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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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의생' 눈도장 곽선영, 블러썸 전속계약[공식]

배우 곽선영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되었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Blossom Entertainment) 측은 18일 곽선영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곽선영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조정석(이익준)의 동생이자 육군 소령 이익순 역을 맡아, 정경호(김준완)와의 설레는 로맨스부터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2019년 드라마 ‘VIP’에서는 백화점 VIP 전담팀 사원 송미나 역을 맡아 장나라(나정선), 이청아(이현아) 등과 호흡,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애환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2018년 ‘남자친구’에서는 비서 역을 맡아 든든한 매력을 선사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06년부터 10여 년간 뮤지컬 ‘달고나’, ‘위대한 캣츠비’, ‘노트르담 드 파리’, ‘김종욱 찾기’, ‘빨래’, ‘사의 찬미’ 등 수십여 편의 뮤지컬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곽선영은 2018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1.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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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 정석' 이청아, 비하인드컷도 화보

배우 이청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청아는 최근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와 코스모폴리탄이 최초로 협업한 셀럽 화보를 진행, 비하인드 컷 역시 눈길을 끈다. 이청아는 ‘봄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과 옷 잘 입는 언니들’이라는 콘셉트 화보에서 다양한 의상을 착장,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봄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화이트 셔츠와 팬츠를 매칭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또 클래식 아이템인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활용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기도 했다. 이날 이청아는 매 컷마다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으며 꼼꼼한 모니터링과 함께 포토그래퍼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화보 촬영에 대한 열의를 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청아는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04.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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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IS] 이청아, 세련美의 정석

'세련미의 정석' 이청아다. 이청아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 이청아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와 코스모폴리탄이 최초로 협업해 진행한 셀럽 화보다. 이청아 외에도 가수 강민경, 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 모델 송해나, 코미디언 홍현희가 함께 ‘봄 스타일링’을 주제로 함께 했다. ‘봄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템과 옷 잘 입는 언니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는 각기 다른 스타일을 지닌 5인의 셀럽이 지그재그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아이템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이번 화보에서 클래식 아이템인 트렌치코트와 화이트 셔츠를 활용한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해 트렌치코트의 정석을 보였다. 더불어, 이청아는 화이트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 샌들을 매칭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 평소 스니커즈 스타일링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꼽히는 이청아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스니커즈와 지그재그 패션 아이템과 매칭하는 ‘스니커즈 코디법’까지 영상으로 담아냈으며 영상은 오는 21일 지그재그 공식 유튜브 채널과 지그재그 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0.04.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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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김남길, 의심없는 영예의 대상(종합)

대상의 주인공은 김남길이었다. 김남길은 31일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열혈사제'로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품에 안고 김남길은 "'열혈사제'가 종영된지 한참 지났는데 아직도 사랑해주는 시청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많이 사랑해줘서 행복했고 뿌듯한 현장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의 김남길보다 내일의 김남길이 될 수 있게 응원한 '열혈사제' 팀에게 너무 감사하다. 좋은 동료 배우를 만나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2020년에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기운을 얻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서상은 장나라에게 돌아갔다. 장나라는 "'VIP' 드라마를 끝까지 봐 준 시청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재미없는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든 배우 선후배들과 제작진이 자랑스러웠다. 사람들이 촬영할 때 어땠냐고 물어보면 '엄청난 자랑이다'고 얘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은 조정석·이하늬·이승기·배수지가 받았다. 수상 후 이승기는 "분에 넘치는 상을 받았다. 멋진 상을 받으면 상에 걸맞은 멋진 말을 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그런 기분이 들지 않는다. '배가본드'를 하면서 얻고 생각한게 많다. 드라마를 하며 협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함께 연기한 백윤식 선생님 이하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배수지는 "긴 시간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해 준 모든 사람에게 감사드린다. 고혜리라는 캐릭터가 극중 잘 살 수 있게 도와준 유인식 감독님에게 감사드린다. 많은 걸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전했다. 우수상은 이상윤·이세영·김성균·한예리·서도영·심이영의 차지였다. 이세영은 상을 받고 "너무 큰 상을 줘 감사하지만 부끄럽다. 항상 현장 갈 때마다 밥값을 잘 하고 있는 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손 놓지 않고 잘 이끌어준 조수원 감독과 지성 선배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예리는 "우리 팀이 상을 못 받고 있어서 누구라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앉아있었는데 받게 될 줄 몰랐다. 막상 올라오니 너무 떨린다"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신인연기상=음문석 고민시·금새록 △웨이브상='열혈사제' △청소년 연기상=윤찬영('의사요한' '17세의 조건') △조연상=고준 이청아·문정희 △조연상 팀부문='열혈사제' 고규필·백지원·안창환·전성우 △베스트 커플상=이승기·배수지 △베스트 캐릭터상=정문성 표예진 △우수상(미니시리즈)=이상윤 이세영 △우수상(중편드라마)=김성균 한예리 △우수상(장편드라마)=서도영 심이영 △한류 콘텐츠상='배가본드' △최우수상(미니시리즈)=이승기 배수지 △최우수상(중편드라마)=조정석 이하늬 △프로듀서상=장나라 △대상=김남길 2020.01.0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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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홍종현 "주말극 '세젤예' 출연, 엄마가 두팔벌려 환영"

