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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해”…‘옥문아’ 김종국,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부자 인증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지난 7년간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을 뇌에 채웠던 문제아들이 다시 뭉쳐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오는 1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은 새해맞이 유익한 건강 이야기를 전할 의학계의 거장, 대한민국 대표 정신과 의사 이시형 교수와 국내 가정의학과 창시자 윤방부 교수가 출격한다.이 가운데 김종국이 의학계의 거장들에게 세로토닌 부자로 인정받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종국은 자타공인 건강관리 마니아인 만큼 유독 건강 토크에 눈을 반짝인다. 이때, 이시형 교수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햇볕 많이 쬐기, 꾸준한 운동하기, 스킨십 하기, 온건한 마음 갖기를 통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라고 비법을 전수하자, 김종국은 “제가 많이 하는 것들”이라며 어필한다. 운동광 새신랑 김종국에게는 4가지 방법 모두 일상 루틴 그 자체. 이에 김숙이 “종국이가 세로토닌 부자야”라며 감탄하자, 이 교수 역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다. 하지만 이때, ‘스킨십 하기’에 꽂힌 양세찬이 “은이 누나는 어떡해”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한다.그런가 하면, 송은이가 최근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치매 유전자를 있음을 알게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송은이는 한국인 중 20%가 치매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이시형 교수의 말에, “제가 이미 그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밝힌다. 생각지 못한 이야기에 놀란 양세찬이 “그럼 예방법이 뭐냐”라며 누나 걱정을 하자, 이시형 교수는 “해당 유전자가 있다고 해서 다 치매가 되는 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치료법도 나왔다”라고 덧붙여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과연 세로토닌 부자 김종국의 구미를 당긴 의학계 거장들의 또 다른 건강 관리 비법은 어떤 것일지, 송은이를 안심시킨 새로운 치매 치료법은 또 무엇일지, ‘옥문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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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게임 중 "너무 수치스러워, 눈물 날 거 같아" 절규

'런닝맨' 전소민이 게임 도중 울부짖었다.15일 방송하는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X양세찬의 영어 말하기 실력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는 주어진 제시어를 오로지 영어로만 설명해야 하는 스피드 퀴즈 미션이 진행됐다.특히 '쿵짝 시그널 예능촌' 레이스에서 '우산'의 영어 스펠링이 'A'로 시작한다고 말해 공식 '영어 깡깡이'로 전락한 전소민과 '깡깡랜드 창시자' 양세찬 두 사람이 이날 문제 출제자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게임 시작 전부터 두 사람은 "지금 심장이 뛴다", "농담 아니고 숨이 안 쉬어진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게임이 시작되자 양세찬과 전소민의 엉망진창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전소민은 설명 대신 "오 마이 갓!", "감정을 읽어라!" 등 배우다운 신개념 설명 방법을 선보였고, 잠시 후 "나 눈물 날 것 같아. 너무 수치스러워"라고 울부짖기까지 했다. 양세찬 역시 제시어를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알아!"라며 '청천벽력, 금시초문' 등의 사자성어를 한 글자씩 영어로 번역하는 재치있는 방법을 동원했다.결국 나머지 멤버들은 "설명이 있어야 설명을 듣지!"라며 양세찬에게 역질문을 던졌다. 게임 종료 후, 양세찬은 "박빙이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8.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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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나 눈물 날 것 같아, 너무 수치스러워"

