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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아직 더 올라갈 데가 있다니...'공격력 업그레이드' 안세영, 8점 차 순삭→25연승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화끈한 공격 배드민턴으로 2026년 첫 대회부터 정상에 올랐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승리했다. 1·2게임 모두 큰 점수 차를 뒤집고 역전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2024~2026년)를 해냈다. 지난 10월 출전한 덴마크 오픈부터 BWF 월드투어 5개 대회 연속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코리아 오픈 결승전 이후 이어진 연승 행진은 '25'로 늘렸다. '슈퍼1000 슬램' 달성을 향해 첫 발을 내딛기도 했다. 이는 상금과 랭킹 포인트가 가장 높은 슈퍼1000 시리즈 4개 대회를 단일시즌에 모두 석권하는 퍼포먼스를 말한다. 안세영은 지난해 4번째 슈퍼1000 대회였던 차이나 오픈 준결승전에서 기권패했고, 올해 슈퍼1000 슬램 달성에 재도전하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결승전 1게임 초반 안세영의 발놀림은 다소 무거웠다. 1-1에서 리턴 범실, 1-3과 1-4에서는 대각선 하프 스매싱이 사이드라인을 벗어났다. 1-6, 5점 차까지 밀렸다. 왕즈이의 연속 범실로 추격을 시작한 안세영은 10-11, 1점 차로 좁힌 채 인터벌(브레이크)를 맞이했다. 그는 이후 본격적으로 '공격 모드'를 켰다. 주로 완급을 조절할 때 쓰는 하이클리어·헤어핀·드롭샷 대신 스매싱 구사율을 크게 높였다. 그러면서도 코트 좌·우를 번갈아 공략해 왕즈이의 체력 소모를 유도했다.결국 안세영은 10-11에서 연속 7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18-13에서는 왕즈이의 직선 점프 스매싱을 몸을 날려 막아내 왕즈이의 푸시 범실을 유도했다. 1게임 20-15 역전승. 2게임 초반에도 공세로 나선 안세영은 이후 체력이 조금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범실도 늘어나며 8-7에서 7점 연속 내주기도 했다. 안세영은 숨을 고르며 체력을 아꼈다. 그사이 점수 차는 9-17, 8점 차로 더 벌어졌다. 하지만 안세영은 다시 한번 왕즈이를 밀어붙였다. 11-18과 12-18에서 연속으로 대각선 점프 스매싱을 성공했다. 13-19에서는 연속 6득점을 올렸다. 강한 공격을 사이드라인 근처로 보낸 뒤 상대가 어렵게 네트를 넘긴 셔틀콕을 푸시로 마무리하는 득점을 연달아 해냈다. 36번 랠리가 이어진 19-20에서도 체력을 앞세워 자신의 포인트를 만들었다. 안세영은 3번이나 게임 포인트를 내주고도 기어코 2점 차 리드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는 결국 22-22에서 왕즈이의 범실을 유도하며 챔피언십 포인트를 만든 뒤 23-22에서 다시 한번 공세로 나서 우승을 결정짓는 대각선 점프 스매싱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2026년 첫 우승을 달성한 순간이었다. 안세영은 이날 지난달 21일 치른 월드투어 파이널스 결승전보다 더 강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한국 배드민턴 레전드이자 이 경기 해설을 맡은 하태권 SPOTV 해설위원은 크게 늘어난 스매싱 구사와 전반적으로 빨라진 안세영의 경기 템포를 보며 감탄했다. 하 위원은 안세영이 경기 내내 파상 공세를 이어가긴 어렵고, 플레이 의도가 쉽게 읽혀 역공 당할 위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안세영이 공세 시점과 그 강도를 스스로 잘 조절할 것으로 내다봤다.안세영은 평소 "남자단식 선수만큼의 경기력을 갖추고 싶다"라는 목표를 전한 바 있다.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내기 위해 연습경기도 대표팀 남자 선수들과 자주 진행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해 6월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전 2게임, 10월 덴마크 오픈 결승전 2게임에서도 8점 차 리드를 따라잡고 승리한 바 있다. 다시 한번 랭킹 2위를 상대로 큰 기량 차이를 보여줬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왕즈이 상대 연승도 '9'로 늘렸다. 왕즈이는 이날 2게임 19-18 1점 앞선 상황에서 완벽한 푸시 득점 기회를 맞이하고도 범실을 범했다. 여전히 '안세영 포비아'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11 15:35
스포츠일반

