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421건
연예일반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자랑… “대치동 강사, 존재만으로 든든”

배우 류시원이 미모의 19세 연하 아내를 제대로 공개한다.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엔 105회 예고편으로 류시원의 아내가 등장했다.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류시원의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에 MC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윤정수는 “수학 강사다”라며 다시 한번 설명을 덧붙였다.해당 영상은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엔 딸 하나가 있다. 이후 2020년 2월 수학강사 아내와 재혼해 재작년 12월 둘째 딸을 안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32
스타

안선영 “치매 母 기저귀 갈고 웃으며 방송”…끝내 눈물 (조선의 사랑꾼)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함께 특별한 데이트로 감동을 안겼다.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간호하는 안선영이 등장했다.일주일에 하루, 어머니의 친구분이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요양원에서 어머니와 안선영이 온전히 하루를 함께하는 날의 풍경이 그려졌다. 안선영은 “어머니는 절친과 함께 있으셔서, 본인이 요양보호사로 취직하신 줄 아신다”고 어머니의 근황을 전했다. 또 그는 딸이 금전을 훔쳤다며 의심하거나, 한밤중에 배회하는 어머니를 찾아 헤맨 일화 등을 전하며 치매 간병인으로서 겪어온 일상을 담담히 전했다. 강수지도 한국에 모셔온 뒤 매일 집을 나와 배회하셨던 치매 투병 어머니와의 일화를 전하며 “집에서 가까운 요양원에 모셨다. 그게 훨씬 마음이 안정되더라”고 치매 간병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했다.안선영의 차에 탄 어머니는 직전의 상황에 대해서도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딸에 대해서는 애정이 듬뿍 묻어났다. 강수지는 “엄마가 딸을 잊어버리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엄마는 내가 앞에 있는데도, ‘수지라는 딸이 있다’ 했었다”고 지난 기억을 꺼내 놓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선영은 “제가 1~2년은 눈물이 안 나왔었다. 엄마 기저귀를 갈아놓고, 병원에 하루만 봐 달라고 부탁한 다음에 웃으면서 방송하는 게 너무 비현실적이니까…웃거나 울거나 하는 게 없어지더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새벽부터 어머니와 미용실에 가고 내성 발톱 치료 등을 하면서도, 잠깐의 시간을 살려 장을 보는 강행군이 이어졌다. 정이랑은 “선영 님이 초연해 보여도 힘드신 게 보인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어머니를 다시 요양원으로 보내며 힘겨운 이별을 마친 안선영은 “세상에서 제일 허비하는 시간이 누군가를 미워하는 시간이다. 50년을 허비했다. 엄마를 미워하느라...”라며 과거 싱글맘으로 자신을 모질게 키울 수밖에 없었던 어머니를 이해한다고 전했다. 또, “너무 고마워, 엄마.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건강만 해. 내가 다 해줄게”라고 이제는 기억이 희미해진 어머니에게 못다 한 진심을 전하며 끝내 눈물을 쏟았다.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3 09:08
스타

[TVis] 안선영 “치매 母, 한밤중 잠옷 차림으로 나가기도” (‘조선의 사랑꾼’)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모친에 애정을 드러냈다. 안선영은12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3~4년 전 엄마 치매가 심해졌다”며 “엄마를 돌보다 보니까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했다. 그때부터 저를 TV에서 잘 못 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의심과 약간의 폭력성이 있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믿었다. 겉으로 볼 때는 멀쩡한데 대화 흐름이 안 됐다”며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매 진단 이후에 가정 요양을 했는데 방에 있던 엄마는 낯선 장소에 누가 가둬 놨다고 생각해서 저를 찾기 위해서 밤에 잠옷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나간 적이 있었다”며 “이런 일이 몇 번 겹치니까 가정 요양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2:57
스타

[TVis] 럭키,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임신 24주차” (‘조선의 사랑꾼’)

방송인 럭키가 승무원 출신 아내를 공개했다. 럭키는 12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와) 알고 지낸 지는 6~7년 된 것 같다”며 “처음엔 친구의 친구였다가, 나중엔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럭키의 아내는 열애 사실을 주위에서 알지 못했다며 “청첩장을 주니까 럭키와? 임신을?이라는 반응이었다”고 했다. 럭키는 아내가 임신 24주차라면서 “아이가 활발하게 움직인다. 내 목소리를 듣거나 배에 손을 대면 아는 것 같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2:47
스타

‘누적 매출 1조’ 안선영, 방송 떠나 치매母 곁…”증상 심해져” (‘조선의 사랑꾼’)

