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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11번가, 오늘 '갤럭시 북6 시리즈' 출시 라이브 방송

11번가는 삼성전자의 AI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6 시리즈’의 론칭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를 11번가 단독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11번가는 이날 오후 7시부터 90분간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의 강력한 성능과 주요 AI 기능 등을 집중 소개하는 특집 라이브 방송을 펼친다. 실시간 시연 등을 통해 신제품 2종의 특장점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11페이 포인트 추가 적립, 스타벅스 상품권 증정(20명 추첨) 등 라방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다음달 9일까지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도 이어간다. 해당 기간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울트라’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7% 할인쿠폰’(최대 60만원 할인)을 발급하며, 11페이 결제 시 최대 1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삼성 블루투스 마우스+멀티허브 패키지 ▲’헌터(HUNTER)’ 콜라보 한정판 랩탑팩 ▲‘삼성케어플러스 노트북 파손’ 3개월 이용권 ▲’스위치(Sweetch)’ 백팩 70% 할인 ▲한컴 삼성 오피스팩 ▲갤럭시 스마트태그2 할인 ▲인텔 소프트웨어 패키지 등 다양한 제조사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11번가의 학생 전용 무료 멤버십 ‘캠퍼스플러스’ 회원이라면 이번 신제품을 멤버십 전용 혜택가로 더욱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11번가 ‘캠퍼스플러스’는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멤버십 전문관 내 상품 할인, 시즌별 추가 할인쿠폰 발급 등 전용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갤럭시 북6 시리즈’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력 효율과 처리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특히 베이퍼 챔버와 새롭게 설계된 듀얼 팬으로 발열 관리 성능이 대폭 강화됐으며,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 성능, 전작 대비 2배 밝아진 최대 1,000니트 HDR 밝기의 디스플레이 등 디자인부터 성능, AI 사용성까지 모든 점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신제품의 출고가는 세부 사양에 따라 ‘갤럭시 북6 울트라’가 462만~493만 원, ‘갤럭시 북6 프로’는 260만~351만 원이다.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성능과 AI 사용성을 두루 갖춘 ‘갤럭시 북6 시리즈’는 고사양 PC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제품”이라며,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신학기를 앞둔 학생과 직장인 등 노트북이 필요한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28 09:15
IT

애플,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품 확대…아이패드·비전 프로도

애플은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품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정책 변경에 따라 제휴 카드사를 이용해 '아이폰'을 비롯해 '아이패드', '맥', '애플 워치', '에어팟', '애플 비전 프로' 등 제품을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오프라인 매장만 제공하던 혜택을 온라인으로 확대했다.무이자 할부 혜택은 보상 판매 프로그램과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다. 보상 판매 금액을 새로운 기기 구매 시 크레딧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딧 적용 대상이 아닌 기기는 재활용된다.혜택은 6~12개월 할부 구매 시 1회 결제 금액 40만원 이상, 18~24개월 할부 구매 시 1회 결제 금액 120만원 이상의 제품에 적용된다.애플은 무료 배송 및 픽업, 1대 1 맞춤형 쇼핑, 개인 맞춤 설정 세션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06 15:46
자동차

KGM, 정통 픽업 ‘무쏘’ 전격 출시… “픽업 명가 자존심 세운다”