어느덧 데뷔 10년이 넘었다. 모델로 먼저 존재감을 떨친 홍종현(29)은 이후 배우로 전향, 첫 작품부터 주목받는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타고난 피지컬에 날카로우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은 어디선가 살짝 스쳐만 지나가도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연예계에서 초반 주목도와 별개로 오랜 담금질은 필요했다. 수 많은 작품에 꾸준히 출연했고, 다양한 도전을 감행했지만 스타로서, 배우로서도 '한 방'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 홍종현은 "과거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조급해 했던 것 같다. 어쩔 수 없는 마음이다. 모든 일이 의지대로 되는건 아니니까. 지금은 아주 조금 여유를 찾은 것 같다"고 진심을 표했다. 영화 '다시, 봄(정용주 감독)'은 비록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홍종현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그것을 표현할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홍종현에게는 분명 좋은 기회였다. 깊이있는 감성 연기부터 정반대의 귀여운 주사까지 한 작품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기 때문. "내가 애교가 별로 없다"며 씨익 웃는 미소 자체가 본인만 모르는 애교의 정석이다. 물오른 기세는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로 이어가고 있다. 청춘물에서 주말드라마로. 독특한 행보처럼 보이지만 이 또한 홍종현의 야무진 선택이었다. 특별한 기준이 없기에 다 하고 싶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지금의 홍종현을 완성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이어 미리 찍어둔 SBS '절대 그이'까지 당분간은 열일이 예약돼 있는 홍종현이지만 작은 산을 넘고 넘어 군대라는 큰 산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도 사실.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해도 어느 한 구석에 해결하지 못한 숙제처럼 남아있는 찝찝함은 어쩔 수 없다. "군 입대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고, 그 자체에 대한 고민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최대한 빨리 가고 싶다"는 속내다. 열심히 달려왔기에 공백기 후에도 변함없이 열심히 달릴 것이라는 신뢰를 쌓았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고민 후 만들어내는 성취감에 행복함을 느낀다는 홍종현. 노력의 성과는 배우 홍종현을 기대하고 기다리게 만드는 이유다.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 -이청아와 호흡을 맞췄다."이건 정말 누나한테 고마운 부분 중 하나다. 누나도 낯가림도 있는 편인데 정말 편하게 해줬고 배려를 많이 해줬다. 사실 누나를 좀 더 편하게 생각했던 이유 중 하나가 만나기 전 중간에 같이 아는 배우 분들이 몇 명 있어 이야기를 들었다. 직접 만났더니 그 이야기 그대로더라. 보통은 만나서 친해지기까지 여러 번 만나야 하고, 어느 정도는 시간이 필요한데 누나는 그런 것이 없었다. 큰 걱정없이 촬영했고, 그런 부분으로 받는 스트레스도 없었다." -애정신은 별로 없지만 연상연하다."지금 생각해 보면 되게 누나 같다기 보다는 친구에 더 가까웠던 것 같다. 평소에는 어떤 말을 하기 전에 생각을 하고 또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누나 앞에서는 필터없이 말부터 나갔던 것 같다. 그러려면 정말 편해야 하는데 누나도 크게 불편해 하지 않고 좋게 봐 주셨다. 내가 많이 든든해 했다." -그동안 연상연하 호흡을 많이 맞췄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고. 연하로서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나."음…. 이건 잘 모르겠다. 하하하. 글쎄. 연하로서의 매력이 뭐가 있을까? 혹시 보이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달라. 그걸 어필하고 다니겠다.(웃음) 실제 연애에서 연상 경험은 없다. 드라마도 (김)소연 누나랑 열심히 잘 찍고 있다." -영화에서 보여 준 취중연기가 굉장히 귀여웠다. 실제로도 애교가 많은 편인가."아니다. 전혀 아니다. 술을 마신다고 해도 평소보다 편해지고 풀어지는 것은 맞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다.(웃음) 사실 호민이를 연기하면서 힘들고, 삶에 피폐해진 감정들을 많이 표현해야 했다. 