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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정우, ‘아조씨’ 추성훈 만나 ‘로비’했다…개봉 D-1 열혈 홍보

하정우가 추성훈을 만나 ‘로비’ 매력을 전하며 열혈 홍보를 이어간다.오는 2일 개봉하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하정우가 주연배우이자 메가폰을 잡았다.개봉까지 단 하루를 남긴 ‘로비’는 열혈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먼저 1일 오후 6시 30분에 유튜브 ‘추성훈’ 채널에 하정우가 출연한다. 최근 ‘유튜브 아조씨’로도 변신한 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운영하는 구독자 151만 보유 인기 유튜브 채널이다.멋지면서도 위트 있고 자연스러움이 매력인 추아조씨 추성훈과 못지않은 비슷한 매력의 소유자 하정우가 이번 ‘동네 마실,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와 한잔’이라는 컨셉으로 출연, 추성훈과 함께 유쾌한 토크를 보여줄 예정이다.개봉일인 오는 2일에는 ‘로비’ 작명소 무대인사 라이브를 진행한다. 하정우를 필두로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박해수, 곽선영, 엄하늘, 이지훈까지 참석을 알린 가운데 이들은 ‘작명소’ 컨셉으로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다. 최근 하정우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별명을 지어주던 그만의 유쾌한 노하우를 적극 활용, ‘로비’ 배우들과 함께 영화만큼 ‘이상하고 웃긴 미친 라이브’를 보여줄 예정이다. ‘작명소’ 무대인사 라이브의 자세한 사항은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추후 안내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4.01 17:52
영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정진영·박해일 등 참여

