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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이시영, 44세에 둘째 출산… “하반신 마비에 자궁 적출할 뻔해”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중 아찔했던 상황을 털어놨다.1일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는 그가 새해를 맞아 히말라야 트레킹을 함께했던 이시영을 만나 근황토크를 했다.이날 이시영은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고 밝히며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전신마취는 물이나 약도 먹을 수 없더라. 하반신 마비로 제왕절개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시간 동안 눈을 뜨고 있었다. 상황이 급해 예정일보다 2주 빨리 출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의료진도 인정할 만큼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이시영. 그는 “자궁적출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다만 의료진이 산모의 불안을 고려, 수술 전에는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특히 이시영은 44세에 출산한 점에 대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고백하면서도, “꾸준한 운동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1:40
연예일반

‘김태희♥’ 비, 후배들에 일침 “공짜로 얻으려 하지 마”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 오래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예의’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태도를 꼽았다.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뮤지컬 ‘슈가’에 출연 중인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레오)이 게스트로 등장해 비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정택운은 팀 활동을 오래 이어온 이후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팀은 이제 그늘 같은 존재가 됐고, 다음 스텝을 많이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었는데, 비 선배가 했던 말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비는 웃음을 터뜨리며 고개를 끄덕였다.비는 후배들을 향해 단 하나의 조언을 건넸다. 그는 “연예계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만 늘어난다. 운동을 하든, 뭔가를 계속 해야 생각이 정리되고 일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일이 안 풀리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끝”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정택운이 “10년 넘게 운동도 하고, 1일 1식도 해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힘들다”고 토로하자, 비는 망설임 없이 “이 업계에 있는 한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다. 아무 노력도 안 하면서 공짜로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 스스로를 닳고 닳게 만들어야 보상이 따라오고, 그래야 그 보상도 더 달다”고 강조했다.특히 비는 최근 연예계에서 반복되는 사건·사고를 언급하며 “가만히 있다가 잘 되면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 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며 후배들을 향한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당부를 덧붙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0:41
연예일반

“어지럽고 눈앞 흐려져”… 한가인, 건강 호전 후 ‘이것’ 도전 [IS하이컷]

배우 한가인이 새해를 맞아 러닝에 도전한다.1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그는 “저혈압 때문에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다”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이어 “요가 근력운동 심폐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고 운동 루틴도 공개했다.그러면서 한가인은 “한가인은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라며 "션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션과 함께 찍은 사진을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9:54
뮤직

워너원, 재결합 청신호?…“2026 우리 다시 만나” 황민현→윤지성 공유 [왓IS]

그룹 워너원도 2026년 재결합을 이룰까.엠넷 플러스는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워너원 로고가 새겨진 카세트테이프를 누군가가 재생하는 장면이 담겼다. 테이프가 돌아가자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히트곡 ‘봄바람’의 한 구절이 등장했다.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상에서는 앞서 그룹 엑소가 최근 그룹 활동 재결합을 이뤘듯 워너원 역시 뭉치는 것이 아닌지 반응이 뜨겁다.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됐던 11인조 그룹인 워너원은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 멤버로 2019년까지 공식 활동했다. 2021년 MAMA 무대에서 재결합 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멤버들도 해당 소식을 공유하면서 재결합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황민현과 윤지성, 그룹 AB6IX로 활동 중인 박우진, 이대휘는 각자의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이 소식을 공유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1 14:32
연예일반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 29세로 사망… 뒤늦게 전해진 비보

구독자 111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본명 이다솔)의 비보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최근 업계에 따르면 다또아는 작년 1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 측은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고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1996년생 다또아는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K뷰티의 인기를 체감하고 귀국 후 뷰티 크리에이터 활동을 시작했다.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로도 유명한 그는 2015년 중국 웨이보 선정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에 등극하기도 했다. 2021년부터는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팬들은 “고생했어요. 보고 싶을 거예요”, “어디선가 잘 지내시길 바라고 있었는데 안타깝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2:26
스타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에 언중위 조정 신청 [공식]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이 자신과 MC몽에 대한 자극적 내용을 담은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31일 원헌드레드는 “차가원 회장은 오늘 한 매체가 지난 24일 기사 및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원헌드레드는 “해당 보도는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단정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는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명예와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됐다”고 전했다.특히 “보도에 언급된 MC몽 역시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밝혔다”며 “이에 차가원 회장은 본 사안과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차 회장이 최근 MC몽을 상대로 120여억 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 최근 지급 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사적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즉각 반박하며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A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MC몽 역시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며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비피엠(빅플래닛메이드)과 원헌드레드를 A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해명했다.차 회장과 MC몽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으며, MC몽은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그러나 MC몽은 지난 7월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사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5:29
스타

유튜브 속 소탈함 지웠다…이민정, ‘빌런즈’로 5년 만 드라마 복귀 [RE스타]

