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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딩 연기’ 권상우, 락도 직접 부른다…‘하트맨’ OST 내일(31일) 발매

권상우의 뜨거운 락스피릿이 새해 극장가를 두드린다.30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권상우 주연 새 영화 ‘하트맨’의 OST 발매를 하루 앞두고, 락스피릿을 고스란히 담아낸 락앤롤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이번에 공개된 락앤롤 포스터는 기타를 멘 승민(권상우)과 그의 곁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한 보나(문채원)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레드 컬러 배경에 자리한 이들은 락피스 포즈를 취하고 있어, 사랑과 웃음, 락스피릿까지 뒤섞인 작품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한다. 특히 “사랑이 왜 지금 돌아오는 거야?”라는 문구는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다시 찾아온 첫사랑과 마주한 승민의 복잡한 마음을 위트 있게 드러내며 영화 '하트맨'이 보여줄 웃픈 이야기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락앤롤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 ‘하트맨’은 오는 31일 OST를 발매한다. 이번 OST에는 배우들이 직접 참여해 부른 음악과 주요 장면에 등장하는 음악들이 함께 수록됐다. 승민과 원대의 대학 시절 락밴드인 앰뷸런스 무대에 삽입된 이브의 ‘Lover’를 비롯, 엔딩 장면에서 권상우가 직접 부른 ‘태양보다 더 멀리서 날아온’, 승민과 보나의 주요 장면들에 삽입된 ‘Back To Me’, ‘Brand New’ 등 다채로운 음악들이 수록돼 영화의 웃음과 감성 그리고 락스피릿을 음악으로 다시 한번 즐길 수 있다.락앤롤 포스터 공개와 함께 OST 발매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2026년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하트맨’은 내달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09:21
스타

‘활동중단’ 키, ‘2025 SBS 가요대전’ 출연도 불발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샤이니 키가 ‘2025 SBS 가요대전’에 불참한다.18일 SBS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2025 SBS 가요대전’ 최종 라인업 포스터에는 키의 이름이 빠져 있다. 키는 당초 해당 행사 출연이 예정돼 있었고, 그의 출연 역시 공지된 바 있으나 최근 불거진 박나래의 ‘주사이모’ 이 모 씨와의 연관성으로 논란이 되자 지난 17일 전격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해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키는 이후에도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일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 있다”고 이씨로부터 의료 행위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소속사 측은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며 “키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따라서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한편 ‘2025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8 18:47
뮤직

알파드라이브원, 선공개곡 ‘포뮬러’ 음원 오늘(3일) 공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공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 싱글 ‘포뮬러’를 발표한다.알파드라이브원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는 1월 12일 발매될 데뷔 앨범 ‘유포리아’의 수록곡이자 선공개 싱글 ‘포뮬러’를 전격 공개한다.선공개곡 ‘포뮬러’는 K팝 히트메이커 켄지가 참여한 곡으로, 폭발적인 신스 사운드와 포효하듯 몰아치는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팝 트랙이다. 세상에 자신들의 존재를 선포하는 듯한 중독적인 훅과 긴 기다림 끝에 망설임 없이 지상으로 질주해나가는 청춘의 에너지를 강렬한 비트로 표현했다.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걸어온 여덟 멤버가 비로소 하나의 팀이 되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고유한 공식을 만들어가는 순간을 담아낸 ‘포뮬러’는 ‘원팀 선언 곡'이자 앞으로 공개될 첫 데뷔 앨범의 색채를 미리 예고하는 곡이기도 하다.음원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는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기세와 패기를 담아내 단숨에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질주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공개 직후 빠르게 조회수가 상승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포뮬러’ 음원 발매를 앞두고 지난달 28일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첫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무대 직후에는 글로벌 SNS 플랫폼 실시간 검색어에 ‘ALD1 첫 무대’ 등이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데뷔 전부터 막강한 글로벌 화제성을 자랑하며 초대형 신인다운 파워를 입증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3 11:13
뮤직

