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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오동민♥노수산나, 미스틱액터스 소속 부부 탄생… “5월 결혼” [공식]

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결혼한다.두 사람의 소속사 미스틱액터스 관계자는 14일 “오동민 노수산나가 5월 25일 결혼한다”고 일간스포츠에 전했다. 두 사람은 ‘연기’라는 공감대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 뒤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오동민은 지난 2008년 연극 ‘나비스 햄릿’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활약했다.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해 ‘삼진그룹 영어통익반’, ‘골든슬럼버’,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보물섬’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2:52
연예일반

송강호·구교환, 영화 ‘정원사들’서 호흡… “예측 불허 케미스트리”

배우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이재인이 뭉친다. 영화 ‘핸섬가이즈’로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장 먼저 캐스팅 소식을 알렸던 송강호와 극 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김문호 역에는 구교환이 캐스팅되었다. 김문호는 가는 곳마다 각종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동네의 트러블메이커다.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온 구교환은 특유의 에너지와 매력을 바탕으로 송강호와 예측 불허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송승헌은 한때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한 사건을 계기로 나락 간 스타 한청용 역으로 분한다. 카리스마 이면에 숨어있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한청용’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광수는 송사장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송사장은 복권방을 운영하면서 최영일의 원예 사업 유통을 담당하는 파트너로, 극의 흐름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빈은 위험한 비밀을 지닌 레스토랑 주인 강미애 역을 맡았다. 선과 악을 오가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신현빈은 이번 작품에서 우아하고도 냉철한 사업가 강미애 캐릭터로 분해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여기에 이재인이 영일의 딸 최은수 역으로 특별 출연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정원사들’은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8:35
영화

[IS리뷰] ‘여자’가 다 한다…숨 참고 빨려드는 ‘프로젝트 Y’ [무비로그①]

예쁘장하고 연약한 ‘밑바닥 인생’으로 치부되는 여자들이 뒤통수를 세게 친다. 여자들이 저항하고, 여자들이 지지고 볶고, 악하고도 선한 ‘여자가 다 하는’ 누아르를 새 영화 ‘프로젝트 Y’는 보여준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밤거리에서 일하는 두 친구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리면서 검은 돈을 훔쳐 역전을 꿈꾸는 이야기다. 비행청소년들의 삶을 날것으로 그린 영화 ‘박화영’ 이환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이야기는 화류계 아가씨면서 꽃집 사장을 꿈꾸는 미선과 약 도매상을 해도 마약과는 선을 긋던 도경이 밑바닥 탈출을 한발 앞두고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으면서 출발한다. 자신들 위에 군림하던 범죄 카르텔로 인해 전 재산을 사기당한 것. 그 중심에 있는 토사장(김성철)의 ‘여자들 피 빨아먹은’ 검은 돈이 모처에 묻혀있단 정보를 알게 된 두 친구는 이를 가로채 “내 인생 내가 구원”하고자 한다. ‘힙’한 화면과 느낌 좋은 음악에 이야기도 빠르게 질주한다.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한소희와 전종서의 만남은 확실한 시너지를 낸다. 매 장면이 의류 화보 같은 ‘얼굴 천재’ 비주얼도 있지만, 진가는 이환 감독의 말대로 ‘설득력’에 있다.줄담배를 피는 한소희와 말끝마다 욕설인 전종서는 ‘찐친’처럼 두 친구의 긴 세월과 유대를 흡입력 있게 그리면서도, 삽자루를 들고 땅을 파거나 발길질에 차이면서도 발악하는 거친 액션까지 잘 소화했다.미선과 도경을 비롯해 극중 여성 캐릭터들은 기능적이면서도 생동감 있다. 민머리까지 감수하며 정영주가 보여준 토사장의 오른팔 황소는 압도적인 무력을 선보이며, 김신록 특유의 스산함을 입은 ‘엄마’ 가영은 뱀처럼 텐션을 부여한다. 토사장의 아내 하경 역 그룹 오마이걸 출신 유아도 스크린 데뷔작부터 파격적인 배역으로 제 몫을 확실히 했다. 물론 도덕적 흠결 한 점 없길 기대받는 여느 여성 서사물과 달리 ‘프로젝트 Y’는 착하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여배우로 만들어지기 쉽지 않다”고 모든 출연진이 공감했듯 여성들이 주축이 된 장르 영화는 시도부터 귀하다. 그렇다고 무겁진 않다. 숨 참고 빨려드는 엔터테이닝 무비로 손색없다. 21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108분.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06:00
영화