전소민·양세찬의 영어 말하기 실력이 낱낱이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주어진 제시어를 오로지 영어로만 설명해야 하는 스피드 퀴즈 미션이 진행됐다. 앞서 '쿵짝 시그널 예능촌' 레이스에서 '우산' 영어 스펠링이 'A'로 시작한다고 말하며 공식 '영어 깡깡이'로 등극한 전소민과 '깡깡랜드 창시자' 양세찬이 문제 출제자로 등장했다. 시작하기 전부터 이들은 "지금 심장이 뛴다" "농담 아니고 숨이 안 쉬어진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미션이 진행되자 양세찬·전소민의 엉망진창 영어 실력이 공개됐다. 전소민은 설명 대신 "오 마이 갓"만 외치는가 하면 "감정을 읽어라"라며 배우다운 신개념 설명 방법을 선보였다. 심지어 "나 눈물 날 것 같아. 너무 수치스러워"라고 울부짖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반면 양세찬은 제시어를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알아"라며 절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지어 '청천벽력' '금시초문' 등의 사자성어를 한 글자씩 영어로 번역하는 기발한 방법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이 방법조차 끝까지 이어나가지 못하는 역대급 깡깡이 면모로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보다 못한 멤버들은 역질문으로 답을 유추해 가는가 하면 "설명이 있어야 설명을 듣지"라고 분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5일 오후 5시. 김진석 기자 kim.jinseok1@jtbc.co.kr 2021.08.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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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깡깡이 최강자는 누구?..하하 "이거 방송 나가면 안 돼"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원조 깡깡이’ 양세찬을 넘어선 새로운 깡깡이가 탄생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미션과 퀴즈를 통해 도난당한 희극인실 회비를 모아야 하는 레이스로 진행됐다. 기본 상식은 물론 한자 쓰기, 영어 스펠링 쓰기, 속담 맞히기 등 다양한 문제들이 출제되자, 역대급 깡깡이들이 대거 속출했는했다. 평소 퀴즈 최강자를 가렸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최고의 깡깡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깡깡이 창시자’ 양세찬은 문제를 보자마자 “집어치워, 다신 안 해!”를 외치며 원조 깡깡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최근 우산의 영어 스펠링을 연달아 틀리며 ‘우산좌’로 등극한 전소민은 양세찬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오답 퍼레이드를 펼쳤고 급기야 밀려오는 부끄러움에 “다음 주부터 안 나올게”라며 큰 절망에 빠지기도 했다. 송지효는 열심히 고민했지만 결국 “몰라! 그냥 가!”라고 포기하는가 하면, 하하는 “이거 방송 나가면 안 돼!”라고 절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날 게스트 이용진은 “실망 시키지 않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멤버들을 뛰어넘는 오답들로 새로운 깡깡이로 등극해 결국 스스로 “큰일 났다. 나중에 우리 아들이 본다”며 본인의 ‘깡깡미’를 인정했다. 이들 중 최고의 깡깡이는 누구일지, 깡깡이들의 웃음 유발 퀴즈 대결은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주 ‘런닝맨’은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 관계로 오후 5시 30분 방송 예정이며, 당일 경기결과에 따라 결방될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2021.07.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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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권혁수, 토니안·양세형의 '옥수리오형제' 합류

장수원, 권혁수, 황제성이 토니안, 양세형과 손을 잡는다. 모바일 예능프로그램 '옥수리오형제' 측은 8일 장수원과 권혁수의 합류를 알렸다. 두 사람은 기존 멤버 토니안,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 '옥수리오형제'는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이래 풍선에 몸통 넣기, 머리로 탁구 하기 등 기상천외한 게임으로 선보여 왔다. 여기에 로봇 발연기 창시자 장수원과 요즘 대세 권혁수, 그리고 개그맨 황제성이 합류하며 강력한 웃음을 예고한 것. 멤버들 간의 케미는 이미 훌륭하다는 후문. 장수원은 촬영 직후 자신의 SNS에 단체 사진을 올리는 등 현장의 즐거움을 전하며 합류 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옥수리오형제'는 몇억 광년 떨어진 옥수수별에서 평소 지구를 동경하던 외계인 오형제가 지구인 친구를 만들기 위해 지구인들의 기상천외한 유명동영상을 따라 하며 동영상 스타에 도전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기상천외한 실험 예능이다. 매주 수요일 방송. 박정선 기자 2016.11.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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