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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니마니, 오늘(25일) ‘신고할거야’ 발표… “중독성 넘치는 댄스곡”

걸그룹 미니마니가 걸크러시한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미니마니의 새 디지털 싱글 ‘신고할거야’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번 신곡은 톡톡 튀는 멜로디와 미니마니의 개성있는 보컬,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댄스 장르의 곡이다. 특히, 상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귀엽고 재치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신고할거야’는 ‘곤드레만드레’ 작곡가로 유명한 이승한 작곡가의 야심작으로, 여러 오디션 음악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의 커버곡으로 불리며 이미 대중에게 알려진 인기곡이다. 이승한 작곡가는 “그동안 ‘신고할거야’에 어울릴만한 가창자를 찾지 못했으나 걸그룹 미니마니가 안성맞춤으로 드디어 그 주인이 됐다”고 전했다. 미니마니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의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새로운 세대의 걸크러시 트로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미니마니(MINIMANI)는 유수현, 한송이 2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기획사 CMG초록별에서 제작한 걸그룹이다. 미니마니는 작고(MINI)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많이(MANI) 사랑을 받는 걸그룹이란 의미다. 2014년 걸그룹 ‘딜라잇’과 2019년 혼성그룹 ‘왈아리’ 멤버로도 활동했던 리더 유수현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4라운드까지 진출해 ‘트롯탱탱볼’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메인보컬 한송이는 뮤지컬배우 출신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로, KBS ‘노래가 좋아’에 출연해 결승까지 올라가는 실력을 입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5 15:49
뮤직

트롯듀오 미니마니, 신곡 ‘신고할거야’로 신고합니다

그룹 미니마니(MINIMANI)가 걸크러시한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미니마니의 새 디지털 싱글 ‘신고할거야’가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번 신곡은 톡톡 튀는 멜로디와 미니마니의 개성있는 보컬,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댄스 장르의 곡이다. 상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귀엽고 재치있게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이다.‘신고할거야’는 ‘곤드레만드레’ 작곡가로 유명한 이승한 작곡가의 야심작으로, 여러 오디션 음악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의 커버곡으로 불리며 이미 대중에게 알려진 인기곡이다. 이승한 작곡가는 “그동안 ‘신고할거야’에 어울릴만한 가창자를 찾지 못했으나 걸그룹 미니마니가 안성맞춤으로 드디어 그 주인이 됐다”고 전했다. 미니마니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의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새로운 세대의 걸크러시 트로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미니마니는 유수현, 한송이 2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기획사 CMG초록별에서 제작한 걸그룹이다. 팀명 미니마니는 작고(MINI)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많이(MANI) 사랑을 받는 걸그룹이란 의미다. 2014년 걸그룹 딜라잇과 2019년 혼성그룹 왈아리 멤버로도 활동했던 리더 유수현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4라운드까지 진출해 ‘트롯탱탱볼’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메인보컬 한송이는 뮤지컬배우 출신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로, KBS ‘노래가 좋아’ 결승까지 올라가는 등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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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니, ‘곤드레만드레’ 작곡가 야심작 ‘신고할거야’ 25일 발매…티저 공개

트롯 걸그룹 미니마니가 25일 여섯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신고할거야(LOCK HIM UP)’ 발매를 앞두고 티저를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미니마니는 그동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하고 걸크러시한 느낌을 담아냈다.‘신고할거야’는 ‘곤드레만드레’의 작곡가로 유명한 이승한 작곡가의 야심작이다. 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커버곡으로 불러 이미 대중들에게 알려진 곡이기도 하다. 미니마니는 그동안 공식 가창자가 없었던 ‘신고할거야’의 주인공이 돼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2021년 유로디스코 장르의 ‘멈춰’로 데뷔한 미니마니는 그동안 다섯 번의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멤버 중 맏언니 유수현은 2023년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트롯탱탱볼’이라는 애칭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또 메인보컬 한송이는 뮤지컬과 연극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으며 2021년 MBN ‘헬로트로트’ 출연 당시 ‘미친고음’으로 호평 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9.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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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니, 신곡 ‘신고할거야’ 25일 오후 6시 공개… 중독성 강한 멜로디

