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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스포츠토토 2026년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토파원’은 스포츠 및 스포츠토토에 관심이 많은 대학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3시까지다. 지원은 네이버 폼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선정 절차는 1차 심사를 통해 고득점 지원자 20명을 선발한 뒤,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 10명 내외를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3월 9일에 공식 SNS 채널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된다.이번 기자단 운영은 대학생들이 스포츠 마케팅과 홍보 현장을 경험하고, 스포츠토토의 공익성, 건전화, 사회공헌 활동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자단은 스포츠토토의 각종 마케팅 활동 소개와 체험 후기, 건전구매 문화 확산, 도박중독 예방,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등 다양한 주제로 월 1회의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최종 합격자는 3월부터 9월까지(약 6개월간) 활동하며, ▲발대식 ▲해단식 ▲교육 ▲워크샵 ▲간담회 등 필수 일정에 참여해야 한다. 또한 3월 26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을 비롯해 건전화 캠페인 활동,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스포츠토토의 주요 행사와 공익 활동에도 함께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월 1회 원고료(5만 원)와 활동비(교통비 등)가 지급된다. 우수 콘텐츠는 스포츠토토 공식 SNS 채널에 추가 업로드되며, 모든 활동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별도의 포상이 이뤄질 예정이다.한국스포츠레저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토파원은 스포츠와 스포츠토토 관련 현장을 직접 경험한 뒤 이를 자신만의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스포츠와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스포츠토토 대학생 기자단 ‘토파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공식 블로그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희수 기자 2026.02.12 11:57
스포츠일반

베트맨,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건전구매 바로알기’ 캠페인 실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이용자의 건전한 투표권 구매 문화 정착을 위한 ‘건전구매 바로알기 캠페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월 9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건전구매 바로알기 영상을 시청한 뒤 풀 수 있는 ‘OX 퀴즈’와 스스로 구매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셀프 구매계획’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건전구매 바로알기 영상 퀴즈’ 이벤트는 캠페인 영상 시청 후 제시되는 OX 퀴즈 3문항을 모두 맞힌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네이버페이 5만 원권(5명), 굽네치킨 2만 원권(30명), 투썸플레이스 1만 원권(80명), 세븐일레븐 5천 원권(120명)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셀프 구매계획’ 참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본인의 구매계획을 직접 설정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1만 원권(30명)과 신세계상품권 1만 원권(30명)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베트맨에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최초 참여 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가 필요하다.한국스포츠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이용자 스스로 건전구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건전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2월 27일에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희수 기자 2026.02.11 11:25
해외축구

‘전반전에 골이 터질까?’…베트맨, MLS 개막전 대상 승부예측 프로모션 개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MLS 개막전 선택의 순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MLS 개막전 선택의 순간!’ 프로모션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앞두고 스포츠팬들이 관전의 재미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2월 9일부터 오는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MLS 개막전 경기 전반전에 득점이 나올지 여부(O·X)’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상 경기는 오는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LAFC와 인터 마이애미전이다. MLS 사무국 역시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압축되는 ‘빅 이벤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정답 응모는 1인 1회로 제한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 27일 베트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 결과를 맞힌 정답자 전원에게는 벳볼 200개가 지급될 예정이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00명에게는 벳머니 2,000원이 추가로 제공된다.프로모션을 통해 지급되는 벳머니는 실제 투표권 구매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적립일로부터 7일 이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벳머니는 현금이나 예금으로 전환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전반전 득점 유, 무라는 간단한 선택만으로 스포츠팬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MLS 개막전을 보다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MLS 개막전 선택의 순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베트맨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희수 기자 2026.02.10 14:53
축구일반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26일 개최…영광의 수상자 21명 공개

