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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김도균, 만삭 아내 사진 공개…“조금만 더 힘내요” [IS하이컷]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김도균이 아내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김도균은 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불뚝한 배에 손을 대고 있으면 힘이 나는 것 같은 요즘. 아내님 조금만 더 힘내요”라고 남겼다.공개된 사진에는 햇살로 가득한 한 스튜디오 공간에서 김도균이 아내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김도균은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며 아기 옷을 들고 있거나, 아내의 배 위에 손을 올리는 등의 포즈를 취했다. 아내를 바라보는 밝은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한편 김도균은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으며 직업은 한의사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3월 미모의 요가강사와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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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A씨, SNS 글 돌연 수정 “거짓말...허위 제보자들, 사과해야” [왓IS]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SNS 게시물을 수정했다.A씨는 27일, 지난 25일 게시했던 SNS 글의 문구를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로 변경했다. 해당 게시물은 앞서 tvN 드라마 ‘시그널’의 한 장면 사진과 함께 가수 고하카의 ‘거짓과 진실의 사이’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해 주목받은 바 있다.A씨는 앞서 SNS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결국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카메라’를 사용해 악마의 편집을 했다”며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자 ‘의사’라고 자막 처리를 했다”고 비판했다.이어 A씨는 “12월 한 달 내내 전화와 문자,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며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돼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토로했다.지난 2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주사이모’ A씨에 대한 의혹을 다룬 바 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며 불법 의료 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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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A씨, ‘그알’ 저격 글 삭제 후 의미심장 행보…‘거짓과 진실의 사이’ [왓IS]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공개 비판했던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25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게재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게시물을 전부 삭제했다. 같은 날 A씨는 tvN 드라마 ‘시그널’의 한 장면 사진을 올리고, 배경음악으로 고하카의 ‘거짓과 진실의 사이’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A씨는 이날 SNS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는 결국 팩트는 없고 가십거리”라며 “‘궁금한 이야기 Y’의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카메라’를 사용해 악마의 편집을 했다”며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자 ‘의사’라고 자막 처리를 했다”고 비판했다.이어 A씨는 “12월 한 달 내내 전화와 문자,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며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돼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었다"고 토로했다.지난 2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주사이모’ A씨에 대한 의혹을 다룬 바 있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며 불법 의료 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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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그알’에 분노 ”유서까지 보냈는데…몰카+악마의 편집” [전문]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분노를 드러냈다. A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더니 1월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며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 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고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다니”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라며 “CRPS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고 말했다. 앞서 박나래는 최근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며 불법 의료 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하 A씨 입장 전문’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하고.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 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다니.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 CRPS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5 09:57
연예일반

박나래 ‘주사이모’ A씨 입 열었다… “전 국민 비난, 진실 말할 곳은 수사기관” [전문]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A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매체가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 기사를 보도하면서,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고 주장했다.이어 “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 일부 유튜버와 SNS 채널, ‘궁금한 Y’ 등에서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A씨는 “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고 호소하며 “내가 진실을 말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라고 강조했다.앞서 박나래는 최근 A씨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며 불법 의료 행위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하 A씨 SNS 전문.디ㅇㅇ치는 ‘주사이모’라는 자극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단독기사를 보도함으로써 ,사실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되었다.사건의 진실은 수사관님들과 제가 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결과로만 밝혀질 사안임에도...일부 유튜버 및 SNS 채널, 궁금한 Y 등. ‘주사이모’라는 키워드를 사용해 조회수와 관심을 유도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이로 인해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내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 유일한 곳은 수사기관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09:54
연예일반

김미숙vs주진모, 30년 악연 끊어낼까… “뜨거운 열연 기대” (사랑처방)

