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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빅스, 7년 만 완전체 뭉친다…팬 콘서트 개최 확정

그룹 빅스(VIXX)가 오는 2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빅스(엔, 레오, 켄, 혁)는 15일 빅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월 개최하는 팬 콘서트 ‘‘2026 VIXX FAN CONCERT 'Case No. VIXX'’’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빅스의 이번 팬 콘서트는 지난 2019년 1월 개최한 ‘VIXX ST★RLIGHT 5TH FAN MEETING <V TOY STORY>’ 이후 무려 7년 만에 여는 완전체 무대라는 점에서 국내외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Case No. VIXX’라는 타이틀처럼 스릴미 가득한 범죄 현장을 추적하는 문서 디자인으로 꾸며진 포스터에는 사건 기록을 정리한 서류에 팀명과 멤버들의 이름이 기재돼 있으며, 팬 콘서트가 열리는 날짜와 장소가 세부 정보로 담겼다. 여기에 지문과 발자국, 사건을 연상케 하는 증거 요소들이 더해져 실제 탐정 사무소 벽에 걸려 있을 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독특한 탐정 콘셉트 무드의 포스터는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중요한 힌트들을 연상시키며, 이번 팬 콘서트에서 펼쳐질 스토리와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팬 콘서트는 빅스 막내 멤버 혁의 전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완전체 빅스와의 만남인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빅스는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무대를 팬들과 가까이 나누며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동안 빅스는 ‘사슬 (Chained Up)’, ‘다칠 준비가 돼 있어 (On and On)’, ‘저주인형’, ‘Error’, ‘이별공식’, ‘도원경 (桃源境)’, ‘대.다.나.다.너’, ‘크리스마스니까’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과 유니크한 팀 컬러로 사랑 받았다. 빅스는 방송, 뮤지컬, 연극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어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그룹과 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완성도 높은 무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5 14:26
뮤직

몬스타엑스 주헌, 1월 5일 미니 2집 ‘광’ 발매…22일 선공개곡 예고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솔로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주헌의 미니 2집 ‘광 (INSANITY)’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레드와 블랙 톤의 빈티지 포스터 형태로 제작된 해당 스케줄러는 다양한 티징 콘텐츠 일정으로 기대감을 더한 것은 물론, 복싱 경기장을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주헌은 오는 21일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에 이어 다음날인 22일 음원을 발매하며 컴백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24일에는 트랙 리스트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 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다. ‘링 위의 호랑이’, ‘미쳐야 빛난다’, ‘IN RED’라는 버전 명이 공개된 가운데, 과연 주헌이 어떤 콘셉트로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전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주헌은 1월 2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새해를 더욱 힘차게 연 뒤, 4일 앨범 프리뷰를 거쳐 대망의 5일 미니 2집 ‘광 (INSANITY)’를 발매한다.‘광 (INSANITY)’는 솔로 아티스트 ‘JOONONEY’의 세계를 정면으로 내세우는 앨범이다. 앨범명은 ‘미칠 광(狂)’과 ‘빛날 광(光)’이 만나는 의미로, 음악을 처음 붙잡은 청년의 충동과 열정, 그리고 무대 위 아티스트의 무게가 충돌한 뒤 결국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서사를 그린다.주헌은 이번 앨범을 통해 퍼포먼스와 랩, 보컬은 물론 프로듀싱으로 쌓아온 견고한 기반 위에 자신만의 독립적인 음악 세계를 세울 예정이다. 특히, 2023년 5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이트’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인 만큼, 주헌의 음악이 어떻게 확장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1 09:23
뮤직

킥플립, 내년 1월 17·18일 데뷔 1주년 팬미팅 개최

그룹 킥플립이 2026년 1월 데뷔 1주년 기념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새해 활약 시동을 건다.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인 서울’ 포스터를 공개하고 킥플립 첫 팬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킥플립은 내년 1월 17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18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에 걸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1월 20일 가요계 등장해 ‘K팝 슈퍼 루키’ 존재감을 쌓은 킥플립이 데뷔 1주년을 맞이해 위플립(팬덤명)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또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암시하는 듯 포스터 이미지 내 국내 지역 영문명이 담긴 도장 디자인이 자리해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킥플립은 데뷔 앨범 ‘플립 잇, 킷 잇!’부터 최신반인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 활동까지 공연에 특출난 실력을 뽐내며 국내외 팬심을 끌어올렸다. 이들은 세 장의 미니 앨범 발매와 더불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소닉 2025’, ‘서머소닉 방콕 2025’, ‘2025 TIMA’ 같은 주요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올 한 해 맹활약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2 09:10
생활문화

