스트 참가 명단도 발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서 덩크·3점슛·1대1(1v1) 콘테스트가 열린다.프로농구연맹(KBL)은 29일 “올스타전 콘테스트 참가 선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2026년 1월 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각 콘테스트 예선은 하루 전인 17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이번 올스타전에는 ‘포카리스웨트 3점슛 콘테스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덩크 콘테스트’에 더해, 올 시즌 신설된 ‘1대1(1v1)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1v1 콘테스트는 구단별로 한 명의 선수를 추천받아 시즌 평균 득점을 기준으로 토너먼트 대진을 구성했다. 참가 선수 중 평균 득점 1, 2위는 상위 시드를 받아 준결승에 선착한다. 각 대진은 5분간 진행된다. 11점을 먼저 획득한 선수, 또는 경기 종료 시 다득점한 선수가 이기는 구조다. 공격자의 제한 시간은 10초다. 3초 이상의 포스트업은 허용되지 않는다. 1v1 콘테스트에는 올 시즌 신인 선수 강성욱(수원 KT) 양우혁(대구 한국가스공사)을 비롯해, 칼 타마요(창원 LG) 허훈(부산 KCC) 등 팀 에이스들도 출전한다. 3점슛 콘테스트에는 총 15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경기당 3점슛 성공 부문 상위권에 있는 이선 알바노(원주 DB) 유기상(LG) 허웅(KCC) 등이 경쟁한다. 끝으로 덩크 콘테스트에는 국내선수와 외국인 선수가 함께 경쟁한다.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 조준희(서울 삼성)를 비롯해 이유진(DB) 강지훈(고양 소노) 렌즈 아반도(안양 정관장)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반도는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우중 기자 2025.12.29 14:46
프로농구

'루키 vs 아시아쿼터' 함지훈-허일영 지략 대결까지, 올스타전 전야제부터 뜨겁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앞서 특별한 전야제 행사가 열린다. KBL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전야제 행사를 치른다. 본 행사보다 하루 앞서 열리는 행사다. 이날 전야제의 메인 프로그램은 ‘팀 아시아 VS 팀 루키’ 이벤트 경기다. 각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와 3년차 이하 국내 선수가 한 팀을 이루어 맞대결을 펼친다.팀 아시아는 현재 KBL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이선 알바노(DB), 케빈 켐바오(소노), 칼 타마요(LG) 등 총 9명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구성됐다. 팀 루키에는 에디 다니엘(SK), 강성욱(KT), 양우혁(한국가스공사), 김건하(현대모비스) 등 총 8명의 올 시즌 신인선수를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가 선발됐다.각 팀 감독으로는 현역 최고참 선수가 참여한다.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팀 루키’, 창원 LG 허일영이 ‘팀 아시아’를 맡아 전야제 경기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아울러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를 비롯해 올 시즌 새롭게 도입된 1대1(1v1) 콘테스트 예선전도 같은 날 진행된다. 콘테스트 운영 방식 및 참가 선수 명단, 올스타전 본 행사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윤승재 기자 2025.12.24 15:15
프로농구

프로농구 올스타전 팀 브라운 vs 팀 코니, 드래프트 결과 발표

KBL은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팀 구성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올스타전 팀명은 KBL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IPX의 글로벌 인기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함께 정해졌다. 창원 LG 조상현 감독은 팀 브라운(BROWN), 안양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팀 코니(CONY)를 각각 맡아 선수단을 구성했다.이번 올스타전은 감독으로 선정된 두 명을 제외한 나머지 8개 팀 감독들이 각 팀 코치진으로 합류한다. 2라운드 종료 기준 구단 순위(1, 4, 5, 8, 10위 / 2, 3, 6, 7, 9위)에 따라 감독들이 양 팀에 배정되며, 10개 구단 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례적인 구성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드래프트는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를 통해 선발된 20명과 감독 추천 선수 DB 김보배, 소노 네이던 나이트, SK 자밀 워니, 현대모비스 함지훈까지 포함하여 총 24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드래프트 결과, 팀 브라운의 베스트 5는 유기상(LG), 이선 알바노(DB), 안영준(SK), 하윤기(KT), 네이던 나이트(소노)로 구성됐다. 이에 맞서는 팀 코니의 베스트5는 이정현(소노), 박지훈(정관장), 칼 타마요(LG), 함지훈(현대모비스), 자밀 워니(SK)가 선발됐다.팀 구성을 마친 조상현 감독은 “선수들을 잘 뽑은 것 같고, 팬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도훈 감독은 “올스타전 감독으로 선발되어 영광이고 기쁘다”며 “부상 없이 즐기면서 좋은 경기력 보여줄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2026년 1월 18일(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콘테스트 참가 선수 및 올스타전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은경 기자 2025.12.23 14:30
배구