영화인들이 성명문을 통해 다시 한번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했다.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 성명서’를 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성명서에는 영화계 거장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서울의 봄’ 김성수, ‘1987’ 장준환, ‘원더랜드’ 김태용, ‘다음, 소희’ 정주리, ‘대도시의 사랑법’ 이언희 감독과 정진영, 박해일 배우 등 성명에 참여한 영화인 1025명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갔다. 또한 탄핵 정국과 일맥상통하는 한국영화 속 명대사들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애타게 기다리며 시위 현장에 나간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영상성명서의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 최하나 감독이 맡았고, 현장을 기록하는 영화인들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가 제공한 영상으로 제작했다.영화인들은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을 즉시 탄핵해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요구해 왔다”며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온 주권자의 힘을 믿고 몇 달의 시간 동안 인내하며 헌법재판소가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 따라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또 “한국영화는 언제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면서 “헌법재판소는 즉시 피소추인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라”고 재차 호소했다.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오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선고한다고 밝혔다.다음은 영상서명서 1025명 영화인 명단 *영화배우(41명)강길우 강숙 곽동현 구본진 금광산 김민체 김영환 김준범 김중기 김진영 김하진 김학선 김해나 김혁종 류경환 민경석 민지혁 박란 박용균 박종환 박해일 박희본 백마강 성일 손수현 손예원 송다미 신지이 옥수분 우연 윤배영 이민아 이하음 장세림 정진영 조윤빈 조은지 진모영 최연수 황재필 황정윤*영화산업종사자(130명)강선영 강지혜 강진권 곽언영 권정현 김규노 김동영 김민숙 김복근 김상윤 김서우 김선령 김성하 김영아 김용석 김우진 김인수 김준겸 김태주 김해율 김혜준 김화범 김효정 남기웅 남한별 류부영 문봉섭 민아인 박동우 박사라 박성림 박수연 박윤정 박준경 박지오 박현지 박혜경 박혜진 반석현 배종우 사선미 서수민 서영지 서유진 선승연 성동엽 손다혜 손주연 손진아 송성호 신찬비 양기환 양희찬 연다솔 오미선 오보라 오설혜 오승희 오영채 오유빈 유나경 유성희 유현택 유형민 윤정주 윤혜숙 이경진 이다운 이도희 이동형 이민휘 이선경 이선영 이연정 이용연 이은경 이은지 이주연 이지연 이창준 이채미 이태화 이택환 이한솔 이형주 이혜진 