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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수술’ 정우영, SNS 통해 복귀 다짐 “I’ll be back”

국가대표 출신 윙어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발목 수술 뒤 근황을 전했다. 그는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정우영은 지난 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수술 잘 끝났다”며 “이번 시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더 강해져서 돌아오겠다. I’ll be back”이라고 적었다. 그는 병상에 누운 사진을 함께 게시하며 복귀를 다짐했다.정우영은 지난달 30일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4~25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킥오프 8분 만에 발목이 돌아가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다. 당시 그는 목발을 짚고 그라운드를 떠나며 장기 부상 우려를 받았다. 최종적으로 시즌 아웃판정을 받았다. 현지 매체 빌트는 정우영이 4~6주간 이탈할 거로 전망했다.관심사는 정우영의 거취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우니온 베를린으로 임대됐다. 올 시즌 기록은 분데스리가 23경기 3골 2도움. 선발으로만 17경기 나서며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한편 매체는 정우영을 두고 “계속 계약을 연장할 가능성도 있는 활약을 보여줬다. 이는 선수 본인도 바라는바”라며 “그는 3주 전 미디어를 통해 우니온 베를린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라고 돌아봤다.임대 연장이 불발된다면, 그는 원소속팀인 슈투트가르트로 복귀하게 된다. 정우영과 슈투트가르트의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다. 슈투트가르트에선 공식전 29경기 2골 3도움을 올린 바 있다.한편 정우영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AG) 당시 득점왕에 오르며 한국 남자 축구의 금메달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A대표팀으로도 22경기 나서 4골을 터뜨린 바 있다. 정우영의 근황이 알려지자, 그의 국가대표 동료인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오현규(헹크) 황재원(대구FC) 등은 물론, 그의 전 소속팀인 프라이부르크, 슈투트가르트 구단 SNS도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을 달았다.우니온 베를린은 6일 기준 분데스리가 13위(승점 30)다. 오는 7일에는 12위 볼프스부르크(승점 38)와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를 벌인다.김우중 기자 2025.04.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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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쉽네’ 이강인, PSG서만 5번째 트로피…리그 무패 우승 도전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 4연패에 성공했다. 이강인(24)은 합류 후 벌써 다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 리그1 28라운드에서 앙제를 1-0으로 제압했다. PSG는 이날 승리로 리그 22승(6무)째를 기록, 잔여 6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2위 AS 모나코와 격차가 22점까지 벌어졌기 때문이다. PSG는 4년 연속 리그 정상에 올랐다.애초 PSG는 이날 무승부 이상의 결과만 거뒀어도 조기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 엔리케 감독은 부분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결국 후반 데지레 두에의 선제 결승 골에 힘입어 안방에서 우승을 확정했다. 잔여 경기 목표는 리그1 최초의 무패 우승이다.발목 부상으로 이탈 중인 이강인도 2년 연속 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23~24시즌 PSG 합류 뒤 5번째 우승 트로피다. 그는 리그 우승 2회·쿠프 드 프랑스 우승 1회·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2회를 기록 중이다. 엔리케 감독은 이날 곤살루 하무스·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두에·비티냐·워렌 자이르-에머리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주전으로 활약 중인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는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렸다.PSG는 전반 동안 80%가 넘는 점유율을 유지하며 안방 축포를 노렸다. 하무스, 두에, 비티냐가 연속 슈팅을 시도하며 앙제를 압박했다. 하지만 결국 골문을 열지 못한 채 45분을 마무리했다.답답한 흐름은 후반 10분 만에 깨졌다. 크바라츠헬리아가 왼쪽 측면 돌파에 성공한 뒤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반대편의 두에가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엔리케 감독은 후반 18분부터 아껴둔 교체 카드를 투입하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앙제는 이렇다 할 반격을 이루진 못했다. PSG 파비안 루이스와 아치라프 하키미는 마지막까지 추가 골을 노렸으나, 선방에 막혔다.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PSG가 안방에서 두에의 선제 결승 골을 지키며 축포를 쏘아 올렸다. 김우중 기자 2025.04.0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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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이강인 미쳤다…대박 커리어 ‘6번째 우승’ 99.9%, 1무 거두면 리그 제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경사가 터질 전망이다. 오는 6일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PSG는 6일 0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앙제와 2024~25 프랑스 리그1 2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PSG는 승점 1만 추가하면 ‘우승’을 확정한다. 앙제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제패를 이룰 수 있다.PSG(승점 71)는 앙제전까지 리그 7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AS모나코(승점 50)보다 21점 앞서 있다.산술적으로 모나코가 남은 7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승점은 21점. PSG가 1점만 달아나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배경이다.사실상 PSG의 리그1 우승은 확정적이다. PSG는 올 시즌 개막 27경기 무패(22승 5무)를 질주 중이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진 적 없는데, 앙제전에서 패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더구나 앙제는 이번 시즌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쳐져 있는 팀이다. 리그 27경기에서 7승(6무 14패)만을 거뒀다.만약 PSG가 앙제에 져도 같은 날 모나코가 마르세유를 꺾지 못하면, PSG의 우승이 확정된다.이번 우승 시 PSG는 리그 ‘4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통산 최다 우승 기록도 13회로 늘어난다.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잔여 시즌 우승 트로피 수집을 이어갈 수 있다. PSG는 지난 2일 됭케르크(2부)를 꺾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리버풀을 누르고 8강에 올라 있다.앞서 단판 대회인 트로페 데 샹페옹(프랑스 슈퍼컵)에서는 이미 우승했다.이강인 커리어 6번째 트로피가 눈앞에 왔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뛰던 2018~19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7월 PSG로 적을 옮긴 뒤에는 리그, 프랑스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2회를 맛봤다.선수 생활 내내 우승 한 번 못 해보고 커리어를 마치는 선수들이 많은 것을 고려하면, 빛나는 성과다. 다만 이강인은 우승이 확정될 가능성이 큰 앙제전에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지난달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이강인은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별리그 7차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소속팀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결장했다.우승을 목전에 뒀지만, 고민은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렸다. 리그 26경기에 출전했는데, 11차례 교체로 나섰다. UCL에서도 11경기에 나섰는데, 선발 출장은 4회에 그쳤다.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현지에서 ‘무색무취’라는 지적을 쏟아낸다. 이강인은 지난해 8~11월 사이 리그 6골을 뽑아냈지만, 이후 5개월 가까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측면 공격수, 미드필더, 최전방 등 여러 포지션을 오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월 나폴리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합류한 상태다.부상 복귀 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김희웅 기자 2025.04.04 01:24
국가대표

