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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체육공단, 7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지역사회 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체육공단은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체육계 대표 이에스지(ESG) 경영 선도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그동안 체육공단은 스포츠 소외계층을 위한 스포츠 복지 사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환경(E), 사회(S), 지배 구조(G) 등 심사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체육계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입증했다.체육공단 관계자는 "7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선정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체육공단이 되겠다"라고 밝혔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1.06 11:49
생활문화

공항철도, 연말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공항철도는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임직원의 걸음 수를 기부로 연계한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을 통해 12월 26일 인천 서구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희망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정성껏 만든 케이크 80여 개를 인천 서구 지역아동복지센터, 어르신 요양원 등에 전달했다.30일에는 인천 서구 치매 환자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서구 치매안심센터에 후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학용품 키트를 250개를 만들어 대한적십자사에 지원했으며, 31일에는 미혼모 보호시설과 청소년 보호시설에 각 6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항철도는 이번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총 3700만원을 기부했다.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의 결과로 공항철도는 올해 6월 2025년 이웃돕기 유공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고, 8월에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에 전국 650호, 인천지역 60호로 등재됐으며, 12월에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2026년에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16:12
산업

KGM, 재단법인 선현과 지역 중학생 초청 평택공장 견학

KG 모빌리티(KGM)가 재단법인 선현과 함께 지역 중학생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했다. KGM에 따르면 지난 19일 민세중학교·세교중학교·효명중학교 학생과 인솔 교사 등 200여 명은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이번 행사는 KGM이 학생들 장학사업과 함께 진행해온 CSR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부터는 국민 안전 분야로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선현재단과 협력해 공동으로 진행됐다.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현장 체험을 통해 자동차 디자인과 생산 과정 그리고 안전기술과 안전한 교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임 있는 교통 시민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학생들은 차수별로 디자인센터와 모델 스튜디오를 방문해 Q300 등 향후 출시될 모델과 콘셉트카 및 인테리어 모델,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둘러봤다.이어 자동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궁금한 자동차이야기! Talk & Talk)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술과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액티언 하이브리드 등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라인을 견학하며 KGM 자동차 생산 과정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함께 자동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을 위해 어떤 기술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다”며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 등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KGM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을 초청해 자동차 디자인 및 생산 과정 등의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 증진을 도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물론 환경보호와 자원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소임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KGM은 지난 2012년부터 한마음 장학회를 통해 현재까지 400여 명의 지역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평택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선현재단은 2007년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1000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왔다. 최근에는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국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12.21 15:39
산업

CJ, 전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4만5000포기 지원

CJ가 김장김치 4만5000포기를 전달한다.CJ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 2464곳에 약 4만5000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김장 체험 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CJ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2007년부터 19년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CJ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가치를 실현한다. CJ는 글로벌 식품·문화 기업으로서 19년 동안 3만9000여 곳의 지역아동복지센터와 복지시설 소속 약 103만명에게 약 107만 포기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CJ도너스캠프 출범 2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2348곳과 복지시설 116곳에 약 4만5000포기의 비비고 김치 완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가 회원으로 등록된 CJ도너스캠프를 기반으로 선정됐다. CJ도너스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 교육과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CJ그룹 임직원 봉사자가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김장 체험 봉사에 나선다. 다문화가정 아동 비율이 높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9곳을 별도로 선정해 아동·청소년이 한국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김장 체험’을 마련했다.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김장 체험에는 지역아동센터 220여 명의 아동과 CJ그룹 임직원 봉사자 130여 명이 참여한다.성태숙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경기가 어려워 김치를 담그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CJ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김장김치 후원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CJ도너스캠프에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CJ나눔재단 관계자는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김장 나눔과 김장 체험 봉사는 지역사회와 한층 더 밀접하게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활동으로 CJ그룹 임직원들에게도 의미가 크다”며 “우리 이웃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12.02 16:06
IT

LG전자 임직원 봉사단, 김장 나눔 봉사활동

LG전자는 지난 27일 서울시 용산구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 '2025 LG전자 임직원 김치톡톡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LG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 30여 명은 김치를 담가 인근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60여 명에게도 김장김치와 수육 등으로 구성된 나눔 밥상을 선물했다.또 LG전자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1대를 기증했다. IoT 앱 '씽큐'로 포장김치 바코드를 찍으면 김치 종류, 제조사 정보 등을 분석해 최적 온도를 맞춰주는 'AI 맞춤보관' 기능이 적용돼 있다. 냉장고 상칸을 좌우로 분리하는 다용도 분리벽으로 각 공간을 김치·냉장·냉동으로 개별 설정할 수 있다.백승민 LG전자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직접 김장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임직원과 힘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며 ESG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1.30 10:04
연예일반

박군, 경주시 ‘자원봉사의 날’ 홍보대사 위촉… “발 벗고 나서겠다”

