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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최종회 공개…대망의 우승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우승자가 13일 탄생한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13일 공개되는 13회에서 치열한 요리 계급 전쟁 끝에 대망의 우승자가 베일을 벗는다. 앞서 지난 6일 공개된 11회와 12회는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요리 괴물이 톱7으로 결정됐다. 세미 파이널 1차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강록이 단 한 번의 도전으로 최고점을 경신하며 파이널에 먼저 올라갔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에서 당근으로 30분 동안 단 한 명이 생존할 때까지 무한 경연을 펼친 끝에 후덕죽, 요리 괴물 단 2명만 남았다. 높은 완성도의 후덕죽의 어향 당근과 요리 괴물의 당근 케이크를 두고 백종원, 안성재 심사위원이 고심했다. 과연 누가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록과 맞붙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13회에서는 최강록과 또 다른 파이널 진출자가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며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시즌1에서 에드워드 리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이름을 건 요리’를 했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주제로 대결을 펼칠지 궁금증이 모인다. 새로운 주제가 공개되자 관전하는 시즌2 셰프들 사이에서 “대박”, “어렵다”는 탄식이 나오고 안성재 심사위원마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감탄한다. 파이널 라운드답게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명승부가 예고된 가운데, 최후의 1인이 누가 될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3회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0:44
스포츠일반

'두 팀 모두 아쉬움' 경남개발공사-부산시설공단, 개막전 진검승부서 접전 끝 무승부 [H리그]

경남개발공사와 부산시설공단이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경남개발공사와 부산시설공단은 11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개막전에서 28-28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 모두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다. 경남개발공사는 경기 종료 3분 전까지 리드를 지키다 막판 동점을 허용했고, 부산시설공단은 마지막 공격에서 슛이 골대를 맞히며 역전에 실패했다.경남개발공사는 빠른 패스와 팀 내 가장 확실한 공격 옵션인 김소라를 활용한 피벗 공격으로 고른 득점을 올렸다. 여기에 오사라 골키퍼의 선방이 더해지며 초반 6-3까지 앞서 나갔다. 10분이 지나며 류은희가 투입된 부산시설공단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류은희가 연속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7-8까지 추격했지만, 연이은 실책으로 동점에는 이르지 못했다. 전반은 경남개발공사가 16-14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후반 초반 부산시설공단은 협력 수비로 경남개발공사의 돌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오펜스 파울을 유도했다. 이를 발판 삼아 권한나의 득점으로 17-17 동점을 만들었다. 경남개발공사가 다시 19-17로 달아났지만, 부산시설공단도 곧바로 반격하며 19-19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팽팽한 공방전이 이어졌고, 경기는 26-26에 이어 28-28로 끝났다. 부산시설공단은 마지막 공격에서 류은희의 슛이 골대를 맞은 장면이 특히 아쉬움으로 남았다.부산시설공단은 연은영이 7골로 공격을 이끌었고, 권한나가 6골, 김다영이 4골을 보탰다. 국내 복귀전을 치른 류은희는 1골에 7도움을 기록하며 팀플레이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남개발공사는 서아영이 7골, 신예은이 6골을 넣었고, 정예영과 김소라가 나란히 5골씩을 기록했다. 오사라 골키퍼는 11세이브로 골문을 든든히 지켰으며, 정예영은 개인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연은영은 "이적 후 첫 경기라 부담도 있어 최대한 긴장하지 말고 하자고 다짐했는데 다행히 제 플레이를 보여준 것 같다. 득점하기보다는 최대한 동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는데 저에게 기회가 많이 와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며 "그동안 부상이 많았는데 이번 시즌에는 부상 없이 완주했으면 좋겠고, 시즌 우승을 목표로 동료들과 함께 힘내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1.11 17:35
연예일반