임진희 장보경 장선영 장성란 장성호 전민경 전승현 정그림 정금자 정동호 정민주 정진서 정태원 조계영 조성경 조영윤 조옥경 조은영 조재홍 주윤호 주희 진명현 채윤희 최낙용 최문주 최민아 최빈나 최성윤 최우리 최유리 최정선 최정훈 최지웅 최진웅 최현준 최현호 한동희 한민지 한수범 함석영 홍보미 홍수정 홍이슬 홍태화*영화상영/평론/교육(93명)강유정 강은아 강진석 권나미 권찬미 김동현 김명혜 김봉석 김상민 김선구 김선명 김선아 김선중 김성욱 김수정 김슬기 김영광 김영우 김용남 김윤아 김재영 김주현 김채희 김하나 김현미 김형수 김혜미 김희영 낭희섭 노철환 맹수진 모은영 문유정 박균수 박동수 박미경 박상욱 박영숙 박유희 박일아 박종효 박진형 박현선 배장수 백은하 백희림 변재란 서은주 송은지 신동화 신은실 신지윤 심혜경 안소현 양지수 오동진 원승환 유운성 윤동희 윤성은 윤중목 윤창민 이가람 이로운 이승환 이승희 이안 이영진 이은선 이정은 이해민 이화정 이효정 장다나 장은경 전찬일 정지욱 정지원 정지혜 정진아 조명진 조선희 주진숙 채희숙 최성규 하효선 한상언 한재섭 함주리 허행철 홍은애 황미요조 황혜진*영화스태프(146명)강국현 강나루 강속구 강승기 강승연 강승용 고아모 고은하 권진협 김경림 김길남 김길진 김도연 김미선 김민경 김민성 김민영 김민영 김민오 김병정 김산 김세겸 김수범 김영민 김영숙 김영호 김완동 김우형 김원모 김유정 김종우 김지수 김지아 김지용 김지윤 김진형 김태형 김현정 김형민 김형석 김호중 김효신 나희석 남아름 노경희 마조은 문병훈 문성산 문성제 문종훈 박가온 박동신 박민수 박선형 박선후 박세승 박세원 박용진 박은혜 박장진 박재인 박정훈 박종훈 박지현 박찬희 박태영 박현수 박현철 배수찬 배유리 백문수 백윤석 서동실 설미미 성승택 손정원 신동익 신동헌 신보경 신보라 안정임 양수인 엄혜정 여찬영 오영훈 오재호 오정옥 오태승 왕호상 유재응 유지선 윤남주 윤보라 윤종호 이강민 이두나 이두만 이모개 이민복 이상길 이석준 이선영 이성일 이성환 이세진 이연정 이영진 이유리 이윤희 이은경 이종열 이주환 이지민 이지성 이지연 이지훈 이진근 이창재 이형빈 이혜진 이후경 인병훈 장춘섭 정영삼 정진혁 제창규 조강식 조정희 주미정 주성림 지윤정 지현서 최동근 최영환 최용진 최유리 최윤만 최윤민 최윤정 하진경 한지윤 홍주희 홍초롱 황상준 황인준 DVcat RAINBOW99(류승현)*영화연출(438명)가성문 강다연 강민지 강유가람 강이관 강창석 강현석 강호준 고광준 고영재 고은기 고정욱 공귀현 권수경 권우정 권종관 권하정 권혁찬 권혜린 기채생 김량 김건우 김결 김경묵 김경수 김경원 김곡 김광복 김국형 김국희 김귀민 김대웅 김대현 김대환 김덕민 김덕수 김동현 김만재 김명균 김명준 김문경 김미례 김미영 김민경 김민하 김범삼 김병준 김보경 김봉주 김상패 김선웅 김성균 김성수 김성욱 김성원 김성은 김성한 김성훈 김세성 김소영 김소형 김숙현 김아솔 김애원 김영남 김영석 김영탁 김영현 김유민 김유성 김유원 김윤아 김은서 김은영 김의석 김인범 김인선 김일란 김재한 김정래 김정미 김정식 김정연 김정영 김정우 김정은 김제영 김조광수 김종우 김주리 김주연 김지영 김지용 김지웅 김지율 김진도 김진유 김진태 김진화 김찬수 김철민 김초희 김태경 김태식 김태용 김태형 김태훈 김태희 김한 김해곤 김헌철 김형준 김형준 김혜미 김호준 김홍 김환태 김효준 김희정 김희주(맨드리) 김희진 나단아 남궁선 남선호 남순아 노덕 노영석 노홍진 류호철 류훈 마민지 마현 모지은 문시현 문은정 민다홍 민병국 민용근 민환기 박경목 박규택 박근영 박대민 박동훈 박명랑 박민 박민우 박범수 박범훈 박상은 박소현 박송희 박은경 박이웅 박재민 박정우 박제범 박제욱 박주영 박주환 박지완 박지원 박찬옥 박철웅 박현진 박홍준 박흥식 방수인 배종대 