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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무료로 보기 아까워” 프미나, AOA ‘짧은치마’ 커버 성공... 조회수 폭발

그룹 프로미스나인 ‘짧은치마’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AOA의 ‘짧은치마’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살린 오피스룩으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의자를 활용한 안무와 재치 있는 개사 등 디테일한 구성에서도 공들인 흔적이 묻어났다. 그동안 밝은 콘셉트로 친숙했던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성숙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공개 11시간 만에 프로미스나인 ‘짧은치마’ 무대는 조회수 22만 회를 돌파했다. 댓글에는 “여자도 반했다”, “무료로 보기 미안해서 데이터 키고 봤다”, “스타일링, 안무, 개사 삼박자 완벽”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일 ‘하얀 그리움’을 발매하고 왕성히 활동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0 09:39
뮤직

여름도 겨울도 뜨겁게…잘 달렸다, 프로미스나인 [IS포커스]

어쩌면 프로미스나인의 여정에 2025년은 데뷔만큼이나 특별한 한 해로 기억될 듯 하다. 데뷔 7년이라는, 아이돌에게 특별한 분기점이 되는 시점. 전 소속사와 계약관계를 일찌감치 정리하고 새 둥지(현 소속사 어센드)에서 팀을 재정비한 이들은 새출발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보란 듯이 떨쳐내고 막연했던 믿음을 확신으로 바꿨다. 지난달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이하 ‘2025 KGMA’)는 이같은 프로미스나인의 현 주소를 눈과 귀로 확실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들은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군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로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화끈하게 달궜다. 좋은 기세는 연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발표한 리메이크곡 ‘하얀 그리움’이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좋은 음악은 물론,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준 빼어난 라이브로 대중에 신뢰를 쌓은 이들은 그야말로 꽉 찬 한 해를 보내며 어느 때보다 뜨겁고도 포근한 겨울을 준비 중이다. ◇ 24년만에 재탄생한 ‘하얀 그리움’, 세대초월 윈터송 예약 ‘하얀 그리움’은 부드럽게 흐르는 신스 리프와 맑은 톤의 기타, 리드미컬한 드럼이 어우러져 겨울의 청량함과 온기를 동시에 담아낸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2001년 발매된 김민종의 동명 곡을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원곡은 Y2K ‘그 시절’ 감각의 편곡에 김민종 특유의 가창 스타일이 어우러진 강렬한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 무려 24년 만에 프로미스나인이 새롭게 해석해 세대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시즌송은 대체로 남녀노소의 사랑받을 수 있는 대중적인 톤을 꾀하기 마련이다. 그 중에서도 연말 분위기와 맞물리는 겨울에 발매되는 ‘윈터송’들은 최신의 K팝 트렌드를 따르더라도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분위기의 곡이 선호되고, 과거의 곡 리메이크 경향도 뚜렷하다. 프로미스나인은 팬덤뿐 아니라 대중성이 큰 그룹인 만큼 다수 리스너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심혈을 기울여 선곡, 과거의 명곡을 현재형으로 소환하는 데 성공했다. 재쓰비 ‘너와의 모든 지금’을 비롯해 온앤오프, 정승환, 아이브 등 여러 가수들의 곡에 참여해 온 실력파 뮤지션 황현(모노트리)이 편곡에 나서 곡이 지닌 고유의 따뜻한 정서를 살리면서 현재적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멤버들 역시 5인5색 컬러풀하고도 성숙한 가창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는데, 곡 후반부 하이라이트의 화성과 어우러진 고음 파트에는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아련함을 더한다. ◇팬덤·대중 다 잡았다…2026년 여정도 기대 ‘하얀 그리움’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프로미스나인은 이에 앞서 ‘2025 KGMA’에서 베스트 뮤직 10을 수상하며 올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기분좋게 맺었다. 수상 직후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이들은 “끝까지 응원해 준 우리 플로버(팬덤명),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다.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플로버다. 앞으로도 달릴 수 있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큰 목소리로 애정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라이크 유 배터’가 불투명한 미래가 두렵지만 플로버를 생각하며 ‘내일’을 향해 용기 내 도전하겠다는 멤버들의 마음을 표현한 곡인 만큼, 팬들과 남다른 교감 지점을 지닌 이들에겐 더없이 값진 수상이고, 의미있는 소감이었다. 수상과 함께 펼쳐진 무대도 압도적이었다. 이날 이들이 선보인 ‘슈퍼소닉’과 ‘라이크 유 배터’ 모두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곡이라 현장은 관객들의 떼창과 환호로 가득했는데, 하늘색 드레시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요정 같은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다섯 멤버는 내공이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현장은 마치 축제의 하이라이트 장면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뜨거웠다. ‘라이크 유 배터’를 통해 ‘서머퀸’ 존재감을 재입증하고, 대중 리스너의 선택을 받은 그룹이 됐음을 재확인한 프로미스나인. 6개월 만에 발표한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도 입지를 굳히며 향후 활동의 동력을 확고히 했다. 롱런의 길은 열렸다. ‘마의 7년’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겨냈듯, 2026년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진심을 담아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5 06:00
IT

