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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이석훈, 8개월만 컴백…‘얼라이브’ 타임테이블 공개

가수 이석훈이 8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이석훈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앨범 ‘얼라이브’(ALIVE)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이석훈은 오는 22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두 가지 버전의 인디비주얼 포토, 리릭 포스터, 곡 소개 이미지 등 신곡에 대한 다채로운 무드를 담은 콘텐츠를 예고한다. 이후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와 앨범 프리뷰를 오픈하고 다음 달 7일 발매와 동시에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얼라이브’는 지난 3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같은 자리’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같은 자리’의 타이틀곡 ‘사랑은 또’는 발매 직후 멜론, 벅스 등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또한 2년 4개월 만에 개최한 2022 이석훈 소극장 콘서트 ‘다시, 쓰임’은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현재 이석훈은 뮤지컬 ‘킹키부츠’의 주인공 찰리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2018년 ‘킹키부츠’를 통해 첫 뮤지컬에 데뷔한 이석훈은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찰리 역을 꿰차며 3연속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얼라이브’는 다음 달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0.21 11:38
자동차

[이주의 차] 쌍용차 토레스·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외

쌍용차 토레스, 자동차기자협회 선정 '8월의 차' 쌍용자동차의 신차 '토레스'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이달의 차'에 선정됐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이달의 차 후보에는 토레스를 비롯해 DS 'DS4', 아우디 'A3', 푸조 '308'이 후보에 올랐으며 토레스가 34점(50점 만점)을 얻어 최종 선정됐다. 이 모델은 상품성·구매 의향도 항목에서 8.0점(10점 만점)을 받았고 내·외부 디자인·감성 품질 항목에서 7.3점, 안전성·편의 사양 항목에서 6.7점을 각각 기록했다. 이달의 차는 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발표한다. 폭스바겐, 7인승 ‘티구안 올스페이스’ 사전계약 폭스바겐코리아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7인승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 올스페이스’에 대한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공식 출시는 오는 23일이다. 공식 출시 시점에 맞춰 신차 출고도 이뤄질 예정이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지난 2017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150만대 넘게 팔린 티구안의 롱휠베이스 버전이다. 현행 모델은 2세대 티구안 부분변경 모델의 7인승 버전이다. 파워트레인은 2.0L TSI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86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5098만6000원으로 책정됐다. 신차 구매 시 5년·15만km 무상 보증과 사고 수리토탈케어 서비스 등이 기본 제공된다. BMW, 'M135ix드라이드 이몰라 레드' 출시…18대 한정 판매 BMW코리아가 오는 16일 오후 3시 BMW 숍 온라인에서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드라이브 프리즘 이몰라 레드'를 출시한다. 신차는 BMW M의 고성능 컴팩트 해치백 모델 M135i x드라이브에 BMW 인디비주얼 컬러를 적용한 한정판이다. 지난 4월에는 시그널 그린, 6월에는 스피드 옐로우 색상을 선보였고, 이번에는 이탈리아의 이몰라 서킷에서 영감을 받은 '이몰라 레드' 색상을 적용했다고 BMW코리아는 설명했다. 엔진룸은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국내에 단 18대만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6250만원이다. 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2022.08.11 07:00
경제

[이주의 차] BMW i4 퍼스트 에디션·벤츠 6세대 C클래스

출시와 동시에 매진된 BMW i4 퍼스트 에디션 BMW의 전기차 세단 'i4'의 한정판 차량이 출시와 동시에 곧바로 매진됐다. 6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4일 'BMW숍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판매된 'i4 M50' 그란 쿠페 퍼스트 에디션 18대, i4 이드라이브40그란 쿠페 퍼스트 에디션 51대가 모두 완판됐다. 이번 i4 M50 프로 퍼스트 에디션(8770만 원)과 이드라이브40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7420만 원)은 일반모델보다 110만 원 비쌌다. 두 한정판 차량에는 퍼스트 에디션 전용 색상이 적용됐다. M50은 인디비주얼 탄자나이트 블루, 이드라이브40은 인디비주얼 드라비트 그레이 색상이다. 벤츠, 6세대 C클래스 고객 인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프리미엄 중형 세단 C클래스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의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국내 시장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C 2004매틱 아방가르드'와 '더 뉴 메르세데스 벤츠 C 300 AMG 라인' 등 2개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C 2004매틱 아방가르드 6150만 원, C 300 AMG 라인 6800만 원이다. 벤츠 전시장은 물론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벤츠 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벤츠는 오는 5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C클래스 상담 신청 후, 출고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으로 숙박과 파인 다이닝 등 패키지를 제공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2.04.07 07:00
연예

