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10건
예능

박정민 “나는 승부의 화신”…조인성→유재석, 애정 가득 잡도리 공세 (틈만 나면)

박정민이 SBS ‘틈만 나면,’에서 승부의 화신으로 새롭게 태어난다.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오늘(3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박정민은 남다른 게임 자신감으로 시작부터 열기를 달군다. 박정민은 게임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형들과는 달리 “저는 승부의 화신이다”라며 당당한 출사표를 던진다. 이에 박정민은 게임 내내 범상치 않은 손맛을 뽐내고, 조인성은 “정민이 오늘 게임의 왕이다 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법. 박정민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실력으로 형들을 쥐락펴락하자, 유재석은 “정민아 뭐 하는 거야”라며 막내 기강 잡기에 나선다. 급기야 조인성은 “정민아 나가서 5분만 바람 쐬고 와”라며 결정타를 날려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제대로 기강 잡힌 박정민은 형들의 애정 공세(?) 속에 화신의 저력을 제대로 발산, 쏟아져 나오는 도파민 세례에 “저 오늘 잠 못 자요”라며 하소연했다는 후문.이 가운데 박정민은 황정민과 이광수 사이에서 뜻밖에 오작교가 된 사연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핑계고’에서 황정민이 이광수의 깐족 리액션을 저지하는 모습이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은 바. 박정민은 “광수 형이 저한테 짤을 보내주면서 ‘정민 선배님 진짜 화나신 거야?’라고 물어봤다. 겁을 먹었더라”라고 전하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이어 “진짜 정민이 형한테 물어봤더니 ‘장난이었다’라고 하셨다. 광수 형한테 전달해 주니까 그제야 안심하더라”라며 졸지에 오작교 노릇을 한 해프닝을 털어놓자, 유재석은 “그걸 진짜 물어봐 줬냐. 너무 웃긴다”라며 폭소를 터트린다는 전언이다.과연 자칭 승부의 화신 박정민이 펼칠 롤러코스터급 게임 활약은 어떨지, 박정민과 유재석, 유연석, 조인성, 박해준이 펼칠 스펙터클한 강동구에서의 하루는 ‘틈만 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08:25
예능

조인성, ‘한화 2위’ 부심…‘롯데팬’ 박해준에 “할 수 있어” 거들먹 (틈만 나면,)

연예계 대표 한화팬 조인성이 구단 부심을 폭발시킨다. 오는 3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강동구에서 스펙터클한 아드레날린을 선사한다.이날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은 시작부터 끊이질 않는 수다 삼매경으로 유재석, 유연석과의 찰떡궁합을 과시한다. 특히 조인성은 친한 형 동생과 모인 만큼, 주요 관심사인 야구 얘기에 열을 올려 웃음보를 자극한다. 조인성과 박정민은 야구 팬덤 사이에서도 유명한 ‘한화 찐팬’. 유재석이 “2위 한 거 축하해요”라며 운을 떼자, 조인성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어깨를 으쓱거린다. 이어 각자 응원 구단이 어디인지 호구 조사에 나선 조인성은 박해준, 유재석에게 “할 수 있어! 응원합니다!”라며 의기양양하게 어깨를 두드려 폭소를 유발한다. 조인성이 “제가 그 마음을 잘 알아서 그런 거다. 공감하는 것”이라며 능청스럽게 덧붙이자, ‘롯데 찐팬’ 박해준은 “그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뭐를? 응원을”이라며 엉뚱한 각오를 다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그런가 하면, 조인성이 뜻밖의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인성이 “재석이 형은 게임 슬럼프지만, 나는 입스(압박감이나 불안이 증가한 상황에서 근육이 경직돼 특정 동작을 못 하게 되는 현상)다”라며 실전 약체 유재석보다 한술 더 뜬 최약체임을 호소하는 것. 이에 질세라 박해준은 “저도 게임은 별로 못 한다”라며 조심스럽게 고해성사(?)에 나서자, 박정민은 “제가 승부의 화신이죠”라며 구원투수의 등장을 알리듯 고개를 치켜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유재석이 의문스럽다는 듯 “그 정도야?”라며 재확인하자, 박정민은 “오늘 보여드리겠다”라며 아예 쐐기를 박아 형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는 후문.과연 ‘승부의 화신’ 박정민은 조인성, 박해준의 약체(?) 고백을 뚫고 짜릿한 반전의 승부사로 거듭날 수 있을지,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의 유쾌한 3색 케미스트리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2 10:19
영화

