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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BTS 뷔, SNS 팔로워 7천만명 돌파...한국 남자 연예인 최초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SNS 팔로워 수가 7000만 명을 넘어섰다. 13일 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7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남자 연예인 중 최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1년 멤버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데뷔 8년 만에 만들어진 개인 계정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 가운데 뷔는 계정 개설 직후부터 가장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뷔는 계정 개설 43분 만에 팔로워 100만 명,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해당 기록은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또한 뷔가 지난해 2월 23일 군 복무 중 공개한 사진은 2025년 한국 셀럽 인스타그램 게시물 가운데 ‘좋아요’ 수 1위를 기록했다. 해당 게시물은 1773만 개의 ‘좋아요’와 184만 3000회의 공유를 기록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3 16:08
연예일반

안보현, 이주빈이랑 데이트해야 하는데… 수상한 행보 (스프링 피버)

촌므파탈 상남자 안보현의 수상한 행보가 포착됐다.오늘 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가 윤봄(이주빈)과 최이준(차서원)의 뒤를 밟으며 질투심을 드러낸다.앞서 윤봄은 선재규가 선한결(조준영)의 친아빠라는 소문이 거짓임을 확인하고 자신도 모르게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봄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푸는 선재규에게 무언가 결심한 듯 먼저 데이트를 신청했고, 달달한 데이트 끝 선재규의 질문에 “맞아요”라고 대답하는 엔딩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며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그 가운데, 오늘 4회 방송에선 선재규와 윤봄, 최이준(차서원)이 한 공간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윤봄은 밝은 표정으로 최이준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 이 둘의 만남에 질투심이 폭발한 선재규는 몸을 숨긴 채 두 사람의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메뉴판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옆을 흘긋 바라보는 선재규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윤봄과 최이준이 만난 이유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선재규의 옛 절친이자 현재 앙숙이 된 최이준은 10년 만에 재회한 재규에게 복수를 결심한 상황. 그런 그가 본격 행동을 개시하며 서울에서 신수읍으로 내려올 것임을 암시해 호기심이 고조된다. 최이준의 존재는 선재규와 윤봄 사이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극의 삼각 구도를 더욱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한편, 선재규의 조교 모멘트도 공개된다. 신수고등학교에 큰 축제인 체육대회가 예고된 바, 선재규는 절대 지지 않겠다는 듯 강렬 눈빛을 장착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그에 맞서는 라이벌로 등장한 최이준의 존재가 선재규와 윤봄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가 예고된 본방송에 기대가 더해진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3 15:55
드라마

비혼 다짐 깬 혼전임신 “모든 연령 거부감 없을 것”…최진혁X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종합]

최진혁과 오연서가 속도위반과 신분 차이 로맨스 클리셰를 뒤튼다.13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과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공동 연출했던 김진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이날 김 감독은 “사귄다는 결론을 갖고 과정을 그리는 ‘역주행 로맨스’란 소재가 신선했다”고 연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원작과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능가할 재미와 설렘을 담았다”며 “모든 연령층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영상미와 연기, 음악을 젊은 감각으로 만들어 뒀다”고 각색 주안점을 짚었다.대학 캠퍼스를 무대로 한 원작과 달리 직장인으로 연령대를 높여 보다 현실적 고민을 그린다. 비혼을 다짐했으나 예상치 못한 임신으로 엮인 두 남녀 주인공을 최진혁과 오연서가 연기한다.태한주류 사장 강두준 역을 맡은 최진혁은 “웹툰 싱크로율을 따라가기보단 인간미가 시청자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실제 제 성격처럼 허당미도 있게 접근했다”며 “웹툰에서 보신 ‘백마 탄 왕자’만은 아닐 것”이라고 소개했다.그런 그와 뜻밖의 하룻밤으로 아이가 생긴 과장 장희원 역의 오연서는 “원치 않는 갑작스러운 임신 설정이 연기하기 부담스럽기도 하고, 제 캐릭터도 고민을 많이 한다”며 “그러나 비혼주의자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아이를 책임지는 과정이 섬세하고 탄탄하게 그려졌기에 드라마 보시면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홍종현과 김다솜은 이들의 로맨스에 복잡 미묘한 작대기를 추가한다. 희원의 ‘남사친’ 차민욱 역과 ‘여사친’ 황미란 역으로 각각 분해 4각 로맨스를 형성한다. 특히 지난해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배우 윤지온의 하차로 중도 투입된 홍종현은 김 감독과 오연서와의 전작 인연으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세심한 배려 덕 준비한 것보다 더 잘할 수 있던 것 같다”고 제작진과 배우에게 공을 돌렸다. 김 감독 또한 “하늘이 내려준 전화위복 기회다. 더 좋은 환경에서 더 좋은 퀄리티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를 표했다.도발적인 제목처럼 속도위반 임신 소재와 그에 동반된 베드신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오연서는 “길게 찍기도 했고 저도 ‘와’하고 놀랐다”며 “또 멋있는 ‘직진남’과 다정하고 잘생긴 남사친이 날 동시에 좋아 해주는 게 촬영이지만 행복했다. 시청자분들도 두 남자 중 한 명에 취향이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끝으로 최진혁은 “뻔할 수 있지만 빠른 템포와 코미디를 많이 살린 드라마다. 편안하게 웃으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한편 ‘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3 15:31
연예일반

