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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유재석 ‘속뒤집개’ 됐다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한다.1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트맨’의 주역 권상와 문채원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두 사람은 ‘틈만 나면,’을 통해 영화 속 케미스트리는 물론, 작품을 넘어선 유쾌한 호흡과 현실감 있는 토크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유재석의 ‘속 뒤집개’가 돼 승부욕을 풀장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는 귀띔이다. 한편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4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08:31
영화

권상우·문채원 ‘하트맨’, 韓 예매율 1위…‘만약에 우리’ 제쳤다

권상우, 문채원 주연의 ‘하트맨’이 이틀 연속 한국영화 최고 예매율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1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맨’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예매량 2만 9216장을 기록했다.이는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인 ‘만약에 우리’를 제친 기록으로,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해당한다.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함께한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아르헨티나 영화 ‘노키즈’가 원작으로,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하트맨’은 오는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09:37
영화

‘하트맨’ 문채원 “손익분기점 넘으면 명동거리서 코르티스 춤출 것” [인터뷰③]

배우 문채원이 ‘하트맨’ 손익분기점이 넘으면 명동 거리에서 춤을 추겠다고 공약했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손익분기점이 넘으면 코르티스 춤을 추고 싶다. 안무를 외우기 어렵지만 그 템포를 제가 이어갈 수 없으면 배속을 낮춰서라도 춤을 춰보고 싶다”며 의지를 나타냈다.많은 아이돌 가운테 코르티스를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팬이다”라며 “애정 하는 그룹이니까 안 되고 더 열심히 하지 않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2:00
드라마

‘하트맨’ 문채원 “실제로 플러팅 못하는 편…결혼?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냐” [인터뷰②]

배우 문채원이 실제 연애에서는 소극적인 편이라고 밝혔다.9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작품 이야기를 하던 중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교제하기 전에는 직진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 교제하게 되면 수동적이진 않은데 소위 ‘플러팅’은 잘못하는 편”이라며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느껴지는 건 (플러팅을)해야 하는 거 같긴 하다”고 말했다.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계획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고 영화 같은 운명 같은 게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1:58
영화

‘하트맨’ 문채원 “권상우와 키스신 격렬? 별로 진하다고 생각 안 해” [인터뷰①]

배우 문채원이 권상우와의 키스신을 언급했다.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의 첫사랑을 연기한 배우 문채원과 인터뷰를 가졌다.이날 문채원은 작품 속에서 권상우와 격렬한 키스신을 선보인 소감을 묻자 “평소에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별로 진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다. 키스신이 많기는 했던 것 같다”며 웃었다.이어 “관객들이 어떻게 보실까 궁금했다. 상상하기로는 남녀가 서로 마음이 있고 첫눈에 반한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떨어졌다가 다시 만났을 때 서로 만나는 사람이 없는데 그때 조심스러울까? 아니면 불이 붙을까? 생각했을 때 그 장면은 우당탕탕 하는 모습이 맞지 않나 싶었다”라고 말했다.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그린다. 오는 14일 개봉.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1:56
영화

‘하트맨’, 웃음 챙기고 감동 더하고 [종합]