백미나래 백승우 백승화 백운학 백재호 백종관 변규리 복운석 복진오 부지영 서새롬 서유민 서은영 석민우 성지혜 성홍주 소준문 손승현 손영득 손영성 손정우 손창대 손태겸 송민규 송예섭 송원근 송현주 신동일 신봉철 신승은 신아가 신재민 신준 신준영 심광진 심재희 심혜정 안국진 안서연 안슬기 안지환 안태진 양다연 양수희 양지은 양지혜 염문경 오세연 오온유 오정미 오정민 왕민철 우가현 우문기 우성하 유동종 유명상 유성엽 유지수 육상효 윤가현 윤강로 윤상정(구파수 륜호이) 윤성우 윤성호 윤세영 윤영호 윤인호 윤재근 윤홍승 이가은 이강욱 이경미 이고운 이광국 이길보라 이나리혜 이달 이동우 이동윤 이동은 이동하 이랑 이민화 이상문 이상철 이상화 이성강 이성민 이성은 이성환 이세밍 이소민 이소현 이수연 이수정 이수진 이승준 이승찬 이언희 이연우 이영곤 이영아 이예진 이옥섭 이완민 이요섭 이우석 이우정 이원우 이유빈 이유진 이윤정 이재경 이재원 이재호 이재호 이재화 이정국 이정황 이제경 이종민 이종훈 이주영 이주형 이지원 이지원 이지호 이진영 이진호 이창희 이태겸 이하경 이한종 이해영 이혁래 이혁상 이현철 이형곤 이혜린 이효빈 이희섭 임공삼 임대형 임석진 임선애 임성운 임순례 임오정 임찬상 임찬익 임창재 임철빈 임혜영 임호경 장권호 장동찬 장우석 장우진 장윤미 장주선 장준환 전경진 전계수 전선영 전인환 전지희 전찬영 정가영 정범 정병각 정빛아름 정성우 정승구 정승오 정연 정용주 정용택 정원희 정유미 정윤석 정윤석 정은경 정익환 정일건 정주리 정지영 정지혜 정한 정형석 정희성 조남현 조민호 조세영 조연수 조용선 조원희 조유경 조은성 조이예환 조정래 조창호 조현경 조현서 조현철 조희수 주영 주현숙 차봉주 차성덕 채형식 최성현 최승호 최영민 최예린 최우진 최윤진 최은종 최은지 최이다 최인규 최인규 최재훈 최정단 최종구 최종태 최종호 최진영 최하나 최호영 하기호 하명미 하명중 하원준 하샛별 한병아 한세하 한솔미 한원영 한인미 한준 한지승 허범욱 허브 허성완 허욱 허인무 허정 허지예 허지윤 허지은 허진호 허철 허철녕 현영애 현진식 혜림 홍다예 홍다예 홍석재 홍수동 홍승완 홍윤희 홍준표 홍지영 홍창표 홍현정 황슬기 황욱 황윤*영화제작(177명)강신규 강원숙 강지연 강진 곽용수 권병균 권영락 김균희 김기업 김기현 김도엽 김동균 김두찬 김미화 김미희 김범식 김봉준 김상근 김상범 김성민 김성우 김세훈 김소연 김소영 김순모 김승환 김시아 김영 김영덕 김영진 김요환 김은영 김이다 김일권 김정석 김정아 김주경 김주한 김지연 김지혜 김진아 김치성 김태훈 김혜숙 김효정 김효정 김희영 류승희 모성진 문진경 박곡지 박관수 박규영 박대희 박두희 박성훈 박수환 박은영 박은하 박준 박준식 박준호 박지수 박지영 박창현 박채은 방추성 배소현 백경원 백선희 백승환 백지헌 서옥영 서은정 서정 서채우 서행남 서현석 소윤주 소주영 손세훈 송대찬 신병훈 신용연 신운섭 신창길PD 신혜연 신혜은 심보경 심재명 심현우 안영진 양정화 양태정 어지연 엄주영 연동은 염동복 오수미 오준세 오희정 원성진 원정심 유은정 유인택 유재환 윤명원 윤종호 윤희영 이관수 이나리 이동권 이동하 이민화 이민희 이병원 이보라 이상훈 이석화 이선미 이수진 이안나 이은 이은경 이은하 이정아 이정환 이준동 이지영 이지영 이진숙 이진욱 이창원 이태윤 이하영 이한승 임성철 임영주 임정하 임정향 장미애 장정숙 전민 전영문 전윤찬 정기욱 정명숙 정원석 정유정 정이준 정필주 정혜영 제정주 조영각 조은성 조정준 주정현 주필호 채길병 채수진 최기섭 최선중 최아람 최용배 최정화 최지원 하정완 한결 한경수 한선희 한재훈 한진 홍성범 홍성은 황영 황윤정 황혜림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4.01 11:20
스타