'서브퀸서 리시브퀸으로' 문정원의 화려한 변신, 도로공사 선두 질주의 숨은 힘

'서브퀸' 문정원(33·도로공사)이 '리시브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프로 15년 차 문정원은 지난 시즌까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한 공격수 출신이다. 서브 1위에만 세 차례나 올랐다. 뛰어난 탄력을 활용해 코트 구석에서부터 달려 나가며 때리는 강력한 왼손 스파이크 서브가 전매특허였다. 올스타전 서브퀸 콘테스트에서도 두 차례나 우승했다. 이번 시즌엔 문정원의 강력한 서브를 볼 수 없다. 리베로로 포지션을 전향했기 때문이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국가대표 출신 리베로 임명옥이 기업은행으로 트레이드되자, 문정원을 리베로로 돌리는 결정을 내렸다. 문정원은 이전에도 임명옥과 함께 '더블 리시브' 체제를 형성, 공격수의 리시브 부담을 덜어줬다. 공격수인데도 그는 2022~23, 2023~24시즌 리시브 2위에 오른 바 있다.문정원이 아예 포지션을 리베로로 바꾸는 건 처음이다. 이에 따라 개막 전 도로공사의 전력에도 의문이 따랐다.문정원은 올 시즌 리시브 1위(42.58%) 수비 3위(세트당 6.828개) 디그 4위(세트당 4.578개)에 올라 있다. 전문 수비수 변신에 성공한 것이다. 지난 15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홈 경기에선 문정원의 안정감이 특히 돋보였다. 상대 리베로가 지난해까지 도로공사에서 한솥밥을 먹은 임명옥이어서 두 선수의 대결에 관심이 쏟아졌다. 문정원의 이날 리시브 효율은 무려 84%로 임명옥(55.17%)을 압도했다. 디그(28개-27개)도 더 많았다. 문정원의 활약은 도로공사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원동력 중 하나다. 도로공사는 15일 경기에서 4연승을 달리던 기업은행에 세트 스코어 3-2로 역전승했다. 승점 35(13승 2패)를 기록한 도로공사는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김종민 감독은 사령탑 통산 158승(143패)을 거두면서 이정철 SBS스포츠 해설위원(전 기업은행 감독)을 제치고 역대 여자부 감독 최다승 1위에 오르기도 했다.문정원은 "아직 매우 부족하다. 기록이 전부가 아니다"라며 "지금은 그저 팀 동료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겸손해했다. 그는 이어 "서브 욕심은 전혀 없다. 그동안 원 없이 서브를 때리지 않았나. 이젠 서브를 정확하게 받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웃었다. 이형석 기자 2025.12.15 15:57
프로농구

KBL, 라운드 최우수선수…'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라운드 MVP'로 부른다

KBL은 케이엔코리아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와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라운드 최우수선수(MVP) 명명권 계약을 하고, 라운드 MVP 공식 명칭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라운드 MVP'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라운드 MVP로 선정된 선수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와 함께 디자인한 MVP 굿즈가 출시된다. 지난 시즌까지 기념 티셔츠 형태로 제작됐으나 이번 시즌부터는 농구 유니폼을 새롭게 선보이며 응원 타올·키링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될 전망이다.이밖에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올스타전 공식 후원사로도 함께한다. 세 시즌 연속 덩크 콘테스트 후원사로 참여하며 올스타전 유니폼 디자인과 제작을 맡는다.한편,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954년 미국에서 시작한 스포츠 전문 매거진이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패션은 이를 기반으로 탄생한 스포츠 캐쥬얼 패션 브랜드. 현재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영감받아 스포츠 캐주얼 느낌의 다양한 의류를 만들고 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0.28 11:22
NBA