신작 키즈 애니메이션 '히트레이서', 재능TV 27일 방영 시작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지상파에서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키즈 애니메이션 '히트레이서'가 시청 채널을 대폭 늘리고 본격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다.‘히트레이서’ 사업을 맡은 (주)로커스는 신작 '히트레이서'가 27일부터 재능TV 방영을 시작해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을 포함해 전국 주요 채널망을 완성하고 IP영향력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히트레이서'는 버추얼 세상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카레이싱을 컨셉으로, 주인공들이 배틀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10월 26일 SBS에서 첫 방영을 시작한 후, 3화 방영 만에 신선한 스토리와 뛰어난 영상미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11일 투니버스 런칭에 이어, 27일 재능TV 방영을 확정하며 전국 시청자와의 접점을 대폭 확대했다. 이 외에도 카툰네트워크, 애니맥스, 대교어린이TV 등 주요 키즈 채널 방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IPTV 전 플랫폼 VOD 서비스도 현재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방송과 더불어 ‘히트레이서’의 완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정글에 살아남기, 쥬라기캅스1기, 내 친구 빅파이브. 고고다이노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완구를 기획·유통한 주영이앤씨가 메인 완구를 맡아 사업 시너지를 내고 있다. 주영이앤씨는 지난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캐릭터라이선싱페어 현장에서 완구를 처음 공개해 직접 체험한 어린이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독특한 디자인과 개성있는 기능을 갖춘 차량과 전용 컨트롤러로 차량의 속도와 배틀 액션을 정밀하게 조작할 수 있어 이용자들은 애니메이션 속 레이싱 배틀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이현미 로커스 IP사업실 실장은 “지상파부터 케이블까지 단기간 내 주요 키즈 채널 방영 계약을 체결한 것은 로커스가 애니메이션 배급 유통 역량을 갖추었다는 방증”이라며, "올해 초 ‘퇴마록’ 배급 및 굿즈 펀딩 등을 통해 축적한 IP사업 노하우를 적용해 시청자들이 애니메이션을 다각적인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후속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통해 IP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지상파, 케이블의 성공적인 안착과 VOD 시장 진출, 그리고 완구 사업의 초기 호응까지 얻은 '히트레이서’가 버추얼 레이싱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올 하반기 키즈 애니메이션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7 15:14
연예일반

서은광, 베스트 보컬 저력 발휘... 12월 4일 ‘첫 솔로 정규’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12월 솔로로 컴백한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8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서은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 포스터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서은광의 첫 정규 앨범명과 발매일시까지 모두 공개돼 새 앨범 소식을 기다리던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공개된 포스터는 푸른 조명 아래 서은광의 손의 실루엣을 담고 있어 신비로운 무드와 감성적인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게 뻗은 손가락과 더불어 앨범명 ‘언폴드’, ‘커밍순’ 등의 문구가 함께 새겨져 있어 팬심을 더욱 설레게 했다.‘언폴드’는 서은광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서은광은 지난달 ‘언폴드’의 선공개곡 ‘라스트 라이트’를 발표, 더 깊어진 보컬과 독보적인 감성을 뽐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서은광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솔로 첫 정규 앨범을 통해 탄탄하게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보컬리스트’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 앞서 그가 속한 비투비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KGMA’에서 베스트 보컬상을 수상한 바 있다.서은광은 첫 정규 앨범과 더불어 솔로 콘서트 ‘마이 페이지’로 글로벌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낸다.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12월 27일 부산 KBS홀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환상적인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서은광의 첫 정규 앨범 '언폴드'는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9 08:33
프로야구