걸그룹 미니마니가 걸크러시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신곡 '신고할거야'로 돌아온다.6번째 디지털 싱글 곡 ‘신고할거야’는 톡톡 튀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댄스 장르 곡으로, 연애 중 솔직한 마음을 귀엽고 재치있게 담아냈다. ‘신고할거야’는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비트 위애 미니마니만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하모니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흥을 돋운다. 무대에서 펼쳐질 발랄하고 카리스마 있는 미니마니의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신고할거야’는 ‘곤드레만드레’ 작곡가로 유명한 이승한 작곡가의 야심작으로, 여러 오디션 음악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의 커버곡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알려진 곡이다. 이승한 작곡가는 “그동안 ‘신고할거야’란 노래에 어울릴만한 가창자를 찾지 못했으나 걸그룹 미니마니가 안성맞춤으로 드디어 그 주인이 됐다”고 전했다. 미니마니는 이번 신곡을 통해 자신들의 유니크한 음악적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새로운 세대의 걸크러시 트로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유수현, 한송이 2명의 멤버로 구성된 미니마니는 기획사 CMG초록별에서 제작한 걸그룹이다. 미니마니는 작고 (MINI)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많이(MANI) 사랑을 받는 그룹이란 뜻을 담는다.2014년 걸그룹 ‘딜라잇’과 2019년 혼성그룹 ‘왈아리’ 멤버로도 활동했던 리더 유수현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4라운드까지 진출해 ‘트롯탱탱볼’이라는 애칭을 얻었다.메인보컬 한송이는 뮤지컬배우 출신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로, KBS ‘노래가 좋아’에 출연해 결승까지 올라가는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한편 미니마니의 신곡 ‘신고할거야’의 음원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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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한음미협, 차세대 음악인 지원 위한 MOU 체결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이 차세대 음악인 육성에 힘을 쏟는다. 한음저협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협회 본사에서 사단법인 한국음악미디협회(이하 한음미혐)와 차세대 음악인 육성 및 창작의 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혐약(MOU)를 체결했다.음미협은 MIDI(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 컴퓨터 음악인의 권익 보호와 MIDI 음악 발전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활동 여건 개선을 통해 컴퓨터 음악인의 정당한 권리를 누리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생·청소년 등 차세대 음악 창작자들의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창작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음악 창작 송캠프와 페스티벌 등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음악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음악인들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음악을 창작할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의 작품 홍보를 지원하여 음악계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추가열 회장은 “음악 창작자 발굴과 육성은 대중음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창작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미래 세대가 마음껏 창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위종수 회장은 “현재 음악 창작에서 MIDI는 필수적이지만, 창작자의 권리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며 “한음저협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 음악 창작자들을 적극 지원하고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한음저협 추가열회장, 박학기부회장 한음미협 위종수회장, 이승한사무총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미디협회에는 ‘좋은날’, ‘바람의노래’, ‘사랑은 늘 도망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금지된 사랑’, ‘샤방샤방’ 등을 창작한 히트 작가들이 대거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쿨의 ‘아로하’를 작곡한 위종수 작곡가가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를 작곡한 이승한 작곡가가 사무총장을 수행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2.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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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미디협회, 뮤직몬스터와 MOU체결..“권리 음원시장의 활성화”

사단법인 한국음악미디협회가 권리 음원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식회사 뮤직몬스터와 MOU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음악콘텐츠 성장 동력으로, 음악 IP의 활성화와 미디음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음원제작, 유통, 마케팅 프로모션 등 적극적인 업무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음악미디협회 위종수 회장과 뮤직몬스터 박영수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나날이 성장하는 컴퓨터를 활용해 제작하는 미디 음악창작자들이 음반산업의 수익의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음원 스트리밍 시장의 다양한 매체 확산과 웹 3.0 뮤직 플랫폼, 챗GPT 등에 대비하여 (k팝 음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여러 공익적인 활동들을 통한 미디음악 발전과 창작자들 권익보호를 도모해갈 계획이다.사단법인 한국음악미디협회에는 ‘아로하’, ‘나 가거든’, ‘바람의노래’, ‘사랑은 늘 도망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예뻐예뻐’, 등을 창작한 히트 작곡가들이 대거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를 작곡한 이승한 작곡가가 사무총장을 수행하고 있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04.0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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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미디협회 발족… 초대회장에 위종수 작곡가

사단법인 한국음악미디협회가 정식 발족했다. 한국음악미디협회는 27일 서울 강서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을 알렸다. 협회는 유명 작곡가와 편곡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미디(MIDI) 음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다. 초대 협회장에는 쿨의 히트곡 ‘아로하’의 위종수 작곡가가 선임됐다. 또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를 작곡한 이승한 씨가 사무총장을 맡는다. 위종수 협회장은 “미디음악은 음악 창작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보편화돼 있지만 제도적인 보호 장치가 없어 창작물에 대한 권리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해왔다”며 “이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히트곡 작곡가인 베테랑 뮤지션들이 하나로 뭉쳐 창작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실천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공익적인 활동들을 통한 미디음악의 발전을 도모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음악미디협회에는 ‘사랑을 할거야’의 이성환, ‘샤방샤방’의 김지환, ‘찐이야’의 김경범(알고보니혼수상태), ‘니가 왜 거기서 나와’의 구희상, ‘예뻐예뻐’의 슈퍼창따이 등 유명 작곡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12.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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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이승한, 충남 홍성군과 손잡고 다양한 활동 전개