아이돌부터 변호사까지… KBS ‘더 로직’, 100인 토론 전쟁 예고

KBS가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을 전격 론칭한다.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2 ‘더 로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리한 ‘논리’를 지닌 100인이 오로지 말과 사고력만으로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전국 각계각층의 참가자들이 합숙을 거쳐 다양한 토론 미션에 도전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치열한 논리 대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로직 플레이어’로 참여하는 100인은 종교인, 연구원, CEO, 변호사, 교수, 개그맨 등 직군부터 이력까지 모두 제각각이다. 여기에 아이돌계 대표 ‘뇌섹남녀’와 서바이벌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낸 베테랑 참가자들까지 합류해 역대급 토론 전쟁을 예고한다.특히 ‘반전 뇌섹 꼬북좌’로 불리는 브브걸 출신 유정을 비롯해 AB6IX 멤버 이대휘, ‘버클리 드럼 천재’로 알려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이 출사표를 던졌다. 또한 ‘브레인 래퍼’ 서출구,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도 진검승부에 나선다.여기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나는 SOLO’ 28기 영수로 출연해 부드러운 화법으로 주목받은 스타트업 CEO 김하섭까지 합류해 토론 판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제작진은 “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합숙 기간 동안 ‘말의 전장’에서 논리로 격돌하는 ‘더 로직’은 단순한 말빨 예능이나 토론 프로그램을 넘어선 사회 실험형 예능이 될 것”이라며 “가장 뜨거운 주제를 두고 펼쳐질 설득과 반박의 과정, 그리고 논리와 심리가 만들어내는 서바이벌의 쾌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13:21
스타

‘불후’ 연말에도 통했다…김연자, 이찬원vs손태진 공동 우승 선언

KBS2 ‘불후의 명곡’ 공주님 김연자가 이찬원 왕자와 손태진 왕자 모두의 손을 들며, 연말을 뜨겁게 달군 트롯 왕국의 대화합을 이뤄냈다.지난 27일 방송된 737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5 송년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로, 이날 방송에서는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각 팀의 명예를 걸고 단 하나뿐인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최후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이들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대결 구도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하며, 2025년 연말의 클라이맥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에 전국 시청률 5.9%로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 독보적인 파워로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1부에서 이어진 세 번째 라운드, ‘퍼포먼스 대전-무대를 뒤집어라!’의 후반부는 트롯 신동들의 활약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공에 나선 김다현은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을 선곡해 댄서들과 함께 꽉 찬 퍼포먼스와 완벽한 보컬을 선보였다. 김다현은 어린 나이가 무색한 노련한 실력으로 명곡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에 맞선 황민호는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으로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그야말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특히 황민호의 전매특허인 장구 퍼포먼스가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승부에 쐐기를 박을 두 왕자의 퍼포먼스 대결 또한 압권이었다. 선공에 나선 손태진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부르며 관능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에 맞서 이찬원은 금잔디의 ‘오라버니’를 선곡하면서 파격적인 율동으로 명곡판정단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3라운드의 승리는 ‘정통 트롯 팀’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은 “내가 퍼포먼스와 춤을 보여드리고 이기다니”라며 감격해 웃음을 자아냈다.네 번째 라운드는 최후의 일격이 담긴 ‘히든카드 대전’이었다. 정통 트롯 팀의 손빈아는 배호의 ‘누가 울어’로 중저음의 매력을 과시, 뉴 트롯 팀의 춘길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명불허전의 가창력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진짜 ‘히든카드’들이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찬원은 찐친 황윤성과 함께 최헌의 ‘앵두’를 불러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고, 손태진은 리베란테(김지훈&진원)와 함께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로 고품격 크로스오버 화음을 선사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여기에 정통 트롯의 신신애가 ‘세상은 요지경’으로 무대를 압도하자, 뉴 트롯 신빠람 이박사가 히트곡 ‘몽키뮤직’으로 맞불을 놓으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4라운드 결과 뉴 트롯 팀이 승리하며 스코어는 2대 2, 다시 한번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대망의 다섯 번째 마지막 라운드는 제작진이 꽁꽁 숨겨놓은 '공주의 선택-왕좌의 주인은?' 코너로 꾸며졌다. 명곡판정단이 아닌 베일에 싸인 ‘공주님’의 취향으로 최종 우승이 결정되는 파격적인 방식이었다. 공주님은 역대급 텐션과 발랄한 무드로 인사했고, 두 왕자와 지원군들은 공주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재롱을 펼치기도 했다.뉴 트롯 팀 김준수&김다현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로 국악적 색채를 뽐냈고, 천록담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으로 독보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이에 맞선 정통 트롯 황민호&김수찬은 한혜진의 ‘너는 내 남자’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마지막 승부수에서 손태진은 설운도의 ‘마지막 사랑’에 이어 자신의 히트곡 ‘널 부르리’를 선보였으며, 이찬원 역시 신곡 ‘엄마의 봄날’과 김연자의 ‘10분 내로’를 연이어 부르며 공주님의 마음을 흔들었다.드디어 밝혀진 공주님의 정체는 트롯 레전드 김연자였다. 김연자는 “제가 공주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등장해 ‘수은등’과 신곡 ‘쑥떡쿵’ 무대로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고심 끝에 내린 김연자의 최종 선택은 ‘무승부’였다. 김연자는 “오늘 모두가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두 분 모두에게 왕좌를 드리고 싶었다”라며 공동 우승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블루스를 추는 퍼포먼스로 화답했다.손태진은 “왕자의 타이틀로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정통이든 뉴 트롯이든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 또한 “공동 영주가 된 것 아니냐. 정통의 장점을 계승하며 새로운 트로트를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미소 지었다.‘2025 송년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은 공주님 김연자와 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이 함께 부른 ‘아모르 파티’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2부는 2025년 연말을 장식하는 특집인 만큼, 한층 더 치열하고 감각적인 무대들의 향연으로 채워졌다. 정통 트롯의 묵직한 내공과 뉴 트롯의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쉼 없이 격돌하며 트로트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증명해 냈다. 특히, 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의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07:50
예능

