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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피겨여왕’ 김연아, 김연경 매력에 푹 “식빵언니” [IS하이컷]

‘피겨 여왕‘ 김연아가 ‘배구 레전드‘ 김연경과 반가운 만남을 사진으로 남겼다.김연아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식빵언니와 겉바속톡”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은 전날 공개된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녹화 중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은 브이(V)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식빵언니 김연경’ 채널을 통해 남편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의 첫 만남, 결혼 생활 비하인드 등을 공개했다. 2026.01.23 22:24
스타

김연아, 심플한 매력…눈빛에 심쿵 [IS하이컷]

올타임 레전드 ‘피겨여왕’ 김연아가 ‘넘사벽’ 청바지 패션을 과시했다.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긴 생머리의 청순 매력 속에도 고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17:49
스타

김연아, 흠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긴 생머리 그녀 [AI 포토컷]

올타임 레전드 ‘피겨여왕’ 김연아가 ‘넘사벽’ 청바지 패션을 과시했다.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터틀넥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긴 생머리의 청순 매력 속에도 고혹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2026.01.22 17:48
뮤직

포레스텔라, 신곡 개인 포토 공개…품격이 가득

그룹 포레스텔라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신곡 ‘넬라 노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액자를 활용한 유니크한 구도와 정교한 연출은 포레스텔라만의 고급스러운 카리스마와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4인 4색 서로 다른 매력을 녹이면서도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의 품격 있는 컷을 완성한 포레스텔라가 신곡으로 어떤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넬라 노테’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Dell'amore Non Si Sa(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 ‘My eden(마이 에덴)’의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가 작사, 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안드레아 산드리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포레스텔라는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신곡으로 정규 4집을 완성해가는 한편 앨범과 동명의 2025-26 콘서트 ‘더 레거시’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공개하며 음원과 라이브를 아우르는 귀 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대구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포레스텔라의 새해 첫 신곡이자 정규 4집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09:21
예능

정지선, 안타까운 고백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 뇌종양 판정” [2025 KBS 연예대상]

정지선 셰프가 인기상을 수상하며 최근 뇌종양 판정을 받은 쌍둥이 동생을 응원했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셰프로서 저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 방송 입문을 도와주신 이연복 셰프님도 계시다. 셰프로서 많이 자랑스럽게 알려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 하는데 ‘동생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라고 격려했다.한편 그룹 포레스텔라도 ‘불후의 명곡’으로 함께 인기상을 수상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3:19
연예일반

김연아 남편 본업시동…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발매

그룹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의 신호탄을 울린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의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를 발매한다.‘더 레거시’는 포레스텔라가 2018년 정규 1집 ‘에볼루션’, 2019년 정규 2집 ‘미스티크’, 2021년 정규 3집 ‘더 포레스텔라’ 발매 후 오랜만에 정규 단위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스틸 히어’를 시작으로 본 앨범에 수록되는 오리지널 트랙들을 순차 선공개하며 탄탄한 완성도를 갖춰갈 계획이다.지난 8일 포레스텔라의 공식 SNS를 통해 ‘스틸 히어’의 스케줄러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9일부터 14일까지 멤버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의 개인, 유닛, 단체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신곡의 무드와 메시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티저 이미지에는 포레스텔라 멤버 4인의 눈빛이 4컷으로 밀도 있게 담겼다. 흑백의 모노톤을 뚫고 나오는 포레스텔라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아우라가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각양각색의 조각상이 오브제로 등장해 포레스텔라가 전할 음악적 메시지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앨범명 ‘더 레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포레스텔라의 2025-26 단독 콘서트와 같은 타이틀로, 공연과 앨범을 잇는 핵심 콘셉트가 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콘서트에서 정규 4집의 신곡 라이브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스틸 히어’를 비롯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선곡과 테마가 펼쳐질 본 공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내년 1월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07:19
스타