'차원이 다른 안세영' 왕즈이에 완승!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대회 3연패 달성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 2-0(21-15 24-22)으로 승리했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에 성공했다. 1세트 첫 득점은 왕즈이가 올렸다. 왕즈이가 높게 하이 클리어를 올렸다. 안세영은 아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선 안에 들어왔다. 안세영은 이어 바로 직선 스매시를 때리며 동점을 이뤘다. 왕즈이는 시동을 걸었다. 드롭샷이 연달아 들어가면서 연속 2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안세영의 대각선 드롭샷이 라인 아웃되고 말았다. 이어진 안세영의 스매시, 백핸드 스트로크가 모두 네트에 걸렸다. 왕즈이는 5연속 득점하며 6-1까지 앞서나갔다. 안세영은 랠리를 길게 이어나가며 한 포인트를 만회했다. 안세영은 이 기회를 잡아챘다. 다시 한 번 상대를 흔들며 한 점을 만회했다. 3-6까지 좁혔다. 이어진 상황에서 회심의 드롭샷을 때렸다. 라인 저지는 아웃을 선언했다. 안세영은 챌린지를 선언했다. 결과는 인. 4-6까지 따라잡았다. 기세를 올린 안세영은 왕즈이의 범실까지 유도하며 5-6까지 만들었다. 경기는 안세영이 따라붙으면 왕즈이가 조금씩 달아나는 양상으로 진행됐다. 안세영은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자잘한 범실을 범하며 역전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안세영은 10-11로 리드를 내준 채 1세트 첫번째 인터벌에 도달했다. 안세영은 결국 역전을 일궈냈다. 11-11 상황에서 왕즈이의 허를 찌르는 샷으로 득점했다. 12-11 역전 이어 절묘한 크로스 헤어핀으로 다시 득점했다. 서비스 리턴을 바로 스매시로 연결하며 14-11까지 치고나갔다. 안세영은 기세를 올렸다. 연이은 득점에 성공하며 왕즈이를 공략했다. 10-11에서 7연속 득점하며 17-11까지 몰아쳤다. 결국 왕즈이는 전의를 상실했다. 간간히 득점에 성공했지만 안세영을 흔들지 못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손쉽게 요리했다. 안세영이 21-15로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 초반 역시 왕즈이가 앞서나갔다. 초반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3-0으로 앞서나갔다. 그러자 안세영이 수비를 바탕으로 빌드업했다. 왕즈이의 푸시를 막아내며 2세트 첫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3-3 동점까지 만들었다. 그러자 왕즈이가 기세를 올렸다. 스피드를 끌어올렸다. 왕즈이는 11-8로 인터벌을 가져갔다. 이후에도 왕즈이는 세트를 장악하며 14-8까지 앞서나갔다. 안세영은 완급조절에 들어갔다. 장기전을 준비했다. 왕즈이의 발을 움직이게 했다. 랠리를 크게 이어가며 상대의 체력을 공략했다. 그 사이 안세영은 차곡차곡 한 점씩 올렸다. 18-19까지 따라붙었다. 왕즈이는 범실을 범했고 19-19까지 갔다. 듀스가 이어졌다. 22-22 상활까지 갔다. 왕즈이가 회심의 스매시를 때렸다. 네트 맞고 넘어가지 못했다. 23-22. 안세영이 앞서나갔다. 마지막 순간 안세영은 날카로운 스매시를 때리며 왕즈이를 무너뜨렸다.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코트 위에서 포효하며 자신의 우승을 자축했다. 2026.01.11 14:10
스포츠일반

