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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돌돌싱’ 쥬얼리 이지현, 이혼 후 공황장애... “응급실 실려 가”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후 후유증을 고백한다.오는 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혼과 관련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특히 걸그룹 최초 돌돌싱의 주인공이자 두 번의 이혼 소송을 경험한 이지현이 “사인은 함부로 하면 안 돼”라는 뼈 있는 한마디를 던지자 김주하, 정가은이 격한 공감을 하며 대동단결한다. 특히 이지현은 자신의 이혼으로 가족들이 고통받을 생각에 가슴을 졸였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그는 “119를 불러서 저도 모르게 응급실에 갔다”며 “아직도 30분 이상 운전을 못한다”고 이혼 후 생긴 공황장애 및 후유증을 밝힌다.이에 정가은 역시 “이혼이라는 단어가 내 기사에 나오면 인생이 끝날 것 같았다”며 두려움으로 고통받던 시간을 고백한다.제작진은 “가슴 아픈 이혼 사연부터 씩씩한 싱글맘 토크까지, 방송 내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준 이지현과 정가은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1월 3일 방송되는 6회는 새해를 맞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송이 될 것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8:09
연예일반

이지현, 자식농사 대박났다…ADHD 진단 아들, 금쪽이에서 수학영재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이지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학왕”이란 글과 함께 아들 우경 군이 ‘2025 하반기 HME 전국 해법수학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음을 알렸다.앞서 이지현은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우경 군의 ADHD(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 증상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솔루션을 받았던 이지현은 올여름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아들은) 너무 잘 지낸다. 학교 상담을 가면 선생님들이 ‘이 아이과 왜 금쪽이에 나갔냐’고 물어본다. 친구들도 좋아해 집이 키즈카페가 됐다”고 밝혔다.이지현은 또 아들의 ‘수학 영재’ 기질을 언급하며 “정말 남다른 뇌를 가졌다. 근데 머리는 굉장히 좋지만, 압박하면 도망가는 스타일이라 건드리지 않는다. 반항심이 생길까 봐 내버려둔다. 한번 집중하면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고 약간 천재성도 갖고 있다”고 자랑했다.한편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7 17:43
스타

‘새출발’ 쥬얼리 이지현, 母 헤어 시술도 직접 척척 [IS하이컷]

미용사로 인생 2막을 연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어머니의 머리를 직접 시술했다.이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사랑하는 울 멋진 엄마 머리 해드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어머니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하트를 그리며 미소짓고 있다. 펌 시술을 한 뒤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이지현은 “왜 엄마 앞에서 또 긴장을 할까”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원장님 덕분에 완전 마음에 들어 하면서 가셨다. 급하게 가시느라 완성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휘리릭 가신 엄마. 사랑한다”며 애정을 표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가요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두 차례의 이혼과 1남 1녀 양육이라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지난 3월 미용 국가자격증 취득 소식을 알리며 인생 2막을 새출발했다. 이후 9월 준디자이너가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1 18:03
연예일반

쥬얼리 출신 이지현, “준디자이너 됩니다”… 확 달라진 근황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이지현은 5일 개인 SNS를 통해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디자이너 프로필을 찍었어요. 그래서 헤어도 예쁘게 자르고 염색도 했더랬죠. 다음 주부터는 준디자이너로 고객님들 만나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위해 단정하게 손질한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그는 “벌써 다들 같이 고생하고 웃고 나누며 정이 깊어졌다. 가족사진을 찍는 기분이었다”라며 소속 동료들과의 끈끈한 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가요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두 차례의 이혼과 1남 1녀 양육이라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최근에는 미용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실제로 그가 근무하는 살롱은 9월 예약이 이미 마감됐으며, 곧 10월 예약 일정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5 12:16
연예일반

쥬얼리 이지현, 미용사로 새출발 “예약 마감…노쇼 절대 안돼”