‘하트맨’이 2026년 새해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물들인다.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히트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이날 최원섭 감독은 “‘히트맨’은 어떻게 하면 더 재밌게 보여줄까를 고민했다면 이번 ‘하트맨’은 코미디지만 드라마가 강한 작품이라 흐름에 따라서 자연스러운 코미디를 보여주려고 했다. 오버하지 말고 흐름과 감정을 중시했다”고 연출 주안점을 짚었다.이어 영화의 원작인 아르헨티나 영화 ‘노키즈’와의 차별점을 묻는 말에 “원작 영화가 되게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재밌을지 고민했다. 또 첫사랑 느낌을 더 살리려고 했다”며 “강점은 음악이다. 음악 영화라고 해도 될 만큼 ‘하트맨’에는 노래가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주연 배우 권상우 역시 동의했다. 권상우는 관전포인트로 ‘듣는 재미’를 꼽으며 “영화에서 내가 부른 첫 번째 노래 ‘러버’는 실제로 데뷔 전에 노래방에서 신날 때 부르던 노래였다. 그래서 감독님께 추천했다”며 “요즘에도 그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부연했다. ‘하트맨’의 또 다른 재미는 권상우의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 김서헌의 열연이다. “원래 아역배우와 연기를 좋아한다”는 권상우는 “보통 연기는 잘해도 그 나이대 아이들처럼 자연스럽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김서현은 그랬다. 현실적으로 다가왔고 굉장히 편안했다”고 회상헀다.문채원 역시 “(김서현이) 연기를 너무 잘해줬다. 덕분에 현장에서 찍을 때 너무 즐거웠다. 호흡도 잘 맞았다”고 치켜세웠다. 아울러 권상우에 대해서도 “정말 유쾌하고 시원시원하다. 선배가 현장을 빠르고 리더십 있게 끌고 가는 모습 보면서 힘이 많이 됐다”고 찬사를 보냈다.문채원은 또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던 마음은 내재돼 있었던 거 같다”며 “촬영 내내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서 재밌는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려고 했다. 또 현장에서 다들 예쁘게 담아주시려고 애써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끝으로 최 감독은 “‘하트맨’은 밝고 재밌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이런 느낌이 관객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하트맨’은 오는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8 17:25
영화

‘하트맨’ 권상우→문채원, 묵념으로 故 안성기 기렸다

배우 권상우, 문채원 등이 선배 고(故) 안성기를 추모했다.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영화가 끝난 후 무대에 오른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은 본격적인 기자간담회에 앞서 고 안성기를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하트맨’ 측은 “대한민국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긴 고 안성기 선배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앞서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7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9일,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8 17:21
영화

‘하트맨’ 문채원 “권상우, 처음 좋아한 男 배우…보람 크다”

배우 문채원이 권상우에 특별한 애정을 표했다.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함께 호흡을 맞춘 권상우에 대해 “정말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라며 “촬영할 때 현장 자체를 스피디하게 리더십 있게 끌고 가는 모습 보면서 힘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권상우는) 내가 어릴 때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 배우”라며 “일로 또 이렇게 만나게 되니까 보람이 크다. 내가 내향적인 성격이라 촬영하면서는 선배한테 전혀 티를 안 냈다. 끝나고 나서 요즘 이야기하고 다닌다”고 덧붙였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달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8 16:49
영화

‘하트맨’ 권상우 “무릎 꿇기? 영화 성공한다면 10번도 해”

배우 권상우가 이색 공약을 예고했다.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권상우는 전작 ‘히트맨’ 무대 인사 당시 무릎을 꿇었던 것을 언급하며 “진심으로 호소하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었다. 무릎을 꿇어서 영화가 잘된다면 10번이라도 꿇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 한국영화, 그중에서도 내가 출연한 영화에 돈을 내고 와서 봐주는 게 얼마나 큰일이냐. 너무 감사하다. 우리 영화 개봉할 때도 진심을 다해서 감사하다는 표현을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권상우는 “어떻게 할 건지는 아직 고민 중이다. 뭘 하나 하긴 해야 할 거 같다”며 “사실 촬영보다 이게 더 힘들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오는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8 16:49
영화

‘하트맨’ 문채원 “첫사랑 미모, 촬영 내내 긍정적인 생각만 해”

배우 문채원이 첫사랑 연기에 도전한 소회를 전했다.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는 영화 ‘하트맨’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던 마음은 내재돼 있었던 거 같다. 그전에도 기회가 왔는데 어떠한 사정으로 못한 적도 있었다. 근데 이번에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하트맨’은 지금 내게 되게 애착이 많이 남는 영화”라고 말했다.이어 영화 속 본인의 모습이 만족스럽냐는 질문에 “만족스러웠다”며 “현장에서 예쁘게 담아주시려고 카메라, 조명 다 신경 써줬다. 그게 느껴졌다”고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문채원은 또 “스크린이 커서 어떻게 일상을 보냈는지가 화면에 많이 드러날 거 같았다”며 “그래서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면서 재밌는 친구들과 자주 어울렸다. 평소에는 차분한 편인데 즐겁고 활동적으로 지내려고 했다”고 부연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내달 14일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0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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