‘현역가왕3’ 서혜진 대표, “수만 개의 콘텐츠와 경쟁…시즌3는 장르 파괴”

‘현역가왕3’ 측이 23일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의 7문 7답 직격 인터뷰를 공개했다.2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불타는 트롯맨’ 등 매번 신선하고 색다른 포맷으로 대한민국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의 진화를 증명했다. 특히 서혜진 대표는 ‘현역가왕1, 2’, ‘한일가왕전’, ‘한일톱텐쇼’ 등을 직접 기획, 제작하며 그간 정체됐던 한일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주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현역가왕3’는 장르를 초월한 대한민국 최강 실력자들이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톱7이 되기 위해 진검승부를 예고, 기대를 모은다.이하 서혜진 대표 인터뷰 전문.Q1. ‘현역가왕3’가 3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현역가왕3’을 시작하는 소감과 ‘현역가왕’이 시즌 3까지 지속 가능했던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각종 플랫폼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만 개의 콘텐츠와 경쟁해야 하는 요즘, 오디션을 시즌3까지 만들게 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현역가왕’은 국가대표 톱티어 현역보컬을 가리는 서바이벌이다. 크레아 스튜디오를 만들면서 일본 시장을 겨냥해 서바이벌 포맷을 수출하게 됐고. 일본을 가보면서 한국과 일본의 보컬리스트들이 경쟁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한일가왕전’을 기획하던 중 그 예비 오디션으로 ‘현역가왕’이 탄생했다. 이제 ‘현역가왕’은 단순한 트롯오디션을 넘어 국가대항전으로 콘셉트와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콘텐츠로 거듭났다. 무엇보다 ‘현역가왕’에 도전하는, ‘국가대표’가 되고 싶은 실력 있는 보컬리스트들의 진심이 시즌을 이어온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다.Q2. ‘현역가왕3’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파격적인 ‘장르 파괴’인 것 같다. 트로트 외 장르까지 영역을 넓힌 이유와 장르 확장으로 기대하는 점이 있다면?‘현역가왕 재팬’을 만들면서 아티스트들의 장르를 확장해 봤는데 결과가 좋았다. 그래서 이를 한국 ‘현역가왕3’에 적용했다. 트롯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장르의 노래를 하는 현역들이 참가해 경쟁하면 어떤 긴장감이 있을까 생각했다. 다만 ‘현역가왕’의 타겟 시청층이 확실한 편이어서 트롯에서 가요로 범위를 넓혔다고 보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듯싶다. 이번 ‘현역가왕3’에서는 노래로 진정한 힐링을 맛보시고 싶은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눈호강을 시켜드릴 찐 실력자, 노래 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 오랜만에 ‘진짜 노래를 듣는구나’하는 느낌이 드실 것이다.Q3. 차지연, 스테파니, 배다해, 간미연, 솔지 등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현역가왕3’에 출격한다. 어렵게 섭외한 톱티어 가수들이 어떤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 같은지?시대를 풍미한 다양한 장르의 톱티어 현역들이 참여하는 것이 ‘현역가왕3’ 서바이벌의 가장 핵심 콘셉트다. 