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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임수빈♥박희선, 방송 밖에서도 붙어있었다? ‘현커설’ 재점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종 커플로 이어진 임수빈과 박희선을 둘러싼 ‘현커(현재 커플)’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11일 넷플릭스 공식 계정을 통해 ‘솔로지옥5 리유니언’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4일 공개되는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솔로지옥5’ 출연진들의 비하인드를 담은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임수빈과 박희선이 손을 맞잡고 손깍지를 끼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현커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반응이 쏟아지며 두 사람의 실제 교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또 ‘솔로지옥5’ 최종회가 공개된 당일, 수빈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솔로지옥5’를 시청하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또 박희선은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 재학 중이었으나 최근 연세대학교 교환학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임수빈이 연세대학교 재학생이어서 한국 교환학생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한편 임수빈과 박희선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2:24
드라마

류승룡 측 “韓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배우 류승룡이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물망에 올랐다.12일 류승룡 소속사 프레인TPC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출연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말했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에 숨어든 세 명의 좀도둑이 과거에서 도착한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시공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일본과 중국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앞서 배우 이채민과 문상민, 김혜윤, 염정아, 박세완 등이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류승룡 또한 이름을 올리며 이들과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약 1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2 09:48
연예일반

김재원, 예능 라이징 스타 눈도장... ‘1박 2일’ 고정 멤버 가능성 솔솔 [줌인]

‘멍뭉미’ 가득한 예능 라이징 스타가 탄생했다. 배우 김재원이 KBS2 ‘1박 2일’에서 단 2회차 만에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8세부터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한 덕분인지, 예능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특유의 넉살을 발휘하며 단숨에 ‘사랑둥이’로 등극했다.지난달 18일 김재원은 방송인 붐과 함께 ‘1박 2일’ 2026년 동계 워크숍 편에 출연했다. “최애 프로그램이라 꼭 나오고 싶었다. 무엇이든 돕겠다”는 당찬 각오처럼, 시종일관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미끄러지는 순간에도 재치있는 포즈를 취하는 순발력까지 발휘했다. 김재원의 ‘1박 2일’ 출연은 담당 PD를 비롯한 제작진에게 그가 제대로 ‘간택’당하면서 성사됐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뒤풀이 현장에서 김재원은 당시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 팀의 일원으로 참석했는데, 마침 바로 옆자리가 ‘1박 2일’ 팀이었다.당시 ‘1박 2일’은 고정 멤버 조세호가 ‘조폭 친분’ 논란으로 하차하며 공백을 메울 게스트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때 옆자리에서 ‘가오정’ 멤버인 김재원, 붐과 대화를 나누던 제작진은 그 자리에서 김재원을 눈여겨봤고, 이것이 즉석 섭외로까지 이어졌다. 무엇보다 예능 새싹 김재원이 보여줄 신선한 활약에 제작진이 큰 기대를 걸었다는 전언이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재원과 붐이 첫 출연한 310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했으나 바로 다음 회차에서 7.6%까지 시청률이 뛰었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예능 베테랑 붐의 활약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김재원의 재발견’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었다. 특히 점심 식사 내기에서 패배한 뒤 김재원이 자진해서 선보인 ‘김치’ 2행시가 압권이었다. 그는 “‘김’재원이 이렇게 부탁합니다. 김치 주시면 안 돼요? ‘치’ 주시면 안 돼요?”라며 그룹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를 연상케 하는 애교를 발사했고, 이 장면은 방송 직후 유튜브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현재 ‘1박 2일’ 제작진 측은 김재원의 고정 합류를 두고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조세호가 하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인 만큼,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당분간은 다양한 게스트 체제를 유지하며 신중을 기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김재원은 최근 KBS2 ‘뮤직뱅크’의 새로운 MC 발탁 소식을 전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 김재원’으로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소속사에 꾸준히 전해왔고, 이러한 열정이 이번 기회로 연결됐다는 후문이다. 김재원은 오는 27일 방송에서 그룹 이즈나 멤버 방지민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꾸미며 MC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06:03
드라마