TV 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연예인 쇼호스트 1호' 안선영이 방송을 떠나야만 했던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이 아침 일찍 어디로 가는지 묻자, 아들 하나를 둔 안선영은 "큰 딸 보러 간다"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치매 투병 중인 엄마와 함께하고 있었다. 손수 운전해 새벽부터 엄마를 보기 위해 길을 떠난 안선영은 "'애로부부' MC 활동이 마지막 방송이었던 것 같다. 3~4년 전 엄마의 치매가 심해지셨다. (엄마를)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한 것 같다"고 마지막 방송의 기억을 담담히 꺼내놓았다. 안선영은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다"라며 안선영을 이루고 있는 '엄마, 딸, 연예인'이라는 역할 중 가족을 돌보기 위해 대담하게 일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은 언제든 다시 하면 된다. 엄마는 2~3년 지나면 더 기억을 못할 테니까...지금은 잠깐 내 일을 포기하면 될 것 같더라"고 엄마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08:05
예능

‘누적 매출 1조’ 안선영, 가정사로 방송 떠났다…“母 치매 악화” (조선의 사랑꾼)

‘연예인 쇼호스트 1호’ 안선영이 방송을 떠나야만 했던 이유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쇼호스트 겸 방송인 안선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다. 제작진이 아침 일찍 어디로 가는지 묻자, 아들 하나를 둔 안선영은 “큰 딸 보러 간다”는 폭탄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안선영은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치매 투병 중인 엄마와 함께하고 있었다. 손수 운전해 새벽부터 엄마를 보기 위해 길을 떠난 안선영은 “‘애로부부’ MC 활동이 마지막 방송이었던 것 같다. 3~4년 전 엄마의 치매가 심해지셨다. (엄마를) 모시기로 결정하면서 하루 종일 녹화하는 건 포기한 것 같다”고 마지막 방송의 기억을 담담히 꺼내놓았다. 안선영은 “어차피 인생은 선택과 갈등의 연속이다”라며 안선영을 이루고 있는 ‘엄마, 딸, 연예인’이라는 역할 중 가족을 돌보기 위해 대담하게 일을 내려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은 언제든 다시 하면 된다. 엄마는 2~3년 지나면 더 기억을 못할 테니까 지금은 잠깐 내 일을 포기하면 될 것 같더라”고 엄마를 향한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가족을 위해 방송을 잠시 내려놓고, 엄마이자 딸로 살아가는 안선영의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2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2:16
생활문화

‘닥터이지’ 이지영, 유튜브·방송·미스유니버스 수상으로 대중 소통 확장

현직 치과의사 이지영이 유튜브 콘텐츠와 방송 활동, 미스유니버스 수상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지영은 최근 ‘2025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시즌2’에서 ‘진(眞)’에 당선되며 의료인으로서는 드문 행보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외적인 성취를 넘어, 진료 현장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속해 온 소통 중심의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그의 소통 방식은 유튜브 채널 ‘닥터이지’에서 운영 중인 토크 코너 ‘이빨토크’를 통해 구체화됐다. 김현철, 강수지, 심현섭, 장동민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물들이 출연해 비교적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다. 치아를 출발점으로 한 대화는 출연자의 삶과 경험, 개인적인 고민으로 확장되며 차별화된 대화형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이 과정에서 이지영은 진단이나 질문 위주의 진행보다는 공감과 경청을 중심에 둔 토크 방식을 택하고 있다. 출연자에 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대화를 이끌며 일방적인 인터뷰가 아닌 상호 교류의 형식을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진행 방식으로 인해 ‘치과계의 무릎팍도사’라는 별칭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소통 역량은 방송에서도 이어졌다. 이지영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편에 출연해 연애 코치 지영 역할을 맡았다.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의 상황을 고려한 접근과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해결을 강요하기보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태도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활동 영역이 확장되는 가운데에서도 그의 중심은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에 있다. 이지영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치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 치과병원 치주과 전임의와 겸임부교수를 거쳤다. 2004년부터는 강남 논현동에서 닥터이지치과를 운영하며 20년 이상 환자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진료 현장에서도 환자의 설명과 소통을 치료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삼아왔다.의료 분야를 넘어 기업 활동도 병행 중이다. 그는 서울대 치의학박사로서 직접 성분 개발에 참여한 구강유산균 ‘이지비오랄’을 선보이며 특허를 취득했고 ㈜닥터이지케어랩 대표로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2003년과 2006년에는 ‘EG(이지)’라는 이름으로 각각 1집과 2집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유튜브와 방송, 미스유니버스 무대, 진료실과 기업 현장까지 이어지는 이지영의 행보는 사람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활동이라는 공통된 흐름으로 연결된다. 의료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확장해 온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2026.01.08 14:42
연예일반