[포토] 롱샷 률, 내가 바로 상남자다

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29
연예일반

[포토] 롱샷, 상남자 분위기의 무대

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29
연예일반

[포토] 롱샷, 남자다움이 가득한 무대

그룹 롱샷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29
연예일반

[포토] 롱샷 률, 남자라면 참을 수 없는 그 포즈

그룹 롱샷 률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EP 'SHOT CALLER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롱샷'은 가수이자 모어비젼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21
뮤직

제베원 성한빈, tvN ‘스프링 피버’ OST 참여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성한빈이 OST 분야 영역 확장을 이어간다.성한빈은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너란 봄’을 선보인다.‘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두 남녀가 얽히며 본격 로맨스에 시동을 걸어 국내외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한빈이 부른 ‘너란 봄’은 재규가 봄을 통해 상처받았던 마음을 조금씩 치유해 가며 사랑을 시작하는 순간을, 봄이라는 계절에 빗대어 표현한 서정적인 곡이다.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록 장르로, 성한빈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음색이 극의 로맨스 서사를 이끌며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그룹을 포함, 꾸준히 OST 활동을 이어온 성한빈은 특히 지난해 단독으로 참여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의 메인 테마곡 ‘챔피언’으로 뛰어난 존재감을 보였다. 해당 곡은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HOT100과 벅스 TOP100에 곧장 진입했으며, 성한빈은 5세대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2025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및 일간 차트 TOP 5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또한 ‘챔피언’은 전 세계 1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 10에 랭크됐을 뿐만 아니라,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을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성한빈이 새롭게 선보일 ‘너란 봄’에도 더욱 관심이 모인다.성한빈이 참여한 ‘스프링 피버’ OST Part 5 ‘너란 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2:14
영화

‘하트맨’ 권상우 “제 작품 중 키스신 최다…몰아서 찍은 느낌” [인터뷰 ①]

배우 권상우가 다수의 키스신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트맨’에 출연한 권상우의 인터뷰가 진행됐다.권상우는 “제가 했던 작품 중에 키스신이 가장 많았다. 몰아서 찍은 느낌”이라며 “문채원이 캐스팅된 이후 감독님께 이런 신이 많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더라. 감독님과 둘이 이야기를 했지만 뺄 수는 없었다. 남자 배우의 입장에서 오히려 더 긴장이 된다. 현장을 리드해야 하니까 걱정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문채원이 작품에 정말 잘 빠져들었고, 촬영을 되게 재밌어했다. 불편해할 것 같다는 걱정은 전혀 없었다”며 “우당탕탕 키스신이 많긴 하지만 관객들이 보기에 낯뜨겁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멜로 장르에 대한 애정도 강조했다. 권상우는 “저한테는 이제 멜로 작품이 귀해졌다”며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이긴 하지만 작정하고 웃기겠다는 마음보다는 멜로에 더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도 가장 하고 싶은 건 멜로 드라마”라고 덧붙였다.그는 아내 손태영의 반응에 대해서는 “이제는 별로 신경을 안 쓴다. 작품이 들어오면 감사한 일”이라며 “혼날 수도 있다. 아직 영화를 안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일은 일이다. 그렇다고 연기를 대충할 수는 없다”고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전했다.한편 영화 ‘하트맨’은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4일 개봉.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3 12:00
축구일반

‘3연승 매직’ 김상식 감독 “원팀으로 싸우면 8강도 좋은 경기…한 번 더 기적 쓰겠다”

“8강도 준비를 잘해서 기적을 쓰고 싶다.”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3연승을 이끈 김상식 감독이 ‘원팀’을 강조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A조 3차전에서 ‘개최국’ 사우디를 1-0으로 꺾었다.앞서 요르단, 키르기스스탄을 제압한 베트남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A조 1위로 8강에 올랐다.김상식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홈팀 사우디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리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해서 값진 승리를 얻었다”며 “오늘 많은 베트남 팬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베트남은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응우옌 딘박이 후반 19분 결승골을 넣으며 승리를 따냈다. 김상식 감독의 용병술이 빛났다. 김상식 감독은 “사우디도, 베트남도 체력적으로 힘들고 부상 선수들도 많아서 이전 두 경기보다는 공격 퍼포먼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하지만, 전반과 후반 플랜을 다르게 가져가면서 경기가 잘 만들어진 것 같다”고 자평했다.‘매직’을 쓰고 있는 베트남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시리아 중 한 팀과 준결승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김상식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이렇게까지 팀을 위해 헌신하고 90분 내내 투혼을 발휘해서 뛰면서 승점 9까지 챙겼다. 선수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낀다”며 “내일 경기를 보고 우리 상대가 결정될 텐데, 누가 올라오든 선수들과 원팀으로 싸운다면 8강에서도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했다.베트남 U-23 대표팀은 지난달 2025 동남아시안(SEA)게임 남자 축구 우승을 차지한 후 아시안컵에서도 맹렬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상식 감독은 “이번 대회 3연승인데 베트남 팬들이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에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투혼을 발휘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있을 8강전도 준비를 잘해서 선수들과 한 번 더 기적을 쓰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김희웅 기자 2026.01.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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