안세영, 왕즈이에 1세트 역전승! 새해 첫 대회 우승 코 앞!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에 청신호를 쳤다.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 1세트(21-15) 승리를 거뒀다. 첫 듯점은 왕즈이가 올렸다. 왕즈이가 높게 하이 클리어를 올렸다. 안세영은 아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선 안에 들어왔다.안세영은 이어 바로 직선 스매시를 때리며 동점을 이뤘다.왕즈이는 시동을 걸었다. 드롭샷이 연달아 들어가면서 연속 2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안세영의 대각선 드롭샷이 라인 아웃되고 말았다. 이어진 안세영의 스매시, 백핸드 스트로크가 모두 네트에 걸렸다. 왕즈이는 5연속 득점하며 6-1까지 앞서나갔다.안세영은 랠리를 길게 이어나가며 한 포인트를 만회했다. 안세영은 이 기회를 잡아챘다. 다시 한 번 상대를 흔들며 한 점을 만회했다. 3-6까지 좁혔다. 이어진 상황에서 회심의 드롭샷을 때렸다. 라인 저지는 아웃을 선언했다. 안세영은 챌린지를 선언했다. 결과는 인. 4-6까지 따라잡았다. 기세를 올린 안세영은 왕즈이의 범실까지 유도하며 5-6까지 만들었다. 경기는 안세영이 따라붙으면 왕즈이가 조금씩 달아나는 양상으로 진행됐다. 안세영은 동점을 만들었지만 이후 자잘한 범실을 범하며 역전에 성공하지는 못했다. 안세영은 10-11로 리드를 내준 채 1세트 첫번째 인터벌에 도달했다. 안세영은 결국 역전을 일궈냈다. 11-11 상황에서 왕즈이의 허를 찌르는 샷으로 득점했다. 12-11 역전 이어 절묘한 크로스 헤어핀으로 다시 득점했다. 서비스 리턴을 바로 스매시로 연결하며 14-11까지 치고나갔다. 안세영은 기세를 올렸다. 연이은 득점에 성공하며 왕즈이를 공략했다. 10-11에서 7연속 득점하며 17-11까지 몰아쳤다. 결국 왕즈이는 전의를 상실했다. 간간히 득점에 성공했지만 안세영을 흔들지 못했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손쉽게 요리했다. 안세영이 21-15로 승리하며 첫 세트를 따냈다. 2026.01.11 13:36
자동차

KGM, 정통 픽업 ‘무쏘’ 전격 출시… “픽업 명가 자존심 세운다”

KG 모빌리티(KGM)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픽업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무쏘(MUSSO)’를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자동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KGM은 5일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무쏘 스포츠와 칸의 뒤를 잇는 신형 ‘무쏘’의 본계약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무쏘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아우르는 내연기관 라인업을 완성하며, 앞서 공개된 전기 픽업 ‘무쏘 EV’와 함께 전동화부터 전통적 파워트레인까지 모두 갖춘 멀티 라인업 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파워트레인·데크 다변화로 ‘맞춤형 픽업’ 구현신형 무쏘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양을 세분화한 멀티 라인업 전략이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 두 가지로 운영되어 주행 환경에 따른 선택권을 넓혔다.적재 공간인 데크 역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용도에 따라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타입을 제공하며, 서스펜션 구성에 따라 적재 능력을 차별화했다.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한 스탠다드 데크는 최대 4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롱데크 모델에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조합할 경우 최대 700kg까지 적재 중량을 확보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활용성을 자랑한다.디자인 측면에서는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세련된 도심형 감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M7 트림 이상)으로 마련해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안전 및 편의사양은 중대형 SUV 수준으로 대폭 강화됐다.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과 지능형 속도 경고를 포함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 탑재되어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최신 IT 기술을 대거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제고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사륜구동(4WD) 시스템과 LD 시스템, 차체 하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등을 통해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2990만원부터 시작… 합리적 가격KGM은 뛰어난 상품성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2.0 가솔린 모델은 트림에 따라 2990만원부터 3990만원까지이며, 2.2 디젤 모델은 3170만원에서 4170만원(2WD, 스탠다드 데크 기준)으로 구성됐다.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금융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3년 기준 잔존 가치를 최대 64%까지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을 이용할 경우 월 16만 원대(5년 기준)의 낮은 납입금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무이자 할부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과 로열티 프로그램, 인증 중고차 재구매 혜택 등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한편 KGM은 오는 3월 20일까지 상담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 7, 갤럭시 워치, 무쏘 협업 시계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이원화된 스타일과 뛰어난 실용성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만족감과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05 10:59
e스포츠(게임)

넥슨-네네치킨, '엘소드' 제휴 이벤트…할인 쿠폰도

넥슨은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가 네네치킨과 제휴를 맺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엘소드'가 15년 만에 진행하는 치킨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다. 티저 영상으로 '엘소드'의 마스코트 '헤지호그'가 네네치킨의 치킨무로 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오는 31일까지 '엘소드 치즈스노윙 세트'와 '엘소드 스노윙MAXX 세트' 2종의 제휴 메뉴를 선보인다. 해당 기간 동안 네네치킨 홈페이지나 공식 앱으로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다음 날 '네네치킨 한벌 아바타'와 '부리', '탈' 액세서리가 포함된 특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넥슨은 1월 29일까지 이번 제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먼저, 매일 적정 레벨 던전을 3회 클리어하면 '엘소드 스노윙 세트' 기프티콘을 획득할 수 있는 ' 엘소드 스노윙 세트 추첨권 선택 큐브'를 제공한다.또 1월 10일부터 3주간 매주 주말마다 3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면, 추첨으로 치킨 인형 옷을 착용한 캐릭터 일러스트를 담은 '엘 수색대 키링'과 '네무네무 헤지호그 파우치' 세트를 증정한다.같은 기간 동안 넥슨플레이 이벤트도 진행해 '엘소드'에 1분만 접속해도 네네치킨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누적 30분간 접속하거나 적정 레벨 던전 5회 완료 시에도 5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05 10:11
연예일반