‘프로젝트 Y’ 한소희, 본업천재 얼굴천재 [무비로그②]

배우 한소희가 ‘프로젝트 Y’를 통해 상업영화 주연 배우로서 가치를 증명한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친구가 검은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극중 한소희는 미선을 연기했다. 환락가 ‘화중시장’이 고향이나 진배없는 술집 에이스 ‘아가씨’다. 지난한 시간 끝에 꽃집 인수를 눈앞에 둔 그는 잔금 치를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하지만 평범한 일상이 눈앞에 온 그때,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지면서 전 재산이 공중분해 된다.한소희는 미선을 놓고 “지금, 젊음의 패기로 해볼 수 있는 캐릭터라고 느꼈다”며 “표면적으로 강해 보일 수 있는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연약한 미선의 이중적인 면모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밝혔다.한소희의 말처럼 미선은 전형적인 외강내유형 인물이다. 동료들의 부러움 섞인 조롱쯤은 웃어넘기고, 자신을 옥죄는 토사장(김성철)에게는 먼저 목숨을 건 도박을 제안하는 배포도 있다. 그러나 그 내면은 누구보다 유약하다. 특히 친구 도경(전종서)과 자신을 친자식처럼 키워준 가영(김신록)의 고통 앞에서는 사정없이 흔들리고 무너진다. 한소희는 이런 미선의 양가적인 모습, 납작한 묘사로는 감당할 수 없는 심리적 파고를 정교하게 분석해 그려낸다. 거대하고 매서운 현실 앞에서 존재의 연약함을 깨닫는 순간, 두려움 속 스스로 용해되고 붕괴되는 과정, 그럼에도 버리지 않는 삶에 대한 의지와 온기를 세밀한 연기로 직조하며, 극을 안정감 있게 이끈다.그간 멜로 외 장르에서는 걸림돌이 됐던, 수려한 미모와 신비로운 매력 역시 이번엔 요긴하게 쓰였다. ‘프로젝트 Y’에서 한소희의 얼굴이 주는 힘은 때로는 이야기의 깊이가 되고, 때로는 캐릭터 자체의 설득력이 된다. 캐릭터 성향도, 연기 톤도 다른 전종서와의 조화도 매끄럽다. “한소희가 나와서 단번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전종서는 “한소희는 몸을 사리지 않고 자신의 에너지를 완전히 쏟아가면서 연기했다.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고 극찬했다.연출을 맡은 이환 감독 역시 “한소희의 첫 촬영이 대사 없이 걸어오는 모습이었는데 그 자체만으로도 강한 멋이 느껴졌다”며 “그 순간 ‘미선은 이런 인물이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 정도로 (한소희가)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밀도 높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로, 함께 작업하며 존경심을 느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4 06:00
예능

[TVis] 유재석, SBS 공식 얼굴 등극…유연석 “흉상 제작하자” 너스레(‘틈만 나면’)

‘틈만 나면’ 유재석이 SBS 공식 얼굴이 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틈친구로 영화 ‘하트맨’ 주인공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했다.이날 유연석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얼굴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플래카드를 보며 “SBS 얼굴이 저기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상우도 “나도 유재석 비타민 마셨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SBS가 어떻게 생각하건 SBS의 얼굴로 활동할 것”이라 능청스럽게 말하자 권상우는 “유재석 세상을 공식화한 거네”라고 말했다.이에 유연석이 한 술 더 떠 “자체적으로 흉상을 제작하자”고 제안하자 유재석은 “저 주둥이를 진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23:10
영화

고민시, ‘모럴패밀리’로 스크린 컴백… “출연 확정” [공식]

배우 고민시가 영화 ‘모럴패밀리’에 출연한다.1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고민시가 영화 ‘모럴패밀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모럴패밀리’는 개성도 스타일도 각자의 비밀도 제각각인 4남매의 유쾌한 생존기를 그린 이야기다.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데뷔한 이후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와 ‘오월의 청춘’ 등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에서는 ‘치즈인더트랩’, ‘마녀’, ‘헤어질 결심’, ‘밀수’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37
영화

‘하트맨’ 권상우 “♥손태영 임신 소식에 바로 ‘오케이’…요즘 다 혼전임신” [인터뷰④]