미용사로 제2의 삶을 시작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뜨거운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지현은 2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많은 분의 관심 덕분에 9월 예약이 마감됐다. 10월 예약 피드 곧 올리겠다”고 적었다.이어 “너무 감사하다. 예약하신분들 노쇼는 절대 절대 안 된다. 오시는 분들 맘 편하게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와달라”고 당부했다.이지현은 또 “9월에 꼭 머리하고 싶으신 분들 실력 너무 좋은 다른 선생님들 연결해 드릴 수 있다”며 “원하시면 DM(다이렉트 메시지) 달라”고 덧붙였다.앞서 이지현은 올 3월 “칠전팔기. 말이 씨가 될 줄 알았느냐. 1년하고도 3개월 걸렸다”며 미용 국가자격증 취득 소식을 알렸다.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9.04 08:03
스타

조민아, 9번째 보험왕 등극…”연예계 인맥 NO”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 설계사로 변신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9번째 DB Queen 수상”이라며 “연예인 동료나, 연예계 쪽 인맥 계약 전혀 없이 그저 회사에서 지급되는 DB로 들숨에 방문 잡고 날숨에 계약 하며 목표 갱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유치원 일정을 깜빡하고 챙기지 못할 땐 강호에게 너무 미안하고, 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던 집이 눈길 닿는 곳마다 정리가 필요해지면 현타가 온다”면서도 “모든 걸 완벽히 해내는 건 불가능하니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미 지나간 아쉬운 일들은 빠르게 잊으려 노력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다가오는 일들을 야무지게 준비하는 것”이라며 “내려놓는 만큼 마음이 유연해졌다. 흔들리고 부딪히는 그 안에서 나만의 중심을 잡아가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민아는 2002년부터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과 쥬얼리로 활동했으나 2006년 탈퇴한 뒤 배우와 솔로가수로 활동했다. 조민아는 2020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조민아는 최근 보험설계사로 활동하며 이름을 ‘조하랑’으로 변경한 후 DB손해보험에서 전국 1위 ‘보험왕’에 등극해 화제를 모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5.27 07:27
예능

[TVis] 쥬얼리 이지현 “아이 품겠다던 두 번째 남편 시댁 ‘남의 자식 안 돼’ 말 바꿔” (이혼숙려캠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을 2번 경험한 심경을 고백했다.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지현이 출연해 이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지현은 첫 번째 결혼에 대해 “3개월 연애 후 결혼했는데, 와 너무”라며 “몰랐던 것들이 하나씩 양파 껍질처럼 까져서 감당할 수 없었다. 그걸 떠나 너무 가슴 아픈 일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알지 않았으면 해서 이혼 소송도 하지 않고, 조정을 5번이나 거쳐서 이혼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지현은 두 번째 결혼에 대해선 “아이가 둘이 있는데도 저를 사랑해 주는 게 쉽지 않을 거라 생각 했다. (남편이)두 아이를 품어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재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혼이 시작됨과 동시에 시댁에서 저를 부르더니 ‘남의 자식은 절대 안 된다’, 저 몰래 친정엄마를 만나서 ‘아이를 키워달라’, ‘저만 남편에게 보내라’ 등의 말을 했더라”며 “정말 힘들었던 건 남편의 약속과는 다르게 시댁의 요구에 단호히 대처하지 못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혼인신고는 했는데 양쪽 살림이 합쳐지지는 못하고, 남편 쪽은 아이를 두고 저만 오길 기다렸던 것 같다. 그런데 어떤 엄마가 아이를 두고 가겠느냐”고 토로했다.이지현은 이어 “제가 오지 않겠다고 판단한 남편 쪽에서 결국 먼저 이혼 요구를 했다”며 약 1년의 이혼 소송을 거쳐 두 번째 결혼 생활도 끝이 났다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12.05 23:52
연예일반