‘뭉찬4’ 배우 vs 아이돌 난투 직전... “발로 차였다” 긴장감 최고조

‘뭉쳐야 찬다4’ 사상 초유의 벤치클리어링 위기가 포착된다.4일 방송되는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8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후반기 첫 승이 절실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가 맞붙는다. 그 어느 때보다 살벌한 승부욕 속에서 경기장은 일촉즉발 상황으로 치닫는다.이날 경기에서 이겨야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김남일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에게 “오늘 이기면 뽀뽀하겠다”라고 파격적인 공약을 건다. 이는 과거 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MVP에 선정된 김남일이 아내 김보민과의 인터뷰 중 깜짝 포옹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면을 재연하는 것. 이를 들은 ‘싹쓰리UTD’ 선수들의 기세도 단숨에 달아오른다.그러나 후반기 무승의 늪에 빠진 ‘라이온하츠FC’의 저항도 거세다. 경기 초반부터 몸싸움 수위가 높아지며 그라운드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순간적인 감정 폭발로 선수들 간 충돌이 발생할 뻔한 상황까지 이어진다. 한 아이돌 선수의 거친 플레이에 배우 선수까지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판타지리그’ 사상 초유의 벤치클리어링 위기가 조성된다.또한 집중 견제를 받던 ‘라이온하츠FC’의 ‘두목사자’ 이신기는 경기 중 “발로 차였다”며 거친 몸싸움에 대해 강하게 항의한다. 이동국 감독은 이를 VAR로 연결하며 판정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해당 장면이 경기 흐름에 어떤 변수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선수들뿐만 아니라 감독들의 감정도 폭발한다. 김남일은 관중석에서 지켜보는 아내 김보민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분노를 참지 못하고 ‘빠따 감독’ 모드로 돌아가며 벤치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과연 분노와 충돌이 난무한 치열한 승부 끝에 웃는 팀은 어디일지, 김남일은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뽀뽀 인터뷰’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14:32
자동차

‘전설의 부활’ KGM 무쏘, 비즈니스·레저 경계 허무는 ‘게임 체인저’로

KG 모빌리티(KGM)가 대한민국 픽업의 상징이었던 ‘무쏘(MUSSO)’를 전격 공개하며 픽업 명가의 명성을 잇는다. 신형 무쏘는 2002년 국내 최초의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SUT)으로 탄생한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정통으로 계승한 모델로,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비즈니스와 레저를 완벽하게 아우르는 ‘멀티 라이프스타일’ 대응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압도적 적재 역량과 디젤의 조화KGM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하고 신형 픽업 ‘무쏘’를 최초로 선보였다.신형 무쏘는 강력한 실용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적재 공간은 활용 목적에 따라 ‘롱데크’와 ‘스탠다드 데크’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롱데크는 비즈니스 수요를 겨냥한 모델로 길이 1610mm, 폭 1570mm의 광활한 데크를 확보해 1262ℓ(VDA 기준)의 압도적인 적재 용량을 제공한다. 하중 지지력이 높은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적용할 경우 최대 700kg까지 적재가 가능해 대량 적재가 필수적인 사업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드라이빙을 뒷받침하는 2.2 LET 디젤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 토크 45.0kg·m의 힘을 발휘한다. 실사용 구간에서 최대 토크가 구현되도록 설계돼 무거운 짐을 실은 상태에서도 탁월한 초기 가속력과 등판 능력을 보여준다. 최대 3.0톤의 견인 능력과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장비 운반의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오픈형 SUV’로 즐기는 프리미엄 레저무쏘는 거친 현장을 넘어 세련된 도심 주행과 안락한 레저 활동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오픈형 SUV’를 지향한다. KGM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 라인업을 신규 도입했다.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 토크 38.7kg·m를 발휘하는 가솔린 모델은 아이신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돼 경쾌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여기에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승용 SUV 수준의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보통 픽업트럭은 무거운 짐을 싣기 위해 딱딱한 ‘리프 서스펜션’(판스프링)을 쓰는데 반해 무쏘는 5링크를 기본으로 채택하며 가족 캠핑이나 여행에 적합한 승차감에 신경을 쓴 셈이다. 디자인 변화도 눈에 띈다. 도심형 이미지를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는 전용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에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KGM 링크 내비게이션·32가지 컬러의 엠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특히 캠핑이나 오프로드 활동 시 유용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기능은 차량 하부 지형을 실시간으로 보여줘 안전한 험로 주행을 돕는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신형 무쏘는 오는 1월 중 구체적인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권지예 기자 2025.12.31 21:01
자동차