트롯 가수 박군이 따뜻한 나눔에 앞장선다.박군은 지난 25일 오후 경주에서 열린 ‘2025 자원봉사의 날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했다. 평소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배식봉사 등의 각종 선행을 이어가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당부해왔던 박군은 이날 자원봉사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번 기념식은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자원봉사자의 날'에 맞춰 한 해 동안 헌신해온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박군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즐거움도 전했다. 그는 ‘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 ‘누이’, ‘내 나이가 어때서’, ‘18세 순이’, ‘한잔해’ 등 특유의 유쾌함 넘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박군은 소속사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를 밝힐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발 벗고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6 15:18
자동차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취약계층 전달 쿠키 만들기 나눔 활동 동참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2일 대전광역시 동구 자원봉사 공유주방에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전시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참여하고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제작 과정을 지도했다.참가자들은 안내에 따라 초콜릿과 과자 토핑을 올린 스모어 쿠키를 직접 만들었으며, 현장에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자체 생산한 아몬드 머핀이 간식으로 제공됐다. 완성된 쿠키는 아동보육시설 대전자혜원, 민족사관 청소년 회복센터, 행복한집 급식소 등 대전지역 내 3개 복지시설에 전달됐다.이번 봉사활동은 장애인 직원이 재능 기부 형태로 프로그램에 참여해 포용 가치를 실천하며 의미를 더했다.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2015년 조현범 회장이 주도해 설립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설립 초기 24명(장애인 9명, 비장애인 15명) 규모에서 꾸준히 성장해 현재는 160명(장애인 87명, 비장애인 73명)이 재직 중이다. 세탁, 베이커리, 카페, 세차, 사무행정 등 5개 부문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근무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또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조 회장의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후원 및 지역 기반 CSR 활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장애인배드민턴 리그전을 후원하고 있으며, 사업장 인근 특수학교·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경계선지능 청년 자립 지원에도 동참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25 15:29
산업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송호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bhc, 아웃백, 창고43 등 본사 임직원 2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들은 혜심원 관계자들과 함께 혜심원에서 겨우내 먹을 김치 약 400포기(800kg)를 정성껏 담근 후 갓 담근 김치와 따뜻한 수육을 아이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다이닝브랜즈그룹은 이날 직접 담근 김치 800kg와 더불어, 아이들을 위한 bhc 상품권 및 ‘뿌링팝콘’, ‘뿌링클나쵸’ 등 3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함께 전달했다.다이닝브랜즈그룹은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 급식 봉사, 영케어러 아동 멘토링, 대한민국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지원,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훈종 다이닝브랜즈그룹 ESG 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와 교감하는 '사회밀착형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맛마미아’의 정신 아래 사람과 사회의 간격을 좁히는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24 15:36
산업

GKL,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인 ‘ESG지역사회문제해결×GKL 온 6기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ESG지역사회문제해결×GKL 온 지원사업’은 2019년 10월, GKL,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3개 기관이 모여 창업 초기의 사회적기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GKL 온 지원사업’을 모태로 하고 있다. 2023년 GKL사회공헌재단이 참여하며 사회적경제기업과의 동반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ESG지역사회문제해결×GKL 온 지원사업’으로 사업명을 변경했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된 사업 성과는 ▲‘문화예술기획 살로메’의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페스티벌 개최 및 지역예술인 활동 촉진,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개선 ▲‘스테디윈스’의 관광·봉사활동 결합 ESG 콘텐츠 개발 ▲‘아트지움’의 예술을 통한 보호대상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창작-상품화-가치소비’ 자립기반마련 ▲‘위플랜트’의 ‘멸종위기식물 AR전시와 위기종 식물원 개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 기업자금 투자 유치 ▲‘인스피어’의 해양쓰레기·전통문화·기술·커뮤니티를 엮은 지속가능한 가치전환 ▲‘팀크로우’의 지역 역사 인물 발굴, 보훈테마 뮤지컬 창작 및 공연 ▲‘힐빙케어’의 무장애 여행지 정보 앱 고도화 및 포용적 관광 생태계 확산 등이다. 이 가운데 ‘스테디윈스’, ‘위플랜트’, ‘힐빙케어’ 등 3개 사가 우수성과기업에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 윤두현 사장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GKL 온 지원사업은 공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상생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GKL은 든든한 동반자로서 사회적경제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24 15:11
생활문화

서린컴퍼니 라운드랩,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서린컴퍼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Round Lab)'이 지난 11월 12일 춘천연탄은행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약 200포기의 김장 작업과 어르신 급식 봉사, 지역 내 12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은 봉사에 직접 참여하며 한국의 전통 김장 문화와 나눔의 의미를 콘텐츠로 소개했다. 이 과정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브랜드 스토리와 문화 교류로 자연스럽게 확장됐다.서린컴퍼니 관계자는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한국의 김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진정성과 나눔 철학을 글로벌 무대에서도 함께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라운드랩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형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라운드랩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브랜드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서린컴퍼니는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에 맞춘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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