베리베리, 강민 연호 계현 민찬 인디비주얼 필름 공개

그룹 베리베리가 위태롭고 불완전한 소년들로 변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베리베리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민을 시작으로 연호, 계현, 민찬의 인디비주얼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들은 베리베리의 신보 ‘베리베리 시리즈 O ’(VERIVERY SERIES O )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앨범이 불완전한 시기에 소외당하고 상처 입은 위태로운 소년들을 표현하고 있는 만큼,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한베리베리 멤버들의 다양한 스토리가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인디비주얼 필름 첫 주자로 나선 강민은 붕대를 칭칭 감았지만 피투성이가 된 손, 풀어헤친 교복 등 반항기 가득한 비주얼로 등장한다. 각종 SNS 속 우울함을 담은 문구들로 가득한 미지의 블랙홀로 빠져들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호는 방 안에서 홀로 온라인 게임에 몰두하다 초점을 잃은 눈빛으로 멍하니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으며, 계현은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즐겁게 농구를 즐기다 갑자기 거울 속 타인을 마주하며 괴로워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민찬은 독서실에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다 약의 유혹에 빠지게 되고, 이후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며 피까지 흘려 충격을 안긴다. 정신을 잃고 바닥에 쓰러진 민찬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이처럼베리베리는멤버벌 인디비주얼 필름을 통해 청춘과 내면의 불완전함에 대한 여러 에피소드를 흥미롭지만 진지하게 풀어내고 있다. 앞으로 용승, 동헌, 호영의 인디비주얼 필름 역시 순차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정진영 기자 chung.jinyoung@joongang.co.kr 2022.04.03 16:23
스포츠일반

[패럴림픽] '메달 사냥 실패' 신의현 "아쉽지만, 깨끗하게 인정한다"

한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간판 신의현(42·창성건설)이 12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미들(10km)에서 34명 중 10위(34분51초4)에 올랐다. 중국의 마오중우(29분10초7)와 정펑(30분08초4)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가져갔고 이탈리아의 주세페 로멜(31분42초5)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신의현은 이번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3종목, 바이애슬론 3종목 등 6종목에서 약 57.5km(벌칙 주로 제외)를 완주했다.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여드레 동안 이틀만 쉬며 거의 매일같이 두 팔로 설원을 내달려 ‘철인’의 면모를 보였다. 2018 평창 패럴림픽 7종목에서 약 64km를 달렸던 신의현은 두 대회 연속 완주에 성공했다. 그러나 평창 대회(금 1·동 1) 때와 달리 메달은 따내지 못했다. 크로스컨트리스키 롱(18km)과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12.5km)에서 거둔 8위가 이번 대회 최고 성적이었다. 경기가 열린 12일 낮 장자커우 일대의 기온은 7~8도로 비교적 따뜻했다. 햇볕에 눈이 녹아내렸고,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스키를 타는 선수들도 눈에 띄었다. 신의현은 “눈 상태가 이렇게 좋지 않으면 제가 장애가 비교적 가벼우니 원래 더 잘 타야 하는데, 고도 적응을 못 한 건지 나이를 먹어서 그런 건지 힘들어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패럴림픽 노르딕스키는 장애등급에 따라 최종 기록을 환산해 순위를 매긴다. 이번 대회를 마친 신의현은 “자만하진 않았지만, 정보 없이 너무 자신감만 갖고 여기에 온 것 같다”며 “또 다른 나라 여러 선수가 착실하게 준비하고 훈련을 저희보다 많이 한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메달을 놓친 것에 대해선 “아쉽지만 (메달리스트들이) 저보다 더 열심히 한 선수들이었으니 깨끗하게 인정한다. 더 노력한 사람이 메달을 가져가는 게 맞는다. 제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패럴림픽을 앞두고 두 대회 연속 메달 후보로 주목받았던 그는 “부담감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담감 속에서도 ‘나는 할 수 있다,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졌다”며 “대회를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좀 떨어졌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하며 나섰다”고 했다. 신의현은 “전 종목에서 완주한 것에 만족하고 자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여섯 경기를 뛰는 게 쉽진 않다. 스포츠라는 게 결국 저 자신을 이겨야 이기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으로 끝까지 완주하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주자고 다짐하며 달렸다”고 했다. 그는 이어 “평창 때는 이렇게까지 힘들지 않았는데, 오늘 마지막 구간에 특히 힘들었다”며 “많은 분이 저를 두고 철인이라고 말씀해주셔서 더 (힘을 내서) 완주를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신의현은 4년 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때 46세가 된다. 그는 “기량이 된다면 (다음 대회에) 나갈 수도 있지만, 아직 정해진 건 없어서 장담하긴 어렵다”며 “더 잘하는 후배가 나오면 그 선수를 적극적으로 키워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홈팀 중국은 이날 크로스컨트리스키에 걸린 금메달 6개 중 3개를 따내는 등 메달 7개를 추가했다. 역대 패럴림픽 노르딕스키에서 메달이 단 한 개도 없던 중국은 이번 대회 노르딕스키에서 12일 현재 메달 29개(바이애슬론 12개, 크로스컨트리스키 17개)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이번 대회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미들 좌식 금, 스프린트 은, 롱 은메달을 따낸 마오중우는 “정부의 훈련 일수 보장과 지원, 지도자의 헌신과 지지, 팀원 사이의 화합, 그리고 자기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홈 어드밴티지가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는 물음에 “개최국의 장점이 있다는 건 맞지만, 모두의 노력과 실력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패럴림픽공동취재단 베이징=김영서 기자 kim.youngseo@joongang.co.kr 2022.03.12 16:54
스포츠일반

