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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벌써 다리 길이 실화?”… 이동건·조윤희 딸, 훌쩍 큰 근황 [IS하이컷]

배우 조윤희가 훌쩍 자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조윤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M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구점을 찾은 딸 로아 양의 일상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끌었다.사진 속 로아 양은 그린 컬러 셔츠에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쿨룩 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또래보다 훌쩍 자란 키와 가늘고 쭉 뻗은 다리 라인은 남다른 성장세를 실감하게 한다.문구점 진열대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아이 특유의 생기와 자유로운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다. 조윤희는 별다른 설명 없이도 딸의 모습을 담아내며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한편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 양을 얻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현재 조윤희가 딸의 양육권을 갖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08:52
영화

홍상수, ‘그녀가 돌아온 날’로 7년 연속 베를린 초청…‘득남’ 김민희와 동행할까

홍상수 감독이 7년 연속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4일(현지시간) 제76회 영화제 초청작을 발표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올해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파노라마 섹션은 강렬한 서사와 독창적인 형식을 지닌 작품들을 통해 동시대 사회적 이슈와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조명하는 영화제 공식부문 중 하나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작이다. 홍 감독의 전작을 함께한 배우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신석호와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 등이 출연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한 홍 감독의 오랜 내연녀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이번 초청으로 홍 감독은 7년 연속 베를린을 찾게 됐다. 홍 감독은 지난 2020년 영화 ‘도망친 여자’부터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에 이어 지난해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까지 매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베를린에서의 수상 이력도 화려하다.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은곰상 여우주연상(김민희), ‘도망친 여자’로 제70회 은곰상 감독상을 받았다. ‘인트로덕션’으로는 제71회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고, ‘소설가의 영화’로는 제72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여행자의 필요’로는 제74회 은곰상 심사위원대상을 품었다.트리시아 투틀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그녀가 돌아온 날’은 강한 연민의 감정과 유머를 지닌 채 섬세하고 아름답게 관찰된 영화”라며 “특히 여성, 명성에 대한 인식과 관련된 서사를 통제하며, 대중의 시선 속에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고 평했다. 이어 “우아하게 만들어졌고 수많은 영화적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 송선미의 연기는 강렬하다”고 덧붙였다.올해 76회를 맞은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며, ‘그녀가 돌아온 날’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해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09:08
스타

7살 맞아? 조윤희 딸 로아 폭풍 성장…170cm 엄마·185cm 아빠 유전자 [IS하이컷]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16일 조윤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Phu Quoc, v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베트남 푸꾸옥을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야시장을 구경하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즐겼으며, 대저택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의 추억을 남겼다.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폭풍 성장한 로아의 모습이다. 이동건은 키 185cm, 조윤희는 170cm로 알려진 가운데, 부모의 큰 키를 닮아 훌쩍 자란 로아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결혼해 딸 로아를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조윤희가 로아를 양육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7 07:32
연예일반

[부고]조광희(SBS 차장)씨 모친상

▲김견대 씨 별세, 조윤희 조광희(SBS 차장) 조중희 씨 모친상, 임연화 박민경 한정화 씨 시모상=5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31호, 발인 7일 오후 1시, 장지 서울추모공원-용인추모원. 02-3010-2000 2025.11.05 14:10
연예일반

조윤희, 딸 로아와 다정한 일상…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

배우 조윤희과 딸 로아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2일 자신의 SNS에 “유기묘 고양이까페 2023 위드냥에서는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려요! 그리고 지난 2년동안 길냥이 시오를 보살펴주신 위드냥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현재도 30곳 넘게 길냥이 밥을 챙겨주고 계세요.치료비와 사료 후원도 부탁드립니다!)”란 글을 돌리며 유기묘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로아가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완성형’ 외모를 짐작케한다. 조윤희 역시 편안한 옷 차림에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니”, “로아 눈매가 완전 아빠랑 똑같네”, “고양이랑 로아 둘다 천사같다”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22:13
스타

조윤희 딸 로아, 훌쩍 큰 근황…여유로운 괌 나들이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조윤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하파 데이 괌(Hafa Adai! Gaum)”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푸른빛 롱 원피스와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로아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훌쩍 큰 로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로아는 화이트 모자와 줄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조윤희의 손을 꼭 잡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 협의 이혼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14 07:53
예능

조윤희 “이상형 나와계셔”…강형욱에 팬심 고백, ‘개와 늑대의 시간’ MC 합류

배우 조윤희가 ‘개와 늑대의 시간’ 스페셜 MC로 합류한다.채널A는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조윤희가 등장하는 문제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스페셜 MC로서 김성주, 강형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 조윤희는 “이상형이 지금 나와계신다”며 강형욱을 향한 팬심을 솔직하게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반려인으로서 VCR 속 상황을 지켜보며 놀라거나 걱정하고, 때로는 깊이 공감하는 모습도 담겼다.또한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가 훈육인지, 혹은 학대인지에 대해 MC들이 고민하는 장면과 갈등을 빚는 두 보호자의 모습이 교차되며 티저 전반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더하기도 했다.‘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강형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반려 생활 전반을 돌아보게 하는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개와 늑대의 시간’은 8월 5일 오후 9시 20분,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7.23 18:08
스타