'태극기 연상' 논란 일본축구협회 홍보물→바로 이어지는 야구 한일전, 스포츠팬 시선은 도쿄로

일본축구협회(JFA)가 제작한 홍보 이미지가 태극기를 연상시켜 국내 스포츠 사이에서 분개를 샀다. 공교롭게도 야구 한일전이 열려 더 관심이 커지고 있다. JFA는 지난 10일 'JFA·아디다스 축구 일본 대표 2026 캠페인 공동 발표회'에 맞춰 홍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돌 그룹 JO1·INI 멤버 중 축구를 좋아하는 12명을 모아 국가대표의 공식 앰배서더(홍보대사) 유닛인 'JI 블루'를 결성하고, 이들이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을 이미지로 만든 것. 문제는 이 포스터 이미지가 태극기를 연상시키며 불거졌다. 흰색 바탕에 일장기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원 상단이 드러나 있고, 바로 밑에 아이돌들이 배치됐다. 양쪽 위아래 가장자리에는 아디다스 로고를 의미하는 세 줄에 축구팬 응원 이미지를 입혔다. 가운데는 태극 문향, 가장자리는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연상케 했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를 보며 한국 스포츠팬뿐 아니라 일본 누리꾼도 여러 목소리를 냈다. JFA는 관련 논란에 "디자인을 작성할 때 (태극기를 연상시킬) 의도는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3월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선수의 초상을 활용한 포스터와 같은 콘셉트라고도 전했다. 민감한 문제로 해프닝이 생긴 상황에서 야구 한일전이 15·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 내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같은 조(C)에서 만나는 한국과 일본은 젊은 선수 위주로 구성된 국가대표팀을 내세워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을 치른다. 한국은 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을 15일 1차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일본은 2000년생 오릭스 버팔로스 좌완 투수 소타니 류헤이를 선발 투수로 쓴다. 어떤 종목이나 한일전이 주는 상징성은 크다. 특히 야구와 축구 자존심 대결은 스포츠팬 이목을 집중시킨다. JFA 의도와 상관없이 홍보 이미지가 양국 스포츠팬을 자극했다. 이런 상황 뒤 열리는 야구 한일전이기에 관심이 더 커진다. 한국은 지난 2015년 11월 열린 프리미어12 준결승전 4-3 역전승 이후 프로 선수가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일본에 9연패를 당했다. 연패 탈출이 절실하다. 십수 년 넘게 KBO리그를 이끈 베테랑 선수들은 빠졌지만, 타자와 투수 모두 2025시즌 기준 가장 폼이 좋은 젊은 선수들이 합류했다는 게 이번 평가전을 향산 시선이다. '야구의 계절'은 이어진다. 스포츠팬 시선도 도쿄로 모이고 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11.15 11:03
영화

故김수미의 마지막 코미디…‘홍어의 역습’ 12월 10일 개봉

배우 고(故) 김수미의 유작 ‘홍어의 역습’이 관객을 만난다.14일 배급사 시네마 뉴원은 ‘홍어의 역습’의 12월 10일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홍어의 역습’은 외계 홍어의 침입과 감미로운 밴드, 예기치 못한 로맨스가 뒤엉킨 상상초월 코미디다.공개된 포스터 속 우주 배경과 레트로 SF풍의 디자인은 영화가 선보일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기대케 한다. 기타를 든 진수(이선정)부터 익살스러운 표정의 홍할매(故 김수미) 그리고 밝은 미소의 지구(오승희)까지 세 주인공의 모습은 유쾌한 앙상블을 예고하며, 외계인의 습격에 엮이게 되며 보여줄 B급 코미디 활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외계 홍어의 침공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인간들의 좌충우돌 소동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홍어 가게 주인 홍할매를 중심으로, 성원제약 연구원 진수, 보안요원 지구가 외계 생명체의 습격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흥미로운 소동을 엿볼 수 있다. 홍할매 역을 맡은 배우 故 김수미는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걸걸한 입담과 생활 연기로 홍어 맛집 사장님의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마지막 작품으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또한, 배우 이선정은 타고난 후각으로 새로운 고체 치약 연구에 몰두하는 순수하고 엉뚱한 연구원 진수로 분해 실소와 공감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배우 오승희는 과거 스턴트우먼 출신의 보안팀 직원 지구로 등장해 당찬 매력을 보여준다. 특히, 밴드 연습 장면과 외계 홍어의 등장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은 영화가 지닌 ‘병맛 코믹 SF’의 유쾌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현실과 판타지를 교차하는 기상천외한 세계 속 세 주인공이 만들어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홍어의 역습’은 1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14 11:20
생활문화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DCC), 아디다스와 손잡고 성수동에 ‘CAFÉ 3 STRIPES SEOUL’ 개장

