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2,234건
뮤직

BTS 진, 설원 위 조각 비주얼…“우리 아미 즐설” [IS하이컷]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겨울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우리 아미(공식 팬덤명) 즐설~”이라고 남겼다.사진에서 진은 푸른 하늘과 하얗게 눈이 쌓인 나무를 배경으로 서 있다. 진은 검은색 코트에 회색 계열 슬랙스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고, 여기에 올리브 색깔 머플러로 포인트를 더했다.특히 진은 살짝 고개를 숙인 채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군필돌’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신보와 함께 예고된 대규모 월드투어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8 16:28
뮤직

BTS 진, 설원도 녹이는 ‘월드와이드 핸섬’ [AI포토컷]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겨울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근황을 공개했다.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우리 아미(공식 팬덤명) 즐설~”이라고 남겼다.사진에서 진은 푸른 하늘과 하얗게 눈이 쌓인 나무를 배경으로 서 있다. 진은 검은색 코트에 회색 계열 슬랙스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고, 여기에 올리브 색깔 머플러로 포인트를 더했다.특히 진은 살짝 고개를 숙인 채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현실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군필돌’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신보와 함께 예고된 대규모 월드투어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02.18 16:24
예능

‘슈돌’ 하루, 福들어 올 것 같은 첫돌 사진…“父심형탁 판박이”

심형탁 아들 하루의 돌잔치가 최초 공개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9회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가운데, 심씨네 가족이 완전체로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심형탁의 아내이자 하루의 엄마인 사야가 처음으로 ‘슈돌’에 모습을 드러낸 것. 사야의 등장에 MC 랄랄은 “하루가 웃을 땐 아빠 닮은 꼴, 가만히 있으면 엄마 닮은 꼴”이라며 비주얼 유전자 조합에 감탄을 터트린다.비주얼 유전자 조합의 하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깜찍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완벽한 한복 자태를 뽐낸 하루는 동글동글한 눈망울, 통통한 볼살, 해사한 미소로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프로 모델에 버금가는 표정과 여유로 ‘근엄 하루’를 보여주더니 A컷이 나왔다는 것을 확신한 듯 ‘미소 하루’를 소환, 화보 천재의 포스를 내뿜는다고. 무엇보다 하루의 돌사진을 본 랄랄은 “이목구비가 아빠 돌사진이랑 똑같다”라며 붕어빵 비주얼에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가 하면, 하루의 첫 돌을 축하하기 위해 일본에 사는 외가 식구들이 총출동한다. 하루의 1호팬인 외조부모부터 이모네 가족까지 돌잔치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온 가족이 총출돌한 하루의 돌잔치와 화보 천재 포스를 뿜어낸 하루의 돌사진 촬영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0:28
스타

장원영, 이렇게 섹시했나…블랙 레더로 분위기 반전 [IS하이컷]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새침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장원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I be going out wit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레더 스타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장원영은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가죽 톱과 숏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표정에 가까운 시크한 눈빛은 새침한 매력을 더했고, 과감한 스타일링은 섹시한 아우라를 배가시켰다.한편 아이브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2집 ‘리바이브’의 선공개곡 ‘뱅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20:25
연예일반

변우석, 中 홀린 ‘온앤오프’ 매력…시크한 슈트부터 내추럴 공항룩까지 [AI포토컷]

배우 변우석이 근황을 공개했다.변우석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매장 오픈 행사 참석 전후 모습을 담고 있다.사진 속 변우석은 극과 극의 ‘온앤오프’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식 행사장에서는 블랙 핀 스트라이프 슈트에 강렬한 레드 이너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재킷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팬츠 라인이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차분하게 내린 블랙 헤어 스타일은 도회적인 무드를 배가했다.특히 거울 셀카에서는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 행사장 조명 아래에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냈다. 반면 행사 전후 일상 컷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비니와 마스크, 그레이 니트와 후드 집업을 레이어드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큰 백팩을 멘 채 편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소년미가 느껴졌다.누리꾼들은 “온과 오프 차이 뭐야, 둘 다 레전드”, “레드 이너 진짜 찰떡이다”, “비니 쓰니까 분위기 또 달라진다”, “모델 포스는 어디 안 간다”, “베이징에서도 빛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이유와 함께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물이다. 2026.02.11 16:27
연예일반

“우리 봄쌤”... 이주빈, ‘스프링 피버’로 데뷔 10년 차 설움 씻었다 [RE스타]