이번에 출격하는 톱티어 가수들은 ‘모든 장르의 보컬 대장들 중 국가대표를 뽑는다’라는 말에 마음을 움직였다. 더 풍성한 음악 대결이 될 것이라 본다.Q4. ‘현역가왕3’는 기존의 룰을 싹 갈아엎고 ‘마녀사냥’을 도입했다. 오디션마다 파격적인 룰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만큼 ‘마녀사냥’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크레아 스튜디오의 오디션은 ‘익숙한 듯 다르게! 그러나 신선하게!’가 모토이다. ‘오디션이 오디션이지. 뭐가 다르겠어’라는 시청자들의 기대를 신선하게 배반하는 것은 제작진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이번 ‘마녀사냥’은 현역 구력 총합 400년인 마녀심사단이 합격을 남발하는 오디션 판을 좀 더 날카로운 심사를 통해 격을 올릴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조마조마하면서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으실 것 같다.Q5. ‘현역가왕3’ 역시 ‘2026 한일가왕전’에 나설 톱7을 선발한다.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를 이끈 장본인으로서 지금 활발해진 한일 교류에 대한 소감이 어떤지, ‘현역가왕3’ 톱7은 어떤 경쟁력이 필요한지?처음 ‘한일가왕전’을 기획했을 때 한국 쪽에서는 우려의 시선이, 일본 쪽에서는 기대와 놀람의 시선이 있었다. ‘한국방송에서 일본말로 노래를 할 수 있나?’, ‘국민 정서에 반하지 않나?’하는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한국 시청자들은 문화의 성숙도로 방송을 바라봐 주셨고, 그런 응원에 힘입어 한일 방송 교류의 장이 확장되었다. 일본 방송계는 한국 시청자들의 문화적 성숙도를 놀라워했다. 덕분에 ‘한일가왕전’은 한일 문화 교류의 가장 성공적인 IP로 기록됐다. 이에 힘입어 3년째 ‘한일가일왕전’을 ‘현역가왕3’와 동시에 준비 중이다. 3번째 치러지는 ‘한일가왕전’은 더 영향력 있는 일본 방송플랫폼과 손잡는 만큼 ‘현역가왕’과 ‘한일가왕전’으로 이어지는 국제 보컬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또한 ‘현역가왕’ 한국판은 트롯의 강점을 가진 서바이벌이므로 트롯 특유의 진한 감성을 살리는 강력한 보컬리스트들이 서바이벌의 승자가 되지 않겠나 예측해 본다.Q6. ‘현역가왕3’도 앞선 시즌들처럼 콘서트 투어 계획이 있다고 들었다.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과 콘서트를 함께 이어가며 얻어지는 시너지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냉정하게 보자면 오디션이라는 포맷은 비싼 콘텐츠다. 사실 방송플랫폼의 광고시장 위축으로 섣불리 시작하기엔 부담스러운 포맷이어서 목표가 정확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현역가왕’은 보기 드물게 공연이 될 수 있는 유일한 콘텐츠로 살아남았다. 콘서트를 하다 보면 ‘현역가왕’ 출신 아티스트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우리를 즐겁게 해줘서 고맙다’이다. 모든 분들이 고된 현실을 벗어나 잠시나마 즐겁게 즐기는 공연, 시름을 잊게 해주는 공연, 위로받는 공연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Q7. 마지막으로 ‘현역가왕3’ 시청자들을 향한 부탁의 말이 있다면?이제 치열한 경쟁을 벌일 29명 현역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 제작진들은 ‘시청자들이 1분 1초도 딴생각이 안 나시게’ 즐겁게 만들어 드리겠다. 12회 끝까지 재밌게 시청하셨으면 좋겠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3 15:47
예능

