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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크러쉬, 오늘(28일) 새 EP ‘팽’으로 컴백… 리스닝 파티로 예열

가수 크러쉬가 완성형 앨범으로 돌아온다.크러쉬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팽’을 발매한다. ‘팽’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크러쉬는 타이틀 ‘업 올 나이트’로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그려내며 뜨겁고 신나는 무드를 완성할 계획이다.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2-5-1’, ‘프리퀀시’, ‘말리부’, ‘맘마미아’, ‘오버랩’까지 크러쉬의 짙은 음악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 리스너들의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장식할 전망이다. 발매에 앞서 크러쉬는 지난 27일 오후 ‘업 올 나이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크러쉬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피처링으로 힘을 보탠 수민이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이 발휘할 음악 케미스트리를 향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리스닝 파티도 진행,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그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발매 이전 ‘FANG’에 수록된 신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또한 크러쉬는 발매 당일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와 색다른 협업까지 선보인다. 러쉬 강남역점, 롯데월드몰점, 명동점, 성수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발매 전 음원을 미리 들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팬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출격 준비를 마친 크러쉬.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돌아올 그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8 15:57
스타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사과…대리처방 의혹은 부인 [종합]

가수 싸이가 수면제 대리수령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함께 제기된 대리처방 의혹은 부인했으나 의료법 위반 혐의로 이미 경찰에 고발을 당해 대대적인 수사를 피하긴 어렵게 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싸이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속 의사 A교수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해당 병원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에 해당하는 수면제를 처방받은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처방 약을 싸이가 직접 수령하지 않고 매니저가 대신 받은 의혹도 수사 중이다. 싸이 측은 수면제 대리수령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입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소속사는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의 지도 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 받아 복용해왔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대리처방 의혹은 에둘러 부인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경찰은 싸이의 진료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 했다. A교수는 관련 의혹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싸이는 지난 6월부터 여름 내내 브랜드 콘서트 ‘싸이 흠뻑쇼 서머스웨그 2025’를 진행해 왔다. 지난 23, 24일 광주 공연이 마지막 여정이었다. 지난 14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된 ‘광복80년 전야제 대한이 살았다’ 무대에 올라 엔딩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8 08:31
스타

싸이 측 “수면제 대리처방 아닌 대리수령…불찰 죄송” [공식]

가수 싸이가 수면제 대리수령 관련 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문 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입니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며 “수면제 복용은 의료진의 지도 하에 정해진 용량을 처방 받아 복용해왔으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그 과정에서 수면제를 3자가 대리수령한 경우가 있었고, 최근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연예인 A씨와 서울의 한 대학병원 소속 의사 B교수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싸이는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료를 받지 않은 채 해당 병원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에 해당하는 수면제를 처방받은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처방 약을 싸이가 직접 수령하지 않고 매니저가 대신 받은 의혹도 수사 중이다. 이에 경찰은 싸이의 진료 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 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28 07:11
스타

베이비돈크라이, 데뷔 첫 다큐 프로젝트 론칭…감각적 티저 오픈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데뷔 첫 다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2일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Baby DONT Cry는 데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Baby DONT Cry Documentary(베이비돈크라이 다큐멘터리)’를 론칭한다.총 5회차로 구성된 ‘Baby DONT Cry Documentary’는 오는 8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다. 본격적인 공개에 앞서 이들은 지난 1일 티저를 오픈하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이번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에는 데뷔까지의 여정을 그린 Baby DONT Cry 멤버들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겼다. 데뷔조 확정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과 쇼케이스까지 매 순간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Baby DONT Cry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4인 4색 매력과 멤버 간 케미스트리 역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힌다. Baby DONT Cry는 일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뿐만 아니라, 진솔한 대화 속 남다른 관계성을 형성하며 단단한 팀워크까지 입증해 보일 계획이다.데뷔와 동시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Baby DONT Cry. 이들이 ‘슈퍼 루키’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은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향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Baby DONT Cry의 ‘Baby DONT Cry Documentary’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8.02 13:42
예능

