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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바이올리니스트 된 서현, 흑백 프로필 공개 “영광스러운 첫 도전”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소녀시대 서현이 오케스트라 협연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서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영광스러운 첫 도전을 하게 됐다.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자”란 글과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앞선 15일 소속사 꿈이엔티 측은 서현이 3월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의 특별 협연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서현이 바이올린에 입문한지 5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로 구성된 악단으로, 솔 필하모닉 관계자는 “서현의 참여로 클래식 공연의 문턱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이 담긴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일부 누리꾼들은 서현이 실력이 아닌 인지도로 무대에 오르는 것이라며, 그의 오케스트라 협연이 ‘연예인 특혜’라고 주장했다. 이에 오르가니스트 겸 교수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은 SNS를 통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애초에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고 서현도 무대에 서느라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겠느냐. 취미면 더 대단하다. 서현 티켓파워로 살면서 클래식 협연, 롯데콘서트홀 처음 가시는 분도 있을 거다. 그게 클래식의 대중화”라고 일갈했다.이어 “우리가 하는 음악만 로열하고 정석의 코스만이 정답이라는 생각은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라며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2000석이다. 세워줘도 연주할 수 있는 강단은 아무나 있지 않다. 다른 사람의 노력을 폄하하지 말고 자기 인생에 집중하라”고 덧붙였다. 2026.01.17 15:35
생활문화

골렘-샐러드, 최저가 ZKP 인프라 구축 나선다

이더리움 재단이 2026년 핵심 로드맵으로 영지식 증명(Zero Knowledge Proof, ZKP) 기술을 강조한 가운데 골렘 네트워크와 샐러드닷컴의 파트너십이 ZKP 인프라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ZKP 기술은 이더리움 확장성의 핵심이지만 증명 생성에 막대한 컴퓨팅 파워가 소모된다는 점이 걸림돌이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전 세계에 분산된 샐러드의 유휴 GPU 자원을 골렘의 프로토콜로 연결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복안이다.기술 블로그 및 벤치마크 자료에 따르면 샐러드의 클라우드 인프라는 기존 ZKP 서비스 제공 업체들보다 약 77% 더 비용 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샐러드의 광범위한 하드웨어 네트워크가 골렘의 무허가(Permissionless) 결제 시스템과 결합될 경우 개발자들은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대규모 ZK 연산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양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AI 추론부터 신약 개발, 3D 렌더링까지 다양한 워크로드 프로필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나 시장 전문가들은 특히 ZKP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더리움 생태계가 ZK 롤업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저렴하고 탈중앙화된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가 폭발할 것이기 때문이다.골렘 네트워크 관계자는 "웹2의 하드웨어와 웹3의 프로토콜을 결합해 미래 컴퓨팅 자원 공유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력은 이더리움 인프라 확장에 필수적인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기간 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1.15 15:22
뮤직

‘더 딴따라’ 나영주X이송현, 여성 듀오 도드리 결성…21일 데뷔

신예 여성 듀오 도드리(dodree)가 오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도드리는 지난 13일 오후 이닛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고 모션과 데뷔일을 공개하며 데뷔를 공식화했다.데뷔 확정에 앞서 베일을 벗은 나영주와 이송현의 개인 트레일러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나영주의 깊이 있는 보컬 음색과 이송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이 조명되며,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 공개된 로고 모션은 한지와 수묵화의 단아함부터 옥(玉), 자개의 영롱함까지 한국적 소재의 다채로운 질감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나비의 날갯짓을 따라 심볼이 화려한 자개 빛을 머금으며 살아나는 연출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도드리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이뿐만 아니라 도드리는 로고 모션을 공개함과 동시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X, 틱톡 등 공식 SNS 채널과 각종 음원 사이트에 프로필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도드리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이닛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여성 듀오다. KBS2 ‘더 딴따라’ 출신 나영주와 이송현의 만남으로 결성된 도드리는 국악의 ‘도드리’ 장단과 프리(Free)의 합성어로,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한국적인 색채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특색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도드리가 써 내려갈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심이 집중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4 11:02
예능

임시완 “음반 활동시 더블랙레이블-SM 매니저 두 명 다 나와”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두 개의 소속사와 병행 활동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주인공은 지난해 12월 솔로 앨범을 공개한 임시완으로, 그는 지난 하반기 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에 이어 가수 활동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아 화제가 됐다. 임시완은 “대단한 기획사 분들이 붙어주셨다. 처음의 미미한 목적과 다르게 엄청 커졌다”고 운을 뗐다. MC 장도연이 “그런데 (앨범을) 왜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에서 안 내고 SM에서 냈냐”고 묻자 임시완은 “음원과 관련된 계약을 SM과 1년 전에 먼저 했다. 이후에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음악 홍보할 때 누가 오시냐”고 묻자 임시완은 “이례적인데, 두 회사에서 다 나오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두 소속사가 하루에 똑같은 프로필을 공개했는데 너무 느낌이 다르더라. 그것도 신기하더라”며 놀라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9:21
IT