제로베이스원 활동 연장…내년 3월까지 완전체→신보·앙코르 콘서트도 [종합]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활동 기간을 2개월 연장, 내년 3월까지 완전체 활동을 이어간다. 1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시간을 의미 있게 이어가고자 활동 연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 연장은 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제로즈(공식 팬덤명)의 변함없는 큰 사랑에 진심으로 보답하고자 멤버들이 뜻을 모아 내린 결정이다. 이에 따라 이들은 3월 말까지 완전체로 활동을 이어가며, 앙코르 콘서트 및 신보 발매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제로베이스원은 계약기간 2년 6개월을 전제로 활동해왔기에 내년 1월이면 계약이 만료되지만 팬들과 교감하며 추억을 더 남기기 위해 2개월 활동 연장에 전격 합의했다. 이들은 올해 초 계약 기간 관련 질문에 “멤버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를 사랑해주는 제로즈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좋은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보이그룹으로 김규빈, 김지웅, 김태래, 리키, 박건욱, 석매튜,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으로 구성된 9인조 그룹이다. 팀명 제로베이스원은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하는 아홉 멤버의 ‘찬란한 시작’을 의미한다. 이들은 그해 7월 데뷔했으며 데뷔 앨범부터 이후 발표한 모든 앨범을 100만장 넘게 판매하며 6연속 밀리언셀러 대기록을 세웠다. 이들은 특히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5세대 최초의 K팝 그룹이자, 최근 2년 안에 900만 장을 제일 빠르게 달성한 K팝 그룹이기도 하다.가장 최근 발표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발매 일주일 만에 151만 장을 판매하며 여전히 뜨거운 기세를 입증했고, 국내 음악방송 6관왕을 비롯해 국내 및 일본, 중국, 미주 유럽 지역 앨범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5세대 K팝 대표주자로 활약을 이어왔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3~5일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를 이어가고 있다.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공연을 마쳤으며 오는 6일 타이베이, 20~21일 홍콩까지 모두 7개 지역에서 총 11회 공연으로 예정된 투어였다. 여기에 이날 앙코르 콘서트 계획을 밝힘에 따라 제로베이스원은 국내 팬들과 다시 한 번 강렬한 순간을 그려낼 전망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1 10:28
연예일반

비비업, 인도네시아·태국 아이튠즈 1위… “현지 프로모션 준비”

그룹 비비업이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비비업(킴, 팬, 수연, 지윤)은 지난 20일 미니 1집 ‘본’을 발매한 가운데, 이 앨범은 22일 기준 인도네시아, 태국 아이튠즈 앨범 R&B/소울 차트 1위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멤버인 킴, 태국 멤버인 팬의 모국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또한, 타이틀곡 ‘슈퍼 모델’은 카타르 애플 뮤직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톱5 내 K팝 아티스트는 비비업이 유일해 눈길을 끈다.컴백마다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 이고이엔티는 “비비업은 국내를 넘어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지역과 중동 지역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지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전 분야에서 전격 리브랜딩을 알린 비비업은 미니 1집의 선공개곡 ’하우스 파티’ 발매를 기점으로 확실히 스텝업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하우스 파티’는 러시아 3위, 인도네시아 7위, 프랑스 9위, 영국 11위, 홍콩 17위, 일본 88위 등 다수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K-팝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다. 아울러 ‘하우스 파티’의 뮤직비디오는 인도네시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에 오르며 현지 내 비비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08:55
뮤직

루시, 오늘(30일) 컴백…미니 7집 ‘선’, 가요계 확실히 긋는다

‘K-밴드씬 대표주자’ 루시(LUCY)가 2025년 하반기 가요계 또 하나의 굵직한 ‘선’을 긋는다.루시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선’을 발매하고 사랑의 다양한 감정선을 펼친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6집 ‘와장창’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정의할 수 없는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루시만의 감각으로 풀어냈다. 같은 선이라도 연결된 방식과 매듭에 따라 서로 다른 모양을 지니듯 사랑 또한 관계의 형태에 따라 여러 결을 가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멤버 조원상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루시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견고히 했으며, 전작에 이어 이번 앨범 역시 더블 타이틀곡으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첫 번째 타이틀곡 ‘사랑은 어쩌고’는 같은 선 위에서 서로 다른 시선으로 서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곡이다. 부드러운 밴드 사운드와 서정적인 화성, 최상엽의 청량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루시 특유의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어쿠스틱 기타와 스트링, 앰비언스 효과가 몰입감과 벅찬 감정을 극대화하고, 사랑을 깨닫는 화자의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 트와이스를 비롯해 세계적인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한 815 VIDEO가 연출을 맡아 '사랑은 어쩌고'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를 섬세한 영상미와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다급해져 (Feat. 원슈타인)’는 재즈와 R&B가 믹스된 도회적인 사운드 위에 사랑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다. 재즈 피아노와 집시 바이올린, 리드미컬한 악기 구성, 풍성한 스트링이 어우러져 루시가 새롭게 시도하는 재즈락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밖에도 가족, 친구, 동료 등 가까운 이들에게 전하는 서툰 사랑의 메시지 ‘EIO’, 그리고 신예찬의 자작곡 ‘사랑한 영원’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루시만의 따뜻한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한편 루시는 앨범 발매에 앞서 이날 오후 4시 ‘음감회’를 열고 신보 ‘선’을 팬들에게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LUCY 8TH CONCERT <LUCID LINE>’을 개최, ‘명료하게 빛나는 선’을 테마로 팬들과 음악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세 차례 공연 모두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루시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단독 콘서트 이후에도 11월 15일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를 통해 루시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루시의 미니 7집 ‘선’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30 08:39
뮤직