파이터즈 저력에 대응하는 유신고의 거센 반격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가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유신고와 피 튀기는 승부를 벌인다.오는 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2화에서는 파이터즈의 저력과 유신고의 패기가 맞붙는다.앞서 불꽃 파이터즈는 시작부터 유신고의 쉴 틈 없는 타선에 속수무책 당했다. 1회 초, 2회 초에 각 1점씩을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회 말, 파이터즈는 정의윤의 2타점 3루타로 동점을 만들고 이택근의 땅볼 타점으로 끝내 2:3 역전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기세를 이어받아 파이터즈는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이준서와 계속해서 승부를 이어간다. 이때 타석에 들어선 선수는 ‘롯데 그 자체’ 이대호. 그의 매서운 스윙과 상대 투수의 위력적인 공이 맞붙고, 세월을 뛰어넘는 거인들의 진검승부에 경기장을 맴도는 긴장감은 최고치를 찍는다. 심지어 이대호의 배트가 부서지는 돌발 상황까지 겹치며 누가 승기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지난 방송 동점타의 주인공 정의윤은 유신고의 집중 마크를 받는다. 그를 저지하기 위해 사이드암 투수가 출격하자 정의윤은 강렬한 눈빛으로 응수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유신고의 대담한 승부수와 정의윤의 흔들림 없는 침착함, 어느 쪽이 우위를 점할지 궁금해진다.박빙의 승부가 계속되는 와중, 이대은은 유신고의 신재인, 이강민과 에이스 대전을 펼친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경기는 예상치 않게 흘러가고 김성근 감독은 크게 당황한다. 파이터즈 내야진 역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빈틈을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 아래 수비 위치를 조정한다. 도망과 추격, 그 짜릿한 승부의 한복판에서 주도권을 잡을 팀은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파이터즈를 떨게 한 유신고의 거센 반격은 오는 8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5 18:02
스타

도경수, 주지훈 품으로…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 [공식]

가수 겸 배우 도경수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도경수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최근 구축한 음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도경수의 연기뿐 아니라 그룹 활동과 솔로 음반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올해 5월 뮤직 레이블 KLAP을 인수하며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도경수의 모든 활동 영역에서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도경수는 지난 2012년 엑소-케이 미니 1집 ‘마마’(‘MAMA’)로 데뷔해 K팝의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었다. 그룹 엑소의 메인보컬을 맡아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으며, R&B 기반의 세련된 창법으 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여기에 도경수는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배우로서도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영화 ‘스윙키즈’, ‘신과 함께’ 시리즈, ‘형’, ‘카트’와 KBS2 ‘진검승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었다. 특히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냉철함과 순수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역대 tvN 월화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도경수는 이날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주지훈, 정려원 등이 소속돼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05 08:05
예능