최유라, 남편 김민재 이어 인코드와 전속계약 [공식]

배우 최유라가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27일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최유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유라가 보다 많은 활동으로 대중분들께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유라는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한 뒤 '최종병기 활', '나의 PS 파트너'를 비롯해 드라마 '응급남녀', '스파이', '죽어도 좋아' 등의 작품에서 매력적인 조연으로 활약해 왔다. 최근에는 남편인 배우 김민재와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고, 평범하지만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사랑을 받았다. 또 최유라는 김민재와 함께 '2024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찐부부'만이 보여줄 수 있는 케미를 인정받는 등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감을 더하기도.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겸 배우인 김재중을 필두로 카라 니콜, 5세대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배우 김민재, 이지훈, 정시현, 오지율, 송지우 등이 소속돼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3.27 08:48
연예일반

쇼뮤지컬로 재탄생한 ‘드림하이’... 갓세븐 영재→선예가 이끈다 [종합]

2011년 인기 드라마 ‘드림하이’가 재탄생된다. 드라마 형식이 아닌, 쇼뮤지컬 버전으로 새롭게 돌아왔으며 출연하는 배우들도 모두 ‘새 얼굴’이라 기대감이 높아진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총괄 프로듀서 김은하, 연출 염현승, 안무감독 최영준, 배우 김동준, 영재, 추연성, 유권, 선예, 이지훈, 박준규가 참석했다. ‘드림하이’ 주인공이자, 송삼동 역에는 갓세븐 영재가 맡았다. 그의 출연 계기는 꽤 흥미로웠다. 당초 OST 작업에만 참여할 예정이었는데, 박경림의 손 편지를 부고 감동하여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손 편지를 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았다”면서 “특히 말 그대로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크게 와닿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면 세계적인 K 팝스타 송삼동 역을 맡은 김동준 역시 박경림의 제안을 받아 합류하게 됐다. 그는 “네 명의 삼동이 중에서는 제가 제일 거칠게 다가가지 않을까 싶다. 조금은 공격적으로 상황을 맞이하고 꿈을 향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삼동이”라고 설명했다. 원더걸스 선예와 ‘드림하이’ 인연도 흥미롭다.그는 과거 ‘드림하이’ OST에 참여했다가 쇼뮤지컬에 참여하게 된 것. 그는 “‘드림하이’가 JYP에서 기획해서 만들어졌는데, 이번에 쇼뮤지컬에 합류하게 돼 뜻깊다”고 전했다. 극 중 선예는 백희 역을 맡았다.대한민국 최고의 춤짱 제이슨 역을 맡은 유권은 “퍼포먼스를 멋지게 짜주셨는데, 소화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토로하면서도 “하지만 연습하면서 춤도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다. 진짜 내가 제이슨처럼 세계 춤 짱이 된 기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형식이 아닌 만큼, 역동적인 연출과 댄스도 쇼뮤지컬 ‘드림하이’만의 관전 요소다. 연출은 맡은 염현승 감독은 “어떻게 퍼포먼스를 활용해서 새로운 장르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고, 플래시몹을 넣어서 관객과 최대한 함께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안무 감독을 맡은 안무가 최영준은 “45명의 잘하는 댄서들이 함께 했기 때문에 다양한 장르와 감정이 섞여서 재미있게 표현이 됐다”며 “그래서 부담감보다는 오히려 즐거웠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진진, 강승식, 윤서빈, 장동우, 김동현, 임세준, 루나, 김다현, 이지훈, 정동화 등 아이돌부터 핫한 뮤지컬배우들까지 총출동해 쇼뮤지컬 ‘드림하이’를 새롭게 재해석할 예정이다. 특히 K콘텐츠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한 바 있는 박경림이 배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5 17:35
연예일반

갓세븐 영재 “박경림 손 편지 받고 ‘드림하이’ 합류”

갓세븐 영재가 ‘드림하이’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쇼뮤지멀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총괄 프로듀서 김은하, 연출 염현승, 안무감독 최영준, 배우 김동준, 영재, 추연성, 유권, 선예, 이지훈, 박준규가 참석했다.영재는 “처음에는 OST만 부르는 거였다. 작업을 하러 갔는데 박경림의 손 편지를 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재는 ‘드림하이’ OST 작업에 참여, 극 중 송삼동 역을 맡았다. 이어 그는 “거칠기보다는 친근하면서 부드럽지만, 강단있는 캐릭터를 생각했다”며 “말 그대로 꿈을 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크게 와닿았다”고 덧붙였다. 2011년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은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5 17:09
연예일반

선예 “교수 경험, 대본 공부에 도움... ‘드림하이’ 참여 뜻깊어”

원더걸스 선예가 쇼뮤지컬 Aagin ‘드림하이’에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양화로 라이즈호텔 스페이스홀에서 쇼뮤지멀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총괄 프로듀서 김은하, 연출 염현승, 안무감독 최영준, 배우 김동준, 영재, 추연성, 유권, 선예, 이지훈, 박준규가 참석했다. 과거 ‘드림하이’ OST에 참여한 인연으로 이번 쇼뮤지컬에 참여하게 된 선예는 “‘드림하이’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해서 만들어진 드라마”라면서 “이번 쇼뮤지컬에도 참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선예는 지난해부터 교수로 임용되어 대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 경험을 바탕삼아 대본을 공부했단다. 그는 “작년에 아이들과 나눔의 시간도 있었고, 저 역시 연습생 생활을 오래 가지다 보니 대본을 보면서 공감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는 지난 2011년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아, K-팝과 K-퍼포먼스를 무대에 펼쳐내며 사랑받은 쇼뮤지컬이다. 오는 4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개막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25 17:03
스타

