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99건
연예일반

‘손민수♥’ 임라라 “두 달 동안 피 흘려…” 친정엄마 생각에 눈물 (엔조이)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임라라가 출산 후 고통을 호소했다.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애미야 분유가 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함께 운동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했다. 그러나 임라라는 출산 이후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밝히며 “두 달 동안 피 흘리고 나서부터 못 걸어가지고 이젠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기고 운동을 나선 상황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우리 엄마는 내 건강을 위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손민수 역시 “어머니가 또 우리 몸이 막 너무 굳어 있고 막 이러니까”라며 공감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07:01
예능

‘손민수♥’ 임라라, 임신소양증으로 위기… “화장실 물소리인 줄 알았는데 계속 출혈”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가족 손민수, 임라라 부부와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가 첫 등장했다.지난 14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슈돌’에 새로운 가족 손민수, 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 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 손강, 손단이 첫 등장했다.이날 ‘슈돌’의 전국 시청률은 3.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손민수와 임라라 부부는 2014년부터 9년간 연애한 뒤 2023년 5월 결혼했고, 지난해 연말 강이와 단이를 낳았다. 강단남매의 탄생 과정은 그 자체로 감동이었다. 시험관 시술로 강단남매를 만난 엄마 임라라는 임신 5주부터 시작된 입덧과 온몸에 두드러기가 번지는 임신 소양증을 겪었고, 산후 출혈로 위험한 순간이 이어지기도 했다. 손민수는 “라라가 화장실에 들어간 후 물소리가 계속 나는 줄 알았는데 계속 출혈이 있어 나는 소리였다”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고, 임라라는 “중환자실에 가서 수혈하고 치료 받을 만큼 몸이 안 좋았는데 ‘한번만 살려주시면 아이들 잘 키워보겠다’고 기도했고, 기적처럼 아이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다”라고 고백했다.하루하루를 이겨낸 끝에 탄생한 소중한 존재가 바로 강이와 단이었다. 2분 차이로 태어난 남매는 먹성도 성격도 정반대의 모습으로 엄마, 아빠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엄마 임라라는 “강이는 순하고 물을 좋아해 ‘물만두’, 단이는 볼이 빵빵하게 올라와 ‘왕만두’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물만두’ 같은 오빠 강이는 울음도 1초면 끝나는 순둥이였고, ‘왕만두’ 매력의 소유자 단이는 우렁찬 목청과 엄마를 닮은 먹성을 자랑했다.손민수는 육아 중 오열로 공감을 이끌었다.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오열하고, 분유를 먹인 후 트림을 시키던 중 단이가 토를 하자 “아빠가 미안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손민수의 서툴렀지만 진심 어린 육아도 감동을 선사했다. 두 아이를 안고 기저귀를 갈며 분유를 먹이고, 아이들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한 뒤 육아일지를 작성했다.생후 11개월인 하루는 자신의 주제곡 ‘허그’를 부른 데뷔 23년 차 김재중을 만났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 김재중과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냈다. 사랑스러운 하루에게 마음을 빼앗긴 김재중은 14명의 조카를 둔 ‘프로 육아돌’의 면모를 뽐냈다. 하루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고 함께 놀아주며 끊임없이 교감했고, 하루는 결국 김재중의 무릎에 안겨 분유를 먹으며 마음의 문을 열었다.부모 혹은 타인과 서서히 교감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흐뭇하게 했다. 갓 태어나 부모를 바라보기만 하던 강단남매는 이제 부모의 시선을 따라 함께 웃었고, 아빠의 도움으로 하반신 뒤집기에도 도전했다. 강단남매의 시절을 지나온 하루는 혼자서 경사면을 내려올 수 있을 만큼 자라 아빠 심형탁을 뿌듯하게 만들었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07:30
연예일반

[TVis] 김민수♥임라라, 완성형 미모의 쌍둥이 남매… “이목구비 정말 뚜렷” (슈돌)

김민수·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남매의 이름과 성격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민수·임라라 부부와 쌍둥이 남매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임라라는 “저희가 성격이 워낙 우유부단해서 아이들을 ‘강단 남매’로 이름 지었다”며 아들 손강, 딸 손단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아들 강이는 쌍꺼풀이 없고, 딸 단이는 쌍꺼풀이 진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실제로 화면에 비친 쌍둥이는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랄랄은 “신생아 때 저렇게 이목구비가 뚜렷한 건 쉽지 않다. 정말 드문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아이들의 성격 차이도 공개됐다. 랄랄은 “강이는 되게 의젓하고 순하다”고 말했고, 김민수는 “강이는 크게 우는 걸 거의 본 적이 없다. 그냥 흐느끼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반면 “단이는 울 때 바로 ‘아악’ 하고 운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먹성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임라라는 “단이가 제 먹성을 닮아서 엄청 잘 먹는다”고 말했고, 김민수는 “진짜 안 쉬고 먹는다”며 혀를 내둘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1:00
연예일반

[TVis] “살인사건 현장 같았다”… 임라라, 산후출혈로 생명 위험까지 (슈돌)

