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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조혜련, 이경실 달걀 논란 속 ‘의리’… “연극 보러가이소^^”

코미디언 조혜련이 절친 이경실의 연극 도전을 향해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22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이경실 언니와 정가은이 나오는 연극”이라며 관련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혜련은 이경실의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응원차 왔다”고 말해 친분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이경실을 격려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연극에 함께 출연 중인 정가은은 스튜어디스 복장의 무대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조혜련은 “가은이는 진짜 스튜어디스인 줄~ 한번 보러가이소^^”라며 연극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한편 최근 조혜련은 이경실이 운영하는 브랜드 ‘우아란’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게시한 달걀 사진의 난각번호가 ‘4번’으로 알려지며, 상대적으로 사육 환경이 열악한 ‘4번 달걀’임에도 가격이 높다는 지적이 이어진 것. 이에 대해 이경실은 “일반적으로 4번 달걀 30구에 1만5,000원은 비싼 것이 맞지만, 우아란은 시중 어떤 달걀보다 월등히 좋은 품질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해왔다”며 품질 논란을 해명했다.현재 이경실은 연극 ‘스페셜 보잉보잉’에 출연하며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12:24
예능

율희, 유명 무속인 예언 충격 고백 “최민환과 이혼 두 달 전에…” (‘가보자고’)

MBN ‘가보자GO(가보자고)’에서 싱글맘 삼총사가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30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9회의 두 번째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 박은혜와 정가은, 그리고 율희가 등장해 싱글맘으로 겪었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MC 안정환과 홍현희 그리고 싱글맘 삼총사가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율희는 이혼과 육아 선배인 박은혜, 정가은을 보며 “주변에 결혼 친구들이 없다 보니,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러한 율희를 따스하게 바라보던 박은혜는 “우리는 연예인이니까,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속상한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괜찮은 척하게 된다. 그러다 한 번에 터지는 거다”라며 “이야기를 할 사람이 없었다는 말, 너무 공감한다”고 말했다.율희를 위로하던 정가은은 “힘들 때 이야기하고 싶은데, 아무리 친하더라도 그 사람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내 감정을 전가하기 싫더라”고 운을 띄운 뒤 “나는 전화로 점을 봐주는 곳에 전화했다. 예를 들어 10만 원을 충전하고 30분 상담을 하면 일정 금액이 차감되는 시스템이 있다”고 후기를 전했다. 정가은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편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위로 몇 마디 들으면 풀리는 것 같더라”며 독특한 위로법을 추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들은 율희는 “처음 말하는 건데, 유명 무속인을 1년 반 기다렸다가 전남편과 같이 가서 뵌 적이 있는데 (이혼을) 맞추셨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무속인이 ‘최근에 초상 치른 적이 있냐’라고 하더라. 그 당시 전남편의 할머니께서 3주 전에 돌아가셨었다”라며 “‘줄초상이 날 수 있는데, 그것도 이별수지만 너희에게 이별수가 크게 와 있다. 줄초상이 나면 너희 이별수는 괜찮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너희 이별수일 것 같다’고 했다. 그때가 7월이었는데 9월에 이혼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를 듣던 박은혜는 “난 아이가 6살 때 데리고 나왔는데, 새로운 유치원을 가서 친구를 사귀었다. 아이 엄마도 너무 좋은 사람이더라. 그런데 매니저한테 전화가 와서 ‘누구누구 아냐?’고 묻더라. 그래서 ‘안다. 우리 애들 친구다’라고 했더니, 매니저가 ‘걔네 아빠가 모 매체 대표님이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박은혜는 “아이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했는데, 남편에게 가서 ‘기사 쓰기만 해봐라’ 했다더라. 그래서 결국 이혼 기사가 안났다”며 이혼을 숨겨준 의리있는 지인에 대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MBN ‘가보자GO’ 시즌5는 안정환과 홍현희가 친구의 집부터 그 인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일터나 연습실 등과 같은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장소들을 방문해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30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30 11:36
연예일반

정가은, 노후 위해 택시기사 시작… “4만원 벌어” (가보자고)