KG 모빌리티(KGM)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통 픽업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무쏘(MUSSO)’를 새롭게 선보이며 국내 자동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KGM은 5일 ‘디 오리지널(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무쏘 스포츠와 칸의 뒤를 잇는 신형 ‘무쏘’의 본계약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무쏘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아우르는 내연기관 라인업을 완성하며, 앞서 공개된 전기 픽업 ‘무쏘 EV’와 함께 전동화부터 전통적 파워트레인까지 모두 갖춘 멀티 라인업 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파워트레인·데크 다변화로 ‘맞춤형 픽업’ 구현신형 무쏘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양을 세분화한 멀티 라인업 전략이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 두 가지로 운영되어 주행 환경에 따른 선택권을 넓혔다.적재 공간인 데크 역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용도에 따라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타입을 제공하며, 서스펜션 구성에 따라 적재 능력을 차별화했다.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한 스탠다드 데크는 최대 4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롱데크 모델에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조합할 경우 최대 700kg까지 적재 중량을 확보할 수 있어 비즈니스와 레저를 아우르는 활용성을 자랑한다.디자인 측면에서는 정통 픽업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세련된 도심형 감성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M7 트림 이상)으로 마련해 대담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안전 및 편의사양은 중대형 SUV 수준으로 대폭 강화됐다.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과 지능형 속도 경고를 포함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 탑재되어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 최신 IT 기술을 대거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제고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사륜구동(4WD) 시스템과 LD 시스템, 차체 하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등을 통해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2990만원부터 시작… 합리적 가격KGM은 뛰어난 상품성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2.0 가솔린 모델은 트림에 따라 2990만원부터 3990만원까지이며, 2.2 디젤 모델은 3170만원에서 4170만원(2WD, 스탠다드 데크 기준)으로 구성됐다.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금융 프로그램도 도입했다. 3년 기준 잔존 가치를 최대 64%까지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을 이용할 경우 월 16만 원대(5년 기준)의 낮은 납입금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무이자 할부를 포함한 다양한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과 로열티 프로그램, 인증 중고차 재구매 혜택 등을 통해 실질적인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한편 KGM은 오는 3월 20일까지 상담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 7, 갤럭시 워치, 무쏘 협업 시계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이원화된 스타일과 뛰어난 실용성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만족감과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05 10:59
자동차

KGM, 유럽 수출 호조 11월 8971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

KG 모빌리티(KGM)가 지난달 수출 물량이 늘었다. KGM에 따르면 11월에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 총 8971대를 판매했다.이러한 실적은 전기차 보조금 소진으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1.4%,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한 것이다.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 누계 대비로도 16.7% 증가했다.차종별로는 코란도(1163대)와 함께 토레스 EVX(853대), 토레스 하이브리드(675대), 무쏘 EV(497대), 액티언 하이브리드(280대) 등 친환경차량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 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 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KGM 관계자는 “보조금 소진으로 전기차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로는 상승세를 이었다”며 “수출 증가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혜택 강화 등 내수 시장도 적극 대응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12.02 11:39
자동차

KGM,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 MZ 세대에 인기

KG 모빌리티(KGM)의 국내 최고 수준의 중고차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이 MZ세대에 인기다.지난 11월 판매한 토레스 하이브리드 및 액티언 하이브리드 고객의 구매 유형을 살펴보니 ‘슬림페이 플랜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한 고객 중 MZ 세대(20~40세)가 6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율 0%의 3.9%(48개월) 할부 및 선수율 50%의 무이자(12개월) 할부를 선택한 MZ세대는 각각 39.8%와 33.9%로 나타났다.이처럼 ‘슬림페이 플랜 할부’가 젊은 층에 인기 있는 이유는 구입 초기 비용이 부담없고 월 할부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중고차 잔존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슬림페이 플랜 할부’는 선수금(0~30%)에 따라 3.9%~4.5% 금리의 36개월~60개월 할부가 가능해 토레스 하이브리드 및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경우 월 19만 원대로 할부 부담이 적고, 중고차 잔존 가치를 3년 최대 64%까지 보장해 준다. KGM은 12월에도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모델 외에도 렉스턴 뉴 아레나까지 슬림페이 플랜을 확대 운영한다. 렉스턴 뉴 아레나는 월 25만 원대로 구입 가능하다.▲액티언 ▲토레스(VAN 포함) ▲렉스턴 뉴 아레나 ▲무쏘 스포츠&칸 ▲티볼리 ▲코란도 등 주요 차종은 선수금(0~50%) 조건에 따라 0%(무이자)~5.3% 금리의 12~72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전기차인 ▲무쏘 EV와 ▲토레스 EVX도 선수금(0~50%)에 따라 0%(무이자)~5.3% 금리의 12~72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KGM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인증 중고차(5년/10만km 이내) 판매 후 신차 구매 시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2.01 14:58
자동차