‘인구 14억’ SON급 인재 어디에…中 축구, 日 감독에 맡겨도 인니·북한에 얻어맞고 ‘불안감↑’

연령별 대표팀도 희망이 없다. 중국 축구의 현실이다.중국 시나스포츠는 2일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지난달 20일과 26일 치른 인도네시아, 북한 청소년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두 번 모두 0-1로 졌다”고 전했다.평가전을 치른 이유는 U-17 아시안컵 준비를 위해서다.3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와 타이프에서 U-17 아시안컵이 열린다.중국은 개최국 사우디를 비롯해 우즈베키스탄, 태국과 A조에 묶였다. 아시안컵 8강을 목표로 출항한 중국 U-17 대표팀은 지난달 16일 아랍에미리트(UEA) 두바이에서 10일간 훈련을 진행했다.이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도네시아, 북한과 평가전을 잡았으나 결과는 ‘패배’였다. 불안감에 휩싸인 채 대회에 나설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시나스포츠는 “인도네시아전에서는 중국 선수들의 개인 능력 덕에 어느 정도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면서 인도네시아가 역습을 노렸다. 중국은 상호 협력과 조율을 보여주지 못했고, 개인기에만 의존했다”고 짚었다.뒤이은 북한전에서는 선발 라인업을 일부 교체했다고 한다. 하지만 매체는 “중국은 공격에서 경기 내내 아무런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고 전했다.아우들도 형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월드컵 본선 진출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중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꼴찌다. 8경기에서 2승(6패)만을 거뒀고, 오는 6월 있을 인도네시아전에서 패하면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다. 인구 14억에 달하는 중국이지만, 축구계를 이끌 재목은 나오지 않는 형세다. 한국은 적은 인구에도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꾸준히 유럽 빅리그를 누비는 선수들이 나오지만, 중국은 정반대 행보다.매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년 대표팀이 (평가전에서) 골을 넣지 못했다는 것이다. 아마 경기 결과보다 더 걱정스러운 일”이라며 “지금으로서는 청소년 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돌풍을 일으키길 바랄 뿐”이라고 자조 섞인 바람을 전했다. 중국 U-17 대표팀은 우에무라 겐이치(일본) 감독이 이끈다. 중국보다 축구 선진국인 일본 사령탑을 데려와도 반등 기미는 보이지 않는 분위기다.중국은 4일 오전 2시 15분 개최국 사우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이번 대회는 4개 팀씩 4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아프가니스탄, 예멘과 C조에 속했다.김희웅 기자 2025.04.03 22:26
프로야구