그래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밝게 웃는 호민이를 잠깐이라도 연기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는 신들은 별로 없어서 있으면 '최대한 재미있게 즐기면서 촬영해보자' 싶었다." -본인만 모르는 애교 아닌가."그런가?(웃음) 생각해보니 시사회 때 찾아와 준 친구들이 '본래 네 모습이 잘 보이는 것 같다'는 말을 많이 해줬다. 진짜 나만 모르고 있었나봐. 하하. 근데 진짜 애교는 없다. 살갑게 하는 정도도 애교라 치면 애교라 할 수 있는데 원체 애교가 없는 스타일이다." -그렇다면 중 캐릭터처럼 살가운 아들인가."그렇지도 못하다. 그래서 아버지와 밥 먹는 신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실제 내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엄마한테는 그래도 살갑게 대하는데 아버지한테는 아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점점 더 죄송해지고, 미안해지고 그렇다." -밝은 작품에서는 많이 볼 수 없었다."나도 아쉬워하는 부분 중 하나다. 이전 인터뷰에서 '무슨 연기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늘 '굉장히 밝고, 풀어지고, 헐렁한 캐릭터 해 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이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이렇게 생겨서 그런 것 아닌가 싶기도 하다.(웃음) 가만히 있으면 약간 시니컬해 보이는 이미지라 그런 캐릭터들로 많이 찾아 주시는 것 같다." -주말극의 왕자가 될 조짐이 보인다."하하. 아니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모든 촬영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렇게 밝고 재미있게만 촬영했던 적이 별로 없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스토리상 갈등이 생길텐데 그 전까지는 최대한 웃으면서, 즐기면서 촬영하려고 한다." -팬층이 넓어질 것 같다."그건 진짜 맞는 것 같다. 부쩍 알아 보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이전에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엔 어머님, 아버님들도 알아봐 주신다.(웃음) 사실 '세젤예'에 출연하게 됐다고 했을 때 우리 엄마가 어떤 작품에 캐스팅 됐을 때보다 좋아해 주셨다. '너무 잘 됐다, 너무 잘 됐다'는 말을 엄청 많이 하시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했다." >>③에서 계속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터뷰①] 홍종현 "후회하는 과거, 바꾸고 싶은 미래? 없어요"[인터뷰②] 홍종현 "주말극 '세젤예' 출연, 엄마가 두팔벌려 환영"[인터뷰③] 홍종현 "軍입대 숙제 해결 못해, 최대한 빨리 가고파" 2019.05.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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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MAMA 포토] 슈퍼주니어, 홈쇼핑 완판남 등장

슈퍼주니어가 남다른 패션센스를 보였다.슈퍼주니어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Hong Kong’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각자 개성있는 패션으로 비주얼을 부각했다. 강렬한 김희철의 레드와 이특의 블랙-화이트 정석 패션까지 다채로웠다.‘MAMA’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베트남, 일본, 홍콩 3개국에서 개최했다.11월 29일 일본과 12월 1일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7 MAMA’의 레드카펫과 시상식은Mnet 채널과 아시아 14개 국가 및 지역의 주요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며, Mwave를 통해서 전 세계 180여개 국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2017 MAMA in 홍콩’에는 슈퍼주니어, 엑소, 방탄소년단, GOT7, 레드벨벳, 워너원 등이 출연한다. 송중기,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유정,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송지효, 안재현, 윤계상, 이범수, 이영애, 이제훈, 이청아, 이하늬, 조보아, 지수 등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사진=MAMA 제공 2017.12.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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