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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출신’ GK 정성룡,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2000만원 기부

포항 스틸러스 출신 정성룡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나섰다.정성룡은 포항 스틸러스를 통해 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한 금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산불 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4시즌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한 정성룡은 뛰어난 경기력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했다. 프로 무대를 처음 밟았던 경북 지역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구단에 연락해 기부 의사를 내비쳤다.정성룡은 “경북 지역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로 뛰며 경북 지역의 사랑과 응원을 받았던 한 사람으로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포항 선수 시절 받은 응원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응원하며 모든 이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길 기원하겠다”고 전했다.김희웅 기자 2025.04.04 13:06
산업

무신사, 서울 성동구 지역 장애인 대상 정형신발 지원

무신사는 서울 성동구 지역 사회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무신사는 올해 1분기에 서울 성동구 거주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장애인 맞춤형 정형신발 제작 및 영케어러 자기돌봄비 지원을 완료했다.앞서 무신사는 지난해 10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성동구에서 지역 상생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성동구청 및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무신사는 성동구 내에 발 기능 장애나 변형, 길이 차이 등으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 7명을 발굴하고 정형신발과 인솔 제작 지원금을 전달했다.대표적인 사례로 뇌전증 및 자폐성 장애 후유증으로 인해 보행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생애 첫 맞춤형 정형 신발을 지원했다. 또한 기존에 정형신발을 착용해 왔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체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이번 사업을 통해 새 정형신발을 전달했다.또한 가족을 간병하고 돌보느라 사회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10~30대 영케어러 20명을 대상으로 ‘자기돌봄비’를 전달했다.1인당 100만 원 상당의 자기돌봄비는 가족을 부양하는 청년들이 의류 구매, 자기 계발, 건강관리 등 본인을 위한 지출에 활용된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4.03 09:08
프로축구

박태하 감독, 고향 영덕군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박태하 감독은 지난 1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지원금을 전달했다. 최근 발생한 경북 산불로 인해 포항의 인근 지역이자 박태하 감독의 고향인 영덕군이 큰 피해를 입었다. 박태하 감독은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영덕복지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했다.박태하 감독은 “영덕 출신으로서 이번 산불 피해 뉴스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현장을 실제로 보니 더욱 참담하게 느껴졌다”며 “이재민 분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 피해 지역 관계자분들이 밤낮으로 피해 복구를 위해 고생하는데,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희웅 기자 2025.04.02 12:09
금융·보험·재테크

신한은행 ‘땡겨요’, 동대문구 공공배달앱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지난 1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와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동대문구 소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0만원 상당의 5천원 할인쿠폰 20매도 추가 지급해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신한은행은 동대문구와 함께 ‘땡겨요’에서 음식 주문 시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대문구 땡겨요 상품권’을 신규 발행하는 등 지역 구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공공배달앱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4.02 09:53
금융·보험·재테크

한국소호은행 “여신 혁신 집중…4년차 흑자 전환 목표"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이 제4인서넷전문은행 인가를 받기 위한 앞으로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기존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4년 후 흑자전환 목표도 내놨다. 1일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의 김동호 대표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국 소상공인 사업장만 413.5만개로 전체의 절반 이상이고, 경제 활동 인구의 4분의 1이 소상공인 사업장 종사자임에도 아직 소상공인 전문 은행은 없다”며 "소상공인에게 구휼이 아닌 금융을 제공해, 소상공인이 성공하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은행을 설립하겠다"고 포문을 열었다.김 대표는 이를 위해 전국 170만 사업장이 쓰고 있는 KCD의 경영 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우리나라 유일의 전업 개인사업자 신용평가사인 한국평가정보(KCS)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모형을 만들겠다고 했다.김 대표는 “소상공인들의 거래 규모만 522조원으로,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평가를 더 정교하고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더불어 그동안 인터넷은행들이 ‘수신’에 집중해 내놓은 혁신 이미지를 김 대표는 ‘여신’의 혁신으로 가져오겠다고도 했다.김 대표는 최근 가게를 창업한 A씨와 오랫동안 가게를 운영한 B씨를 예를 들며 “현재 신용평가 모델로는 신용등급이 높은 A씨가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겠지만, 실제로 리스크가 적은 것은 B씨”라며 “경력 있고 매출이 잘 나오는 B씨의 사업 운영 능력을 평가받아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불합리함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기존 금융사가 간과한 '사업장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개인 신용점수만으로는 알 수 없는 사업 성공 가능성을 파악하고, 각 사업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것이다.김 대표는 "신용데이터를 포함해 파트너사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활용하고, 이 데이터를 한국평가정보가 운영하는 모형에 적용해 끊임없이 고도화할 것"이라며 "포용성과 리스크 관리, 두 마리를 동시에 잡을 것"이라고 했다.이밖에 ‘나중 결제’와 ‘오늘 정산’ 등 서비스 계획도 내놨다. 사업에 필요한 돈을 은행이 먼저 내주고 나중에 사장님으로 돈을 받는 ‘나중 결제’나 거래처로부터 나중에 받을 돈을 은행이 미리 내주고 나중에 거래처로부터 받는 ‘오늘 정산’으로 소상공인의 자금 흐름을 돕겠다는 것이다.또 정책지원금을 소개해주고 남은 금액을 대출해주는 금융 컨설팅 역할도 자처했다.KSB의 탄생을 위한 초기 자본금은 3000억원이다. 기존 인터넷전문은행의 초기 자본금인 카카오뱅크(3000억원), 케이뱅크(2500억원), 토스뱅크(2500억원) 등과 유사하거나 높은 수준이다.김태현 KCD 소호은행 태스크포스(TF) 실장은 "초기 자본금은 인터넷전문은행 특성상 인프라, 인적 구성 등 초기 비용을 할애하기 위해 3000억 원"이라며 "여신상품 출시년도에 맞춰 자본 증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영업 개시 후 4년 안에 흑자 전환할 것이라는 목표도 내놨다. 더불어 플랫폼 수수료 등을 통한 비이자수익은 20% 이상 가져갈 것이라고 했다.김 대표는 "공급자 관점에서 모든 고객은 대출받으러 오는 것이지만, 고객 입장에선 돈을 구하러 오는 것"이라며 "한국소호은행은 돈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사장님에게 이익을 극대화하지 않고, 대출이 아닌 자금을 이어주는 것을 먼저 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4.01 13:50
금융·보험·재테크