오는 26일 오전11시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이 개최된다.차범근 축구상은 올해로 38년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유소년 축구 시상식으로, 매년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고 더 큰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해오고 있다.이번 제38회 시상식은 차범근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 축구 레전드들과 현장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차범근 축구상 위원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성장 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KFA 1종 유소년 지도자 추천 투표 ▲현장 심사 ▲최종 심사 등 복수의 심사 절차를 운영했다.그 결과 남자 선수 16명, 여자 선수 4명, 최우수 지도자 1명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선정된 최우수 지도자와 남자 선수 17명에게는 오는 여름 ‘팀차붐 독일 원정대’ 자격으로 해외 연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차범근 축구상은 넥슨코리아, AIA생명, 아디다스코리아, 한국코카-콜라, 아이더스에프앤비,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서울투탑정형외과·재활의학과 등 다수의 후원사와 함께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유소년 축구 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 현장과 팀차붐 독일 원정대 관련 영상은 유튜브 ‘팀차붐’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수상자 명단-GK 부문(2명)남지훈(서울노원RFC)최우성(대구달성군청U12화원)-DF 부문(5명)박지후(경기안양AFA)김재윤(서울신답FC)배민제(경남양산유나이티드)박성준(대구달성군청U12화원)김건우(경기고양시신정FC)-MF 부문(5명)손유찬(경남보물섬남해)박항산(서울UK주니어)김효민(경기진건초)이서준(경기다산주니어)박정만세(대구TDN)-FW 부문(4명)홍인표(강원원주태장초)조태희(경기온새미로FC)유주원(경기화성시U12)김현호(서울DTFC)-최우수 여자 선수상(4명)김지우(부산해동초)백주아(서울송파유소년)이시은(경남진주남강초)안민율(전남광양중앙초)-최우수 지도자상(1명)이희봉(경남밀양밀성풋볼클럽)김희웅 기자 2026.02.10 06:37
뮤직

소디엑 자얀,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2월’ 남자 솔로 부문 1위

그룹 소디엑의 자얀이 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팬캐스트가 함께하는‘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아티스트 오브 2월’ 첫 주인공으로 선정됐다.팬캐스트를 통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2월’ 1주 차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자얀은 총 6만 5273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이번 투표는 2월에 생일을 맞이했거나 데뷔한 솔로 남자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후보를 선정해 진행됐다. 자얀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치열한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차지했다. 제이홉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있다. 3위는 엔하이픈의 정원이 이름을 올렸다.‘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아티스트의 영향력과 화력을 조명하는 월간 투표 프로젝트로, 각 부문 1위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일간스포츠 보도 기사 및 지면 전면 광고 혜택이 제공된다.한편 2월 투표는 이번 솔로 남자 부문을 시작으로 솔로 여자, 그룹, 루키 부문이 매주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투표는 ‘팬캐스트’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4:11
스타