라이프스타일 F&B 브랜드 그룹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DCC·DORÉ CREATIVE CREW)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Adidas)와 손잡고 서울 성수동에 복합문화공간 ‘CAFÉ 3 STRIPES SEOUL(카페 쓰리 스트라이프스 서울)’을 선보였다.이번 프로젝트는 도레크리에이티브의 감각적인 F&B 콘셉트와 아디다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협업으로 단순한 브랜드 카페를 넘어 새로운 컬처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CAFÉ 3 STRIPES SEOUL’은 콘크리트와 벽돌, 철제 구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인더스트리얼한 외관과 함께, 곳곳에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삼선(3 STRIPES) 디자인을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했다. 내부는 카페 본연의 여유로움 속에서도 스포츠·패션·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허브로 구성됐다. 카페의 하이라이트는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가 직접 기획한 50여 가지의 컬래버레이션 메뉴다. 아디다스의 로고와 컬러, 슬로건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크를 비롯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선보인다.이번 협업은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가 2006년부터 전개해온 도레도레·아모르나폴리·마호가니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기반으로 완성됐다. 단순한 디저트 메뉴를 넘어 ‘브랜드 감성을 맛보는 경험형 콘텐츠’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아디다스가 가진 에너지와 DCC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철학이 만나 만들어낸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컬처”라며 “카페를 통해 일상의 작은 여유 속에서 브랜드가 주는 감성과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아디다스는 ‘CAFÉ 3 STRIPES SEOUL’ 오픈을 기념해 10월 24일 프라이빗 이벤트 ‘FUN BEYOND RULES CROSSING’ 패션쇼를 개최한다. 성수동 카페 야드에서 열리는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오리지널스, 러닝, 아웃도어, 축구, 농구,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FW25 시즌 캠페인 룩을 공개할 예정이다.이후 약 3개월간은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가 기획한 스포츠 및 컬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닝 레이브, 루프탑 시네마 클럽, 주말 뮤직 라이브 등 방문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성수동의 새로운 커뮤니티 거점이 될 전망이다.‘CAFÉ 3 STRIPES SEOUL’의 자세한 정보는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도레크리에이티브 크루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31 16:42
연예일반

밴드 루시, 미니 7집 ‘선’ 예약 판매... 포토북+일러스트 등 소장가치↑

밴드 루시가 미니 7집 ‘선’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루시는 21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선’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선’에는 해바라기 네 송이가 푸른색 선으로 이어진 아웃박스와 함께, 72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스티커, 블루 카드, 아코디언 포토카드, 접지 포스터 등 다채로운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그린 해바라기 일러스트와 사인이 담긴 두 가지 버전의 포토카드는 앨범의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앨범의 콘셉트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오는 30일 발매를 앞둔 루시의 미니 7집 ‘선’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6집 ‘와장창’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루시는 더블 타이틀곡을 앞세워 특유의 섬세한 사운드 메이킹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깊이 있게 펼쳐내며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루시는 미니 7집 발매와 함께 오는 11월 7~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루시 8번째 콘서트 ‘루시드 라인’’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루시드 라인’은 ‘명료하게 빛나는 선’을 테마로, 음악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팬들과 함께 만드는 루시의 단독 공연이다. 서울 단독 콘서트 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놀 티켓에서 진행되며, 이후 부산 공연 소식도 전해져 팬들과 하나의 '선'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루시는 올 한 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3년 연속 헤드라이너로 출격했으며,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202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무대를 빛내며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페스티벌 '섭외 0순위' 아티스트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21 15:00
뮤직

대세 우즈, 1년 10개월 만에 ‘전역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우즈가 1년 10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2025 우즈 프리뷰 콘서트 : 인덱스_00’ 포스터를 공개하고, 우즈가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는 아날로그적이면서도 디지털적인 무드가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의 클로즈업 이미지는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헝클어진 듯한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자유롭고 카리스마 넘치는 우즈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빛이 바랜 듯한 질감과 폰트, 세계적 아트디렉터 폴 니콜슨이 디자인한 우즈 공식 로고까지 어우러지며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우즈가 입대 전인 지난해 1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 파이널 서울 공연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자, 군 전역 후 처음으로 열리는 콘서트다.우즈는 군 복무 중 자작곡 ‘드라우닝’이 음원 차트 역주행과 함께 음악방송 1위까지 기록하며 ‘군백기 신화’를 썼고,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굳건히 유지 중이다. 지난달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아이 네버 러브 어게인’ 또한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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