김연아, ♥고우림 눈엔 이런 느낌…점점 닮아가네 [IS하이컷]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 연말 데이트 투샷을 공개했다.김연아는 6일 자신의 SNS에 눈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고우림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검은색 아우터를 맞춰 입은 듯한 시밀러 룩에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느껴진다.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와인 잔을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고우림의 시선에서 은은한 조명 아래, 흰색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투샷 완전 보기 좋아요” “점점 더 얼굴이 똑같아져가요” “10대 얼굴이 아직도 보인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신혼 때 입대한 고우림이 제대하면서 김연아는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첫 투샷을 게시했다. 그러나 일부 과격한 악플이 달리면서 김연아는 “우리 둘 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을 삼가 주면 감사하겠다”며 “3년 동안 들어온 선 넘는 주접&드립 댓글들 이제는 그만 보고 싶다”고 호소한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7 10:04
스타

김연아, ♥고우림 ‘여친 짤’ 눈길…오붓한 연말 데이트 [AI 포토컷]

김연아가 남편 고우림과 연말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공개했다.김연아는 6일 자신의 SNS에 눈꽃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고우림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검은색 아우터를 맞춰 입은 듯한 시밀러 룩에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느껴진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와인 잔을 앞에 두고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벽돌 배경과 은은한 조명 아래, 흰색 티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그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는 단숨에 ‘여친 짤’을 생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2025.12.07 09:57
연예일반

뉴비트, 정규 데뷔→투 타이틀 컴백… “엔하이픈 선배 보며 치명미 연구” [IS인터뷰]

“뉴비트,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준비 됐니?”지난 3월 머리에 ‘뿔’을 달고 혜성처럼 등장한 보이그룹이 있었다. 이들은 “내면의 상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히며 데뷔곡 ‘플립 더 코인’을 열창했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god 손호영, 배우 박인환 등 분야를 막론한 스타들을 배출한 비트인터렉티브가 에이스 이후 8년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뉴비트의 이야기다. 이들은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데뷔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첫 컴백이라니 감회가 새롭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뉴비트는 지난 6일 첫 미니앨범 ‘라우더 댄 에버’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뉴비트의 첫 발자국”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앨범은 총 4곡으로 구성됐어요. 그중 ‘룩 소 굿’과 ‘라우드’ 두 곡이 타이틀곡이죠. 데뷔곡 ‘플립 더 코인’이 ‘사람은 누구나 동전처럼 두 가지 면을 지니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면, 이번에는 그 세계를 한 단계 확장했어요. 그때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르다’였다면, 이번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로 나아간 거죠.” 데뷔부터 정규 앨범으로 승부수를 던졌던 뉴비트의 패기는 이번에도 여전하다. 투 타이틀곡에 이어 수록곡 전부를 영어 트랙으로 채우며 또 한 번 과감한 도전에 나섰다. 조윤후는 “해외 팬들이 뉴비트의 음악을 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영어 비중을 늘렸다”며 “데뷔 전 미국에서 한 달간 버스킹을 했고, 케이콘 재팬과 LA 무대에도 섰던 만큼 글로벌 활동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프로듀서진 구성도 ‘글로벌’하다. 미국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듀서 닐 오먼디가 참여했다. 그는 빌보드 톱10 아티스트 제임스 아서와 일레니엄은 물론, 에스파·TXT·트와이스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과도 협업한 경력이 있다. 또 방탄소년단의 여러 앨범에 참여한 미국 작곡가 겸 프로듀서 캔디스 소사도 뉴비트의 글로벌 행보에 힘을 보탰다.박민석은 “이번 앨범이 워낙 ‘글로벌’하다 보니 한국 뉴로(팬덤명)들이 조금 아쉬워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그래서 음악방송, 팬 이벤트, 빼빼로 만들기 같은 국내 활동도 다양하게 준비해두었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미소 지었다. ‘룩 소 굿’과 ‘라우드’, 두 타이틀곡의 상반된 매력도 이번 앨범의 큰 기대 포인트다. 전여여정은 “‘라우드’는 질감이 거칠고, 모든 걸 부숴버릴 듯한 에너지가 있다면 ‘룩 소 굿’은 거울 속 내 모습을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밝고 팝한 곡이다. 두 곡이 정반대의 색을 띠어 ‘양면성’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고 설명했다.두 곡 중 안무 난이도가 더 높은 건 ‘라우드’다. 최서현은 “‘라우드’는 리듬을 타는 방식 자체가 어려워서 연습량이 훨씬 많았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룩 소 굿’ 안무도 만만치 않다. ‘라우드’가 날것의 에너지를 담았다면, 이 노래는 훨씬 더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해야 했다. 김태양은 “‘룩 소 굿’을 연습할 때 엔하이픈 선배님들의 무대를 많이 참고했다. 치명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단 ‘뉴비트식 치명미’로 재해석했다”며 “쓸어내리는 동작과 웨이브 포인트를 집중해서 봐달라”고 당부했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뉴비트는 “이번 앨범으로 가요계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들은 “음원 차트 진입, 음악방송 1위, 팬 플레이리스트 진입”을 목표로 꼽으며 “1위를 한다면 단체 복근 공개부터 후렴 애드리브, 스카이다이빙, 팬들과의 강강술래 엔딩까지 약속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복근도, 스카이다이빙도 준비된 팀. 이제 남은 건 ‘있는 그대로의 뉴비트’를 세상에 증명하는 것뿐이다.“뉴비트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음악 장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만의 색으로 세상에 새로운 비트를 들려주고 싶어요.” (전여여정)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0 06:00
예능