크래비티, ‘데어 투 크레이브’ 에필로그 앨범 11월 10일 발매

그룹 크래비티가 11월 깜짝 컴백을 알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크래비티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티저를 공개, 6월 발매된 크래비티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의 에필로그 앨범이 오는 11월 10일 발매될 것을 예고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레몬에이드에 보랏빛 포도 주스가 섞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음료가 섞이며 신비로운 색을 내는 장면을 통해 전작인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와 이번 앨범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것을 암시했다.영상 말미에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라는 앨범명과 함께 발매 일정인 11월 10일 월요일 오후 6시가 명시되어 기대를 더했다.앞서 지난 24일 크래비티는 음원 사이트 내 ‘데어 투 크레이브’의 앨범 커버를 전격 교체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해당 커버에는 앨범의 상징이자 크래비티의 새로운 로고의 모티브가 된 포도알 여러 개가 막 물에 빠진 듯한 연출이 담겼고, 더욱 생동감 넘치는 장면으로 기존 앨범 커버와는 또 다른 무드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크래비티는 지난 6월, ‘데어 투 크레이브’ 발매에 앞서 그룹명의 의미와 로고 등을 리브랜딩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은 맛을 내는 ‘포도’를 활용해 포도와 포도 줄기에서 비롯된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고, ‘CRAVE(갈망)’와 ‘GRAVITY(중력)’의 합성어로 그룹명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는 등 크래비티 세계관의 확장과 동시에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크래비티는 오는 11월 10일 정규 2집 ‘데어 투 크레이브’의 에필로그 앨범 ‘데어 투 크레이브 : 에필로그’를 발매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7 12:42
뮤직

‘댄스 폭격기’ 미소, ‘스포트라이트’ 전격 컴백

‘댄스 폭격기’ 가수 미소(MiSO)가 오랜 공백을 깨고 신곡 ‘스포트라이트’로 전격 컴백했다.미소는 23일 정오 뉴레트로 싱글 ‘스포트라이트’를 발매했다. ‘스포트라이트’는 리드미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뉴레트로 댄스곡으로, Y2K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사운드에 미소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순간 2000년대 초반 댄스 가요의 황금기를 떠올리게 한다.MBN ‘쇼킹 나이트 – Y2K 댄스가요제’ 무대의 콘셉트를 잇는 작품으로, 화려한 편곡과 BTS의 기타리스트 정재필의 연주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앨범 콘셉트는 뉴레트로 무드에 맞춘 스쿨룩 콘셉트로, 복고와 청춘이 공존하는 ‘하이틴 댄스 스토리’를 완성했다. 미소는 곡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다. 미소는 소속사 더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 곡은 팬분들 덕분에 다시 빛을 보게 된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라며 “제가 받은 사랑을 무대 위에서 다시 폭발시키겠다”고 밝혔다.소속사는 “미소만의 유쾌한 에너지를 담은 챌린지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3 17:02
연예일반

로코베리, 제2의 조째즈 발굴... 오늘(21일) 조성확 정식 데뷔

프로듀서 겸 밴드 로코베리가 신예 조성확의 데뷔를 전격 지원하며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로코베리(로코, 베리)가 제작한 조성확의 데뷔 싱글 ‘눈물뿐인 바보’가 21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눈물뿐인 바보’는 지난 2006년 발매된 빅뱅의 데뷔앨범 수록곡을 조성확이 최초로 정식 리메이크한 노래다. 특히 원곡을 작사한 로코베리의 안영민(베리)이 제작자로서 이번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했으며, 작곡한 전승우가 직접 디렉팅 및 코러스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조성확은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출신으로, 갓세븐, 위너, 워너원, 빅뱅의 태양, 대성, 엑소 백현 등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하며 음악 씬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의 세미파이널 음원 ‘슈가하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이어 로코베리와 손잡은 조성확은 한층 진한 R&B 감성으로 풀어낸 ‘눈물뿐인 바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팝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할 조성확의 목소리가 기대된다.한편, 로코베리는 올해 국내 음원 차트를 점령한 신흥 대세 보컬리스트 조째즈를 발굴하고, 그의 데뷔곡 ‘모르시나요 (Prod.로코베리)’를 프로듀싱하며 히트 메이커의 면모를 재차 증명했다. 이 밖에도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탁월한 음악성과 안목을 입증해온 로코베리가 조성확과 어떤 시너지를 이룰지 관심이 집중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21 09:33
연예일반

빈센트블루, 라디의 ‘암 인 럽’ 리메이크… 한층 깊어진 감성

싱어송라이터 빈센트블루가 라디의 히트곡을 재해석했다. 신곡은 ‘원더랜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지난 10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빈센트블루, 라디 ‘암 인 럽(I’m In Love)’의 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발매 소식을 전했다. 2009년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암 인 럽’은 BTS 정국, 아이유, 콜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하며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명곡이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자인 라디가 직접 프로듀싱과 코러스를 맡고, 빈센트블루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한층 재지하고 그루비한 감성으로 재탄생되었다.13일에는 빈센트블루와 라디 그리고 피아니스트 이범진이 함께한 ‘암 인 럽’의 라이브 클립 티저 영상도 공개됐는데,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 위에 빈센트블루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원곡의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R&B 스타일로 재해석되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빈센트블루는 최근 ENA의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에 출연해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한편, 빈센트블루, 라디 ‘암 인 럽’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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