[패럴림픽] 신의현, 바이애슬론 12.5km 8위··· "마지막 경기서 죽도록 가겠다"

한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간판 신의현(42·창성건설)이 11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인디비주얼 남자 좌식 12.5km에서 출전 선수 19명 중 8위에 올랐다. 신의현의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최고 성적이다. 그는 앞서 스프린트에서 12위, 미들에선 11위를 했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레이스 도중 총을 쏘는데, 표적을 맞히지 못하는 만큼 벌칙 주로를 달려야 한다. 이날 초반 6위로 시작한 신의현은 첫 번째 사격에서 한 발이 빗나간 뒤 잠시 10위권 밖으로 처졌다. 그러나 곧 주행으로 따라잡아 10위권 내로 다시 진입했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6~8위를 오갔다. 중국의 류멍타오와 류쯔쉬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우크라이나의 타라스 라드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낸 신의현은 크로스컨트리스키에서는 세계적 강자로 꼽히지만, 바이애슬론에서는 패럴림픽 입상 경력이 없다. 평창 대회에선 스프린트, 미들, 인디비주얼 모두 5위를 했다. 신의현은 이날 자신의 약점으로 꼽혔던 사격 정확도를 높이고자 신중하게 방아쇠를 당겼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사격은 만발을 했고, 네 번째에서 한 발을 더 놓쳤으나 순위가 크게 밀리진 않았다. 신의현은 “오늘 최대한 사격에 집중해서 만발을 하려고 했는데, 두 발이 빗나가서 좀 아쉽다”고 했다. 신의현은 “보통은 평지 주로 이후 사격이 나오는데, 여기(장자커우) 코스는 특이하게 오르막 이후 사격을 한다”며 “그 훈련을 좀 했어야 했다. 이제 좀 적응이 됐는데 이게 마지막 경기여서 아쉽다”고 했다. 신의현은 이번 대회 코스에 대한 정보를 한 달 전 올림픽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한다. 통상적으로 대회가 열리기 1년 전 같은 장소에서 ‘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코로나 사태를 이유로 이 대회가 열리지 않았다. 이 때문에 많은 선수가 대회 내내 고지대와 코스 적응에 애를 먹었다. 그동안 노르딕스키 메달이 한 개도 없던 중국이 안방에서 열린 이번 패럴림픽에서 노르딕스키 메달을 쓸어담는 배경으로 꼽힌다. 신의현은 “바이애슬론이 두 가지(주행과 사격)를 같이 하다 보니 어려운 종목이다. 노력보다도 훈련의 질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번 대회가 저뿐만 아니라 후배 선수들에게 좋은 공부가 됐던 것 같다”고 했다. 신의현은 12일 크로스컨트리스키 미들 좌식에서 이번 대회 메달 획득에 마지막으로 도전한다. 그는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묻는 말에 “죽도록 가는 거죠. 심장이 터지도록 가는 거죠. 살아 있으니까”라고 웃으며 답했다. 장애인체육 ‘귀화 1호’ 원유민(34·창성건설)은 이날 최하위인 19위에 머물렀다. 사격에선 만발을 했지만 주행에서 약점을 보였다. 경기 초반 허리를 살짝 삐끗한 뒤 아픔을 참으면서 달리기도 했다. 원유민은 휠체어농구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이다. 2000년 부모와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갔던 그는 2016 리우 패럴림픽에 출전했다. 2018 평창 패럴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자 2017년 한국 국적을 회복한 그는 귀화 선수를 3년간 새 국적으로 출전하지 못하게 막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규정으로 인해 평창에선 달리지 못했다. 베이징에서 첫 동계패럴림픽에 나선 원유민은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에서 사격은 만족스러웠고, 스키는 (실력이) 더 늘 여지가 많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는 “제가 농구를 했던 만큼 스키를 탄 게 아니고, 아직 배우는 단계이다 보니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도 많이 배웠다”며 “배운 걸 토대로 4년간 잘 보완해서 다음 패럴림픽 때 더 준비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패럴림픽공동취재단 베이징=김영서 기자 kim.youngseo@joongang.co.kr 2022.03.11 14:29
경제