방탄소년단 뷔, ‘인간 초콜릿 아이돌’ 1위 선정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K팝 팬들이 뽑은 ‘인간 초콜릿 아이돌’로 선정됐다. 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진행한 ‘당도 214%, 인간 초콜릿 아이돌은?’ 테마 픽 투표에서 뷔가 1위에 올랐다.지난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뷔는 총 3만 2323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4049표로 2위에 올랐고,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이 2419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테마픽은 밸런타인데이의 달콤한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을 가진 아이돌을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뷔는 부드러운 중저음의 목소리와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오는 3월 20일 예정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대규모 월드 투어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위에 오른 엔하이픈의 제이크는 글로벌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위를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역시 그룹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 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13:05
e스포츠(게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밀리언셀러 예약…그래서 '도깨비'는 언제 나오나요?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7년의 기다림 끝에 전 세계 유저들과 만난다. 이번 대형 프로젝트의 데뷔와 함께 그간 소식이 뜸했던 기대작 ‘도깨비’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외신도 ‘올해 최고 기대작’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주가는 지난달 30일 52주 최고가인 5만7200원을 찍었다. 약 2년 3개월 만에 5만원대로 복귀했다.회사 주가의 반등 계기를 마련한 건 역시 ‘붉은사막’이었다.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는 의미의 ‘골드행’을 발표한 지난달 21일을 기점으로 수직 상승했다. 펄어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덕분에 이 순간에 이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처럼 오는 3월 20일 출시 소식을 알린 ‘붉은사막’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C와 플레이스테이션5 등 플랫폼 합산 위시리스트(찜)는 벌써 200만건을 찍었다. 게임 통계 사이트 게임디스커버코의 판매량 예측 계산기를 돌려보면, 상위 50% 게임 기준 200만건의 출시 전 위시리스트가 발생하면 1년 뒤 102만개 판매 기록이 점쳐진다. 정식 론칭까지 한 달 이상 남은 만큼, 사전 수요가 늘어나 밀리언셀러 타이틀에 등극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해외 매체도 호평 일색이다. 앞다퉈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꼽고 있다. 북미 게임 전문 매체 MMORPG닷컴은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다. 투표에 참여한 기자 절반 이상이 ‘붉은사막’을 택했다. 해당 매체는 “보스전과 오픈월드 등 여러 차례 다양한 버전의 시연을 마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고 평가했다.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도 올해 주요 오픈월드 게임 5선을 공개하면서 ‘붉은사막’을 두고 “지금까지 출시된 모든 액션 게임 중 가장 야심차다”며 “액션 게임 팬이라면 여러 명작의 요소를 경험할 수 있는 꿈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용병단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방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 ▲태권도·프로레슬링까지 결합한 독창적 전투 시스템 ▲탄탄한 스토리가 매력이다.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완성한 현실에 가까운 그래픽도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다.펄어비스 관계자는 “유저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국내외 게임쇼 시연에서 문제로 지적된 복잡한 조작과 화려하지만 간혹 거슬리는 파티클(화면 입자) 효과 등도 최근 개선했다. 잠잠했던 ‘도깨비’ 소식도 기대이처럼 흥행을 예고한 ‘붉은사막’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면, 오래전 소식이 끊긴 수집형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도깨비’' 프로젝트도 다시 가동될 전망이다.‘도깨비’는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트렌드가 확산한 지난 2021년 독일 ‘게임스컴’에서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 게이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마을을 돌아다니던 캐릭터가 우산을 펼쳐 하늘을 날아다니거나 깜찍한 캐릭터와 팀을 이뤄 액션과 슈팅을 넘나드는 전투를 펼치는 장면으로 업계를 놀라게 했다.그런데 회사가 ‘붉은사막’ 개발에 온 힘을 쏟으면서 ‘도깨비’는 자연스럽게 순위가 뒤로 밀렸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관련 개발팀이 해체됐다는 이야기까지 돌았다.이와 관련해 펄어비스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프로젝트가 중단되거나 축소되는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 역시 지난해 있었던 실적 발표회에서 “‘도깨비’는 원활하게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붉은사막’의 완성도가 어느 정도 올라가면 ‘도깨비’로 인력을 대거 전환해 프로젝트 무게 추를 이동할 것으로 관측된다.업계 관계자는 “전체 인력이 700여명인 펄어비스를 수천명의 직원이 게임 단위별로 움직이는 대형 개발사와 비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06 08:00
스포츠일반

베트맨, 2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개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스포츠토토는 고객들이 체육진흥투표권을 더욱 건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베트맨을 통해 매월 ‘건전화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베트맨에 로그인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건전구매 바로알기’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세 가지 ‘건전화 프로그램’을 모두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먼저, ‘건전구매 바로알기’는 스포츠토토에 대한 올바른 구매 방법을 익히고, 건전하게 즐기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교육 영상이다. ‘건전구매 바로알기’ 버튼을 이용해 해당 교육 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운로드 시 벳볼 500개(1인 1회)가 지급되며, 바탕화면에 다운로드 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이어, 세 가지로 구성된 건전화 프로그램은 ‘셀프 진단평가’와 ‘셀프 구매계획’, ‘셀프 휴식계획’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각의 프로그램에 한 번씩 참여를 완료하면 된다. ‘셀프 진단평가’란 회원 스스로 자신의 게임 성향을 진단해 게임 몰입도를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셀프 구매계획’은 과도한 몰입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한 주 동안 구매 한도와 횟수를 미리 설정하는 시스템이다. 마지막 ‘셀프 휴식계획’은 스스로 스포츠토토 구매 휴식기를 약속하고 쉬어 가는 캠페인이다. ‘건전구매 바로알기’와 세 가지 ‘건전화 프로그램’을 완료한 참여자들은 이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3만원권(30명), 세븐일레븐 1만원권(150명), 투썸플레이스 5천원권(200명)을 증정한다. 더불어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1인 1회에 한해 벳볼 500개도 지급된다.한편,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28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3월 4일에 공지된다. 자세한 내용은 베트맨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희수 기자 2026.02.05 16:11
스타