‘불꽃야구’ 사직에 뜬 이대호…부산고와 정면 승부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가 각 팀 타자들의 분전에 진땀을 흘린다.오는 20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25화에서는 타격 전쟁으로 보는 이들을 흥분시킨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의 직관 경기가 펼쳐진다.부산고는 경기를 뒤집기 위해 강공을 택한다. 이들은 초구부터 노리는 과감함으로 신재영을 당황시키고, 부산고의 더그아웃은 순식간에 끓어오른다. 이에 파이터즈의 분위기는 차게 얼어붙고, 신재영은 본인 스스로를 다그친다. 심장을 철렁이게 하는 승부의 연속, 파이터즈가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방송에 이어 불펜을 가동한 부산고는 배짱 있는 투수를 마운드에 올린다. 이 투수는 김재호와의 승부에서 밝은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끈다고. 반면 김재호는 놀란 듯 입을 떡 벌려 웃음을 자아낸다. 대결을 즐기는 듯한 부산고 투수의 피칭에 모두가 이 승부를 흥미롭게 바라본다. 밝은 미소 아래 숨겨진 물러설 수 없는 대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파이터즈는 창단 첫 사직 직관 승리를 위해 투혼을 발휘한다. 많은 팬들 앞,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차근차근 추가점 기회를 만들어가며 현장에 열기를 불어넣는다.한편, 이대호는 본인을 저격하기 위해 올라온 부산고 1학년 언더 투수와 맞선다. 부산고는 위기를 틀어막고자, 이대호는 견고한 벽을 뚫고자 한다. 공 하나에 담긴 동상이몽, 이 대결의 결과를 결정지을 마지막 공이 던져지고, 사직구장은 환호로 물든다는데. 승자는 오로지 하나뿐인 극적인 경기, 그 결말에 이목이 쏠린다.두 팀의 진검승부는 20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18 17:40
스포츠일반

여자탁구, 아시아선수권서 중국에 져 결승행 좌절

ITTF-ATTU 제28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탁구 여자대표팀이 동메달로 도전 일정을 마무리했다.14일 오후 인도 보바네스와르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단체 4강전에서 한국은 최강 중국에 맞서 선전했으나 매치를 따내지 못하고 패했다. 세계랭킹 최상위권을 독점하고 있는 중국은 쑨잉샤(1위), 왕만위(2위), 왕이디(5위)가 나와 ‘진검승부’를 벌였다. 한국은 8강전에 이어 신유빈(13위), 김나영(36위), 이은혜(40위)가 대적했다.가능성은 보여준 승부였다. 특히 한국의 젊은 에이스들 신유빈(21·대한항공)과 김나영(20·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챔피언 출신 쑨잉샤(24)와 왕만위(26)를 상대로 한 게임씩을 따냈다. 중국의 이름에 지레 주눅 들던 소극적인 모습을 탈피해 적극적인 공격탁구로 대등하게 겨뤘다. 비록 졌지만 계속해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에이스들이 후일을 기약할 만한 승부였다.한국 여자탁구는 직전 대회였던 지난해 아스타나 대회에서는 6위에 머무는 부진을 보였다. 당시 8강전에서 인도에, 5-6위전에서는 북한에 졌다. 대표팀은 당시 주전들 중 서효원, 전지희가 은퇴하고 현재의 젊은 에이스들 중심으로 개편했다. 신유빈 중심의 대표팀이 2년 만에 4강에 복귀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다진 것도 이번 대회의 의미 있는 전과다.여자대표팀 사령탑 석은미 감독은 “패배는 아쉽지만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 양하은과 최효주 등 선배들도 벤치에서 큰 힘이 됐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뛸 수 있는 자신감은 메달보다 값진 수확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빠르게 전열을 정비하고 내년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시작하겠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 날 치러질 결승전 이후 시상식에 참가한 뒤 17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여자단식 준결승 전적표 중국 3-0 한국>▶순잉샤 3(11-4, 11-8, 4-11, 11-4)1 신유빈▶왕만위 3(8-11, 11-5, 11-7, 11-6)1 김나영▶왕이디 3(11-8, 11-4, 12-10)0 이은혜이은경 기자 2025.10.14 16:19
예능

김구라→정준하 MC 발탁…씨름 VS 스모, 첫 공식 대결 ‘한일슈퍼매치’

