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127건
스타

故윤일봉, 오늘(10일) 발인…엄태웅·윤혜진 추모 속 영면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부친인 배우 윤일봉이 영면에 든다.10일 오전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되며, 장지는 시안공원이다. 고(故) 윤일봉은 지난 8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고인은 1947년 13세의 나이에 문화영화 ‘철도이야기’로 데뷔했다. 이듬해 상업영화 ‘푸른 언덕’을 통해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51년에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인 고(故) 유은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다. 고인의 막내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1956년 연극 ‘협객 임꺽정’으로 무대에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고인은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육자객’, ‘별들의 고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다.그는 1967년 ‘제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1984년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제11대 영화진흥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영화계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엄태웅의 누나인 배우 엄정화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배우 윤일봉 선생님. 그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평안을 빕니다. 너무 멋지셨습니다”라며 추모 메시지를 남기고 고인의 젊은 시절 사진을 게시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07:44
연예일반

엄정화, ‘엄태웅 장인’ 故 윤일봉 추모… “너무 멋지셨습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원로 배우 고(故) 윤일봉을 추모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엄정화는 8일 자신의 SNS에 “배우 윤일봉 선생님. 그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평안을 빕니다. 너무 멋지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젊은 시절 사진을 올렸다. 고인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가족이자 동료로서 애틋한 마음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원로 배우 윤일봉은 같은 날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고인은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아버지이자 배우 엄태웅의 장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윤일봉은 1947년 영화 ‘철도 이야기’로 데뷔해 ‘오발탄’,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등 약 125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영화 황금기를 이끌었다. 2015년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고인은 1951년 배우 유동근의 누나이자 배우였던 고 유은이 씨와 결혼해 3남매를 뒀다. 막내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아내 유은이 씨는 2024년 10월 먼저 별세했다.윤일봉의 빈소는 경기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08:54
스타

‘별세’ 윤일봉은 누구?…윤혜진 父·엄태웅 장인 이전 ‘로맨스 스타’ [종합]

원로배우 고(故) 윤일봉이 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부친이자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기 이전, 로맨스 영화계 스타로 족적을 남긴 그는 91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충북 괴산 출신인 윤일봉은 1947년, 13세의 나이에 문화영화 ‘철도이야기’로 데뷔, 이듬해 상업영화 ‘푸른 언덕’을 통해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56년 연극 ‘협객 임꺽정’으로 무대에 올라 연극배우로도 활동했다.고인은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육자객’, ‘별들의 고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다. 특히 민경식 감독의 ‘구원의 애정’(1955)으로 주연 데뷔하며 ‘행복의 조건’ ‘사랑이 피고 지던 날’ 등 주로 멜로영화에 출연하면서 이후 1970~1980년대엔 로맨스의 대표 얼굴로 사랑받았다. 훤칠한 키와 굵은 목소리 등 조건을 살려 주로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는 중년 남성을 연기한 그는 1967년 ‘제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1984년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제11대 영화진흥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한국 영화계에 이바지했다. 가정사도 널리 알려졌다. 1951년에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인 고(故) 유은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다. 고인의 막내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고인의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시안공원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8 18:39
스타

‘엄태웅 장인’ 윤일봉, 오늘(8일) 별세… 향년 91세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부친인 배우 윤일봉이 별세했다.8일 방송계에 따르면 고(故) 윤일봉이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고인은 1947년, 13세의 나이에 문화영화 ‘철도이야기’로 데뷔했다. 이듬해 상업영화 ‘푸른 언덕’을 통해 본격적인 영화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1951년에는 배우 유동근의 누나인 고(故) 유은이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다. 고인의 막내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1956년 연극 ‘협객 임꺽정’으로 무대에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힌 고인은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육자객’, ‘별들의 고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렸다.그는 1967년 ‘제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1984년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제11대 영화진흥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영화계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시안공원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08 17:49
연예일반

엄태웅♥윤혜진 딸, 선화예중 성악 합격… “교복 맞추러 가자” 뭉클

배우 엄태웅·발레리나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이 선화예술중학교 성악 전공에 합격하며 예술인의 길에 첫 발을 내디뎠다.윤혜진은 19일 “교복 맞추러 가자, 선화인♡”이라는 글과 함께 지온 양의 합격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정한 교복을 입고 미소를 띤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고, 윤혜진은 “탐나네”라는 말로 엄마의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지온 양은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중 입시를 준비하며 꾸준한 열정을 보여왔다. 윤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의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한다”며 감탄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성적도 많이 올랐다. 목표가 확고해지니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이더라”며 딸의 변화에 뭉클함을 전하기도 했다.윤혜진은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활동한 국내 대표 발레리나다. 결혼과 출산 뒤 육아에 집중했지만, 2015년 국립현대무용단 공연 참여 등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한편, 2013년 결혼한 엄태웅은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에 복귀하며 배우 활동을 재개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9 18:29
연예일반

