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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프롬바이오, 이봉주 선수 신규 모델 발탁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프롬바이오가 오늘 23일 끈기와 도전의 아이콘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프롬바이오 대표 관절·연골 케어 제품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와 함께 관절 건강 여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봉주 선수는 오랜 기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마라토너로, 국내외 주요 마라톤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남기며 한국 마라톤의 위상을 높였다. 최근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걸음조차 어려운 시기를 겪었으나, 약 4년에 걸친 투병과 재활 끝에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이봉주 선수는 오랜 시간 관절 건강의 중요성을 몸소 경험해온 인물로, 실제로 장기간 보스웰리아를 섭취하며 무릎 건강 관리를 이어왔다고 알려져 프롬바이오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프롬바이오의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개별 인정형 원료인 '보스웰리아 추출물'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대표 관절·연골 케어 제품이다. 경쟁이 치열한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관절 건강 원료로 가장 먼저 주목받아온 보스웰리아를 기반으로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해당 제품은 소비자 평점 4.85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으며, '꾸준히 섭취한 후 관절이 한결 편해진 느낌', '오래 걸을 때 무릎 걱정이 줄었다'는 등의 실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프롬바이오는 2006년 설립 이후 관절·연골, 위 건강 등 웰빙 트렌드에 맞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GMP 인증 생산설비와 자체 연구소를 통해 원료 개발부터 생산·유통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프롬바이오 관계자는 "이봉주 선수와 함께 건강한 생활을 향한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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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수, 4년 연속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속모델

배우 서은수가 올해도 결혼정보회사 광고 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서은수의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8일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모델로 4년 연속 발탁돼 2020년 새 광고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에도 장기간 전속모델로 활약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번에 선보인 모습은 일상 속의 행복을 친근하고 로맨틱하게 표현해내 감성을 자극했다. 서은수는 배우 최웅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설렘을 자극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은수는 현재 OCN 주말극 '미씽: 그들이 있었다' 최여나로 활약 중이다. 극 중 실종된 연인이자 미스터리 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역할에 녹아들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데뷔 이래 드라마와 영화, 광고까지 섭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서은수는 자신만의 색으로 경계 없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듀오 2020.09.0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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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전지현·수지, '2017 광고계 신 트로이카'…대중 선호도 1·2위

역대 광고계에는 시대별로 트로이카가 있었다. 드라마의 흥행이나 이슈에 따라 뜨고 지는 광고 모델은 언제나 있어 왔지만 이들 트로이카는 장기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곤 했다. 1970년대에는 장미희, 유지인, 정윤희를 트로이카라 일컬었고, 1980년대에는 이미숙, 이보희, 원미경의 3자 체제로 이어졌다. 1990년대에는 김희선, 고소영, 심은하였고, 2000년대에는 소위 ‘태혜지’로 일컫는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을 꼽는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트로이카로 꼽을 수 있는 광고 모델은 바로 김연아, 전지현, 수지다.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해 10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이하 코바코)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3년간 소비자 선호 광고모델'자료에 따르면 여자 모델 선호도 1위는 전지현, 2위는 수지, 3위는 김연아다. 이들이 바로 요샛말로 '여자 광고 모델 3대장'이다. 이들은 단순히 장기간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일 브랜드와 2~3년 이상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상징적인 인물인 피겨퀸 김연아는 국민적인 높은 호감도뿐만 아니라 꾸밈 없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로 인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연아는 매년 연말 코바코가 발표하는 '소비자행태조사'의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광고모델'로 꾸준히 순위권에 등장하고 있다. 2009년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광고모델' 1위로 뽑힌 이래로 매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지난 해에는 설현에 이어 여자 모델 2위를 차지해 2014년 1, 2위였던 전지현, 수지를 앞질렀다. 코카-콜라사의 '강원평창수'는 최근 김연아와 6번째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5년간 '연아랑 마시는 물'로 강원평창수를 알려온 공로를 인정한 데 더해 동계올림픽 정신을 상징하는 김연아가 '강원평창수'가 추구하는 깨끗함과 정직함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이미지에 가장 부합했기 때문이다. '강원평창수'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먹는샘물로 선정된 점 또한 호재였다. 김연아가 내년에 있을 가장 큰 이벤트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먹는샘물 '강원평창수'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아는 현재 '강원평창수' 외에도 잇츠스킨, KB금융그룹, 제이에스티나, 뉴발란스 우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대의 트로이카로 불리던 전지현은 2013년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다시금 반등의 기회를 얻었다. 그 결과 2014년, 2015년 코바코의 '소비자행태조사'에서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광고모델' 1위로 뽑혔다. 치킨 프렌차이즈 bhc는 지난 5월 전지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bhc 모델로 활동하며 신뢰감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전지현은 매출 및 인지도 견인 역할을 인정 받아 가맹점 사업주들로부터 높은 호응도를 얻어 4년째 bhc와 인연을 맺었다. 현재 전지현은 네파, 신세계면세점, 볼빅골프웨어, 스톤헨지 등의 모델을 맡고 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결정한 수지는 대표작인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14개월간 약 100억 원의 광고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축학개론'에서 얻은 '국민첫사랑' 이미지는 지금도 여전히 유효해 2014년 코바코 '소비자행태조사'에서 2위, 2015년 2위, 2016년 4위 등 매년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수지 역시 모델 재계약률이 높은 스타다. 특히 수지를 앞세운 광고 캠페인으로 효과를 본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2013년 이후로 수지를 모델로 내세우고 있다. 또한 수지는 지난 해에 이어 데님 브랜드 게스의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이미현 기자 2017.08.0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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