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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웅티콘' 나왔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 시리즈X임영웅'의 캠페인 '애니팡 페스타'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애니팡 페스타’는 위메이드플레이의 애니팡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임영웅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을 받는 행사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첫 행사로 임영웅의 모습을 담아 ‘영웅티콘’으로 명명한 이모티콘 48종을 증정하는 게임 플레이 미션을 제시했다. 정장, 캐주얼 등을 착용한 임영웅의 실물 사진과 메시지 콘셉트를 기반으로 만든 '영웅티콘'은 ‘애니팡’ 시리즈별로 각기 다른 이모티콘 16종, 총 48종을 제공한다. 조정일 위메이드플레이 마케팅 이사는 "'애니팡 페스타'는 애니팡에서 애니팡4까지, 10년 간 국민들과 함께 한 국민 게임의 발전과 재미를 소개하는 행사”라며 “임영웅과 함께 감성과 추억, 토종 퍼즐 게임의 기술력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 시리즈X임영웅'의 TV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광고 영상은 임영웅이 자신의 히트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부르며 '애니팡 시리즈'를 즐기는 다양한 이용자들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애니팡 시리즈만의 대중성을 나타내면서 ‘영웅은, 영원해'라는 슬로건처럼 '애니팡 시리즈'가 오랫동안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2022.12.1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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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인기 게임 ‘애니팡’ 홍보 모델 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의 홍보 모델로 가수 임영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 측은 “‘애니팡’의 대중성을 상징하는 수식어 ‘국민 게임’에 걸맞은 홍보 모델을 물색해왔고 국민 가수로 성장하며 변함없는 노력, 겸손함을 갖춘 임영웅이 애니팡의 이야기를 전할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애니팡과 임영웅의 팬층 역시 공감대를 나눌 공통 분모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애니팡'은 2012년 출시되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개화기를 알린 국내 유일의 국민 게임 타이틀 보유 게임이다. 출시 이래 10년째 퍼즐 게임 인기 상위에 랭크된 '애니팡'을 비롯해 직계 시리즈 4종과 다양한 출시 게임들의 하루 누적 이용자만 2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국민 게임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위메이드플레이 조정일 마케팅 이사는 "애니팡과 임영웅의 다양한 활동이 10년 전의 첫 애니팡을 알고 있는 고객부터 현재의 애니팡4를 즐기는 고객까지 누구나 즐길 감성과 즐거움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오용 기자 bandy@edaily.co.kr 2022.11.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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