논란 속 변함없는 믿음…윤혜진, 남편 엄태웅 스크린 복귀 응원 [왓IS]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남편인 배우 엄태웅의 스크린 복귀를 응원했다. 윤혜진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엄태웅 주연의 영화 ‘마지막 숙제’ 개봉 확정 소식을 담은 이미지를 공개했다.이날 배급사 이놀미디어는 ‘마지막 숙제’의 8월 개봉을 고지했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 이정철 감독의 신작으로, 임시 담임이 된 김영남(엄태웅)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마지막 숙제’는 엄태웅이 사생활 논란 이후 내놓는 첫 영화이기도 하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경기 성남 분당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수사 결과 고소인 A씨가 업주 B씨와 공모해 허위 고소한 사실이 드러났고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는 무혐의로 종결됐다. 다만 성매매 혐의가 인정돼 벌금 100만원을 약식 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엄태웅은 자숙 기간을 가졌다.엄태웅은 ‘마지막 숙제’ 개봉에 앞서 지난달 드라마 ‘아이 킬 유’ 출연 소식도 전했다. ‘아이 킬 유’는 유하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공식 초청작이다.윤혜진은 해당 소식 역시 SNS를 통해 공유하며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과연 이런 날이 정말 올 수 있을까. 답 없는 기다림 속에서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로는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적었다.이어 “이렇게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그간 묵묵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7.10 18:19
연예일반

엄태웅, 9년만 안방극장 복귀에… 아내 윤혜진 “기적 같다”

배우 엄태웅이 9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엄태웅의 부인인 발레리나 출산 윤혜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영화 ‘아이 킬 유’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밝혔다.그는 “그동안 조용히 마음 다잡으며 버텨온 시간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과연 이런 날이 정말 올 수 있을까. 답 없는 기다림 속에서 기대도 해보고, 상상도 해보고, 또 한편으로는 오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십여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적었다.이어 “이렇게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이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교롭게도 GV 상영일인 7월 9일은 올해 제 엄마의 생신이다. 우연일 수 있지만 왠지 모르게 엄마가 지켜주고 계신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고 울컥한 심정을 전했다.또 윤혜진은 “모든 건 여러분 덕분”이라며 “그간 묵묵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당시 그는 마사지 업소의 종업원 A 씨로부터 성폭행을 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A 씨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며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그러나 성매매 혐의는 인정되어 벌금 100만 원의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았다.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2 07:48
연예일반

‘엄태웅♥’ 윤혜진, 돌아가신 母 생각에 눈물.. “대화 못 해 아쉬워”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19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는 ‘요즘 머하고 살았냐고요? 말도 마세요.. 다사다난 이슈 가득 근황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윤혜지는 콩쿠르가 있는 딸 지온양을 차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은근히 참 떨린다. 별것도 아닌데 별것 아닌 게 또 아니더라”면서 “(지온이는) 반주자 선생님이랑 따로 온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윤혜진은 “오늘 오면서 눈물을 흘렸던 포인트가 있다. 저도 콩쿠르를 많이 나갔으니까. 무용은 더 힘들다 사실. 새벽부터 일어나서 몸을 풀어야 한다”라며 털어놨다.그러면서 “머리와 분장도 해야 한다. 아침 콩쿠르면 새벽 4, 5시에 일어나서 (엄마가) 밥을 먹이고, 아빠가 콩쿠르 학원으로 데려다줬다”라며 부모님과의 추억을 떠올렸다.이어 “그랬던 생각이 문득 나면서 ‘엄마가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체능을 같이 시키는 부모 입장으로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걸 못해서 아쉽다”라며 지난해 10월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했다.한편, 윤혜진은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문했으며 2012년 9월에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 옮겨 활동했다. 현재 그는 지난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19 12:27
스타

엄태웅, 팬 응원 손편지에 “감사합니다”…윤혜진도 “눈물 나” 울컥

배우 엄태웅이 팬의 응원 편지를 공개했다.엄태웅은 23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고 짤막히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팬의 손편지가 담겼다. 팬은 “사진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이 자꾸 나왔다”며 “전 연예인을 얘기할 때 ‘저 배우 연기 잘하네’, ‘저 배우 좋다’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날 TV를 보다 한 배우가 눈에 들어왔다. 남편에게 ‘나 저 배우(엄태웅) 팬해야 되겠어’ 했다. 처음 가진 팬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팬이라면서 사실 생일도 모르고 작품수도 모른다”며 “그냥 엄태웅 님이 좋았다. 그냥 웃음이 나고 결혼하시고 아기가 생기고 그냥 다 기쁘고 좋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엄태웅 님! 자주 보고 싶어요. 제 마음속 1호 배우다. 꽃길만 걷길”이라고 응원했다. 아울러 “윤혜진 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였다.이를 두고 엄태웅의 부인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은 “아 눈물나”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엄태웅은 지난 2016년 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 기소된 후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지했다. 해당 논란이 불거진 뒤 엄태웅은 2017년 개봉한 영화 ‘포크레인’으로 조용히 복귀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또 지난 2023년 드라마 ‘아이 킬 유’ 촬영을 진행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그러던 중 엄태웅은 최근 개인 사진전을 개최했으며, 지난 15일 영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 올라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엄태웅이 공식석상에 나타난 것은 ‘포크레인’ 개봉 당시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1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 이후 처음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23 16:49
스타

‘사진작가 변신’ 엄태웅, 태풍 이슈로 사진전 취소…”20일 오픈”

배우 엄태웅이 태풍 이슈로 사진전을 취소했다. 엄태웅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슬픈 소식, 어쩜 희소식. 낼 태풍 이슈로 일요일 오픈을 취소했다”며 “좋은날 산책하며 살짝 들러야 좋을 갤러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취소, 오지마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20일 일요일 오픈하기로 한 것은 안 비밀! 20일 오세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엄태웅은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과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13 18:1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