김혜윤 측 “韓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검토 중” [공식]

배우 김혜윤이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0일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출연 제안받고 검토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에 숨어든 세 명의 좀도둑이 과거에서 도착한 고민 상담 편지에 답장을 보내며 시공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일본과 중국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앞서 배우 이채민과 문상민이 출연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전해진 바, 김혜윤과 이들의 만남이 성사될지도 기대를 모은다.한편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약 1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현재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있다.김혜윤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며, 영화 ‘살목지’ ‘랜드’ 드라마 ‘굿파트너2’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0 11:12
스타

“박재범 생각하며 만들어”…‘홍대 여신’ 요조 러브콜에 화답 (‘사당귀’)

‘사당귀’ 홍대여신 요조의 공개 러브콜에 박재범이 화답한다.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와우산패밀리의 수장 김윤주, 홍대여신 요조, 박보검의 뮤즈 장들레가 출연해 설렘 속에 박재범과 역사적 만남을 갖는다. 요조는 지난 첫 출연에서 “박재범 님이 프로듀서를 맡아 주시면 좋을 거 같다. 박재범 님을 제가 좋아한다”라며 박재범에게 공개 러브콜을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박재범이 드디어 화답했다고 전해져 요조와 박재범의 컬래버가 성사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박재범은 “팬들이 영상을 보내줘서 (요조의 러브콜 영상을) 나도 봤다”라며 “요조님에게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는 전언.특히, 이날 요조는 자신의 음악 인생 처음으로 미디로 작곡한 박재범 헌정곡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요조는 박재범을 기다리는 내내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더니 박재범을 만나자마자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소녀 같은 수줍음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박재범님을 굉장히 본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 제 피 속에 힙합이 있어요”라고 고백해 박재범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요조는 “재범님을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자연스럽게 나온 곡입니다. 제목은 ‘천지창조’ 입니다”라더니 “재범님과 함께 하고 싶어서 미디를 처음 해봤습니다”라며 첫 미디엄 템포곡 ‘천지창조’를 공개한다. “좋아해 아주 많이 많이”라는 가사에 전현무는 “요조가 박재범에게 흠뻑 빠졌네”라며 요조의 색다른 변화에 기대를 드러낸다.그런가 하면 이날 박재범은 장들레와 롱샷의 즉석 댄스를 직관한 후 “파격적이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또한 장들레가 “저는 힙합을 모르지만 힙합에 대해 가르침을 주세요”라며 자신의 자작곡 ‘힙합레슨’을 들려주자 박재범은 “뭘 하시든 들레 씨꺼가 되는 거 같다. 그래서 천재라고 하는구나”라며 눈을 반짝이며 큰 관심을 보인다고.과연, 박재범을 향한 순애보를 간직한 홍대여신 요조와 박재범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들레의 신경전 속에 요조는 박재범의 마음을 사로잡고 컬래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8 08:47
예능

‘한국사 라이벌’ 최태성vs설민석, 방송 최초 맞대결…“세계관 충돌” (사기꾼들)

최태성과 설민석의 맞대결이 성사된다.오늘(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서는 방송 최초로 ‘한국사 사대천왕’ 최태성, 설민석, 심용환, 이다지의 배틀이 성사된다. 가장 눈길을 끈 건 한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설민석의 등장이었다. 30여 년의 시간 동안 한국사 최강 적수로 꼽혀온 설민석과 최태성이 ‘사기꾼들’을 통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하게 된 것이다. 이 두 사람의 낯선 투샷에 MC 강지영은 “세계관의 충돌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그동안 ‘사기꾼들’의 개국공신이자 한국사 일인자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던 최태성 역시 설민석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최태성은 설민석과 실제로 만난 게 처음이라며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굳이 여기에 나올 이유가 있느냐”라며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에 열기가 가득했다는 후문. 역사계 최강 적수로 꼽히는 최태성과 설민석의 최초 만남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이들은 본격 강연 배틀이 시작되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한 승부욕을 드러낸다. 특히 설민석은 “폭로하러 나왔다”라는 돌직구 발언으로 모두의 주목을 끌었다는데. 설민석, 최태성뿐만 아니라 ‘한국사 마스터’ 심용환과 ‘수험생들이 꼽은 역사 1타 강사’ 이다지까지 합세하며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역사 예능 최초로 펼쳐질 ‘한국사 사대천왕 특집’은 오늘(5일) 오후 8시 50분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에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5 10:32
예능

