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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마동석’ 향해 손하트…“남편 위해 왔다” 애정 뚝뚝 (아이엠복서) [TVis]

배우 예정화가 남편 마동석 내조에 나섰다.23일 방송된 tvN 예능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는 장충체육관에서 챔피언 벨트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국승준과 이채현의 결승전이 그려졌다.이날 마동석 마스터와 MC 김종국, 덱스는 결승전에 앞서 현장을 찾아준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 복싱계의 전설 박종팔, 유명우 챔피언, 스타 셰프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가수 영탁, 배우 오나라, 박하선, 그룹 원더걸스 멤버 유빈 등이 함께했다.이어 배우 이주빈, 래퍼 사이먼 도미닉(쌈디), 전 UFC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전 UFC 선수 정찬성, 배우 박효준이 차례로 소개됐다. 마지막으로 마동석은 “남편 마동석을 응원해 주러 온 예정화 배우에게 박수 한번 부탁드린다”며 직접 아내 예정화를 소개했다. 예정화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며 마동석을 향해 손하트를 보냈다. 이에 김종국은 “(예정화가) 하트를 날려주셨다”고 말했고, 마동석은 환한 미소로 예정화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한편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마동석과 예정화는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코로나19 팬데믹과 마동석의 일정 등으로 예식을 미뤘던 두 사람은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23:26
배구

MVP 받던 김연경 감사패 받는다, 배구 여제의 클래스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올스타전 초청장'을 받았다. 김연경은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한국배구연맹(KOVO) 관계자는 "배구 저변을 확대하고 인기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김연경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선수 시절 최우수선수(MVP·8시즌 중 7회 수상)를 휩쓸었던 그는 은퇴 7개월 만에 '수상자'로 다시 팬들 앞에 서게 됐다.김연경은 지난해 말 방영한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을 맡아 선수들을 지도했다. 김연경의 첫 감독 도전기와 원더독스의 성장 스토리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회 2.2%의 시청률로 시작해 최고 5.8%를 기록하면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김연경은 2025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을 비롯해 6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은퇴 전부터 거취를 놓고 관심을 끈 김연경은 코트를 떠나지 않고 있다. 소속팀이었던 흥국생명 어드바이저를 맡아 현장을 자주 찾는다. 선수 시절 세계적인 기량을 자랑했던 그는 '배구 예능'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김연경의 애제자로 화제를 모았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는 종영 직후 아시아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합류, 꿈에 그리던 V리그 코트를 밟고 있다. 또한 원더독스의 경기를 조율했던 이나연은 지난해 10월 흥국생명과 계약한 덕분에 코트로 돌아왔다. 최근에는 흥국생명의 4연승 질주를 이끌 만큼 맹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 V리그 1~3라운드 관중 수는 지난 시즌 대비 남자부 10.65%, 여자부 5.3% 증가했다. 특히 여자부는 평균 시청률 1.37%(2024~25시즌 1.18%)로 역대 상반기 1위를 기록했다. KOVO 관계자는 "내부에선 (배구 예능 효과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비시즌에 이슈를 불러오며 (V리그) 인기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전했다. 한편, 또 다른 배구 예능 프로그램인 '스파이크 워'에 출연 중인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도 김연경과 함께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이형석 기자 2026.01.21 15:16
연예일반

“‘씨엔블루·엔플라잉, 길 만들어줘’”...FNC 10년 만 밴드 에이엠피, 4개월 만 첫 컴백 [종합]

“‘멋있네?’라는 말 한마디를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 같다.”밴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인 신인 밴드 에이엠피가 지난해 9월 데뷔 후 약 4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을 앞두고 에이엠피는 가장 바라는 반응으로 이 한마디를 꼽았다.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는 에이엠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멤버들은 짧은 공백에도 다시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주환은 “이렇게 빠르게 컴백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유준은 “팬들이 많이 보고 싶었고, 기대되고 설렌다”고 했고, 크루는 “지난 4개월 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신도 “데뷔 활동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다시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이 담겼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인상적이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감정을 그리며 ‘패스’와는 대비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패스’를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리며 크루는 “유준이 형과 함께 소리를 지르며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회상했다. 하유준은 “너무 흥분해서 주변에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고 웃었고, 주환은 “강렬한 곡을 꼭 해보고 싶었고 헤드뱅잉까지 연습했다”고 밝혔다. 김신은 “새로운 사운드라 충격을 받았다”며 “‘그리고 며칠 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밴드로서 정체성과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하유준은 “데이식스, 씨엔블루 같은 선배 밴드들에게 감사하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길을 만들어주신 분들”이라며 “그 과정에서 우리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엠피는 힙합 베이스를 가진 밴드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환은 “최근 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도 주목받는 것 같아 즐겁고 기대된다”고 했고, 크루는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소속사 선배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배운 점을 우리 스타일로 소화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에이엠피를 설명하는 키워드로는 “자유로움”과 “다양함”을 꼽았다. 하유준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열정과 패기가 가득했다. 체력이 없다고 못 느낄 정도로 연습을 했다”며 “빨리 대중에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에이엠피의 첫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5:06
스타

에이엠피 “소속사 선배 씨엔블루·엔플라잉에 배우며 우리 색깔 찾아가”

밴드 에이엠피가 밴드 인기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 하유준은 21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에이엠피 첫 번째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앞두고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데이식스, 씨엔블루 등에게 감사하다. 저희가 따라가야 할 길을 만들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우리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했다. 주환은 “밴드 인기에 저희도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 밴드 사운드가 대중에 알려진 것 같아서 즐겁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크루는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소속사 선배들 보고 많이 배웠다. 선배들에게 배운 점을 저희 스타일로 소화해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신은 “같은 업계, 위대한 선배들이기 때문에 존경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에이엠피의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주환은 “자유로움”, “다양함”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 제목에는 나답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패스’, ‘그리고 며칠 후’ 등 총 7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패스’는 어떤 장애물도 자신들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출한 곡으로 날카로운 전자기타 연주가 두드러진다. 모던 록 장르의 ‘그리고 며칠 후’는 잊히지 않는 순간을 며칠째 되풀이하는 마음을 노래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한다.앨범 제작 과정에서 멤버 하유준은 전곡 작사에 참여했고, 김신은 자작곡 ‘너의 평소에’로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에이엠피는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밴드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정규 앨범 ‘에이엠피’를 발매하고 데뷔했다.‘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4:48
연예일반

[포토] 에이엠피 김신, 뽀뽀 쪽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김신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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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이엠피 '최장신' 김신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김신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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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이엠피 김신, 시크한 볼하트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김신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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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이엠피 크루, 푸처핸섭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크루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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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이엠피 크루, 사랑스러운 하트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크루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연예일반

[포토] 에이엠피 크루, 멋진 볼하트

FNC 신인밴드 에이엠피(AxMxP) 크루가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는 각자의 속도로 꿈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1/ 2026.01.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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