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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작가, 故 정은우 먹먹한 추모 “마지막 답장 늦어 미안”

소재원 작가가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를 추모했다.12일 소재원 작가는 자신의 SNS에 “은우야, 네게 온 마지막 문자의 답장이 너무 늦었다”며 “형에게 힘든 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었겠지? 뭐가 그리 바쁘다고 이리 늦은 답을 전할까”라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이어 “내 작품 안에 네 이름을 새기고 싶었는데, 미안함으로 네 이름을 가슴 깊은 곳에 새긴다”며 “너무 늦게 널 보러 가는 형을 부디 용서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별이 진짜 별이 되었구나”라고 남기며 고인을 애도했다.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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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故정은우 애도 “연락 못해 미안…네 모습 눈에 선하다”

방송인 박슬기가 배우 故(고) 정은우를 추모했다.박슬기는 12일 자신의 SNS에 “은우야. 내 가정 꾸리고 바삐 사느라 연락을 못했다.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정은우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바쁜 아침드라마 스케줄 속에서도 참 열심히 대본 붙들고 내 시시콜콜한 얘기에도 잘 웃어주고 즐겁게 현장을 즐기던 네 모습 눈에 선하다. 안 좋은 기억들 부디 잊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길”이라고 애도했다.정은우는 지난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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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은우 비보에 연예계 추모 물결…낸시랭·김윤서·문희경 추모 [종합]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인의 SNS에는 동료들의 애도가 잇따랐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배우 김윤서 역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고생 많았지.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 내 친구. 정은우"라고 추모했다.문희경도 12일 자신의 SNS에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며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는 원하는 연기 맘껏 하렴”이라고 애도했다. 문희경과 정은우는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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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하고 좋은 배우”… 문희경, ‘태양의 신부’ 故 정은우 애도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배우 문희경이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문희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며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는 원하는 연기 맘껏 하렴”이라고 애도했다.문희경과 정은우는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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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은우, 생전 문자 공개…“사기꾼 많아, 상처받았다” 심경 토로 [왓IS]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 황영롱이 고인과 나눈 생전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애도했다.황영롱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어. 너무너무 미안해”라며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너무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웠어. 너무 슬프다. 약속 꼭 지킬게. 사랑해. 잘 가”라고 적었다.함께 공개된 문자 메시지에는 고인이 생전 힘든 심경을 털어놓은 내용이 담겼다. 정은우는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꾼도 많다. 내가 방송국 바보였다”며 “사람에게 상처받은 걸 다가오는 사람에게 위안받으려 했다. 참 더럽다. 왜 그리들 사는지”라고 토로했다.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사망했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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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은우, 사망 전 남긴 ‘PIR.BG’…거꾸로 읽자 “Good Bye RIP” 해석 [왓IS]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긴 SNS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PIR.BG’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둘러싼 해석이 이어지며 안타까움을 더한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인은 사망 하루 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홍콩 배우 장궈룽(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해당 게시물에는 “PIR.BG”라는 문구도 남겼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해당 문구를 거꾸로 읽으면 “GB.RIP”가 되며, ‘Good Bye, Rest In Peace’를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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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故 정은우 비보에 절절한 추모…“잘 가, 내 친구”

배우 김윤서가 故 정은우(본명 정동진)를 애도했다.김윤서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은우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생전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셀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김윤서는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라고 적었다.이어 “그동안 고생 많았지.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 내 친구. 정은우"라고 추모했다.앞서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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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은우,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믿기지 않는다” 애도 이어져

배우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SNS에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사망했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고인은 사망 하루 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홍콩 배우 장궈룽(장국영),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함께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을 남겼다.해당 게시물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충격이 크다”, “믿기지 않는다”,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란다” 등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1986년생인 고인은 2006년 KBS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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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故정은우 추모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편히 쉬렴”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고(故) 정은우를 추모했다.낸시랭은 11일 정은우의 SNS에 글을 남겼다. 그는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정은우는 이날 사망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사인이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정은우가 사망 하루 전인 10일 SNS에 고 장국영과 팝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을 올리고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사망을 암시한 시그널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실제 낸시랭은 해당 게시물에 “♥앙!”이라는 시그니처 표현으로 댓글을 남겼고, 정은우도 낸시랭을 태그하며 이모티콘을 남겼다. 하지만 두 사람이 나눈 메시지는 이게 마지막이 됐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낮 12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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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정은우, 하루 전 SNS엔 세상 떠난 ☆들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왓IS]

배우 정은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전날 그가 작성한 SNS글이 눈길을 끈다.정은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PIR.BG”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그가 게시한 사진에는 홍콩 영화 배우 장국영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대중에 충격을 안긴 스타들이다. 장국영은 지난 2003년 4월 1일 자신이 묵고 있던 호텔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011년 7월 23일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27세에 요절했다.한편 정은우는 11일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2006년 KBS2 ‘반올림3’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하나’, ‘낯선 사람’,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고인의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13일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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