KGM, 신형 픽업 '무쏘' 공개…내달 판매 시작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 '무쏘'를 처음 공개했다.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스포츠 유틸리티 트럭)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쏘'는 정통 픽업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전면부는 굵직한 DRL 라인과 키네틱 라이팅 블록으로 이뤄진 수평형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또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스퀘어 타입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은 정통 오프로드 픽업 이미지를 부각하며, 입체적인 헤드램프가 전면의 강인한 인상을 돋보이게 한다.측면부는 프론트와 리어 펜더를 따라 이어지는 역동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으로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휠 아치 가니쉬는 산 정상을 형상화한 리플렉터를 적용해 KGM 픽업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연출했다.후면부는 대형 KGM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유니크한 풀 LED 리어 콤비램프로 웅장하고 대담한 존재감을 표현했다. 리어 범퍼 하단에는 코너 스텝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하단부까지 좌우로 길게 뻗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는 웅장함과 고급감을 구현한다. 블랙 메탈릭 컬러의 프론트 스키드 플레이트는 견고하고 단단한 인상을 주며, 범퍼 하단부까지 이어지는 세로형 LED 안개등은 코너링 램프 기능을 지원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실내 디자인은 역동적인 주행 환경에서도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픽업 운전자의 동작 편의성과 조작 용이성을 고려해 설계했다.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KGM 링크 내비게이션은 다양한 주행 정보를 높은 시인성으로 전달한다. 전자식 변속 레버(SBW)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적용해 센터 콘솔의 공간 활용성과 조작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LCD 다이얼 타입의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은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여기에 ▲스웨이드 퀼팅 소재의 IP 패널 ▲트리코트 소재의 신규 선바이저 ▲엠비언트 라이트가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외장 색상은 ▲스모크 토프 ▲그랜드 화이트 ▲샌드스톤 베이지 ▲아마조니아 그린 ▲마블 그레이 ▲울트라 마린 ▲스페이스 블랙 등 7종이며, 내장 색상은 ▲브라운 ▲블랙 중 선택할 수 있다.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타입의 파워트레인을 운영한다.디젤 2.2 LET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 토크 45.0kg∙m의 힘을 발휘한다. 가솔린 2.0 터보 엔진은 아이신 8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해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 토크 38.7kg∙m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여기에 5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운영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뛰어난 승차감을 확보했으며, 롱데크 모델에는 하중 지지력이 높은 리프 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 환경을 고려한 ▲사륜구동(4WD) 시스템 ▲험로 탈출을 돕는 차동 기어 잠금장치(LD)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기능을 탑재해 험준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최대 3t의 견인 능력을 갖췄으며, 견인 시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활성화돼 안정성을 높인다.'무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지능형 속도 경고 등 최고 수준의 사전∙사후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한다.또 ▲긴급 제동 보조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차선 유지 보조 ▲중앙 차선 유지 보조 ▲차선 변경 경고 ▲스마트 하이빔 ▲앞차 출발 경고 ▲안전 거리 경고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이 외에도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C타입 USB 단자 ▲스마트키 시스템 등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데크는 비즈니스와 레저 등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롱데크'와 '스탠다드 데크'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된다.롱데크는 길이 1610㎜, 폭 1570㎜, 높이 570㎜의 적재 공간을 확보해 1262ℓ(VDA 기준)의 적재 용량으로 비즈니스 및 대량 적재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스탠다드 데크는 길이 1300㎜, 폭 1570㎜, 높이 570㎜로 1011ℓ(VDA 기준)의 적재 공간을 갖췄다.스탠다드 데크는 5링크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돼 최대 400㎏ 적재 가능하며, 롱데크의 적재 중량은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이다.테일게이트에는 전자식 스위치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사용감을 향상했으며, 신규 LED 데크 램프는 야간이나 악천후에서도 적재물 확인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데크 상하부에 배치된 8개의 후크는 적재물 고정과 결박 편의성을 강화한다.아울러 ▲데크탑(하드탑·쿠페탑) ▲롤바 ▲슬라이딩 베드 ▲고정식 사이드스텝 ▲오프로드 사이드스텝 등 데크 활용성을 높이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운영한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31 09:23
e스포츠(게임)

