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TVis] 김재중 “식구만 총 26명, 직접 회혼례 준비”... 남보라 “내 롤모델” (편스토랑)
가수 김재중이 헉 소리 나는 회혼례 스케일을 자랑했다.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부모님의 결혼 60주년을 맞아 9남매 대가족과 함께하는 회혼례 현장이 그려졌다. 직계가족만 해도 32명인 김재중의 가족은 이날 일 때문에 불참한 매형 6명을 제외, 총 26명이 모였다.김재중은 “부모님 60년 회혼례를 맞이해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시간을 만들었다. 기획, 연출, 투자 전부 내가(했다)”며 미소를 보였다. 또 김재중은 참석하지 못한 매형들을 언급하며 “그래서 좀 조촐하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이를 본 13남매의 둘째 남보라는 “제 롤모델이다. 나중에 저렇게 가족 모임을 하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또 떠들썩한 현장에 “우리 집 분위기랑 진짜 비슷하다”며 웃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4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