배우 이민정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를 통해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소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그가 다시 배우로서, 더구나 장르물로 복귀해 새 얼굴을 보여주며 신선함을 불러 모으고 있다.‘빌런즈’는 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인물들의 공조와 배신, 충돌을 그린 범죄 스릴러로 지난 18일 공개됐다. 드라마는 위조지폐를 진짜 돈으로 바꾸려는 자들과 이를 둘러싼 또 다른 욕망의 세력이 맞물리며 예측 불가능한 두뇌 게임이 펼쳐지는 내용이다. 이민정이 연기하는 한수현은 극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다. 그는 최고 수준의 지폐 도안 아티스트로, 카지노 딜러 위조지폐 사건에 휘말리며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진다. 작전을 위해 변장한 채 복수의 순간을 노리는 인물로 냉정함과 분노, 깊은 상처를 동시에 품고 있다. 기존의 단정하고 밝은 이민정의 이미지와는 분명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다.이민정은 총 8부작 중 최근 반환점을 돈 ‘빌런즈’에서 또 다른 주연 배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추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극 초반, 한수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제이(유지태)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이후 모든 돈을 들고 사라진 그로 인해 인생이 완전히 뒤흔들린다. 이민정은 공조와 배신, 상실과 복수심이 뒤엉킨 캐릭터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최근 회차에서는 ‘카지노 딜러 위조지폐 사건’ 이후 재회한 제이와 한수현의 지난 5년이 그려지며 서사가 확장됐다. 특히 이민정은 국정원 수사관 차기태 역의 배우 이범수와 팽팽한 심리전을 펼치며 또 하나의 강렬한 케미를 완성했다. 본격적으로 제이와의 슈퍼노트 게임이 시작된 가운데, 이민정이 죽음의 위협에 놓인 상황에서 어떤 선택과 플레이를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진혁 ‘빌런즈’ 감독은 “‘빌런즈’는 범죄극의 외피를 두르고 있지만, 결국 인간의 어두운 면과 그 너머의 연민을 들여다보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장르적 쾌감보다 캐릭터의 감정에 방점을 찍은 만큼, 한수현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는 이민정의 연기는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특히 극중 차갑고 절제된 한수현의 모습은 유튜브를 통해 보여준 이민정의 소탈한 일상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이민정은 올해 초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솔직한 화법으로 호응을 얻으며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2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그는 유튜브에서 엄마로서의 일상을 주로 전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친근한 실제 이미지와 복수와 욕망의 한가운데 선 캐릭터 사이의 간극은 작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번 작품은 이민정에게 여러모로 의미 있는 복귀작이다. 드라마 기준으로는 2020년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이며, 2009년 ‘백야행’ 이후 오랜만에 도전하는 장르물이기도 하다. ‘빌런즈’가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다시 증명하는 무대인 셈이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이민정이 쌓아온 친근한 이미지가 오히려 드라마 속 냉혹함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들었다”며 “이 대비를 남은 회차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완성하느냐가 배우로서의 다음 행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06:05
스타

김정난, 박지훈X배인혁과 한솥밥…YY엔터 전속계약 [공식]

배우 김정난이 YY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30일 YY엔터테인먼트는 "김정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오랜 시간 꾸준히 다양한 작품 활동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정난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작품에 집중하고,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김정난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신사의 품격', '각시탈', 'SKY 캐슬', '닥터 프리즈너', '사랑의 불시착', '구미호뎐', '눈물의 여왕' 등 굵직한 작품에서 선명한 캐릭터 해석으로 인상 깊은 존재감을 남겼다. 또한 영화 '타짜', '아기와 나', '미끼',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매 작품 완성도 높은 연기와 뛰어난 몰입력으로 호평을 끌어내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이는 김정난은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소통으로 대중의 공감을 얻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오는 1월 3일 첫 방송되는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해 기대감이 고조된다.'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김정난은 극 중 대비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대비는 아들 이열(문상민)을 향한 지극한 모성애로 따뜻하고 자애로운 인물이면서도 폭군의 면모를 보이는 이규(하석진)를 경계하는 냉철한 결단력과 강인한 마음을 바탕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난이 새롭게 합류한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 배인혁, 배나라, 이주안, 방용국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0 18:18
스타

‘갑상선 투병’ 지예은, 심각했던 증세…“수술도 받아”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관련 수술까지 받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30일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 비화를 밝혔다. 그는 데뷔 32년 만에 대상을 받은 ‘런닝맨’ 동료 지석진을 언급하며 “오히려 제 옆에 앉았던 예은이가 감동해서 울더라. 하하 형도 되게 좋아했다”고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그러면서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수술하고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를 건넨다.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앞서 8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 출연도 잠시 중단했다. 한 매체는 지예은이 갑상선(갑상샘)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현재 휴식과 약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유재석은 ‘런닝맨’을 통해 3주 간 지예은의 부재를 알리면서 “번아웃은 아니다. 지금 잠깐 치료중이다. 전화 통화 했는데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7:17
예능

‘레이먼 킴♥’ 김지우, 불륜설에 난감했다…“김조한과 너무 닮아” (아침마당)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뜻밖의 불륜설에 휩싸였던 사연을 밝혔다.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김지우가 ‘화요 초대석’ 코너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지우는 “연애 시절 남편(레이먼 킴)이 어느 지역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김조한 선배님이 같은 지역에서 똑같이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남편과 김조한 선배님이 외적으로 비슷하다. 연애할 때니까 남편과 둘이 손잡고 돌아다녔는데 제가 김조한 선배님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이 났다”며 “김조한 선배님은 가정도 있고 예쁜 따님도 있다. 그런데 소문이 이상하게 났다”고 난처했던 심경을 털어놨다.그러면서 김지우는 “처음엔 많이 당황했다”면서도 “최근에 남편과 김조한 선배님이 같이 유튜브 콘텐츠도 함께 찍었는데 정말 닮긴 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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