프미나 노랑즈, LG 가전 입덕 도우미로…예열부터 100만뷰 가뿐히 돌파

인기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에서 귀여움과 상큼함을 담당하는 송하영·박지원이 LG 가전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LG전자는 3일 지난해 K팝 팬들의 호응을 얻은 자체 유튜브 콘텐츠 'K판 입덕투어' 시즌2의 주인공으로 프로미스나인 멤버 송하영과 박지원을 낙점했다고 밝혔다. 두 멤버는 라이브 방송에서 나란히 노란색 옷을 입고 나와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노랑즈'로 불리게 됐다.K판 입덕투어는 각 분야의 '덕질'(좋아하는 대상에 깊이 파고드는 팬 활동) 문화를 체험하면서 LG전자 제품을 소개하는 시리즈 콘텐츠다. LG전자 유튜브 채널이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소셜아이어워드 등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한 오리지널 콘텐츠다.시즌1은 걸그룹 엔믹스가 맡았는데, 설윤과 배이가 뮤지컬 '시카고'의 연기를 펼치는 등 평소 만나볼 수 없는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시즌2는 시작부터 흥행을 예고했다.지난 10월 공개한 첫 화 '마라' 편은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178만회를 돌파했다. 송하영과 박지원은 훠궈 프랜차이즈 하이디라오를 방문해 훠궈를 먹고 소스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영상 중반부에는 옷을 두고 다투는 친자매의 현실적인 일상을 보여주면서 자연스럽게 의류 관리 가전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의 기능을 설명했다. LG전자 공식 콘텐츠를 제외하고 팬들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직캠 등으로 자체 생성한 파생 콘텐츠는 700여 건에 달하며 누적 조회수는 2200만회를 넘겼다.팬들의 관심을 확인한 LG전자는 이날 송하영과 박지원이 응원 요정으로 활약하는 '농구' 편을 업로드했다. 두 멤버는 LG 세이커스 홈구장인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일일 치어리더와 캐스터로 변신해 프로농구의 재미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프타임에는 LG 세이커스 치어리더팀 '세이퀸'과 함께 농구장 버전의 대표곡 '라이크 유 베터'로 열정 넘치는 치어리딩을 선보였다.경기 시작 전 두 멤버는 LG 세이커스의 유기상, 양준석, 칼 타마요를 만나 드리블, 자유투, 레이업슛 등 농구 기초수업을 받았다. 이어 '국내 최단신 농구선수'를 자처하며 각각 칼 타마요, 양준석과 팀을 이뤄 2대 2 농구 시합도 펼쳤다.경기 시작 후에는 관중석에서 LG 세이커스 팬들과 응원가, 환호, 야유 등을 함께하며 경기를 즐겼다. 이번 영상에는 LG전자의 이동식 스크린 '스탠바이미2'가 등장했다. 두 멤버는 응원 문구를 적은 개인 전광판을 만들거나, 라이브 영상으로 먼 거리의 장면을 자세히 보는 방식으로 제품의 색다른 사용법을 알렸다.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번 기회에 가전을 LG 제품으로 모두 바꾸겠다"거나 "앞으로도 재미있게 광고를 잘 녹인 영상을 많이 만들어달라"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04 08:00
예능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고나리돌’ 단독MC 발탁…오늘(18일) 공개