“왜 ‘금쪽’에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지현, 子 학부모 상담 후 눈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우경이 학부모 상담이 있는 날이었다”며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미주알고주알 얘기도 많이 하고 학교도 늘 일찍 등교해 선생님이 시키는 것도 하고 수업준비도 미리 다 해놓고 매일 확인까지 받는다더라”고 적었다. 이어 “친구들과도 너무 잘 지내고 우경이가 이해심이 많아서 친구들 이해도 잘해주고 친구가 곤란한 상황에서 친구를 대변해서 얘기도 해준다고 하더라”며 또 “어쩌다 억울한 일이 있으면 싸우지도 않고 화내거나 큰소리 내지도 않고 호흡을 해가며 참고 조절하는 게 보인다 하더라”고 대견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히려 모범생이라는 우경이. 왜 금쪽이(‘금쪽같은 내 새끼’)에 나왔는지 모르시겠다고 하더라”며 “오늘 통화는 분명 너무 기쁜 내용으로 가득했는데 제 눈에서는 눈물이 나더라. 너무 기뻐서요”라고 전했다. 이지현은 “그동안 본인 스스로 변화하려 노력한 우경이를 생각하면 너무 기특하다. 본인 안에서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엄마는 눈물이 나더라”며 “그동안 눈물 흘리며 기도했던 시간들이 응답 받는 오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현은 이혼의 아픔을 겪은 후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2년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4.10 14:08
연예일반

‘김준호♥’김지민 “가상세계서 외도, 성관계까지 한다” (고소한 남녀)

만난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가상 공간에서 목소리만으로 성관계까지 한다는 사람들의 실화가 공개돼 모두를 멘붕에 빠뜨렸다.29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이하 ‘고소한 남녀’)에서는 게임 상에서 결혼을 하고 자녀를 만들거나, 다른 성별 놀이를 즐기는 등 가상 세계에 빠진 배우자들의 충격 실태가 밝혀질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김지민은 “해외 사례인데, 가상 공간에서 대기업 회장 아들 같은 원하는 캐릭터로 자신의 직업을 바꾼다. 그렇게 해서 남녀 캐릭터가 만나 가상 공간에서 성관계까지 한다”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밤에 헤드셋 끼고 상대방 목소리를 들으며 성관계하는 걸 아내가 남편에게 들켜서 이혼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이에 김용명은 “그게 무슨 쾌락이 있냐”며 기겁했고, 김지민이 “둘은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덧붙이자 이지현은 “어렵다. 난해하다”며 질색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8.29 18:25
연예일반

결혼 10년차 김준현 “신혼 때부터 수면이혼 상태” 고백

연예계 대표 사랑꾼 김준현이 알고 보니 신혼 때부터 각방 생활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8월 15일 방송될 SBS Plus·ENA ‘리얼 Law맨스 고소한 남녀’ (이하 ‘고소한 남녀’)에서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기러기 아빠, 10년만에 나타난 혼외자로 영혼이 탈탈 털린 아빠까지 위기의 아빠들이 등장할 예정이다.이날 김준현은 “이혼에도 유행이 있다. 얼마 전까지는 50대 이후에 하는 황혼 이혼과 졸혼이 유행했는데, 요즘은 새벽 이혼이 떠오르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하루를 시작하는 새벽처럼 신혼 때 이별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혼 세태를 전했다.이지현도 “최근 SNS를 통해 이혼 신조어를 알게 됐다. 잘 때만 각방을 쓰는 부부를 수면 이혼이라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준현은 “신혼 때부터 수면 이혼 상태다”라고 밝혀 모든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곧 “코골이가 심해서”라고 덧붙여 폭소를 터트렸다.또 김지민이 “딸에게 상처를 받았거나 벽을 느낀 적이 있냐”고 묻자, 김준현은 “최근 8살 딸이 뽀뽀를 피하기 시작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꽈추형은 김준현의 이야기에 폭풍 공감하며 “딸이 5학년인데 지금도 뽀뽀한다. 하루에 500번 해야 된다고 계속 세뇌를 시켰더니 다섯 번 해주는 건 괜찮겠다며 해준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그러면서 “매일 학교 앞에 데려다주는데 옛날에는 뽀뽀해주고 들어가더니 이젠 창피해한다” 속상함을 내비치자, 김지민은 “5학년이면 완전 숙년다”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꽈추형은 “아직 제 눈에는 아이인데 뽀뽀를 거부할 때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고 대답해 기혼 출연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8.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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