[단독] 엑소 수호 “더할나위 없이 행복, 그 시작은 KGMA였죠” [IS인터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요. KGMA가 그 흐름의 시작이었죠.”엑소 수호가 요즘 자신이 느끼는 충만한 시간을 전했다. 2025 KGMA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뒤 올해 초 엑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수호와 최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났다. 수호는 지난해 11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에 참석해 베스트 남성 솔로 아티스트상, 베스트 뮤직 10, 빅크 글로벌 스타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불러주신 것 자체가 큰 의미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시상식 무대는 보통 기존 무대보다 편곡을 더 하고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하게 되지 않나.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도 됐고 설렜다”며 “특히 팬 투표로 받은 상인 빅크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해 더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직접 투표해 주신 상이라 더 실감이 났고, 그만큼 책임감도 느꼈다. 무대도 더 열심히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수호는 KGMA 시상식을 앞둔 지난해 9월 네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거친 톤의 일렉 기타와 베이스에 캐치한 멜로디가 더해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KGMA 무대에서 그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라이트 더 파이어’로 포문을 연 뒤, 다른 아티스트 대기석으로 이동해 ‘후 아 유’를 부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수호는 무대 구성 과정에서 해당 앨범의 수록곡 ‘메디신’과 ‘라이트 더 파이어’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했다고 털어놨다. 수호는 밴드 사운드의 매력과 자신의 음악성을 보다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 ‘라이트 더 파이어’를 최종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 아 유’ 발매 후 처음 섰던 큰 무대였다”며 “그래서 더 컨셉추얼하게 접근했고, 의상을 포함한 웨스턴 무드와 록을 섞은 무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수호는 2020년 첫 솔로 앨범 발매 후 매 앨범마다 다양한 록 장르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쌓아왔다. 엑소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그는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수호를 합친 ‘머라이어수호’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특유의 고음 매력을 솔로 활동을 통해 온전히 보여주고 있다. 그 과정에는 수호만의 고민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예전에는 ‘록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공부도 많이 했는데, 결국 경계는 없다는 걸 느꼈어요. 록 장르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진정성을 전하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 기반의 음악이자 수호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그 균형이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어떤 분이라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지향하게 됐고, 앨범 타이틀곡 ‘후 아 유’ 역시 그런 지점에서 출발했어요.”수호는 공연뿐 아니라 KGMA에서 여러 화제의 순간을 만들기도 했다. 수상하러 무대에 오르던 중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의 꽃다발을 들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후 누리꾼 사이에서는 ‘수호가 서은광의 꽃다발을 뺏었다’는 반응이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수호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원래 친해서 계속 장난을 치던 상황이었어요. 은광이가 ‘이번에는 네가 상 타는 거 아니야?’라고 장난을 치는데, 저는 누가 수상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긴장하고 있었죠. 그러다 은광이가 자신이 받았던 꽃을 웃기려고 건넨 줄 알았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그대로 들고 나오게 됐어요. 결과적으로 재미있게 비쳐진 것 같아요.(웃음)”2012년 엑소로 데뷔한 수호는 어느덧 데뷔 15년 차가 됐고 그룹으로서든 솔로로서든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들도 많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상을 받을 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했다. 그는 “상을 받는다는 건 그만큼 계속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며 “큰 상을 받으면서 팬들의 사랑, 그리고 책임감을 다시 실감했다”고 KGMA 수상 당시를 떠올렸다. 수호는 인터뷰 내내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이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를 고민하듯 여러 번 말을 골라 표현했고, “팬이 있어야 제가 있고, 엑소가 있다. 팬이 우리의 존재 이유”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진심이 충분히 전해지지 않은 듯 다시 말을 고르곤 했다. 진심을 전하려 애쓰는 수호의 태도는 인터뷰 내내 인상적으로 남았다. 불안정하고 변수가 많은 연예계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감사함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무척 쉽지 않은 일이다.“팬들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대중문화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연습생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늘 같은 마음이었어요.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이죠. 응원은 결코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삶이 있는데도 꾸준히 응원해 주신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의미잖아요. 팬들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응원하는 걸 아티스트가 알까?’라고 느낄 수도 있을 텐데, 그래서 SNS 같은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사진 하나를 올릴 때도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게 돼요. 그런 마음을 팬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KGMA 현장에서 수호는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온 서은광 등과 유쾌하게 시상식을 즐기는 한편,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과 대기실에서 인사를 나눌 때는 자상한 ‘선배미’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데뷔한 친구들을 보면 엑소로 데뷔했을 때 제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과거를 회상하던 수호에게 ‘여전히 청춘 아니냐’고 눙을 치듯 묻자 그는 웃으며 “저도 불타오르는 청춘을 살고 있다. 이 시간을 엑소엘(팬덤명)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행복과 만족을 숨기지 않았다.“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아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가짐 속에서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구나, 이게 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제 선택에 대한 확신도 커졌어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의연함도 생긴 것 같아요. 어떤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앞으로도 그런 마음으로 가고 싶어요.”이 같은 태도는 현재의 엑소 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엑소는 최근 정규 8집 ‘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 중심에는 수호가 있다. 리더로서 이름 그대로 팀을 ‘수호’하며, K팝 팬들 사이에서 터져나오는 반응처럼 ‘K팝 근본이자 왕의 귀환’을 이끌어냈다. KGMA 시상식 당시 엑소 앨범을 한창 준비 중이었다는 수호는 “혼자 무대에 서면서도 빨리 멤버들과 다시 함께 서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말했다. 엑소의 컴백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엑소는 다시 한 번 K팝 신의 중심에 섰다. 컴백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무대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당시는 컴백 전이라서 멤버들끼리 출연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기도 했는데(웃음), 저는 오랜만에 엑소가 뭉치는 무대라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다만 이렇게까지 큰 반응이 올 줄은 몰랐는데 반가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수호는 배우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 활동과 병행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온 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의 인기를 가장 앞에서 이끌기도 했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 역시 크다.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며 “배우로서도 시청자들을 빨리 뵙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MBTI가 J(계획형)라 개인적으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획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일단은 콘서트 등 엑소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5 06:00
뮤직