윤유선 “♥법조인 남편, 결혼 7년차에 별거 통보”…火이동 ‘동상이몽2’ 시청률 견인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화요일 편성 이동 후 첫 방송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편성 이동 후 첫 방송에서 배우 윤유선, 이성호 부부가 첫 동반 예능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편성 이동 후 전국 시청률 3.7%로 출발했다. 2049 시청률은 1.3%로 동시간대 압도적 1위에 올랐다. 또한 화요 예능 전체에서는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밤 SBS 예능 라인업의 존재감을 굳건히 했다. 이날 방송에선 아역 시절부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올해 데뷔 52년 차를 맞은 배우 윤유선과 ‘어금니 아빠 사건’, ‘전 경찰청장 실형 선고’ 등 굵직한 사건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전 판사이자 현 법조인 이성호가 결혼 25년 만에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두 사람은 법조계 지인들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처음엔 두 사람 모두 거절했지만, 주선자의 끈질긴 설득 끝에 어렵게 첫 만남이 성사됐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윤유선은 이성호가 만난지 일주일 만에 결혼 얘기를 꺼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이성호는 “심지어 하루도 안 빠지고 98일 동안 만나고 결혼식을 했다”며 속전속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부부는 평소에도 티격태격하느냐는 질문에 “저희 진짜 엄청 많이 싸웠다”라며 서로 간의 ‘동상이몽’에 대해 늘어놨다. 윤유선은 입장이 다를 때마다 남편이 판결하듯 잘잘못을 따진다고 폭로했고, 이성호는 “잘못한 사람이 잘못 안 한 척 연기하는 줄 알았다”고 받아치며 현실 부부의 갈등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결국 결혼 7년 차에 남편 이성호는 계속되는 갈등에 별거를 제안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러자고 할 줄 알았다”는 이성호의 예상과 달리 당시 윤유선은 “못 나가. 그냥 살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윤유선은 당시 남편의 당황한 표정을 아직도 기억한다며 “(결혼은) 자기가 선택한 거 아니냐. 저도 그렇고 자기 선택에 책임을 지고 살아야 한다”라면서 “욱하는 마음에 나가면 다시 어떻게 들어오냐. 내가 잘 잡았지”라며 그동안 작품 속에서 보여온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4 09:03
예능

설민석 ‘사(史)기꾼들’ 출격, 최태성과 대결…“2월 중 방영” [공식]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 역사 이야기꾼들’(이하 ‘사기꾼들’)에 출연한다.28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설민석은 최근 ‘사기꾼들’ 녹화를 마쳤다. 그의 출연분은 2월 중 방영 예정이다.‘사기꾼들’은 대한민국 강연계 레전드들이 하나의 주제를 두고 각기 다른 이야기로 강연을 펼치는 강연 배틀쇼다.최태성, 김지윤, 심용환 등 정치, 사회,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출연 중이다. 설민석은 ‘한국사 사대천왕’ 특집에 출연, 최태성 등 한국사 전문가들과 정면 대결을 펼칠 예정. 스타강사끼리의 대결이 성사된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한편 ‘사기꾼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8 10:32
드라마

안은진, 서강준과 로맨스로 만날까…“‘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검토 중” [공식]