‘비정상회담’ 럭키, 어제(6일) 득녀…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아빠가 됐다. 7일 방송계에 따르면 럭키는 전날 오후 1시경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럭키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라희의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직접 알렸다. 럭키는 “혜은 엄마와 럭키 아빠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딸 라희를 환영해”라며 “삶의 의미는 누군가를 품을 때 비로소 생긴다고 하잖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가 아낌없이 사랑하고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라며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에는 럭키와 혜은 씨의 어린 시절과 라희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럭키는 지난 3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혼 라이프와 결혼 생활의 달콤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그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또한 럭키는 오는 1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생활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1996년 대한민국에 입국해 여행가이드로 활동한 럭키는 드라마 ‘야인시대’를 비롯해 ‘비정상회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의 한국인 여성 혜은 씨와 한강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당시 예비 신부의 임신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7 16:48
예능

‘53세 모솔’ 심권호, ‘손예진 닮은꼴’과 첫 만남에 ♥커플 요가 (조선의 사랑꾼)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손예진을 닮은 요가 강사를 만났다.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가 '연애 선수촌' 워크숍에 입성, 성장캐로 거듭났다.이날 방송에선 연애 선수촌에 입성한 심권호 몰래, 연애 코치 윤경의 주도로 미모의 여성과 함께하는 실전 연습이 준비됐다. 심권호의 헤어메이크업까지 섬세하게 챙겨준 연애 코치들의 살뜰한 보살핌으로 심권호는 ‘조선의 애기남(?)’으로 거듭났다. 심권호는 “10월부터 내가 운이 올라가는데, 여기 세 명의 사람들을 만난 게 내 최고의 운인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심권호는 레슬링 현역 시절 ‘비 오는 날 무패’ 징크스를 전했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갑자기 다르게 보인다. 섹시하다”며 눈빛을 반짝였다. 거기다 옷을 갈아입는 심권호의 '반전 등짝'까지 깜짝 공개됐다. 53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등 근육은 감탄을 자아냈다. 곧이어 실전 연습 대신 ‘요가 강습’이라는 구실로 새로운 여성과 심권호의 만남이 주선됐다. 분홍색 원피스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요가 강사 허지은을 보고 심권호는 세 연애 코치를 처음 봤을 때처럼 그만 얼어버렸다. 그러나 운동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꼬가 터졌고, 한결 분위기는 자연스러워졌다. 요가 강사를 기다리는 심권호의 뒤태가 카메라에 잡히자, 정이랑은 “지금 (화사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박정민 뒤태 저리 가라다”라며 흥분했다. 심현섭은 “(요가 강사 님) 손예진 닮으셨다. 그럼 권호가 현빈이냐”는 농담을 하자마자, 심권호의 레슬링 기술에 걸려 웃음을 자아냈다. 심권호는 요가 강사 허지은과 함께 수줍게 커플 요가를 마쳤고, 한껏 붉어진 얼굴로 마지막까지 미션에 힘쓴 심권호의 모습은 모두의 응원을 받았다. 그리고 싱잉 볼 명상을 끝으로 ‘연애 선수촌’ 워크숍을 끝내려는 찰나, 심현섭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려와 마지막까지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6 09:36
예능

[TVis] 김연정 “하주석과 5년 연애…노시환에 들켰다”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 부부가 5년 비밀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하주석, 김연정 부부 등장했다. 이날 하주석은 “집에서는 에겐남, 야구장에선 테토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연정은 “응원을 열심히 하고 있는 김연정 치어리더이자, 하주석의 아내”라고 설명했다.두 사람의 연애 기간은 5년이다. 김연정은 “한 5년 정도 만났다. (치어리더라)야구선수와 만나면 안 되는 사이라고 생각했다. 헤어질 수도 있으니까, 만나는 것도 몰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비밀연애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연정은 “노시환 선수한테 들켰다”고 말했고, 하주석은 “(노)시환이가 눈치가 빨라서 핸드폰에 있는 이름을 보고 알았다고 했다”고 말했다. 하주석에게 저장된 김연정의 이름이 ‘일칠’이었는데, 이는 김연경의 치어리더 등번호(17)을 뜻했다.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하주석은 “결혼한 뒤 (부진해도) 악플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연경은 “(팬들이) ‘우리가 혼내지 않아도 집에 가면 밥 못 먹겠다’, ‘연정이 누나한테 죽었다’고 메세지를 보내신다”며 웃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22:59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