[이주의 차] BMW 'X7 M50i 프로즌 블랙'·포르쉐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BMW, 온라인 한정 'X7 M50i 프로즌 블랙' 선보여 BMW코리아가 10월 온라인 한정판으로 'X7 M50i 프로즌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 신차는 실내외에 블랙을 적용했다. 외부는 무광 프로즌 블랙으로 도색했고, 오르빗 그레이 색상 22인치 무광 휠, 하이글로스 블랙 M 스포츠 브레이크를 달았다. 실내는 BMW 인디비주얼 풀 레더 메리노 가죽, M 알칸타라 안트라사이트 루프 라이너, 크리스탈 소재 기어 셀렉터 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530마력 M 트윈파워 터보 4.4ℓ V8 가솔린 엔진과 x드라이브 시스템이 맞물린다. 온라인으로 14대만 판매되며, 가격은 1억7580만원이다. 포르쉐, 두 번째 순수전기차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출시 포르쉐코리아가 두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최대 용량 93.4㎾h의 배터리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4, 4S, 터보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타이칸 4 크로스 투리스모의 경우 최대 476마력, 최고속도 220㎞/h의 성능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1초다.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4와 4S가 287㎞, 터보가 274㎞다. 가격은 4 모델이 1억3800만원, 4S 1억5450만원, 터보 2억60만원이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 2021.10.21 07:00
연예

'게임 체인저' 골든차일드, 강렬한 블랙 시크 매력

골든차일드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2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의 B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라틴 무드의 A 버전 콘셉트 포토와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웅장한 금빛 문 앞에 선 골든차일드는 세련미 넘치는 블랙 의상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며 독보적인 시크함을 뿜어냈다. 조각상을 배경으로 한 개인 콘셉트 포토 속 골든차일드는 조각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빨려 들어갈 듯 매혹적인 눈빛과 묘한 카리스마 역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골든차일드는 소년미부터 강렬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아우른 인디비주얼 포토와 인디비주얼 필름에 이어 A 버전과 B 버전 콘셉트 포토까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예고한 골든차일드는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로 돌아온다. '게임 체인저'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람이나 사건을 뜻한다. 앨범은 8월 2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nag.co.kr 2021.07.28 10:10
연예

골든차일드 배승민·와이, 상반된 매력 담은 필름

배승민과 와이(Y)가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골든차일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5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골드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배승민, 와이의 인디비주얼 필름(Individual Film)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보여지는 둘의 상반된 분위기가 돋보였다. 배승민은 우수에 젖은 아련한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와이의 영상은 흑백으로 촬영돼 감각적인 영상미와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무드가 돋보였다. 와이는 흑백 영상 속에서도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는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5집 '예스.(YES.)'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게임 체인저'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람이나 사건을 의미한다. 골든차일드는 당찬 포부와 의지가 느껴지는 앨범명처럼 K팝 판도를 바꿀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승민과 와이까지, 모든 멤버의 인디비주얼 필름을 공개하며 역대급 컴백을 알린 골든차일드는 더욱 다채로운 티징 콘텐트를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앨범은 8월 2일 발매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2021.07.26 11:18
연예

골든차일드 배승민-와이, 화보 연상시키는 '심쿵' 미모

그룹 골든차일드의 배승민과 와이(Y)가 나른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5일 정오 공식 SNS 채널에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배승민, 와이의 인디비주얼 포토(Individual Photo)를 게재했다. 인디비주얼 포토 속 배승민과 와이는 차분한 분위기의 배경에서 화이트, 베이지 톤 의상을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의 완성형 비주얼이 빛을 발하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화보를 연상시켰다. 배승민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꽃으로 한쪽 눈을 가린 퓨어한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풍겼다. 민소매 의상을 통해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한 와이는 나른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10인 10색 인디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골든차일드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해 열기를 이어나간다. 골든차일드는 약 6개월 만에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를 발표하고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게임 체인저'는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놓을 만한 중요한 사람이나 사건을 의미하는 것으로, 골든차일드의 자신감을 담은 앨범이다. 당찬 포부와 패기가 느껴지는 앨범명처럼 K팝의 판도를 뒤바꿀만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완성형 아이돌' 수식어를 재입증할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2021.07.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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