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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디올 'DIOR LADY ART 프로젝트', 10번째 에디션 선보여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아이코닉한 LADY DIOR 백을 예술로 확장해온 DIOR LADY ART 프로젝트의 10번째 에디션을 공개했다.디올 스타일의 영원한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LADY DIOR 백은 모던한 매력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매혹적인 오브제로 까나쥬의 그래픽적인 패턴과 정교한 구조를 통해 디올 하우스의 클래식한 코드와 아뜰리에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 이런 아이코닉한 백은 지난 10년간 DIOR LADY ART 프로젝트를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시각과 감성으로 재해석되며, 예술과 꾸뛰르가 만나는 특별한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2015년 시작된 DIOR LADY ART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장인 기술과 현대적인 대담함이 어우러진 하나의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주목받아왔다. 매 에디션마다 LADY DIOR 백은 아티스트들이 혁신적이면서도 서정적인 해석을 펼칠 수 있는 이상적인 캔버스가 되었으며, 디올 하우스는 이를 통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비전과 스타일로 디올의 전설적인 아이콘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왔다. 디올은 DIOR LADY ART 프로젝트와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예술적 여정을 기념하며 특별한 1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창작의 자유에 대한 찬사로 기획된 이번 에디션에는 프랑스, 한국, 브라질, 중국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10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제시카 캐논(JESSICA CANNON), 패트릭 외젠(PATRICK EUGÈNE), 에바 조스팽(EVA JOSPIN), 라크웨나(LAKWENA), 소피아 레브(SOPHIA LOEB), 이네스 롱제비알(INÈS LONGEVIAL), 마크 퀸(MARC QUINN), 알리마마 라쉐드(ALYMAMAH RASHED), 주팅(JU TING), 그리고 이우환까지, 각 아티스트는 탁월한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 형태와 사유 사이에서 다채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대화를 펼쳐 보이며 디올이 예술과 문화를 향한 열정에 바치는 찬사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DIOR LADY ART 프로젝트의 10번째 에디션은 서울 하우스 오브 디올 청담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20 10:39
연예일반

차량에 치인 후 끌려가…키애나 언더우드, 뺑소니 사망 [IS해외연예]

아역 배우 출신 키애나 언더우드가 뺑소니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16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키애나 언더우드는 이날 뉴욕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지역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언더우드는 오전 7시경 피트킨 애비뉴와 마더 개스턴 블러바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 세단 차량에 치였고, 이후 약 두 블록에 걸쳐 끌려간 것으로 알려졌다.현재까지 해당 뺑소니 사고와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언더우드는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5년 방영된 인기 프로그램 ‘올 댓’에서 아만다 바이네스, 닉 캐논, 케난 톰슨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으며, 애니메이션 ‘리틀 빌’에서는 주인공의 사촌 푸시아 글로버 역할로 출연했다.1999년에는 코미디 영화 ‘더 24 아워 우먼’를 통해 관객을 만났고, 2001년 애니메이션 TV 영화 ‘산타, 베이비’에서 목소리 연기도 맡았다. 또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로 무대에도 올랐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7:45
뮤직

BAE173, 캐논 맛 신곡 ‘단 하루 하루만…’ 기세 받고 티아라 리메이크까지...반응 심싱찮다

그룹 BAE173이 선공개 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그룹 BAE173은 지난 2일 오후 6시 공식 SNS와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이번 곡에서, 클래식 명곡 ‘캐논 변주곡’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현대적인 편곡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완성했으며, 특히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음원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클래식과 K팝의 조화가 신선하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BAE173의 새로운 청량한 콘셉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눈에 띈다.또한 이날 오후 6시에는 티아라의 히트곡 ‘왜 이러니’ 리메이크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한편 BAE173은 오는 23일 첫 정규 앨범 ‘NEW CHAPTER : DESEAR’를 발매하며, 다채로운 매력의 수록곡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03 12:01
뮤직

BAE173,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왜 이러니’ 선공개

BAE173이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신곡을 선공개한다.그룹 BAE173은 오늘(2일)과 내일(3일) 오후 6시, 선공개 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와 ‘왜 이러니’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두 곡은 서로 다른 매력을 담아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뜨거운 반응을 모은 가운데, 일부 안무 장면이 함께 공개돼 완곡 무대와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는 클래식 ‘캐논 변주곡’을 활용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왜 이러니’는 걸그룹 티아라의 히트곡을 BAE173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한편, BAE173은 오는 10월 23일 첫 정규 앨범 ‘NEW CHAPTER : DESEAR’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02 10:48
연예일반