‘휴민트’ 조인성 “박정민, 내 뒤 이을 차세대 비주얼 배우”

배우 조인성이 후배 박정민의 외모에 극찬을 보냈다.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박정민이 비주얼 라인에 들어온 것을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인정한다. 이제 박정민에게 물려줄 때가 됐다”며 “우리(조인성, 박해준)를 이을 차세대 비주얼 배우”라고 치켜세웠다.이에 박정민은 질색하며 “인정하지 마라”고 손사래를 쳐 웃음을 안겼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월 11일 개봉.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11:47
영화

‘휴민트’ 신세경, 로컬 헬스장 등록→팀 통역까지…영어 실력 ‘극찬’

영화 ‘휴민트’ 팀이 신세경의 영어 실력에 찬사를 보냈다.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이날 신세경은 해외 촬영을 언급하며 “집이 아닌 곳에서 중장기로 머무는 게 모두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그 시간이 너무 즐겁고 좋았다. 치열하기도 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이 많았다”고 떠올렸다. 이후 “신세경이 영어를 잘한다. 그래서 동네 맛집 투어를 해줬다”, “(신세경은) 로컬 헬스장을 한 달 다녔다. 그냥 동네 사람이었다” 등의 제보가 이어지자, 신세경은 “네이티브는 아니라서 당연히 말이 막히는 순간은 있었지만, 그래도 되게 재밌게 잘 지냈다”고 자세를 낮췄다.이에 조인성은 “신세경이 이렇게 말하지만,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 해외 배우들과 회식 때도 통역이 돼줬다. 덕분에 모두 함께 어울리는 기회를 마련해 줬다”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다. 용돈을 줘야 했나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월 11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11:42
영화

‘휴민트’ 조인성 “류승완 페르소나? 아직 이겨야 할 사람 많아”

배우 조인성이 ‘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류승완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 이날 조인성은 류승완 감독과 연이은 작업에 대해 “나는 가족 같다고 생각하는데 감독님과 (제작사) 외유내강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해 보지는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감독님의 페르소나라고 하기에는 황정민, 정만식 선배 등 나보다 더 많이 작업한 배우들이 많다. 그 형들을 아직 이길 수 없어서 좀 더 열심히 해서 페르소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류승완 감독은 “그렇게 생각해 주니까 고맙다”면서도 “순번 대기표가 아직 있다”고 농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조인성은 또 “전작에서 작업했고 해외에 오래 체류하면서 느낀 끈끈한 정이 있는데, 작업하면서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서로를 잘 알다 보니까 감독님이 원하고 요구하는 정보를 더 많이 알지 않았나 한다”고 덧붙였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2월 11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2 11:16
스타

박나래 초대에 웃음으로 답한 조인성… 8년 전 ‘나래바’ 발언 화제 [왓IS]

배우 조인성이 과거 방송인 박나래의 ‘나래바’ 초대를 재치 있게 거절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7년 8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의 한 장면이 재조명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박경림이 절친한 사이인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어 박나래와 통화를 연결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박나래는 “미녀 개그우먼 박나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시간 되시면 나래바에 한번 놀러 오라”며 조인성을 초대했다. 이에 조인성은 “거기는 들어가는 건 자유지만, 나올 때는 자유가 아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떤 뒤 “초대해주신다면 부모님과 함께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논란과 함께,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논란이 이어지자 박나래는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하차하며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7 07:24
예능

[TVis] '1995년생' 김하성, ‘나혼산’서 나이로 굴욕…전현무 “솔직히 놀랐다”