부상자 속출 인디애나, 덩크 콘테스트 3연패 '영입'…전체 2순위 출신 와이즈먼 방출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가드 맥 맥클렁(26)과 다년 계약을 했다'며 '덩크 콘테스트 사상 첫 3연패를 달성한 그가 2021년 데뷔한 뒤 따낸 첫 정식 계약(first full NBA contract)'이라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2021년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지명된 맥클렁은 투웨이 계약으로 여러 구단의 유니폼을 입었으나 딱히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통산 성적이 6경기 평균 5.5점 2.3리바운드 2.2어시스트. 지난 시즌에는 올랜도 매직에서 두 경기를 뛴 게 전부였다. 명성을 떨친 곳은 다름 아닌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비교적 작은 사이즈(키 1m88㎝·몸무게 83㎏)에도 불구하고 초청돼 폭발적인 움직임을 앞세워 2023년부터 올스타전 덩크 콘테스트 3연패를 달성했다. 인디애나는 현재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포인트가드 T.J 맥코넬이 시즌 전 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재활 치료 중이며 팀의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은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상태. 이밖에 앤드류 넴하드, 베네딕트 매서린 등의 출전 여부도 물음표다. 야후스포츠는 '맥클렁이 인디애나의 부상 악재를 해결할 답이 아닐지라도, 백코트 보강이 시급한 이 팀에서 실질적으로 출전 시간을 확보할 기회가 분명히 생겼다'라고 조명했다.한편, 맥클렁에게 밀려 신인 드래프트 전체 2순위 출신 제임스 와이즈먼이 짐을 쌀 전망이다. ESPN은 '인디애나는 맥클렁의 로스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와이즈먼을 방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엄청난 기대 속에 지명(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된 와이즈먼은 잦은 부상 탓에 코트를 밟는 시간이 무척이나 짧았다. 2020~21시즌 데뷔 이후 한 시즌 50경기 이상 출전한 게 2023~24시즌(63경기) 단 한 번뿐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0.28 09:40
배구

프로배구 올스타전, 내년 1월 25일 춘천 개최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진에어 2025~26 V리그 올스타전이 내년 1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올스타전은 남녀 구단 최고 스타들이 팀 순위 싸움을 잠시 잊고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다.V리그는 내년 1월 23일 4라운드 최종전인 여자부 흥국생명-GS칼텍스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들어가고, 같은 달 29일 5라운드 첫 경기인 남자부 한국전력-현대캐피탈전으로 리그를 재개한다.프로배구가 출범한 이래 서울을 빼고 구단이 없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것 역시 최초다.2024~25시즌이던 올해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한 애도 행렬에 동참하려고 행사 자체를 취소했다.올스타전에선 본 경기 외에도 최고 시속의 서브 강자를 가리는 서브킹 & 퀸 콘테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배구연맹은 올스타전 행사 운영 대행업체 모집에 들어갔다.입찰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단일 계약 건 수주 금액이 1억원(부가세 별도) 이상 스포츠 이벤트 관련 용역 수행실적이 있는 업체이며, 29일 오후 3까지 사무국을 방문해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업체는 올스타전 행사 홍보와 운영에 대한 기획과 진행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안희수 기자 2025.10.14 15:59
프로농구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 158만원 낙찰 허훈 1위

프로농구연맹(KBL)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024~25 KCC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를 공개했다. 수원 KT 허훈의 유니폼이 158만 원으로 최종 낙찰가 1위를기록했다.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는 총 23인의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이 판매됐다. 최종 낙찰자에게는 선수들이 직접 그린 자화상이 함께 제공된다. 허훈 유니폼에 이어 낙찰가 2위는 부산 KCC 허웅 유니폼으로 가격은 113만6000원이었다. 창원 LG 유기상의 유니폼이 102만2000원에 낙찰되며 3위에 올랐다.이번 경매 판매대금은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한 총 1044만4000원이었다.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쓰인다. 한편 최고가를 기록한 허훈 유니폼 낙찰자에게는오는 4월 9일 개최되는 2024~25 KCC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KBL 팬 어워즈 부문 ‘사랑나눔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은경 기자 2025.03.27 13:54
프로농구

KPA, ‘국대 슈터’ 이근휘와 매니지먼트 계약

매니지먼트사 키플레이어에이전시(KPA)가 15일 국가대표 슈터 이근휘(부산 KCC)와 계약했다고 전했다.KPA는 “이근휘는 마산고와 한양대를 거쳐 2020년 전주 KCC(현 부산 KCC)에 입단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팀의 핵심 슈터로 자리 잡았다. 2024 KBL 올스타전 3점슛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최고의 3점 슈터로 평가받았고, 이번 시즌에도 3점슛 성공률 전체 1위를 기록하며 KCC 공격의 중요한 옵션으로 활약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이근휘는 2월 대한민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돼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윈도-3에 나설 전망이다.KPA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근휘가 경기장 안팎에서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단순한 계약 협상 자문만이 아니라, 선수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마케팅 및 커리어 관리, 부상 예방과 재활 지원은 물론, 세금 및 재정 설계, 법률적 검토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수의 커리어를 전방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근휘는 KPA를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해서 팀과 국가대표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KPA 관계자는 “이근휘는 KBL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발을 계기로 더 큰 무대에서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다. KPA는 선수가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밀한 관리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김우중 기자 2025.02.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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