‘강해림♥’ 이동건 카페도 물난리… “이거 맞아?” 손님 탄식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는 카페 역시 폭우에 피해를 입었다.19일, 이동건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의 공식 SNS에는 폭우 속 풍경을 담은 영상이 여러 개가 올라왔다.게시물에는 카페를 찾은 손님들이 직접 촬영한 인증샷과 영상들이 담겼으며, ‘실시간 제주’라는 문구와 함께 폭우로 물바다가 된 카페의 모습이 전해졌다.영상 속 카페는 굵은 빗줄기와 함께 나무와 장식물이 바람에 요동치고, 카페 앞 인공 연못도 수위가 크게 높아진 모습이었다.방문객들은 “이거 맞아?”라는 반응과 함께 제주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이동건은 1998년 데뷔 후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스마일 어게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영화 ‘B형 남자친구’,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 1월에는 이정섭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아무짝에 쓸모 없는 사랑’에 출연했으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최근 제주도 애월읍에 카페를 개업하기도 했다.한편 이동건은 지난 2017년 9월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지만, 3년 만인 2020년 5월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7.20 07:26
예능

[TVis] 이동건 20년지기 변호사, 유일하게 조윤희와 이혼 말렸었다 (‘미우새’)

배우 이동건이 조윤희와의 결혼생활과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재혼한 이상민의 집을 방문한 이동건과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철은 이동건에게 “결혼의 장점을 말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건은 당황스러워하며 “내가 알겠니. 난 오래 됐어”라고 답했다.이후 등장한 이혼 전문 변호사 박은주, 양나래, 박민철 중 박민철 변호사는 이동건의 20년 지기이기도 했다. 이 중 박민철 변호사는 배우 조윤희와 이혼했을 당시 이동건의 담당 변호사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김희철은 “그럼 이혼시킨 분이네요?”라고 짓궂게 말했고, 박민철 변호사는 당황스러워하며 “아니에요, 저 (이혼)시킨 사람 아니에요. 오히려 결혼을 유지하라며 이혼을 말린 사람이 저뿐일걸요”라고 항변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6.29 23:13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공명 “많이 성장했고 함께해 영광” [일문일답]

배우 공명이 '금주를 부탁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17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가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았다.공명은 극 중 금주(최수영 분)의 금주를 돕는 보천보건지소장 '서의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첫사랑 금주가 힘들어하는 순간마다 큰 버팀목이 되어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보여 시청자들까지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군분투하며 이겨내려는 의준의 고된 외로움과 굳은 의지를 촘촘하게 그려내 몰입도를 배가시키며 극을 이끌었다. 공명은 "촬영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방송까지 끝난 게 정말 실감 안 난다.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배우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의준이의 감정선을 이해하고 연기하는데, 어려웠다. 현장에서 감독님, 최수영 배우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해 나갔다"라면서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특히 최수영 배우와는 정말로 서로 눈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정도로 친해졌다"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자신과 의준의 싱크로율이 50% 정도라는 공명은, "의준이가 금주에게 다시 고백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의준이 자신의 감정을 직접 표현한다는 부분이 연기를 하면서도 실제로 속이 시원하면서, 동시에 설렜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공명은 "금주가 금주에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어쩌면 보시는 분들도 하나쯤 갖고 계실 수 있는, 무언가의 중독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며 힐링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시청자분들 모두 의준이 그리고 저를 안아주셔서 따뜻했고, 저 또한 '금주를 부탁해'로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어 따뜻한 시간이었다"라고 마지막까지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하 공명 일문일답 전문Q. '금주를 부탁해' 종영 소감촬영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방송까지 끝난 게 정말 실감 안 난다.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배우로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Q. '서의준'을 연기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지?의준이의 감정선을 이해하고, 연기하는데 어려웠다. 현장에서 감독님, 최수영 배우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해 나갔다.그리고 의사 역할이 처음인지라, 의학 용어도 처음 써봤다. 감독님 지인 중에 의사이신 분이 계셔서, 그분이 해주신 의학 용어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연습했다.Q. '공명'과 '서의준'의 싱크로율은?50% 정도 닮은 것 같다. 어르신들에게 밝게 다가가고, 자신감 있는 모습은 닮았는데, 트라우마가 있고 그 트라우마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났던 부분은 다르다.Q. 현장 분위기나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호흡은 어땠는지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특히 최수영 배우와는 정말로 서로 눈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정도로 친해졌다. 그만큼 의지하면서 촬영했다. 그리고 김성령, 김상호, 조윤희 선배님들과는 진짜 가족처럼 화기애애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촬영해서, 항상 신났었던 기억만 있다.Q.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대사가 있다면?의준이가 금주에게 다시 고백하는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의준이가 드디어 금주에게 말로 직접 표현한다는 부분이, 연기를 하면서도 실제로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어, 저 또한 설렜다.Q. 시청자들에게 ‘금주를 부탁해’가 어떤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는지?힐링이 되는 드라마로 남길 바란다. 금주가 금주에 도전하는 모습을 통해 어쩌면 보시는 분들도 하나쯤 갖고 계실 수 있는, 무언가의 중독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며 힐링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제게도 그런 따뜻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시청자분들 모두 의준이 그리고 저를 안아주셔서 따뜻했고, 저 또한 '금주를 부탁해'로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어 따뜻한 시간이었다.Q. ‘금주를 부탁해’를 시청해 주신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힐링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 배우 공명으로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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