야구선수 김하성이 예능에서 나이를 두고 웃지 못할 ‘놀림’을 당했다.1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국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월드클래스 유격수 김하성이 출연했다.이날 스튜디오에서 임우일은 김하성에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김하성은 “1995년생”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1995년생이라고 하면 주변 반응은 어떠냐”고 되물었고, 코드 쿤스트는 “아, 형”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이어 “솔직히 놀랐다”고 말했고, 김하성이 “나이가 많아 보이느냐”고 묻자 전현무는 “아니, 나이 많아 보이는 건 아니고…”라고 말을 흐리다 결국 “예”라고 답했다.이어 임우일은 “보통 동갑 연예인으로 누구누구 언급하지 않느냐”며 조인성, 이동욱, 강동원등을 예로 들었지만, 김하성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임우일은 “이 멘트는 실책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2 23:39
스타

조인성·비·김하늘,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동참…따뜻한 나눔 실천

조인성·김기방·김하늘·고창석·비(정지훈)·버거형 박효준·윤상정·성령·서민주·김민석·김태정·송지우 등 많은 배우들이 올해도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만나 바자회’에 참여, 선한 영향력을 이어간다.‘2025 만나 바자회’는 오는 월 18일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2020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소아 희귀질환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및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합력하고 있는 ‘만나(manna)’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를 위해 사용된다.조인성은 ‘만나 바자회’의 첫 시작부터 6년 연속 뜻깊은 동행을 함께하고 있다. 조인성은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은 물론, ‘만나’를 통해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운동화와 간식비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MBN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중인 김기방 또한 6년째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한다. 매년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쳐온 김기방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소아환우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후원하는 ‘만나 바자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김하늘도 4년째 꾸준히 참여하며 선한 행보를 이어간다. ‘만나’와 함께 입양 아동 복지시설과 보육원에서도 봉사와 후원을 지속해온 김하늘은 이번에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태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고창석도 4년 연속 참여하며 든든한 힘을 보탠다. 늘 넉넉한 웃음과 따뜻함으로 주위를 훈훈하게 만드는 고창석은 올해도 바자회 개최 소식에 흔쾌히 동참의 뜻을 밝혔다.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으로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윤상정 역시 2022년도부터 바자회에 참여함은 물론 보육원 봉사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뉴욕, 로스앤젤레스, 아틀랜타에서의 단독 콘서트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의 공개를 앞둔 글로벌 스타 비(정지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해 온정을 나눈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연기는 물론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박효준도 2년 연속 동참한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유튜브 수익금 기부 등 다방면에서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박효준은 “많은 분들이 좋은 일에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에 출연한 성령을 비롯해, 영화 ‘정보원’으로 제24회 뉴욕아시안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해 이목을 끈 서민주,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 tvN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 김민석,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강력범죄수사대의 막내 형사 역으로 활약한 김태정 역시 ‘만나 바자회’와 인연을 이어가며 마음을 보탠다. 올해는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첫 탈락자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송지우가 새롭게 참여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하기도.이번 바자회에는 아티스트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개인 소장품과 의류·유아동용품·생활용품·건강식품·화장품 등 다양한 협찬 물품들이 마련된다. 모든 물품은 최저가로 판매되며, 제품 협찬과 현금 후원, 행사 당일 물품 구입 등으로 참여가 가능하다.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의 장소 협찬을 비롯해 그라운드플랜·프레이포잇·블루독·블루독베이비·시바산·뉴트리스톰·페넬로페·사이드템포·우연캘리그라피·소풍·무늬오르골·다누리무차·뚜뜨라부띠끄·풀리김밥·동성제약·왈츠&케이크·코자앳홈·지혜로샵·청도자연애·덴클·보킷·테쎄라컬렉션·핍스플라워·랄라꼬뺑·유랑·코어바이유랑·영미뷰티·케일라가든·스튜디오알토·먼데이플로우·버블샥하와이·알스메르·보라·슬립타이트(sleep tight)·하우스오브조셉디자인·로토토베베 등 총 50여 곳의 업체들이 착한 나눔에 동참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11 10:37
연예일반

“좀 웃어주세요” 김우빈, 촬영장서 황당 요구... 알고보니 조인성 (핑계고)