이지훈♥아야네, 딸 진단명에 한시름 놨다…“희귀병인 줄 걱정”

이지훈-아야네 부부가 원인 불명 피부 질환을 앓은 딸의 근황을 전했다.아야네는 4일 자신의 SNS에 “루희 농가진 진단 받았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DM주신 분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결 건강해진 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항생제를 먹으니 확실히 하루 만에 좋아지는 것 같다. 농가진 걸릴 만한 상황이 아니었기에 의아하지만 원인을 알아서 안심이 된다”며 “처음에 무슨 희귀병인 줄 알고...”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농가진은 소아나 영유아의 피부에 발생하는 얕은 화농성 피부 감염 질환이다. 전염력이 강해 외부나 단체활동 자제를 권고한다.앞서 아야네는 “루희가 2주 전부터 두드러기, 여드름 같은 게 생겼다. 처음엔 단순 기저귀 발진인 줄 알고 연고 바르고 경과를 봤는데 갑자기 번져 소아과를 방문했다”며 대학병원 응급실까지 내원했다고 알려 걱정을 샀다.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이 및 국적을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7월 딸 루희 양을 품에 앉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05 08:01
연예일반

[TVis] 손빈아→천록담, 최종 톱10 등극 (미스터트롯3)

‘미스터트롯3’ 손빈아가 준결승 1차전 중간 순위에 이어 최종 순위까지 1위를 독식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는 준결승 1차전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졌다.이날 1라운드 중간 순위 1위 손빈아는 현철의 ‘수선화’를 선곡, 전매특허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였다. 장윤정은 “흠잡을 구석이 전혀 없다. 한계가 없는 무서운 참가자”라고 감탄했다. 그 결과 마스터 13인 중 무려 9인이 100점을 선사했다. 손빈아의 2라운드 마스터 점수는 1286점을 기록했다.1라운드에서 온라인 응원투표 점수로 대반전을 보여준 김용빈은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특유의 애절한 음색으로 소화해 박수받았다. 마스터들이 입을 모아 김용빈 특유의 리듬감을 칭찬한 가운데, 박현진 작곡가는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고 감탄했다. 김용빈의 2라운드 마스터 점수는 1278점. 1위 손빈아와 단 8점 차이였다.춘길은 절절한 감성의 정통 트롯인 진성의 ‘님 찾아가는 길’로 무대를 꾸몄다. 춘길은 탄탄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곡의 기승전결을 완벽하게 그려내 감탄을 유발했다. 이에 영탁은 “노래를 들을 때마다 완벽한 보컬이라 생각한다. 후배로서 존경하고 감사하다”며 90도로 인사했다. 춘길은 마스터 13인 중 5명에게 100점을 받아 2라운드 마스터 점수 1260점을 획득했다.탈락의 문턱에서 기사회생한 박지후는 오승근 레전드의 ‘사랑은 다시 않으리’를 선곡했다. 이 노래는 원곡자 오승근조차 “나도 이 노래를 모른다”고 말했을 정도로 숨은 명곡. 박지후는 특유의 야생화 같은 보컬로 먹먹한 멜로디와 내레이션을 완벽하게 표현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마스터들의 극찬에 박지후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박지후의 2라운드 마스터 점수는 1262점이었다. 막내 유지우는 순수한 감성으로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가 조항조라는 유지우는 이날 조항조의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했다. 엄마를 생각하며 담담하게 노래 불렀고, 조항조는 “다른 어떤 가수보다, 원곡자보다 더 잘 불렀다. 유지우를 보면서 다시 노래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잘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유지우는 2라운드 마스터 점수 1221점을 받았다. 반면 예상 밖 아쉬운 평가를 받은 도전자도 있었다. 2연속 眞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천록담은 현철의 ‘보고 싶은 여인’을 선곡했다. 구슬픈 멜로디가 특징인 고난도 정통 트롯 곡. 하지만 천록담은 “노래한테 졌다”,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있다” 등의 심사평을 들었다. R&B 가수에서 트롯 가수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겪은 성장통이 마스터들 눈에 띈 것. 천록담의 2라운드 마스터 점수는 1217점이었다.여기에 국민 투표단 점수까지 더해지자 순위는 한없이 요동쳤다. 그중에서도 손빈아는 중간 순위에 이어 최종 순위에서도 1위를 독식하며 압도적 실력을 입증했다. 대국민 응원 투표 7주 연속 1위 김용빈은 마스터 점수 2위에 이어 현장 국민 투표단 점수 1위를 차지하며 춘길과 함께 최종 순위 2위에 올랐다. 반면 천록담은 중간 순위 8위에서 최종 순위 10위로 떨어지며 턱걸이로 합격해 충격을 안겼다.톱10으로는 손빈아(1위), 김용빈(2위)-춘길(2위), 최재명(4위), 추혁진(5위), 박지후(6위), 남승민(7위), 유지우(8위), 남궁진(9위), 천록담(10위)이 확정됐다. 강훈(11위), 홍성호(12위), 이지훈(13위), 임찬(14위)은 탈락했다. 한편 ‘미스터트롯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2.28 08:34
영화

