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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진태현, 퇴원과 함께 희소식 “와우 1등!”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 후 퇴원과 더불어 기쁜 소식을 전했다.27일 진태현은 “와우 1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그가 출연 중인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가 OTT 플랫폼 실시간 예능 1위를 기록한 순간이 담겨있다. 또한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실버 버튼 수령도 인증했다. 진태현은 수술을 위해 출연 중이던 ‘이혼숙려캠프’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이다. 지난달 7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그는 이날 오전 “드디어 퇴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진태현은 “입원, 수술, 회복, 삼박자가 완벽했다. 휴식과 산책 등으로 천천히 회복하겠다”며 “사실 아내가 며칠 동안 손발이 돼줘 너무 감사하다”고 아내 박시은에게도 감사를 전했다.이어 그는 “3주 뒤 광고촬영과 방송녹화가 있다”며 “처음부터 모든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입원과 수술을 했다. ‘방송 하차한다’ ‘항암 치료한다’ 그런 가짜 뉴스들은 믿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수술을 마친 진태현은 회복기를 가진 뒤 ‘이혼숙려캠프’를 비롯한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슬하에 입양한 딸을 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6.27 19:29
연예일반

'박시은♥' 진태현 "광고촬영..아내와 즐겁게 촬영할게요!"

배우 진태현이 아내이자 배우 박시은과 광고 촬영을 하게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모두"라고 인사를 건넨 후 박시은과 광고 촬영을 진행하게 된 소식을 밝혔다. 진태현은 "오늘은 오랜만에 광고 촬영하러 일터로 갑니다. 즐겁고 설레입니다. 아내와 즐겁게 촬영하고 올게요"라며 "나중에 기회되면 현장 사진도 보여드릴게요"라고 밝혔다. 이어 진태현은 "여러분들도 오늘부터 일터로 가시죠? 똑같은 일상 환경이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자고요"라며 "전 가끔 촬영장에 조명의 환한 불빛을 보고 카메라의 빨간 레코딩 불빛을 보면 20년 넘게 본 그 빛이 이젠 참 감사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고 반성하는 것들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리고 관계가 힘들다면 나를 있게 해준 시간과 환경에 감사하자고요. 힘내요 한 주가 우리를 또 기다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유산 후 최근까지 제주도에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10.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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