KB국민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100억원 이자 캐시백 지원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자영업자 이자 상환부담 완화를 위해 총 100억원 규모의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전환보증 대환대출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지역신보 전환보증 대환대출’은 현재 이용 중인 ‘지역신보 보증부대출’을 최대 5년간 분할상환할 수 있는 새로운 보증부대출로 전환하여 차주의 원리금 상환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대환대출이다. KB국민은행이 시행하는 ‘지역신보 전환보증 대환대출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지역신보 전환보증 대환대출’을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환일로부터 1년 동안 납부한 이자 중 2%p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원금액(100억원)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기존 ‘지역신보 보증부대출’을 이용 중인 고객은 전환보증 대환대출 신청에 제한사항이 없으며, 신규 보증부대출로 전환 시에 부과되는 기존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통해 약 2만여명 이상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이자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3.31 14:34
산업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민화’ 모집

설화수가 대학생 참여 문화 프로젝트인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설화수는 우리 전통 문화와 장인정신에 뿌리를 두고 있는 브랜드다. 전통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설화문화의 밤’부터 ‘설화문화전’을 거쳐 ‘컬처프로젝트’까지 모두 이러한 브랜드 철학에 기반해 과거와 현대를 잇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기획되었다.2021년 첫 선을 보인 ‘설화수 컬처프로젝트’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한국의 전통 가구인 ‘갑게수리’를 젊고 참신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한 바 있다. 컬처프로젝트가 내세우고 있는 ‘위 크리에이트 컬처’(We Create Culture) 슬로건은 우리 전통 문화가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의 문화로 조명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4년 만에 돌아온 컬처프로젝트 시즌2의 주제는 ‘민화’다. 조선시대 민중들의 삶과 소망을 담고 있는 민화는 궁중이나 사대부의 회화에 비해 표현이 자유롭고 해학적인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표현’을 특징으로 하는 민화를 재해석해 회화, 텍스타일, 가구, 공예품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창작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모집은 31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자는 약 90일의 활동 기간 동안 팀원들과 함께 작품을 제작하며, 전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홍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작품 제작비를 전액 지원하며, 전문가 멘토링의 기회와 함께 활동 지원금도 지원한다. 우수한 작품을 제출한 팀에게는 별도 시상 등 혜택도 제공된다. 최종 작품은 2025년 9월 설화수 북촌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한편 설화수는 지난 3월 27일 개막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고미술 전시 ‘조선민화전’을 후원하고 있다. 컬처프로젝트 시즌2 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설화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설화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3.28 14:49
경제일반

벤츠, 경상도 대형산불 피해주민 지원 위해 5억원 조성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2일 이후 경상북도 의성, 울산, 울주, 안동, 경상남도 산청 등에 잇따르는 산불 피해지역 주민 지원과 산림복원 등을 위해 지원금 5억원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관계자는 "수 일째 이어지는 경상도 지역의 산불로 인명피해는 물론 대규모 산림 훼손 등까지 초래되고 있어 긴급 지원금 조성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부금은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안정 지원 및 산불로 소실된 피해지역의 산림복원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추후 사용된다. 안민구 기자 2025.03.28 14:08
스타

진태현♥박시은 부부, 산불 피해 지원 1천만원 기부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천만 원을 기부했다.진태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모두 평안하신지요? 저희는 경북지역 이웃들의 소식을 듣고 오늘은 평안하지 못합니다. 경북지역 내복만 입고 계신 어르신의 영상을 보고 아내와 상의하고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두었던 결혼 10주년 감사 헌금을 경북 의성 지역에 생필품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라고 적었다.진태현은 “사실 저희도 여러 곳에 아주 조금씩 사랑을 나누고 있어 이번 기부가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마음만큼은 우리 어르신들 따뜻한 이불 담요라도 챙겨드릴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저희 부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조금만 찾아보면 이번 산불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창구가 많이 있습니다. 네이버도 있고 각 NGO 단체도 있고 모두 이번 산불에는 100% 기부가 된다고 합니다. 커피 2잔만 아껴도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라고 당부했다.끝으로 진태현은 “이번 재난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도 같이해야 빠르게 복구될 거 같습니다 모두 힘을 보탭시다. 각 지역 소방관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주시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진태현은 기부 증서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밀알복지재단에 1천만원을 기부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3.27 21:42
스타

신민아♥김우빈,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 1억원 기부 [공식]

배우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경남, 경북, 전북 등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신민아와 김우빈이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5000만원씩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신민아는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진화대원과 구호요원, 봉사원분들 모두 안전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김우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산불 진화를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과 이재민을 돕는 봉사원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산불은 21일 경남 산청 지역을 시작으로 경북, 울산 등의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9시 기준 10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37,185명의 이재민과 5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시설물 325개소가 손상되는 등 피해 범위와 규모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3.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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