카카오게임즈 '프렌즈팝콘', 인기 애니 '짱구는 못말려' 컬래버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이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짱구는 못말려는 5살 어린이 '짱구'를 중심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이다.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월 11일까지 '액션가면 짱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스테이지 10개를 클리어하면 블록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액션가면 짱구' 아이템 효과가 발동된다. 해당 아이템을 1회 이상 발동한 이용자는 경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으로 1명에게 몽클레어 패딩을 선물한다.1월 1일부터 11일까지 '콜라보 빙고 이벤트'도 운영한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빙고판을 완성한 이용자는 인게임 아이템, 게임 재화 '보석', 컬래버레이션 한정 캐릭터인 '파이팅 훈이', '꽃이랑 맹구', '기대하는 유리'를 획득할 수 있다.또 1월 1일부터 8일까지 '분실물 모으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테이지 내 블록 대신 짱구의 친구들이 잃어버린 분실물이 등장하며, 이를 수집한 이용자는 인게임 아이템과 보석을 비롯해 컬래버레이션 한정 캐릭터인 '갸우뚱 흰둥이', '자신만만 철수'를 얻을 수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29 15:52
e스포츠(게임)

올 성탄절도 혼자라면…게임 속 산타 만나 선물 받아요

국내 게임사들이 코앞으로 다가온 성탄절에 홀로 외로움을 달랠 유저들을 위한 선물을 한아름 들고 왔다.23일 롯데멤버스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연말 계획을 물었더니 '집에서 휴식'이 41.3%로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여행(39.5%)과 연말 파티(33.0%)를 제쳤다.이처럼 조용한 연말을 보내는 유저들을 위해 게임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게임 세상에서 산타를 대신해 선물을 잔뜩 준비했다.먼저 넥슨 '메이플스토리'는 오는 31일까지 몬스터를 처치해 '깨끗한 눈' 10개를 획득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작은 눈사람의 산타 양말', '작은 눈사람의 루돌프 양말', '작은 눈사람 탈 교환권'의 순으로 기념 보상을 지급한다. 31일까지는 '헤네시스', '세르니움 광장', 소멸의 여로 '이름 없는 마을', 오디움 '연구자들의 도시'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맵과 배경음악을 선보인다. '메이플스토리'는 최근 서비스 22년 만에 PC방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달리고 있는 '메이플 키우기'는 다음 달 28일까지 크리스마스 테마의 '행복한 마을'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상점에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양말'을 선물한다. 일일 미션 달성 횟수에 따라 산타 코스튬 3종을 추가로 제공한다.뱀파이어 콘셉트로 올해 흥행에 성공한 넷마블 '뱀피르'도 이달 31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펼친다. '성탄의 밤 출석부' 보상으로 시간 충전석, 형상 소환권, 고대 유물 상자, 초상화 복원제 상자 등을 지급하며, '성탄의 밤 이벤트 던전'에서는 전설 형상 및 탈것에 도전할 수 있는 소환권을 포함해 '밤의 성탄 정수', '밤의 루돌프 선물' 등을 준다.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은 다음 달 14일까지 크리스마스 이벤트 던전인 '눈꽃 정원'을 운영한다. 1~7층으로 구성됐으며, 매일 1시간 이용할 수 있다. 사용하면 버프(능력 강화) 효과를 부여하고, 상점에서는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눈꽃 결정'을 획득할 수 있다.위메이드가 올해 선보인 블록체인 기반 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내년 1월 15일까지 출석 이벤트로 '+10휘장 선택 상자', '명인의 비법서' 획득에 도전할 수 있는 '선물이 가득한 양말' 등을 제공한다. 1월 8일까지는 원정 콘텐츠 클리어 시 '전설 스토리덱 포인트 상자', '최상급 제작 재료 선택 상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축복의 금빛 방울'을 노릴 수 있다.웹젠이 지난 9월 출시해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찍었던 '뮤: 포켓 나이츠'는 마을의 테마를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바꾸고 '메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탐험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크리스마스 기념 재화를 수집할 수 있다.크리스마스 코스튬 4종과 신규 아이템 '타로카드'도 선보였다. 타로카드는 행운, 예언, 운명 3종으로 구성되며, 뮤 기사단에게 장착하면 패시브 효과가 적용된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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