작곡가 이승한이 충남 홍성을 거점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3일 스타뮤직컴퍼니는 '지난달 24일 스타뮤직컴퍼니 대표이자 한국미디협회 사무총장 이승한 작곡가가 충남 홍성(군수 김석환)과 힘을 합친다'고 밝혔다. 이승한 작곡가는 지난해 9월 혁신도시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예술인마을에 입주해 터전을 잡았다. 이승한 작곡가는 혁신도시 내포에 한국미디협회 지부를 추진하고 있으며 노래 교실과 지원 사업 등을 기획 중이다. 홍성군은 충남의 교육과 문화사업을 준비 중인 이승한 작곡가의 소식을 접하고 미팅을 주선했다. 이승한 작곡가는 김석환 군수의 뜻깊은 마음을 전달받아 홍성의 옛 이름 '홍주'에 관련한 노래를 의뢰받고 '홍주천년'을 작곡했다. 작사는 '내일은 미스트롯2' 김의영의 '도찐개찐' '트롯 전국체전' 한강의 '떨려떨려'에 참여한 임경민 작사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승한 작곡가는 '홍주천년'을 홍성군에 헌정하고 "홍성을 아끼고 사랑하는 김석환 군수님의 마음을 담아 작곡했다. 많은 군민들이 들어주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 홍성의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정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2.03.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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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협회, 발기인대회 개최…음악인 보호 활동 예고

한국 미디 음악의 발전과 미디 음악인 보호를 위한 협회가 창단 준비를 마쳤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서구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본부 대회의실에서 미디 협회의 발전과 미디 음악인 보호를 위한 ‘한국미디협회 발기인대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협회장 위종수, 사무총장 이승한을 비롯해 작곡가 이성환, 알고보니 김지환, 혼수상태 김경범, 조진호, 구희상, 음원 유통사 양영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인 이들은 한국 미디 음악의 발전과 음악인 보호에 뜻을 모으고 협회를 창단하기로 결의했다. 한국미디협회 측은 “오래전부터 숙원 사업이던 미디 협회 창단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미디 음악이 발전하고 음악인들이 보호받는 그 날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협회장 위종수는 쿨의 ‘아로하’, ‘사랑합니다’, 컨츄리 꼬꼬의 ‘애련’, 사무총장 이승한은 박현빈의 ‘곤드레 만드레’, 장윤정의 ‘사랑이 떠나네요’, ‘재’, 서지오의 ‘가요 가세요’ 등을 만든 작곡가다. 또한 ‘사랑을 할거야’를 작곡한 이성환, ‘샤방샤방’을 작곡한 김지환, ‘찐이야’를 작곡한 김경범, ‘난 멈추지 않는다’를 작곡한 조진호,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작곡한 구희상, ‘예뻐 예뻐’를 작곡한 슈퍼창따이 김창대 등 히트 작곡가들이 뭉쳤다. 한국미디협회는 서울 본사와 혁신도시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에 지부를 두고 미디 음악인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들은 미디 음악을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2.1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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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국악 트롯'으로 송가인·양지은 계보 잇는다

김유라가 새로운 둥지에서 신곡을 발매한다. 9일 김유라가 신곡 '꿀떨어진다'와 '천년학'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김유라가 스타뮤직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발매하는 음원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꿀떨어진다'는 이승한 작곡, 임경민 작사의 곡으로 반복되는 가사와 쉬운 멜로디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담 작사, 정음 작곡의 '천년학'은 심금을 울리는 서정적인 가사에 김유라의 가창력이 더해져 깊은 감성을 끌어내는 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김유라는 송가인, 양지은 등 최근 국악 전공자들의 인기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유라는 일찍이 각종 국악 대회에서 최우수상, 문화부 장관상을 휩쓸며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전수자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 김유라는 최근 SBS '트롯신이 떴다' 1라운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유라는 박현빈의 히트곡 '곤드레만드레',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김의영의 '도찐개찐', KBS 2TV '트롯 전국제전' 한강의 '끓는다 끓어', '떨려 떨려' 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이승한 대표가 운영하는 스타뮤직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음원은 낮 12시 공개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tbc.co.kr 2021.06.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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