‘백수아파트’ 제작한 마동석 “경수진, 연기 잘하고 인성 훌륭한 배우”

제작자로 돌아온 마동석이 ‘백수아파트’ 주연 경수진을 칭찬했다.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백수아파트’ 개봉을 기념해 제작자 마동석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지난 26일 개봉한 ‘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마동석은 2018년 제작사 빅펀치픽쳐스를 설립하고 꾸준히 기획, 제작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작인 ‘범죄도시’ 시리즈부터 ‘황야’, ‘압꾸정’ 등 장르나 주제 면에서도 매번 다채롭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이는 그가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 ‘백수아파트’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일문일답은 ‘백수아파트’ 제작에 얽힌 비하인드는 물론, 마동석이 제작자로서 가지고 있는 철학까지 엿볼 수 있어 흥미를 자아낸다. 이하 마동석 일문일답. Q. 영화 ‘백수아파트’의 어떤 부분에 매료되어 제작을 결정하게 되었는지? 이오콘텐츠그룹 오은영 대표의 추천으로 이루다 감독이 쓴 ‘백수아파트’ 시나리오를 읽었습니다. 현실적이면서도 코미디와 드라마적 요소가 잘 어우러지는 영화적 재미가 있다고 느꼈고, 재미있는 영화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노바필름 최원기 대표, 우리 팀원들과 함께 이루다 감독을 만나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연출 방향에 대한 확고한 뚝심도 느껴졌고, 그러면서도 소통이 잘 되어 여러모로 기대가 되는 감독이라 느껴져 즐거운 마음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Q. 영화 제작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백수아파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제작을 준비할 때 투자 유치, 프로덕션, 캐스팅 등등 너무도 중요한 게 많지만, 일단은 시나리오입니다. 그 중에서도 극 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스토리와 드라마라고 생각됩니다.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는 좋은 드라마가 있어야 액션과 코미디,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도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작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끊임없이 회의를 하면서 스토리와 드라마를 만듭니다. ‘백수아파트’는 층간 소음이라는 익숙한 소재지만 신선한 요소들이 있고, 재미와 의미를 줄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됩니다.Q. 영화 ‘백수아파트’는 이루다 감독의 데뷔작입니다. 신인 감독과의 작업은 새로운 도전일 수 있는데, 제작자로서 확신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는지?이루다 감독은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감독이었고, 이 시나리오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신인이든 아니든 좋은 사람이 좋은 영화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성적으로, 실력적으로 좋은 감독들과 계속 작업을 해 나갈 생각입니다.Q. 자신만의 영화에 대한 철학이 영화 ‘백수아파트’에 반영된 부분이 있다면?영화를 본 관객이 행복한 기분으로 극장을 나섰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영화를 만듭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를 제작하는 일 역시 엔터테이너로서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하는 일입니다. ‘백수아파트’ 역시 드라마와 코미디가 적절하게 조화돼 있어 많은 관객이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Q. 영화를 제작자로서 바라보는 관점과 배우로서 바라보는 관점에 차이가 있다면?연기와 영화 제작, 두 가지 모두 제가 사랑하는 일입니다. 연기를 하면서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을 깊이 이해하게 되고, 그 경험이 영화 제작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맡은 역할에 몰입하다 보면 그 캐릭터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작 과정에서도 연기를 한 경험을 통해서 풍부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 작업은 서로를 보완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Q. 제작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당연히 관객들과의 만남입니다. 영화는 소통입니다. 그 소통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는 게 가장 큰 보람입니다.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는 순간에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백수아파트’가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Q. 