박보검, 8년 전 ‘리틀 아이유’ 만났다 (‘칸타빌레’)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음악의 요정들과 함께 개성과 매력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십센치, 마리아킴, 하현상,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들로 즐거움을 주는 ‘음악의 요정’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요계의 다양한 요정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현장을 꽉 채운다. MC 박보검은 게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펼치며 더욱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간다. 십센치는 ‘시크하게 앉아 있다가 가겠다’는 결심이 무색하게 박보검의 얼굴을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리며 비주얼에 감탄한다. 십센치는 박보검의 피아노 실력을, 박보검은 십센치의 기타 실력을 부러워하고 이내 두 사람은 ‘너에게 닿기를’ 무대를 함께 꾸미며 합주 케미를 발산한다. 십센치는 박보검의 실력에 “연주가 그냥 되신다. 너무 멋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또한 십센치는 약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5집의 타이틀곡을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처음 공개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다. ‘별 헤는 밤’ 게스트로는 재즈 피아니스트 마리아킴이 등장한다. 실제 박보검의 대학원 교수였던 마리아킴은 “제 학생 중에 가장 성공했다”며 박보검을 자랑스러워하고 박보검은 “저 TV에 나왔다”며 재치 있게 화답해 훈훈한 ‘사제 케미’를 완성한다. 또한 대학원생 재학 시절 박보검에게 A+ 학점을 줘야겠다고 결심했던 이유를 밝힌 데 이어 박보검과 재즈 듀엣 무대를 성사한다. 박보검은 처음으로 재즈 보컬을 선보이며 녹화장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고 마리아킴 또한 “보검 씨 재즈하셔야겠다”며 또 한번 재능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하현상은 “소년, 청년, 어른의 목소리를 다 가졌다”는 박보검의 극찬 속에 감미로운 라이브로 현장을 물들인다. 앞서 ‘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 인생 첫 댄스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았던 하현상은 당시 착용했던 ‘마법의 선글라스’를 다시 한번 꺼내 든다. 하현상은 넷플릭스 인기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팝’ 챌린지로 남다른 춤사위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키고 박보검은 “우리 왜 이제야 만났냐”며 하현상의 반전 매력에 푹 빠진 리액션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녹화일 기준 데뷔 23일 차를 맞은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하우스밴드 ‘정마에와 쿵치타치’와 호흡을 맞춰 데뷔곡 ‘F Girl(에프 걸)’ 밴드 버전을 선보인다. 멤버 이현은 8년 전 SBS ‘판타스틱 듀오’에 ‘리틀 아이유’로 출연해 데뷔 전부터 주목 받았던 과거를 밝히고 당시 풋풋한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이목을 모은다. 또한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아이들 소연이 직접 전한 디렉팅 에피소드부터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 싸이를 신뢰하고 피네이션에 입사를 결심한 배경까지 다채로운 비하인드가 공개될 예정이라 본 방송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25일 오후 11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7.25 12:57
연예일반

“나 흠뻑쇼 가지~”... 지드래곤, 싸이 ‘흠뻑쇼’ 게스트로 출격

가수 지드래곤이 싸이 ‘흠뻑쇼’에 출격한다. 싸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의 콘서트 출연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싸이는 카메라를 향해 “야, 너 이번 여름에 뭐하니?”라고 묻는다. 이어 화면이 전환되며 지드래곤이 등장한다. 그는 “나 흠뻑쇼 가지. 야, 넌 이번 여름에 뭐 할 거야”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두 사람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이후 싸이는 새로운 기획사 피네이션을 차려 가수이자 대표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를 론칭하기도 했다.지드래곤은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둥지를 털었다. 그는 8년여 만의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7월 2일, 3일 양일간은 시드니에서 공연을 펼친다. 한편 ‘흠뻑쇼’는 싸이의 여름 대표 콘서트다. 올해 열리는 ‘싸이흠뻑쇼-썸머스웨그2025’는 오는 28~2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 공연을 시작으로 의정부, 대전, 과천, 속초, 소원, 대구, 부산, 광주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6회에 걸쳐 개최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4 14:48
연예일반

‘전소연·싸이’ 업고 데뷔… 베이비돈크라이 “편견깨는 그룹 될 것” [종합]