그룹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 MZ세대 겨냥 시사 예능 콘텐츠 진행자로 발탁됐다.18일 티빙은 새 시사 예능 ‘고나리돌’을 공개한다. 티빙 온리 콘텐츠로서는 이례적으로 티빙 내 '뉴스' 카테고리에 파격 편성했다. 이는 기존 뉴스·시사 콘텐츠의 경계를 확장하고, 젊은 세대의 뉴스 소비 장벽을 낮추려는 티빙의 전략적 시도를 본격화한 것이다. 티빙은 평일 오전 시간대에 뉴스 채널 시청률이 높게 나타나는 이용자 패턴을 파악해,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를 결정했다.‘고나리돌’은 JTBC 강지영 아나운서의 시사 상식 참견 버라이어티 ‘고나리자’ 제작진이 선보이는 아이돌 버전 스핀오프이다. ‘고나리’는 ‘관리(管理)’의 오타에서 시작된 단어로, 프로그램은 ‘자기관리 1등’으로 불리는 아이돌이 이 시대의 ‘고나리자’가 되어 시사 상식과 세상 돌아가는 일에 참견하는 콘셉트를 내세운다.‘고나리돌’은 교육 및 사회적 시사점을 다루는 회차를 통해 가벼운 호기심으로 시작해 점차 깊이를 담아내는 새로운 시사·뉴스형 콘텐츠를 지향한다.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단독 MC를 맡은 것에 대해 제작진은 “세상 돌아가는 내용을 아는 것 역시 철저한 자기관리의 영역”이라며 “아이돌이 주도적으로 사회적 이슈에 참견하는 구성을 통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에 MZ세대의 가벼운 접근법과 신선한 깊이를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첫 공개된 1화에서는 박지원이 ‘고나리돌’ MC 자격을 검증받는 능력 평가가 펼쳐졌다. 글로벌 경제부터 역사, 사회까지 유튜버 미미미누와 함께하는 테스트를 통해 박지원은 센스있고 스마트한 면모를 드러내며 단순 예능 멘트 이상의 인사이트를 발휘했다. 평소 주식 공부를 비롯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해온 박지원의 ‘영앤스마트 아이돌’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티빙 관계자는 “티빙의 핵심 이용층인 젊은 세대가 뉴스와 시사를 멀게 느끼지 않도록, 이들이 가장 즐겨 찾는 콘텐츠 포맷인 ‘아이돌 예능’과 연결해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했다”며 “재미와 함께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로 티빙만의 독창적인 뉴스 소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고나리돌’은 총 16부작으로 이날 오전 7시 티빙 '뉴스 탭'을 통해 첫 공개됐으며, 이후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회차가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8 09:00
연예일반

프로미스나인, ‘2025 KGMA’서 베스트 뮤직상 영예... “팬 사랑에 보답하겠다”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2025 KGMA’에서 대세 걸그룹의 위상을 증명했다.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 참석해 미니 6집 ‘프롬 아월 투엔티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로 베스트 뮤직상을 품에 안았다.프로미스나인은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저희를 항상 지지해 주시고,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늘 플로버(팬덤명) 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이날 프로미스나인은 싱글 ‘슈퍼소닉’과 ‘라이크 유 배터’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2025 KGMA’ 무대를 한층 화려하게 물들였다. 여기에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하며 수상의 열기를 잇는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로 글로벌 플로버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6 10:21
뮤직