배우 이주빈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흥행을 온전히 이끌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그간 화려한 이목구비에 가려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에 머물렀다면, 이번엔 결이 달랐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서는 윤봄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단순히 예쁜 배우를 넘어 ‘믿고 보는 주연’으로 우뚝 섰다. 특히 안보현과 빚어낸 몽글몽글한 로맨스는 종영 후에도 시청자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는 냉소적인 교사 윤봄(이주빈)과 열정 넘치는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극 초반, 투박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안보현의 반전 매력이 시청률을 견인했다면 후반부는 점차 그에게 마음을 열며 유연해지는 이주빈의 섬세한 연기력이 고정 시청자층을 탄탄히 굳혔다. 그 결과 총 12부작인 ‘스프링 피버’는 방영 내내 4~5%대의 안정적인 시청률 추이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또한 ‘스프링 피버’ 쇼츠 등 짧은 편집본의 누적 조회수가 4억 1000만 뷰를 기록하며 2025년 이후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냈다. 이주빈은 윤봄 캐릭터를 위해 판서 연습은 물론, 심경 변화에 맞춰 메이크업과 의상에도 세밀한 변주를 줬다. 덕분에 회차를 거듭할수록 화사해지는 윤봄 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사실 이주빈에게 ‘스프링 피버’는 주연급 존재감을 증명해야 할 결정적 승부처였다. 올해 데뷔 10년 차인 그는 과거 걸그룹 레인보우의 데뷔조로 연습생 시절을 보냈으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배우라는 새로운 길을 택했다. 소속사도 없이 오디션을 전전하며 수없이 고배를 마셨지만, 그는 멈추지 않고 차근차근 이름을 알렸다. ‘멜로가 체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 조연을 거쳐 ‘눈물의 여왕’과 ‘트웰브’로 체급을 키워온 그는 마침내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하지만 첫 주연작이었던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이 1%대 시청률로 고전하며 한차례 부침을 겪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한 반전의 카드가 필요했던 시점, 이주빈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자신의 저력을 완벽히 입증해냈다. 하재근 문화평론가는 “이주빈은 외형적 조건과 연기력을 겸비했지만, 그간 무거운 장르물 위주의 필모그래피가 그의 존재감을 억눌렀던 것이 사실이다”며 “이번 로맨스물로의 변신은 그야말로 탁월했다. 마침내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주연으로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증명하며 대기만성의 결실을 봤다”고 평가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1 06:00
연예일반

[TVis] 배기성, ♥12살 연하 쇼호스트 아내 공개... “진짜 미인” (조선의 사랑꾼)

가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이 아내 이은비와 함께 등장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올해로 결혼 9년 차라고 소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진짜 예쁘다”, “미인의 정석”이라며 이은비의 외모에 특히 감탄했다.이날 공개된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단정한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로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로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은비는 베테랑 쇼호스트로 활약해온 인물로, 안정적인 진행력과 친근한 화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제작진이 근황을 묻자 이은비는 “요즘도 행사나 진행 일을 조금씩 하고 있다”며 “집에 가만히 누워 있는 성격이 아니다”라고 말해 부지런한 성향을 드러냈다. 꾸준히 현장을 찾으며 일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에 배기성도 고개를 끄덕였다.이에 배기성은 “진짜 부지런하다”며 아내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고, 아내의 자기관리와 일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칭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22:23
스타

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같은 몸매…시선 압도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콘서트 장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5:25
스타

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강림…파란빛에 녹아든 치명美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배경 앞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2.09 15:24
스타

강다니엘, 오늘(9일) 입대 전 삭발 비주얼…”다녀오겠습니다” 늠름 [AI 포토컷]

가수 강다니엘이 군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늠름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강다니엘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와 함께 삭발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하며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음을 알렸다.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입대를 위해 짧게 깎은 머리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먼저 공개된 컷에서는 검은색 캡모자를 뒤로 눌러쓴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입대를 앞둔 긴장감보다는 오히려 팬들을 안심시키려는 듯한 특유의 여유로운 에너지가 돋보인다. 이어 모자를 벗고 완전히 드러낸 삭발 헤어스타일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강다니엘 특유의 멍뭉미 넘치는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짧아진 머리와 어우러져 한층 더 늠름하고 씩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강다니엘은 이날 입대해 훈련소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1996년생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팀 활동이 마무리된 후 2019년 솔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 측은 Mnet을 통해 완전체 리얼리티 예능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은 인트로 등 일부 회차에만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6.02.09 14:14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