[포토] 이강철 감독, 오스틴보고 미소가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1회 LG 오스틴 타석때 피치클락 관련항의 하다 오스틴과 얘기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19:07
프로야구

[포토] 어필하러 나온 이강철 감독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1회 LG 오스틴 타석때 피치클락 관련항의 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19:06
영화

‘야당’ 강하늘·유해진, 국보급 배우들의 국보급 케미

배우 강하늘, 유해진이 ‘야당’을 통해 색다를 케미스트리를 펼칠 예정이다.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3일 영화 ‘야당’ 강하늘, 유해진의 ‘찰떡 호흡’ 스틸을 공개했다.‘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강하늘과 유해진은 이번 작품에서 마약판 브로커 이강수, 독종 검사 구관희 역을 각각 맡아 첫 호흡을 맞췄다. 극중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강수는 독종 검사 구관희를 만나 감형을 조건으로 마약판 브로커 ‘야당’을 제안받게 된다. 하지만 형님 아우 하며 상부상조하던 관계는 스토리가 흐르면서 변화한다.특히 유쾌하고 자만심이 가득한 이강수와 전혀 다른 성격을 띠고 있는 구관희의 관계성는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달으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강하늘은 “유해진 선배는 대한민국에서 국보급 배우인데 한 프레임 안에서 잡힌다는 게 신기했다”며 유해진을 향해 “후배나 동생이 아니라 정말 동료로서 대해주신 것 같아서 너무 큰 영광이었고 정말 감사했다. 사랑한다”고 인사했다.유해진 또한 강하늘에 대해 “에너지가 굉장히 좋은 배우다. 스태프나 다른 배우들한테 대하는 것도 그렇고 작품 속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도 너무 좋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이 들게끔 하는 배우”라고 극찬했다.한편 ‘야당’은 오는 16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3 11:31
프로야구

12회 없는 야구, 마무리 투수 동점 출격·2이닝 투구 증가한다 [IS 포커스]

올 시즌 KBO리그는 연장전을 기존 12회에서 11회까지로 축소해 진행하고 있다. 규정 변화로 인해 마무리 투수 활용폭이 넓어지고 있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지난달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 위즈전 3-3 동점이었던 10회 초 수비에서 마무리 투수 김원중을 투입했다. 연장전 공격·수비 기회가 각각 두 번밖에 없는 상황. 10회 초를 확실히 1이닝을 막아 말 공격에서 점수를 내겠다는 의지였다. 김원중은 10회 초 1이닝을 실점 없이 막아내며 임무를 완수했지만, 롯데가 10회 말 무득점에 그치자 11회 초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김태형 감독은 12회가 없기 때문에 가장 안정감 있는 투수로 마지막 수비를 막으려 했다. 김원중은 11회 초 1실점 했다. 그러나 롯데 타선이 11회 말 공격에서 1점을 만회해 4-4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도 지난달 25일 홈(인천 SSG 랜더스필드) 롯데전 2-2 동점이었던 10회 초 마무리 투수 조병현을 투입했고, 그가 10회를 실점 없이 막자 같은 스코어가 이어진 11회에도 투수를 바꾸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이 선택은 실패했다. 조병현은 선두 타자 윤동희에게 내야 안타를 맞고 야수 송구 실책까지 이어지며 맞이한 위기에서 손호영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SSG는 2-3으로 패했다. 이튿날 이숭용 감독은 패전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면서도 "만약 (동점 상황에서) 조병현을 안 쓰고 패하면 아쉬움이 남을 것 같아서 밀어붙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감독은 "12회 마운드 운영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조병현을 더 쓴 것이다. 마운드 운영이 연장 12회를 치렀던 시절과 비교해 편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병현에게 11회까지 맡긴 선택에 대해서는 "과감한 기용(운영)이 옳다고 판단했다"라고 답했다. 1이닝 이상 버텨줄 수 있는 마무리 투수를 보유한 팀이 연장전을 치르는 데 유리해진 상황. 이숭용 감독도 "마무리 투수를 '이렇게 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11회 마운드 운영에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다른 팀 사령탑도 1이닝 줄어든 마운드 운영을 반겼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12회까지 승부를 치러야 할 때는 고민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지금은 이전보다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됐다. 벤치도 더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했다. 김태형 감독 역시 "12회까지 치를 때는 마운드 운영에 버거울 때가 있었다. (11회 연장전 체제가) 휠씬 낫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04.03 07:00
프로야구

[포토] KT, 개막 8연승 저지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KT가 9-5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이 승리 세리머니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2 21:46
프로야구

[포토] KT, 9-5 LG 연승 저지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KT가 9-5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이 승리 세리머니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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