스키즈, 뮤직 데이 ‘5관왕’ 등극…아이브, 그랜드 송 ‘4관왕’ 영예 [2025 KGMA]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아이브가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최고상을 품었다.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열렸다. 전날 아티스트 데이 이어 뮤직 데이로 꾸며진 이날 시상식은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의 사회로 진행됐다.KGMA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2025 그랜드 레코드 트로피는 스트레이 키즈가 차지했다. 2018년 데뷔한 스트레이 키즈는 ‘자체 프로듀싱’이라는 기조 아래 출발한 팀으로, 팀 내 프로듀싱(방찬·창빈·한), 퍼포먼스(리노·현진·필릭스), 보컬(승민·아이엔) 등 주력 파트로 유닛을 나눠 최대 시너지를 내왔다. 올 8월에는 정규 4집 ‘카르마’(KARMA)를 ‘빌보드 200’ 1위에 안착시키며 2022년부터 총 7장의 앨범을 해당 차트 정상에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 차트에 전례 없는 일로,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 새 역사를 쓰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는 “스테이(팬덤명)와 KGMA에 감사드린다”며 “올해가 정말 빨리 지나갔다. 처음 겪는 순간을 많이 만들어줘서 얼떨떨함과 감사함이 공존한다. 남은 한 해 컴백으로, 앨범으로 보답하겠다. 스테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최고상을 주신만큼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후배들 무대를 보면서 신인상 받던 시절이 떠올랐다. 연차가 쌓여서 상의 무게가 무거워질수록 고민도 깊게 하게 되는 시기다. 그 고민이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이란 걸 돌아오는 주에 (컴백으로) 보여드리겠다”며 “많은 가요계 선배에게 좋은 영향 받은 만큼 전 세계에 앞장서서 (영향력을) 펼쳐가는 스트레이 키즈 되겠다”고 덧붙였다.2025 그랜드 송은 아이브가 수상했다. 2021년 데뷔한 아이브는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 ‘주체적인 자신감’이란 팀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오며 ‘MZ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왔다. 올해도 ‘레블 하트’(REBEL HEART)를 시작으로 ‘애티튜드’(ATTITUDE), ‘XOXZ’까지 연이어 히트시킨 이들은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트로피를 품에 안은 아이브는 “올해가 벌써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이 상이 올해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듯하다. 모든 곡을 통해 우리 진심을 전하고 있는데 그 진심을 알아봐 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너무 사랑하는 다이브(팬덤명) 너무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2025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는 스트레이 키즈에게 돌아갔다. 스트레이 키즈는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이렇게 사랑해 줘서 감사하다”며 “모든 힘은 스테이에서 나온다. 무대, 기회, 사랑, 응원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다. 정말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고, 이 삶은 스테이 덕분이다. 스테이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KGMA 베스트 뮤직 10에는 마크(NCT), 세븐틴,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스파, 엔하이픈, 키스오브라이프,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가나다순)가 선정됐다.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상은 아홉, 베스트 밴드상은 루시가 수상했고, 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상은 장민호, 베스트 보컬상은 비투비에게 돌아갔다. 베스트 솔로 남녀 아티스트상은 수호(엑소)와 다영(우주소녀)가 각각 받았다.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IS 라이징스타는 아이딧, 킥플립, 하츠투하츠가 공동 수상했다. 이날 가장 많은 트로피를 품은 아티스트는 5관왕에 오른 스트레이 키즈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사전 발표된 베스트 셀링 앨범상에 이어 최고 인기상, 베스트 뮤직 10, 2025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2025 그랜드 레코드 트로피까지 품었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했으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했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했으며, 협찬사로 피자에땅, 레이블 코퍼레이션, 할리스가 참여했다.다음은 2025 KGMA 뮤직 데이 수상자 명단▲ 2025 그랜드 레코드 : 스트레이 키즈▲ 2025 그랜드 송 : 아이브▲ 2025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 스트레이 키즈▲ 베스트 뮤직 10 : NCT 마크, 세븐틴, 엑소 수호, 스트레이 키즈 , 아이브, 에스파, 엔하이픈, 키스오브라이프,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가나다순)▲ 베스트 밴드 : 루시▲ 베스트 어덜트 컨템포러리 : 장민호▲ 베스트 보컬 : 비투비▲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 엑소 수호(남), 우주소녀 다영(여)▲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 아홉▲ 베스트 버추얼 아티스트 : 플레이브▲ 베스트 스트리밍 송 : 에스파 ‘위플래시’▲ 베스트 셀링 앨범 : 스트레이 키즈 ‘카르마’▲ 베스트 글로벌 K팝 스타 : 아이브▲ 베스트 트롯 스테이지 : 장민호▲ 베스트 리스너스픽 : 유니스▲ IS 라이징스타 : 아이딧, 킥플립, 하츠투하츠▲ IS 루키 : 아홉, 클로즈 유어 아이즈▲ 최고 인기상 : 스트레이 키즈▲ K팝 해외 아티스트 : 넥스지▲ 2025 빅크 글로벌스타상 : 엑소 수호▲ ENA K팝 아티스트 : 아이브 ▲ 훌루 재팬 (Hulu Japan) 인기상 : 넥스지▲ 스타일 아이콘 : 유니스 ▲ 트렌드 오브 더 이어 : 방탄소년단 뷔(K팝 솔로), 하츠투하츠 카르멘(루키)▲ 팬 페이버릿 아티스트 : 방탄소년단 지민(남), 아이들 우기(여)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5 22:50
연예일반