‘한일슈퍼매치’ 제작진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스포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10월 6일, 7일 처음 공개되는 한일 양국의 극한 명승부를 담는 사상 최초 스포츠 예능 TV조선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는 추석 명절을 맞아 ‘프로’ 씨름과 ‘프로’ 스모 선수들의 방송 사상 첫 맞대결을 선보인다. 여기에 해설에 김구라, 캐스터로 조정식, 씨름 상비군이자 매니저 정준하, 그리고 씨름 레전드 감독 이만기, 이태현이 함께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일본 ‘프로’ 스모 선수의 한국 방송 첫 출연과 ‘프로’ 씨름 선수와의 첫 공식 대결이라는 이례적인 조건이 겹쳐 그야말로 ‘섭외 전쟁’이었다”라며 남달랐던 섭외 과정을 회상했다. 다음은 추석 연휴 안방극장에 빅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일본 로케이션 촬영을 불사하고 태풍이 북상해도 촬영을 멈추지 않았던 ‘한일슈퍼매치’ 제작진과의 일문일답이다.1. 프로그램 소개 부탁드리며, 기획하게 된 계기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추석특집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는 두 전통 격투기가 정면충돌하는 초유의 대결입니다. 단순한 힘겨루기를 넘어 문화와 자존심, 그리고 인간 드라마가 폭발하는 무대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스포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했으며, 그 첫 번째 프로젝트가 바로 씨름vs스모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획을 발판으로 다양한 종목으로 확장해 나가는 ‘한일슈퍼매치’ 시리즈를 만들어 양국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이어가고자 합니다.2. 씨름인과 비씨름인이 골고루 섞여 있는데요, 출연진은 어떤 기준으로 섭외하시게 되었는지 섭외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프로 씨름 선수들의 첫 국가대표팀이 결성된 만큼 이태현 감독과 이만기 특별감독을 중심으로 한국 대표팀을 꾸렸습니다. 일본은 스모 대표 ‘나카무라 도장’이 나서 진검승부를 펼쳤습니다. 한일 친선의 상징으로 ‘미스코리아’와 ‘미스재팬’을 친선 대사로 초청했습니다. 여기에 현장의 긴박함을 생생히 전할 김구라(전략분석관 겸 MC), 조정식(캐스터), 그리고 든든한 정준하(씨름 팀 매니저)도 함께했습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의 시즌 일정, 돌발 부상, 스케줄 변수에 더해 일본 스모협회 소속 현역 프로의 한국 방송 첫 출연과 프로 씨름 선수와의 첫 공식 대결이라는 이례적 조건이 겹치며 허가와 일정 조율은 그야말로 ‘섭외 전쟁’이었습니다.3. 일본 로케 촬영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셨다고 들었는데 촬영 준비하시면서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셨나요?촬영 준비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양국 전통 존중과 철저한 페어플레이였습니다. 경기 룰과 장소, 대진표 추첨까지 씨름과 스모의 고유한 절차를 반영했고, 새로운 형식의 ‘믹스 룰’ 경기는 양국 총감독의 협상을 통해 합의 후 진행했습니다. 또한 제작진이 한국인이라는 점을 의식해 한국 선수 측에 어떠한 정보도 사전 제공하지 않았으며, 선수 라인업과 베네핏 세부 사항까지 철저히 비밀로 하여 제작진 모두가 처음부터 끝까지 중립적 태도를 지켰습니다.4. 촬영하시면서 가장 힘드셨던 기억 또는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가 있으실까요?태풍이 북상하던 날입니다. 순식간에 굵은 빗줄기가 경기장을 뒤덮어 조명과 카메라가 위태로웠습니다. 또 출연진, 스태프, 수 톤의 촬영 장비까지 위기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럼에도 선수들과 제작진 모두 끝까지 경기를 이어가며 최선을 다했고 다행히 부상자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5. 추석특집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인데, 관전포인트 하나 짚어주신다면 어떤 걸까요? 시청자분들께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같이 부탁드립니다. 이건 단순한 스포츠가 아닙니다. 힘의 예술, 문화의 충돌, 그리고 예상 못 한 우정이 동시에 펼쳐집니다. 추석 밤, 안방 1열에서 함께 심장이 뛰는 그 순간을 즐겨주세요.‘한일슈퍼매치-씨름vs스모’는 추석 연휴인 10월 6일과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9.29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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