BAE173, 신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 기대... 서용배 참여

그룹 BAE173이 오는 10월 2일 신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캐논 변주곡’을 재해석한 BAE173의 첫 정규 1집 수록곡 중 하나로, 그룹 여자친구의 대표 곡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한 신곡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곡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요한 파헬벨의 ‘캐논’을 모티브로 한 변주곡을 기반으로, 서용배 작곡가의 특유의 청량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입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캐논 특유의 반복적이고 중독성 있는 익숙한 멜로디 위에 BAE173만의 청량한 보컬이 어우러지며 새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또한, ‘단 하루 하루만, 단 하루 하루만’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동시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층 더 기대감을 높인다.한편, BAE173은 정규 1집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앨범 발매 이후인 오는 11월 4일부터 일본 투어에 돌입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5 11:37
연예일반

BAE173, 10월 23일 첫 정규 앨범... 日 투어도 돌입

그룹 BAE173이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과 함께 일본 투어 활동에 나선다.BAE173은 오는 10월 23일, 데뷔 이후 첫 정규 1집을 발매하고 곧이어 11월 4일부터 일본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열도 투어 일정으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할 예정이다.앞서 일부 공개된 신곡 ‘단 하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요한 파헬벨의 ‘캐논’을 모티브로 한 변주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서용배 작곡가 특유의 청량하고 감각적인 사운드가 더해져,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특히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일본 투어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일본 투어에서는 신곡 무대를 비롯해 정규 1집 수록곡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BAE173은 이번 투어를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현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도 나설 계획이며 투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BAE173은 첫 정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일본 전역에서 진행되는 투어 일정과 공연 티켓 예매 정보는 공식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4 13:39
뮤직

투애니원→권은비, ‘워터밤 발리’ 뜨거웠던 현장

투애니원, 지코, 찬열, 백호, 권은비 등과 글로벌 DJ들이 ‘워터밤 발리’ 무대를 채우며 1만여 관객과 함께 특별한 여름의 순간을 나눴다.지난 6, 7일 발리 아틀라스 비치클럽에서 ‘워터밤 발리 2025(Waterbomb Bali 2025)’가 진행됐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호주, 러시아, 한국, 중국, 미국 등 전 세계 팬들이 찾아와 바다와 노을, 풀장 위 워터 캐논이 어우러진 무대를 즐겼다.올해는 투애니원, 지코, 샘 펠트, 배이스재커스, 찬열, 백호, 권은비, PH-1, 어센트, 인사이드코어, 레이든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각 아티스트는 관객과 교감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고, 워터밤 특유의 물과 음악이 결합된 퍼포먼스는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었다.주최사 WAAO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발리만의 매력과 워터밤의 에너지가 잘 어우러졌다”며 “내년 ‘워터밤 발리 2026’에서는 더욱 다채로운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9.19 17:06
IT

KT, 음악 축제 '2025 보야지 투 자라섬' 성료

KT는 지난 6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 음악 축제 '2025 KT 보야지 투 자라섬'이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문화 행사다.고객들이 워터캐논 존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09.07 09:47
연예일반

BAE173, 히트메이커 서용배와 신곡 작업...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 ‘기대’

그룹 BAE173이 히트메이커 서용배 작곡가와 손을 잡고 신곡 작업에 나선다.이번 BAE173 앨범에는 그룹 여자친구 대표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서용배 작곡가는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립스틱’,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 다수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인물이다. 이외에도 다이아, 아이즈원, 트와이스, 프로미스나인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K-팝 대표 히트메이커로 입지를 다져왔다.​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공식 영상을 통해 서용배 작곡가가 참여한 신곡의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특히 캐논 변주곡을 활용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으며 BAE173의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사진 속 서용배 작곡가의 가사지가 공개되면서 ‘단 하루 단 하루만 내 여자친구가 돼줄래?’, ‘단 하루 단 하루만 네 남자친구라 해줄래’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매력적인 가사가 더해졌고, 그룹 여자친구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청량한 사운드와 함께 가려진 BAE173 멤버들의 파트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이번 신보는 기존의 BAE173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며 히트메이커 서용배 작곡가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집중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02 09:41
프로축구

무더위 날릴 이벤트 준비했다…포항, 24일 전북과 맞대결서 다양한 행사 예정

포항 스틸러스가 무더위 날릴 이벤트로 홈 팬들을 만난다.포항 스틸러스는 오는 24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지난 홈 경기 더위를 날려준 워터 캐논, 워터 건이 돌아왔다. N석 서포팅존 관중들은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북문광장에서 부채와 플래시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볼보 차량 전시 부스를 방문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트 게임과 함께 포토이즘, 푸드트럭, 푸드존 등 다양한 홈 경기 이벤트가 팬들을 기다린다.경기 시작 전, 7월 2경기에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홍윤상이 ‘에스포항병원 이달의 선수’에 선정돼 시상식을 갖는다. 9월 대회를 앞둔 K리그 여자축구대회 퀸컵 출전팀의 출정식을 진행한다. 하프타임에는 응원 분위기를 고조시킬 포항공과대학교 응원단 ‘CHEERO’의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진다. 이후 플래시 응원을 진행하며 스틸야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포항 스틸러스 홈 경기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희웅 기자 2025.08.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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