배우 정가은이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 취득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 시즌5 9회 선공개 영상에는 배우이자 싱글맘인 정가은이 택시 기사로 깜짝 등장, 택시 운전기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스토리와 첫 운행 수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MC 안정환과 홍현희는 정가은이 운전하는 택시에 올라 이들을 초대한 의문의 주인공인 ‘리틀 왕조현’을 만나러 이동한다. 이들은 택시에 놓인 정가은의 자격증을 보며 “본명이 백라희냐? 4월 17일에 자격증을 땄나 보다”면서 택시 운전기사 도전 이유에 대해 물어본다.이에 정가은은 “유튜브를 하면서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내가 가장이다 보니 ‘제2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콘텐츠를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주변에서 택시 기사 자격증을 제안해 주셨다”라고 밝힌다.이어 정가은은 “재밌어 보였다. 운전하는 것도 좋아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무사고 모범택시 기사셨다. 그래서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라며 남다른 운전 유전자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정가은은 유튜브 콘텐츠 촬영 당시 “나는 아이를 혼자 키우는 싱글맘이다. 나에게 주어진 일은 다 할 거다”라고 의지를 밝히며 강한 모성애를 드러낸바 있다.이와 더불어 MC들이 택시 기사로서의 수익을 묻자, 정가은은 “2주 전에 4팀을 태웠다. 4시간 정도 운전해서 4만 원 벌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또 “촬영하다 보니 수익이 그랬다. 촬영 상관없이 시외로 운행하면 수입이 꽤 되겠더라”라고 덧붙여 녀의 택시 운행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9 17:47
연예일반

정가은, 재혼 생각? “투명한 사람이라면 OK… 아이는 힘들어”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고백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롤러코스터’ 찍었더니 제 인생도… 얼마 전 찍은 영화 제목도 ‘별 볼일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영상 속 정가은은 다사다난했던 삶을 돌아보며 “지난번에 곤두박질쳤다가 지금은 다시 올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올라가면 또 떨어질까 걱정”이라고 고백했다. 김현욱이 “앞으로 사랑할 계획은 없냐”고 묻자, 정가은은 “계획이라는 게 어디 있냐”면서도 “좋은 사람 소개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상형에 대해 “투명한 사람,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 좋다. 딱 봤을 때 100%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강조했다. 김현욱이 “연애 예능 출연은 생각 안 해봤냐”고 묻자 정가은은 “이제 더 이상 이슈가 되는 건 싫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최근 소개팅 경험을 털어놓으며 “상대가 아이를 갖고 싶어 하더라. 저로서는 힘든 문제였다”고 고백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4 07:45
연예일반

정가은, 광복절에도 ‘택시 운전’...“어디든 안전하게 모실게요”

방송인 정가은이 광복절에도 택시 운전대를 잡았다.정가은은 15일 광복절 아침,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릉부릉, 택시 운전하러 가는 날!!! 오늘은 어떤 손님들을 만날까. 어디든 안전하게 즐겁게 모셔다드려야지”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흰색 칼라가 돋보이는 단정한 복장을 갖춘 그는 환한 미소로 ‘근무 준비 완료’ 모습을 보여줬다.앞서 정가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택시 운전 자격 시험에 도전, 합격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열심히 하면 월 1천만 원도 벌 수 있더라. 요즘 대기업에서도 쉽지 않은 금액”이라며 “잘만 하면 좋은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불확실한 연예계 생활을 대비해 ‘제2의 직업’을 준비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1997년 모델로 데뷔한 정가은은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입상한 뒤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지만, 2018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5 14:46
연예일반

정가은 “임신 때 20kg 증가… 식욕 조절 약 먹고 빼”

방송인 정가은이 출산 후 빨리 방송에 복귀한 이유를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는 ‘택린이 정가은. 기사님들 밥은 대체 언제 먹나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최근 택시 운전 기사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정가은은 손님들을 태우며 토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손님으로 아이의 엄마가 탔고, 정가은은 곧바로 ‘엄마들만의 이야기’를 이어갔다.정가은은 “임신했을 땐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생각해 보면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승객은 크게 공감했다. 또 정가은은 임신 때 20kg이 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는 “좀 급하게 방송 복귀를 하고 싶어서 운동도 하고 식욕 조절하는 약도 먹으면서 뺐다. 급할 땐 이런 게 도움이 되지만, 사실 건강하게 하려면 좋은 보조식품을 먹는 게 낫다”고 충고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7.29 19:57
예능