김미숙, 주진모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이하 ‘사랑처방’)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9일 공개된 스틸에는 세월의 깊이가 묻어나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눈빛이 담겨 분위기를 압도한다.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진정한 어른이자 정신적 지주인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해묵은 갈등의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극중 김미숙은 친절하지만 엄하고, 다정하지만 단호한 공 씨 집안의 맏며느리이자 약사 나선해 역을 맡았다. 주진모는 한의사로서의 자부심이 남다른 양지바른 한의원의 터줏대감 양선출 역으로 분해 서사를 탄탄하게 견인할 예정이다.또한 두 사람은 긴 세월을 관통하는 듯 서로를 응시하며 무게감을 자아낸다. 각 집안의 대소사를 책임지는 인물들답게, 대를 이어 반복되는 악연의 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이목이 쏠린다.특히 집안을 단단히 꾸리는 동시에 약사로서도 활발히 일하는 ‘파워 슈퍼우먼’ 나선해와 표현은 서툴지만 며느리 세리에게만큼은 애정을 쏟는 ‘순정 츤데레’ 양선출이 보여줄 포용력과 삶의 지혜는 자식 세대를 아우르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진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김미숙과 주진모의 탄탄한 연기 내공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질긴 악연을 넘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두 어른의 뜨거운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16:17
연예일반

경찰, 박나래 ‘주사이모’ 압수수색… 자료 확보 후 조사 中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주사 이모’라 불리는 여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의료법과 약사법 위반,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다. 지난달 경찰은 이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해놨다.경찰은 확보한 자료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이씨는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 등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와 대리 처방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시술을 한 혐의도 받는다.이에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가 이 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다. 한편 박나래를 포함한 키, 입짧은 님은 이번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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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남편도 전달책 의혹…“시술 나와 상관없어” 부인 (궁금한 이야기 Y)

박나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 그의 남편으로 추정된 인물까지 번지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A씨에 대해 다뤘다.방송에 따르면 A씨는 스스로를 중국 한 병원의 한국성형센터장 겸 특진 교수라고 소개해 왔으나 제작진에게 해당 병원 측은 “그런 이름의 의사는 없다”고 답변했다. 국내 의사 면허 조회 및 대한의사협회 등록 명단에서도 A씨의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다.이후 제작진은 A씨의 자택을 찾아갔으나, A씨 대신 남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과 마주쳤다. A씨의 남편 또한 약물 전달책 의혹을 받고 있는 바 제작진이 인터뷰를 요청하자 해당 남성은 “나는 A씨의 남편이 아니다”, “시술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관계를 전면 부인한 뒤 취재를 회피했다. 제작진은 A씨에게 피해를 봤다는 제보자들의 증언도 방송에 담았다. 한 제보자는 “그 사람에게 주사를 맞고 나면 몸이 너무 아팠다. 아무나 안 준다며 ‘황금 약’이라고 했다”고 부작용을 주장했다.한편 박나래는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오피스텔, 차량, 해외 촬영장 등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A씨에게 주사 시술을 받고,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처방전이 필요한 약물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영양제 주사만 맞았다”고 해명했으나 결국 지난해 12월 8일 활동중단을 선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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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종석, 암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 3년째 선행

배우 이종석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손길을 베풀었다. 20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종석은 병원 발전 기금과 취약계층 환자 지원 기금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종석의 후원금은 서울아산병원 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과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종석은 앞서 2023년에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그는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3년째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이어오고 있다.아울러 자립 준비 청년 지원부터 대한의사협회, 국제구호개발 NGO 등 해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국가 재난 사태를 적극 지원하기도 했다. 한편 이종석은 아시아 팬 미팅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어 내년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로 작품활동을 시작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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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진료기록부 공개 강수 불구…의료계 “병원 밖 주사 안 돼” [왓IS]

방송인 전현무가 9년 전 차 안에서 링거를 맞은 것에 대해 진료기록부를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의료계는 원칙적으로 위법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임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지난 24일 채널A 뉴스를 통해 “의사가 주사 처방을 하고 진료 행위를 병원에서 했다고 해도 그 이후에 자기 차에서 주사를 맞은 것은 기본적으로 안 되는 것”이라고 짚었다.전현무는 2016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차량 내 링거를 맞는 사진이 재조명되며 의료법 위반으로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지난 19일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받아 치료받았다”면서 “촬영 일정까지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의사의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이동하며 처치를 마무리하는 과정의 일부가 방송에 노출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주사이모’ 논란 속 전현무를 향한 의혹의 시선이 가라앉지 않자 소속사는 23일 진료기록부 사본 등을 공개하는 강수를 두고 정식 병원 진료에 따른 행위였음을 강조하면서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이같은 전현무 측 해명에도 불구,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의사가 수액을 처방했더라도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처치를 받거나, 처치의 마무리를 의료인이 하지 않은 것은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현재 전현무는 해당 사례로 경찰에 고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전현무 소속사는 “당사는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또 다른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기에 들어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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