배우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27일 공개된 웹 예능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주역 김우빈과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지는 촬영 현장에서 효율성을 추구한다며 “비효율적이다 싶으면 마음을 다잡는다. ‘이유가 있겠지’ 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우빈 역시 “수지는 절대 그런 걸 표현 안 하는 것 같다. 혼자 삭이는 편”이라고 거들었고, 수지는 “그리고 진짜 이유가 있을 때가 많다”고 덧붙였다.MC 유재석은 “그렇게 해야 일이 된다. 한 사안을 두고 다양한 생각이 있는데 어떻게 하나로 모아지겠냐. 다만 물어볼 때는 톤이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이 대화에 김우빈은 “갑자기 생각나는 일이 있다”며 한 촬영장 경험을 떠올렸다.그는 “CG 작업이 많아 사무실에서 카메라 스캔을 하는데, 무표정으로 하거나 요구하는 표정이 있으면 그대로 몇 시간 동안 찍어야 했다. 그런데 한 스태프가 갑자기 ‘좀 웃어주세요’라고 하더라. ‘왜 웃으라 하지?’ 싶었는데, 잠시 뒤 또 ‘웃으면서 찍어주세요’라고 하더라”며 당시 당황스러웠던 순간을 전했다.이어 “웃을 상황도 아니고 일이랑 관련도 없어서 화가 났다. 그래도 톤이 중요하니까 ‘왜 웃어야 하냐’고 물었더니, 그분이 제 옷매무새를 만지면서 ‘웃으면 기분 좋잖아요’라고 했다. ‘진짜 이상하다’ 싶어 얼굴을 봤는데 알고 보니 인성이 형(조인성)이었다. 옆 세트에 놀러 왔다가 장난치러 온 거였다”고 털어놨다.뜻밖의 반전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양세찬은 “인성이 형도 민망할 뻔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이름이 또 인성이다. 라임이 딱 맞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우빈은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8 12:29
예능

‘차태현X조인성 소속사 1호 연예인’ 임주환 “밥값 계산은 회사 부담” (‘핸썸즈’)

tvN '핸썸가이즈'(‘핸썸즈’)에 '차태현X조인성 소속사 1호 연예인' 임주환이 출연해 '차대표' 차태현을 쥐락펴락한다.오는 2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37회에서는 '핸썸즈'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오상욱과 함께 신승호를 대신할 게스트로 배우 임주환과 신승환이 출격해 마포구 공덕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을 펼친다.이날 차태현은 게스트 임주환, 신승환과의 특별한 관계성을 뽐내며 눈길을 끈다. 임주환은 차태현이 절친 조인성과 공동으로 세운 매니지먼트의 1호 연예인이고, 신승환은 차태현의 전 로드 매니저 출신이기 때문. 차태현은 두 사람이 등장하기 전 "잘 먹는 가이 하나랑, 멀쩡하게 생긴 가이 하나가 나온다. 그동안 지켜본 결과, 퀴즈 지식이 그닥 많지는 않다"라고 절친들의 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이 가운데 임주환이 '차대표' 차태현을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더한다. '핸썸즈'의 트레이드마크인 밥값 계산 퀴즈에 대해 각오가 되어있냐는 멤버들의 물음에 임주환이 "저는 마음 놓고 왔다. 여기 회사 대표님이 계시지 않냐. 계약상 제반 비용은 회사에서 부담하기로 되어 있다"고 주장하는 것. 이에 사측의 입장 표명을 바라는 분위기가 이어지자 차태현은 "내가 계약서를 꼼꼼하게 안 봤네"라며 진땀을 쏟아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그런가 하면 임주환은 실제 밥값계산 타임이 되자, 자신의 개인 카드 대신 당당하게 차태현의 카드를 요구해 배꼽을 잡게 한다고. 이에 '차대표' 차태현을 쥐락펴락할 '1호 소속 배우' 임주환의 활약, 그리고 차태현이 '특수 관계자' 임주환, 신승환과 선보일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사로잡을 '핸썸즈'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핸썸즈'는 끝없는 메뉴 딜레마에 빠진 현대인들을 위해 유쾌한 다섯 남자가 불호 없는 지역별 맛집을 찾아 나서는 세대불문 극호맛집 탐방 'tvN표 식메추 예능'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20 09:26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