배우 안은진이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검토 중이다.28일 소속사 UAA 관계자에 따르면, 안은진은 KBS 2TV 새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너 말고 다른 연애’는 결혼의 기로에 선 오랜 연인의 이야기로, 예기치 못하게 새로운 이성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감정의 파동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서강준이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안은진과 서강준, 두 사람의 로맨스 호흡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를 통해 성공적인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였다. 서강준은 지난해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통해서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8 10:11
연예일반

서울대 메디컬, 끝까지 버텼다... ‘대학전쟁3’ 최종 우승

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 3가 서울대 메디컬의 최종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 최상위 이과 인재들이 총출동한 이번 시즌은 단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고난도 두뇌 대결로 ‘뇌지컬 서바이벌’의 정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쿠팡플레이 예능 ‘대학전쟁’ 시즌 3는 대한민국 메디컬·이공계 최고 명문대들이 참가해 두뇌 최강자를 가리는 고순도 서바이벌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메디컬 vs 이공계’라는 새로운 계열 대결 구도를 도입하며, 기존 시즌과 차별화된 서사와 몰입도를 완성했다.메디컬 vs 이공계, 계열 전쟁이 만든 극한의 긴장감시즌 3는 메디컬과 이공계를 정면으로 맞붙이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시즌 1·2 우승팀인 서울대를 메디컬과 이공계로 분리해 내부 대결까지 성사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에 성균관대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계열 간 자존심을 건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특히 사전 테스트 전체 1위를 기록한 강지후를 중심으로 성균관대가 보여준 조직력과 플레이는 이번 시즌의 신선한 변수로 작용했다. 서울대 메디컬과 이공계의 맞대결은 강한 경쟁심과 복합적인 감정을 동시에 자극하며 잊지 못할 명장면을 만들어냈다.‘에이스 없는 에이스 시즌’, 전원이 주인공이었다이번 시즌은 특정 에이스에 의존했던 이전 시즌과 달리, 참가자 전원이 ‘제2의 정현빈·김규민’이라 불릴 만큼 고른 활약을 펼쳤다. 서울과학고 전교 1등 출신이자 수능 만점 스펙의 서울대 메디컬 이승현을 비롯해 역대급 이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난도가 높을수록 더욱 빛나는 플레이로 무해한 도파민을 선사했다.연산, 암기, 공간지각, 추론, 전략, 심리를 아우르는 극악 난이도의 게임들은 매 회차 예측 불가한 명승부를 만들어냈다. ‘출구전략 3’, ‘시그널 수사 3’ 등 기존 인기 게임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채굴과 투자’, ‘평균의 딜레마’, ‘레인보우 체스’, ‘수식 데스노트’ 등 신규 게임 역시 최상위 난이도로 구성돼 몰입도를 높였다.패자부활전 도입… 실력이 만든 성장 서사시즌 3에서는 최초로 패자부활전이 도입되며 드라마틱한 서사가 완성됐다. 카이스트 김재한, 포항공대 제승규는 패자부활전에서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명장면을 탄생시켰고, 부활에 성공한 카이스트가 준결승에서 1위로 급부상하는 반전 스토리는 이번 시즌의 백미로 꼽힌다.서울대 이공계 한종윤은 데스 매치 패배를 딛고 팀 승리를 이끄는 리벤지 서사를 완성했고, 서울대 메디컬 이승현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며 최종 우승을 결정짓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했다.서울대 메디컬, 3연패로 ‘뇌지컬 왕좌’ 수성서울대 메디컬은 시즌 1부터 이어진 우승 기록을 이어가며 3연패를 달성했다. 이승현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제작진 역시 이번 시즌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허범훈 PD는 “참가자들의 성장이 매 라운드마다 선명하게 드러난 시즌”이라고 밝혔고, 김정선 작가는 “심리와 전략 요소가 강화되며 판단 하나하나가 결과로 직결되는 구조가 명확해졌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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