영화 ‘백수아파트’의 경수진, 고규필, 이지훈, 김주령, 최유정 배우의 개성 넘치는 연기를 마주한 소감은?경수진 배우는 곧 개봉할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먼저 함께하게 됐습니다. 함께하면서 연기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서 ‘백수아파트’ 연으로 출연 제안을 드렸습니다. ‘백수아파트’에서도 주연으로서 탄탄하게 드라마를 잘 이끌어줘서 고맙습니다. 고규필 배우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역으로 맹활약을 해줬습니다. 참 합이 잘 맞는 배우였고, 다양한 연기를 다 잘하는 배우입니다. ‘백수아파트’에서도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이지훈 배우는 여러 작품을 많이 봤고, 감정 신이 많은 역할인데도 좋은 연기를 해주었습니다. 김주령 배우는 이미 훌륭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이고, 여러 배우들을 잘 어우르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백수아파트’에서도 중심을 잘 잡아줘서 감사했습니다. 최유정 배우는 연기 첫 도전이지만 최유정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색깔을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연기도 잘하고 재능이 많은 배우라 생각합니다. 제가 제작한 영화에 출연해 준 모든 배우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Q. 영화 ‘백수아파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또는 대사가 있다면?어느 장면 하나 허투루 찍은 장면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관객이 잘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울, 두온, 세온이 나오는 삼 남매의 케미가 돋보이는 장면들이 참 따뜻하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Q. 관객들이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백수아파트’를 관람하면 좋을지?개인마다, 보는 사람마다 관람 포인트가 달라질 수 있는 다채로운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층간 소음, 가족애 등 다양한 관람 포인트가 있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웃고 즐기시다 보면 작은 울림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고 다들 즐겁게 극장을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27 15:42
뮤직

카라 니콜, 김재중과 한솥밥…인코드 전속계약 [공식]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가수 니콜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재능을 가진 니콜이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널리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이 소속된 카라는 2000년대를 비롯해 2010, 2020년 음악 방송에서도 1위를 수상한 유일한 걸그룹으로 시대를 불문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니콜은 지난 2014년 첫 솔로 미니 1집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를 시작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을 넘나들며 지속적인 신보 발매와 활동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2024’(乘风2024,Ride The Wind 2024)에서 파이널까지 진출하는 성과를 얻으면서 독보적인 춤 실력은 물론 보컬과 랩 실력까지 고루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입증해 보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니콜은 지난 15일 열린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 참석해 시상뿐만 아니라, 5세대 대표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과 ‘미스터’ 콜라보 무대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만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니콜은 인코드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만큼 올 한 해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한편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겸 배우인 김재중, 그룹 세이마이네임, 배우 김민재, 이지훈, 정시현, 오지율, 송지우 등이 소속 돼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1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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