[TV하이라이트] ‘퀸의 남자’ 고우림 “♥김연아에게 거슬리지 않도록” (편스토랑)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게 사랑받는 비결을 톡톡히 증명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고우림은 “(녹화일 기준) 어제 아내가 생일이었다. 일찍 일어나서 요리도 좀 해줬다”고 일상을 전했다.이에 이정현은 “역시 연아 씨다 남편감도 잘만났다”고 감탄했고, 요리에 대한 김연아의 반응에 대해 고우림은 “다 맛있다고 해준다”고 전했다.고우림은 김연아와 지난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어 올해로 결혼 3년 차다. 고우림은 자신이 5살 연하이지만 김연아와 첫 만남에서 어필된 자신의 장점에 대해 “목소리가 낮아 진중하고 신뢰감이 가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했다.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고우림은 매력적인 목소리 뿐 아니라 요리 실력까지 준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되자 김연아는 고우림에게 ‘요리를 너무 잘하면 내가 늘 얻어먹는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 나가서 말 잘해라’라고 귀여운 경고를 덧붙였다고. 고우림은 “집에선 김연아가 훨씬 더 요리를 많이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자료 화면으로 등장한 사진들은 양식부터 일식, 한식 등 하나같이 먹음직스럽고 수준급 플레이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가 선수를 은퇴하고 ‘먹는 재미’를 알게 됐다고도 이야기했다. 고우림은 “내가 아내를 야식이라는 세계에 입문시켰다”며 김연아의 소울푸드가 라면이라고도 밝혔다. 고우림은 “선수 때는 라면을 먹기 어려웠다고 한다. 먹고 싶은 걸 못 먹은 한이 있나보다”라면서 그를 위해 새로운 라면 레시피를 전수 받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랑받는 남편으로서의 자신만의 비결도 밝혔다. 고우림은 “거슬리게 안 하면 된다”며 “싫어 하는 것을 안하고 말을 예쁘게 하려 한다. 아직은 모자라지만 한해 한해 지혜로운 남편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아내를 자신의 ‘자존감’이라고 표현하며 존경심도 드러냈다. 김연아가 최근 ‘고우림 세금 더 내라’ ‘나라를 구했나’ 같은 댓글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이를 두고 고우림은 “아내 입장에선 제가 그걸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지거나 비교 당하는 것 같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아내가 날 생각해주고 있구나 감동 받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그러면서 “아내는 단단한 사람이다. 멘탈적으로 강하지만 감수성은 섬세하다. 가끔은 든든하다가도 가끔은 안아주고 싶고 품어주고 싶다”며 “존경심이 드는 여자가 이상형이었다. 아내는 치열하게 살았다. 나도 그 치열함에 버금가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고우림은 “나만큼 장가 잘 간 남자 많지 않을 것 같다”며 “너무나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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