엑소 ‘크라운’, 1월 ‘IS 월간 차트’ 1위…탄탄한 팬덤 파워 증명

그룹 엑소가 1월 팬캐스트×일간스포츠 ‘IS 월간 차트’에서 신곡 ‘크라운’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4일 일간스포츠와 K팝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에 따르면, 엑소 정규 8집 ‘리버스’의 타이틀곡 ‘크라운’은 1월1주 차부터 5주차까지 매주 진행된 ‘IS 위클리 차트’ 투표 결과를 합산한 결과 총 23만 5325표를 획득하며 32.06%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크라운’을 통해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과 탄탄한 팬덤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2위는 엔하이픈의 ‘나이프’가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총 20만 6139표를 얻어 28.0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엔하이픈의 ‘나이프’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몰입도 높은 사운드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3위는 에이핑크의 ‘러브 미 모어’로, 7.3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롱런 걸그룹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에이핑크는 ‘러브 미 모어’를 통해 성숙한 매력과 감각적인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한편 ‘IS 위클리 차트’는 팬캐스트 앱에서 팬들의 투표로 매주 진행되는 차트로, 각 주차별 결과를 월말에 합산해 ‘IS 월간 차트’를 발표한다. ‘IS 위클리 차트’ 투표는 ‘팬캐스트’ 앱을 다운로드한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월말 누적 결과는 매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된다. 종합 1위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보도기사, 팬캐스트 배너 및SNS 홍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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