싸이 표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베일을 벗었다. 이들은 순수함 속에 있는 강인함이 그룹의 정체성이라고 밝혔다.베이비돈크라이는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 총 4인조로 구성됐다. 멤버들 모두 10대로, 특유의 통통 튀는 분위기가 현장에서도 느껴졌다. 베니는 “꿈만 같다. 멋진 가수 선배님들을 뵐 수 있다고 생각하니 영광”이라며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독특한 팀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현은 “베이비는 단순히 귀엽고 연약함보다 세상에 맞설 수 있는 순수함을 의미한다. 약하다는 편견을 깨겠다는 포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에프 걸’을 포함해 선공개 곡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 꺼야’까지 수록된다. 특히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베니는 “평상시에 아이들 선배님들 음악을 즐겨 들었다”면서 “전소연 선배님이 우리 앨범에 프로듀싱 해주시다니, 너무 큰 영광”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타이틀 곡 ‘에프 걸’은 베이비돈크라이의 발칙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곡이다. 이날 최초 공개된 ‘에프 걸’ 무대에서 멤버들은 경쾌한 기타 리프에 맞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특히 듣기 싫다는 듯 귀를 파거나, ABCD 게임에서 착안한 동작이 유쾌했다. 멤버들은 “‘에프 걸’은 소녀에게 기대하는 이미지의 틀을 완전히 깨부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베이비돈크라이는 독자적 장르 ‘베이비 록’도 구축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비주얼 속 단단한 자기 확신이 노래에 묻어날 것”이라며 ‘베이비 록’이 곧 베이비돈크라이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무대 장인’ 싸이의 조언도 빼먹을 수 없다. 미아는 “싸이 대표님이 ‘무대를 진심으로 즐길 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특히 무대 위 에너지가 넘쳐서 관객들이 보고 힘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면서 “대표님만큼의 에너지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만의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이현은 “우리가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 아니냐. ‘피네이션의 자랑이 되고싶다”며 귀여운 포부도 전했다. 화제성은 이미 입증됐다. 23일 기준 선공개 곡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450만 회를 기록한 것. 지난 4월 공개된 연습 영상은 무려 1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는 베이비돈크라이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멤버들은 신인상을 올해 목표로 삼았다며 “올해의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상인 만큼,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파이팅을 외쳤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3 17:08
연예일반

베이비돈크라이 “피네이션의 자랑 되겠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당찬 포부를 밝혔다.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베이비돈크라이의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총 4인조 그룹이다.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 그룹이다.이현은 “첫 걸 그룹으로서 ‘피네이션의 자랑이 되자’고 생각했다”면서 “그 꿈이 드디어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미아는 “싸이 대표님이 ‘무대를 진심으로 즐길 줄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특히 에너지가 넘쳐서 관객들이 보고 힘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면서 “아직 대표님만큼의 에너지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만의 방법으로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베이비돈크라이의 데뷔곡 ‘에프 걸’은 경쾌한 기타 리프가 특징적인 곡이다. 성적과 숫자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에 담대하게 맞서는 베이비돈크라이의 태도를 담았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3 16:58
연예일반

베이비돈크라이 “전소연 프로듀싱 영광.. ‘힘 있게 하라’고 조언”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전소연에게 감사함을 전했다.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베이비돈크라이의 데뷔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베이비돈크라이 데뷔 싱글엔 그룹 아이들 전소연이 프로듀싱으로 참여했다. 베니는 “너무 큰 영광이다. 평상시에 아이들 선배님들 무대 좋아하고 잘 챙겨봤다”면서 “데뷔 앨범부터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해 주신다니 믿기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걸 그룹 선배님이신 만큼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현 역시 “저희가 아무래도 선배님을 처음 뵀을 때 연습생이다 보니 귀여운 모습이 강했다. 그래서 저희에게 ‘힘 있게 하라’고 조언을 해주셨다”며 “확실히 자신감 있어 보이더라”고 감사함을 전했다.베이비돈크라이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까지 총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청순한 소녀 이미지의 틀을 깬 앙큼한 ‘여자애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를 지닌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에프 걸’을 발매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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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데뷔 쉽지않다고 느껴… 꿈만 같아”

신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베이비돈크라이 멤버 베니는 2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이어 “데뷔라는 게 정말 쉽지 않구나, 어렵다고 느꼈다”면서도 “꿈만 같다. 멋진 가수 선배님들을 뵐 수 있다고 생각하니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현은 팀명에 대해 “베이비는 단순히 귀엽고 연약함보다 세상에 맞설 수 있는 순수함을 의미한다. 약하다는 편견을 깨겠다는 포부가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베니는 “처음엔 팀명이 문장이라 낯설었다. 그런데 의미를 알고 나서 매력적인 그룹명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애착을 드러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피네이션에서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까지 총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청순한 소녀 이미지의 틀을 깬 앙큼한 ‘여자애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를 지닌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에프 걸’을 발매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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