개그맨 출신 유튜버 김민수·임라라 부부가 출산 과정에서 겪은 위급했던 순간을 털어놨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김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출연해 결혼과 임신, 출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5월 결혼했으며,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수호가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날 임라라는 “자연 임신이 생각보다 어렵더라”며 “병원에서 난임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아 30대 초반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몸이 많이 힘들었다”며 “임신 5주 차부터 극심한 입덧에 시달렸고, 소양증까지 겹쳐 온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왔다. 버티는 과정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그때 면역력도 크게 떨어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문제는 출산 이후였다. 임라라는 출산 과정에서 과다 출혈을 겪었고, 산후조리원에 머무르던 중 다시 한번 산후출혈이 발생해 응급실로 이송됐다.이를 지켜본 김민수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제가 앉아 있던 의자가 피로 다 젖을 정도였다”며 “라라가 화장실로 가는 동선마다 피가 흥건했다. 정말 살인사건 현장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물 흐르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피가 떨어지는 소리였다”며 “화장실에 들어가 보니 라라가 쓰러져 있었고, 그 순간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털어놨다.임라라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40분 동안 여러 번 기절했다”며 “의사 선생님들이 정말 운이 좋아서 살았다고 하셨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0:52
스타

‘300만 유튜버’ 흔한남매, 둘째 임신 고백…강재준도 화들짝 [IS하이컷]

구독자 3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흔한남매’ 코미디언 한으뜸, 장다운 부부가 둘째 소식을 알렸다. 한으뜸, 장다운은 9일 ‘흔한남매’ 공식 채널에 “흔또. 둘째야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따룽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으뜸, 장다운 부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은 해시태그에 ‘둘째 임신 8주차’라는 설명을 덧붙였다.이에 홍윤화, 임라라, 오나미, 이은형 등 동료 코미디언의 축하도 이어졌다. 특히 강재준은 “뭐라고????????? 와 진짜 너무 축하해”라는 글로 놀라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으뜸과 장다운은 SBS 공채 개그맨 동기로, ‘흔한남매’를 통해 남매 시트콤 연기로 사랑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2024년 5월 득남하면서 부모가 됐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3:04
예능

손민수♥임라라, 아픔 딛고 ‘슈돌’ 합류…쌍둥이 남매 육아 공개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24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방송 말미에는 새 가족으로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영상에는 두 개의 아기 침대, 아기 의자 등 쌍둥이용 육아욕품이 가득한 집안이 공개됐고, 뒤이어 손민수, 임라라가 쌍둥이를 안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이어 “안녕하세요. 최근에 쌍둥이를 출산한 강이 단이 아빠 손민수, 엄마 임라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방송 출연을 예고했다.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10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지난 10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출산 당시 임라라는 임신 소양증으로 예정일보다 일찍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임라라는 출산 9일에 산후 출혈로 기절,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07:25
스타

‘산후출혈’ 임라라, 산 넘어 산…“끝나지 않는 후유증” [IS하이컷]

방송인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유증을 호소했다.18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끝나지 않는 임신 출산 후유증. Feat. 건초염”이라는 글과 함께 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임라라는 “임신하고 시작된 손가락 손목 통증. 손목은 육아를 안 할 순 없으니 점점 악화되더라고요. 일단 충격파로 버티기 돌입”이라고 밝혔다.이어 “엄마들 파이팅. 손목 보호대 미리미리 잘하자고요”라며 ‘육아 동지’들에게 응원을 전했다.임라라는 지난달 14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출산 전에도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 증세가 심했던 탓에 예정일보다 이틀 앞서 출산했으며, 갑작스러운 산후 출혈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8 23:01
스타

‘손민수♥’ 임라라, 산후 출혈 후 회복 근황 “퇴원하자마자 먼저 한 일”

방송인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11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퇴원하자마자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이라며 “우리 아가들 손잡아보기. 정말 다행이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라라는 갓 태어난 아기의 손을 조심스레 잡으며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기 역시 엄마의 손가락을 꼭 잡은 채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앞서 임라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했다. 지난달 14일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 증세가 심해져 예정일(16일)보다 이틀 앞서 출산했으며, 이후 23일 갑작스러운 산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현재는 회복 중이다.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2 07:38
예능

‘산후 출혈’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여전한 D라인… “아직 출산 안 한 줄”

방송인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솔직한 몸 상태를 전했다.9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왜 회복이 안되죠? 조리원에서 찾아온 지옥같은 출산 후유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라라는 출산 후 병원에서 퇴원해 조리원으로 향했다. 그는 “배가 하나도 안 들어갔다”며 “쌍둥이라 그런가”라고 털어놨다.조리원에 도착한 뒤에도 임라라는 “이놈의 배는 언제쯤 괜찮아지려나”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남편 손민수는 “이 영상을 보는 분들은 ‘아직까지 출산을 안 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걱정과 웃음을 함께 전했다.앞서 임라라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했다. 지난달 14일,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 증세가 심해져 예정일인 16일보다 이틀 앞서 출산했다. 이후 임라라는 지난달 23일 갑작스러운 산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9 21:46
스타

손민수♥임라라, 산후출혈 회복→쌍둥이와 첫 가족사진 ‘뭉클’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 출산 후 첫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6일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공식 SNS에 “수많은 눈물 끝에, 드디어 웃으며 찍은 우리의 첫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생후 7일 된 쌍둥이의 머리맡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임라라 손민수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손민수는 지난달 14일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3.24kg, 2.77kg으로 뚜키랑 라키 건강하게 태어났다. 라라는 출혈이 있어서 쉬는 중인데 소식 곧 전하겠다”고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그러나 임라라는 출산 후 갑작스러운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에 손민수는 “아기들 손 한 번 못 잡아볼 뻔했는데, 많은 분들의 걱정과 응원 덕분에 잡아볼 수 있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많은 양의 산후출혈이 생겼지만, 가까운 큰 병원 응급실에서 산모를 받지 못해 상황이 더욱 위급했다. 다행히 분만병원에서 받아주신다는 연락을 받을 수 있었고, 구조대원분들 덕분에 제시간에 수혈받을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2023년 5월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06 07:32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