배우 권상우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권상우는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트맨’ 인터뷰에서 “러브스토리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 분들도 있었지만,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렀다”며 “이제는 허심탄회하게 말하고 싶었다”고 밝혔다.그는 최근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손태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우리의 만남과 이야기들을 짧게나마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그동안 있었던 오해와 편견을 날릴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그 부분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혼전 임신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말했다. 권상우는 “요즘은 다들 그렇지 않느냐. 왜 그렇게까지 욕을 먹었는지 모르겠다”며 “아이가 생기면 결혼하자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임신 때문에 고민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임신 소식을 듣고 바로 ‘오케이’ 했다. 사랑스러운 딸이 생겨서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권상우는 아내의 유튜브 활동에 대해서 오히려 긍정적이라며 “집에 가면 오히려 ‘오늘은 안 찍냐’고 먼저 물어본다”며 “카메라를 켜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부부 사이도 더 좋아진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그래서 함께 촬영하는 게 참 좋은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22
영화

권상우 “‘하트맨’ 대박 포인트? 아역 배우 매력” [인터뷰②]

배우 권상우가 아역 배우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 권상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권상우는 “기술시사회를 보고 영화가 지루하지 않게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랜 시간을 기다리긴 했지만 결과물은 만족스럽다”고 말했다.특히 아역 배우에 대한 반응에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할 때는 아역 배우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하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잘한다고만 느꼈다”며 “그런데 시사회를 하고 나니 아역 배우가 나오는 장면에서 관객들이 빵빵 터지더라. 반응이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냉정하게 입소문이 난다면, 그 아역 배우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며 “오히려 제가 얻어가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사랑에 빠져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게 하는 승민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아이에게는 몹쓸 짓을 하는 역할”이라며 “밉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을 감독님이 너무 미워 보이지 않게 잘 연출해주셨다. 저는 그 안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 인물을 대입해 생각해봐도 눈앞에 문채원 같이 찬란한 사람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 입장에서 보면 공감되는 지점이 있다”며 “실제 권상우라면 그냥 이야기를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자신의 딸로 등장한 아역 배우 김서헌에 대해서 “현장에서 굉장히 얌전했다. 아이라면 나댈 수도 있는데, 어른처럼 연기했다”며 “너무 어른스러우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는데, 딱 그 나이대 아이처럼 보였고 연기도 그렇게 했다”고 밝혔다.또 “꾸밈없는 모습이라 관객들이 더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 모습 그대로 잘 컸고, 그게 그 친구의 성품인 것 같다”며 “그 성품과 연기가 영화에 그대로 담겼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06
영화

‘하트맨’ 권상우 “제 작품 중 키스신 최다…몰아서 찍은 느낌” [인터뷰 ①]

배우 권상우가 다수의 키스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 권상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권상우는 “제가 했던 작품 중에 키스신이 가장 많았다. 몰아서 찍은 느낌”이라며 “문채원이 캐스팅된 이후 감독님께 이런 신이 많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더라. 감독님과 둘이 이야기를 했지만 뺄 수는 없었다. 남자 배우의 입장에서 오히려 더 긴장이 된다. 현장을 리드해야 하니까 걱정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문채원이 작품에 정말 잘 빠져들었고, 촬영을 되게 재밌어했다. 불편해할 것 같다는 걱정은 전혀 없었다”며 “우당탕탕 키스신이 많긴 하지만 관객들이 보기에 낯뜨겁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멜로 장르에 대한 애정도 강조했다. 권상우는 “저한테는 이제 멜로 작품이 귀해졌다”며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이긴 하지만 작정하고 웃기겠다는 마음보다는 멜로에 더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가장 하고 싶은 건 멜로 드라마”라고 덧붙였다.그는 아내 손태영의 반응에 대해서는 “이제는 별로 신경을 안 쓴다. 작품이 들어오면 감사한 일”이라며 “혼날 수도 있다. 아직 영화를 안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일은 일이다. 그렇다고 연기를 대충할 수는 없다”고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전했다.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00
영화

‘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유재석 ‘속뒤집개’ 됐다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한다.1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트맨’의 주역 권상와 문채원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두 사람은 ‘틈만 나면,’을 통해 영화 속 케미스트리는 물론, 작품을 넘어선 유쾌한 호흡과 현실감 있는 토크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유재석의 ‘속 뒤집개’가 돼 승부욕을 풀장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는 귀띔이다. 한편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흥행시킨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4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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