LGU+,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 모집

LG유플러스는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유쓰피릿은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 브랜드인 '유쓰'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체험하고 20대의 추천 의향을 높이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모집 및 운영된다.유쓰피릿 17기는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혜택 홍보 및 자문 수행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 기획 및 운영 ▲20대 전용 브랜드 캠페인 기획 ▲상품·서비스·혜택 활용한 콘텐츠 제작 ▲유쓰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굴 등에 참여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2월 1일까지 지원서 작성 및 사전 미션을 완성하고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되면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며, 마케팅을 위한 개인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소유자만 지원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보유하거나 마케팅·IT·테크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는 우대받는다.최종 선정된 인원에게는 LG유플러스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포함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브랜드 필름·보도자료·유튜브 채널 등 대표 모델 ▲인플루언서와의 네트워킹 기회 및 실무자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기획 경험으로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며 유플러스를 대표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13 18:09
스타

[IS하이컷] 설현, 청순·시크 오가는 반전 매력...프로필 비하인드 공개

배우 설현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사진들은 촬영 과정에서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촬영 중간 모니터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다. 정식 촬영 시의 진지한 눈빛과는 대조되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보조개가 눈에 띈다. 또한 크림색 카디건을 입고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컷에서는 이전보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확장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스타일링에 따른 극명한 대비도 돋보였다. 화이트 민소매와 데님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머리를 묶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올 블랙 홀터넥 의상을 착용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시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체적인 사진들에서 공통적으로 부각된 부분은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눈길이 쏠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8:41
스타

보정이 왜 필요해?...설현, 비하인드 컷에서 빛나는 무결점 미모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불러모았다. 설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을 매치한 컷에서는 꾸밈없는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짐작하게 한다.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분위기를 바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설현의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됐다.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기거나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포즈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무엇보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는 '비주얼 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12 18:36
스타

[IS하이컷] 예능캐 잊어라...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美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컷은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전신 샷이다. 미주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활동적인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해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이어지는 화이트 테마의 사진에서는 정갈하고 깨끗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몸매 라인을 따라 흐르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 슈트 셋업을 소화한 미주는,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한 클로즈업샷을 통해 로우 번 헤어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미주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08:51
스타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 다 잡은 레전드 프로필 [AI 포토컷]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이미주의 완벽한 피지컬이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트렌디함을 더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 클로즈업 샷에서는 이미주의 물오른 비주얼이 더욱 빛을 발한다. 정갈하게 묶어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살짝 입술을 깨문 채 시선을 옆으로 던지는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차가운 듯 도시적인 눈빛은 ‘차도녀’ 그 자체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2026.01.08 08:43
연예일반

카카오엔터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 상반기 정식 데뷔 확정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예열에 나선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탄생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올 상반기 데뷔를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음악IP의 기획 제작부터 유통, 마케팅 등 음악사업 역량을 활용해 hrtz.wav (하츠웨이브)가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이끌어갈 hrtz.wav (하츠웨이브)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팀명 hrtz.wav (하츠웨이브)는 마음과 영혼, 소리의 주파수(Hertz)를 뜻하는 ‘hrtz’와 가공되지 않은 고음질 사운드와 물결을 상징하는 ‘.wav’를 결합한 이름이다. 멤버 케이텐이 직접 작명에 참여해 밴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틸하트클럽'의 포지션별 최종 1위로 선발된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은 서바이벌 과정에서 보여준 탄탄한 연주 실력과 라이브 퍼포먼스 능력은 물론, 각기 독보적 개성과 매력으로 견고한 팬덤을 형성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올 상반기 데뷔를 확정지은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것에 이어, 이날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결성 후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팀 결성 후 첫 공개된 단체 프로필 사진은 케이텐, 하기와, 데인, 리안, 윤영준의 자유로운 매력과 다채로운 색깔을 담아내며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로서 hrtz.wav (하츠웨이브)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한 팀으로 어우러진 다섯 멤버의 청춘 케미스트리가 돋보여, 앞으로 무대와 음악을 통해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이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스틸하트클럽'의 시그널송인 '어떤 날의 청춘이니까'를 hrtz.wav (하츠웨이브) 버전으로 최초 공개한다. '어떤 날의 청춘이니까'는 배우 문가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빠른 비트의 팝 록(Pop Rock) 장르의 곡으로, 청춘의 설렘과 불안, 순간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음악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가 팀으로 처음 선보이는 무대인 만큼, 한층 강화된 사운드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찬란한 청춘의 이야기를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며 팀 컬러를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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