스키즈,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 ‘4관왕’...“모든 힘은 스테이서 나와” [2025 KGMA]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2025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을 수상하면서 4관왕에 올랐다.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항상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인데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스테이(팬덤명)가 없었다면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을까 싶다. 모든 힘은 스테이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살아가면서 왜 무대, 기회, 사랑, 응원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있다. 정말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는데 이 삶은 스테이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그리고 스테이에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둘째 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사회를 맡으며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루시, 비투비,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딧, 아이브, 아홉, 유니스, 장민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하츠투하츠(이하 가나다순) 등이 출연한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5 22:34
뮤직

아이브, 그랜드송 수상…“진심 통해 감사, 다이브 사랑해” [2025 KGMA]

그룹 아이브가 2025 KGMA에서 그랜드 송을 수상하면서 4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았다. 아이브가 “올해가 벌써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이 상이 올해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며 “모든 곡을 통해 저희 진심을 전하고 있는데 그 진심을 알아봐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사랑하는 다이브(팬덤명) 너무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둘째 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사회를 맡으며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루시, 비투비,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딧, 아이브, 아홉, 유니스, 장민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하츠투하츠(이하 가나다순) 등이 출연한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5 22:31
뮤직

비투비, 베스트 보컬상 수상 ”멜로디는 자부심…열심히 노래할 것” [2025 KGMA]

그룹 비투비가 2025 KGMA에서 베스트 보컬상을 수상했다. 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았다. 비투비는 “이렇게 큰 무대에서 나란히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기쁨인데 상을 주셔서 영광”이라며 “저희의 자부심이 되는 멜로디(팬덤명)에게 언제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베스트 보컬상을 받은 만큼 상에 걸맞게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는 비투비가되겠다”고 했다. 둘째 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사회를 맡으며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루시, 비투비,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딧, 아이브, 아홉, 유니스, 장민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하츠투하츠(이하 가나다순) 등이 출연한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5 21:51
뮤직

수호, 록 스피릿 폭발…무대 뒤흔든 카리스마+가창력 [2025 KGMA]

가수 수호가 강렬한 록 사운드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2025 KGMA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15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MC를 맡았다. 수호는 가죽 재킷을 착용한 채 밴드와 함께 무대에 등장,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는 ‘라이트 더 파이어(Light The Fire)’를 첫 곡으로 선택해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화려한 테크닉의 일렉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 비트가 주를 이루는 하드 록 장르의 이 곡에서 수호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엑소의 메인 보컬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어 수호는 ‘후 아 유(Who Are You)’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 곡은 거친 톤의 일렉 기타와 베이스에 캐치한 멜로디가 더해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수호는 하이라이트에서 폭발적인 샤우팅을 선보여 무대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수호는 지난 9월 4번째 미니 앨범 ‘후 아 유'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20개 지역 1위를 포함해 전 세계 30개 지역 톱10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둘째 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배우 남지현이 사회를 맡으며 넥스지, 다영(우주소녀), 루시, 비투비, 수호(엑소), 스트레이 키즈, 아이딧, 아이브, 아홉, 유니스, 장민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원하모니, 하츠투하츠(이하 가나다순) 등이 출연한다.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전문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반 2025.11.1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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