정가은, 전업 택시운전 시작…첫 운행부터 “천상 택시기사” 칭찬 (‘원더가은’)

생활고를 호소한 방송인 정가은이 택시기사로 새 출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에는 ‘결제는 하고 내리셔야죠. 북엇국 집에 냉면 먹으러 가는 미녀 삼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새로운 택시회사에서 첫 운행에 나섰다. 손님에게 유튜브 촬영 중임을 밝히고 양해를 구한 뒤 첫 손님을 목적지까지 내려준 뒤 동행한 선배 택시기사로부터 “천상 택시기사”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이에 정가은은 “제약이 많은 (유튜브) 촬영 상황에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운행만 하면 내 적성에도 맞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정가은은 앞서 싱글맘으로서 생활고를 고백하며 규칙적인 수입을 위해 택시 기사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21 23:27
뮤직

정가은, 택시 운전하며 생계 유지 “방송인 수입 불안정, 케이크도 못 사”

배우 정가은이 택시 기사가 된 근황을 전했다.19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정가은이 최근 택시 기사로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날 정가은은 “저를 검색하면 배우, 방송인 이렇게 직업이 나오는데 하나가 더 추가됐다. 바로 택시 기사”라고 밝혔다. 이현이는 “배역이 아니라 실제 직업인 거냐”고 물었고 정가은은 “택시 운전기사 자격증을 땄다. 운전면허가 있고 택시 면허가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가은은 “방송인이라는 직업이 사실 수입이 불규칙하다. 저는 싱글맘이고 가장이다 보니까 수입이 계속 있어야 하는데 너무 들쑥날쑥하다. 규칙적으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찾아봤는데 여러 가지 중에서 택시를 먼저 시도하게 됐다”고 말했다.정가은은 “직업적으로 돈이 있다 없다 하다 보니까 작년 여름에 수입이 많이 없었다”고 생활고를 털어놓기도 했다.그는 “작년에는 방송 일을 많이 못하고 연극만 하다 보니까 수입이 너무 없었다”며 “딸과 딸 친구를 데리고 케이크를 먹으러 가는데 조각 케이크를 한 조각씩 먹고 싶어 하더라. 그런데 두 개를 못 사겠더라. 그게 참 미안했다. 옛날 같았으면 사줬을 수 있었을텐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7.20 08:12
예능

[TVis] 정가은, 생활고 고백 “딸 케이크도 못 사줘… 돈 없는 게 서러워” (‘동치미’)

배우 정가은이 생활고를 털어놨다.지난 16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658회 방영을 앞두고 배우 정가은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정가은은 “직업적으로 돈이 있다 없다 하다 보니까 작년 여름에 수입이 많이 없었다”고 설명했다.그는 “작년에는 방송 일을 많이 못하고 연극만 하다 보니까 수입이 너무 없었다”며 “딸과 딸 친구를 데리고 케이크를 먹으러 가는데 조각 케이크를 한 조각씩 먹고 싶어 하더라. 그런데 두 개를 못 사겠더라. 그게 참 미안했다. 옛날 같았으면 사줬을 수 있었을텐데”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이어 정가은은 “손목이랑 허리가 작년에 많이 아파서 마사지를 받고 싶었다. 마사지 받는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이걸 못 받으니까 서러웠다”며 “나이가 들수록 돈이 없는게 서러운 것 같다”고 회상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7.18 00:12
스타

정가은, 빨간 기둥+브이 포즈 해명 “하루종일 육아… 정치색이라니”

배우 정가은이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3일 정가은은 자신의 SNS에 “하루종일 육아하고 뉴스 봤더니 뭔일? 정치색이라니”라며 “그저 뒷 기둥이 빨갰을 뿐. 흑백으로 올릴 껄 그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앞서 정가은은 투표소 앞에서 브이를 하면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경에 나온 빨간색 기둥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한편 최근 정가은은 택시 운전 자격을 취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정가은은 “완전히 방송 일을 접은 것이 아니”라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불안하다 보니 인생에서 제 2의 방안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정가은은 지난 2023년 한 웹 예능에 출연해 “일이 계속 없다”며 “생활이 녹록지 않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6.0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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