KGM, ‘2025 코세페’ 참가...토레스 HEV 최대 397만원 할인

KG 모빌리티(KGM)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인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다양한 고객 혜택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KGM은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에 참여해 오는 16일까지 주요 차종 700대 한정으로 최대 10% 할인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옵션을 포함한 차량 가격이 4000만 원이면 4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코세페 대상 차종별 할인 혜택은 △토레스 하이브리드(HEV) 10% 혹은 선수금 10%의 48개월 무이자 할부 △렉스턴 뉴 아레나 5% △무쏘 스포츠&칸 5% 등이다.이에 따라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트림(가격)에 따라 314만~397만원의 할인 혜택(옵션 제외)을 받을 수 있으며, 옵션을 포함할 경우 혜택 폭이 더욱 커져 280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렉스턴 뉴 아레나 프리미엄은 199만원 할인된 3700만 원대부터, 무쏘 스포츠&칸은 151만원 혜택이 적용된 2800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코세페 해당 모델 외에도 11월 한 달간 차종에 따라 구매 혜택을 강화한 맞춤형 금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주요 차종인 ▲액티언 ▲토레스(VAN 포함) ▲렉스턴 뉴 아레나 ▲무쏘 스포츠&칸 ▲티볼리 ▲코란도 등은 선수금(0~50%) 조건에 따라 0%(무이자)~5.3% 금리의 12~72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또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선수금(0~50%)에 따라 0%(무이자)~4.9% 금리의 12~72개월 할부를 제공한다. 특히, 60개월 동안 월 15만~19만 원대부터 이용 가능한 슬림페이 플랜(잔가보장형)을 새롭게 도입해 고객 부담을 한층 낮췄다.전기차 ▲무쏘 EV와 ▲토레스 EVX도 선수금(0~50%)에 따라 0%(무이자)~5.3% 금리의 12~72개월 할부를 적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KGM 차량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로열티 프로그램과 인증 중고차(5년/10만Km 이내) 판매 후 신차 구매 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러 코세페 행사 기간 동안 KGM 전시장에서 시승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할리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증정하며,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아이패드 8세대 256GB(1명) 등 경품을 지급한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04 10:47
자동차

쉐보레, 11월 한정 '쉐비 빅 페스타' 실시...최대 500만원 할인

쉐보레(Chevrolet)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11월 한 달간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쉐비 빅 페스타(CHEVY BIG FESTA)’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 차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겨울철 차량 관리 서비스까지 포함한 고객 중심의 다채로운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026년형 모델 구매 고객에게 3.5%(최대 36개월), 4.0%(최대 60개월)의 초저리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5년형 모델은 3.9%(60개월)의 콤보 할부 이용 시 50만 원 현금 지원 혜택이 추가되어 고객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 구매 시 4.5%(36개월) 또는 4.9%(60개월) 초저리 금융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콜로라도는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은 물론 5.3% 이율(72개월)의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더불어 콤보 할인으로 500만원의 혜택이 함께 주어진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시에라에도 콤보 할부가 적용된다. 4.5%(36개월) 또는 5.0%(60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콤보 할부로 200만원의 특별 할인이 함께 제공된다.쉐보레는 차종별 혜택 외에도 고객 맞춤형 추가 혜택을 준비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 중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가족·형제 포함)은 50만원, 7년 이상 노후 차량 보유 고객은 20만원, 장애인·고령자(65세 이상)·외국인·면세사업자·한부모 가정 고객에게도 20만원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사업자 고객이 시에라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1.03 16:25
자동차

르노코리아, ‘코리아세일페스타’ 그랑 콜레오스 최대 350만원 혜택

르노코리아가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9일 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원 혜택(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구매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원(2025년형 모델 한), 전시차 프로모션 20만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원 등을 모두 더한 최대 혜택은 350만 에 달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준중형 세단 가격으로 만나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1.6 GTe 모델 구매 시 80만원 상당 옵션 및 액세서리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E-Tech 구매 고객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옵션 및 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 무이자 할부도 최대 24개월(할부원금 2000만원 이하) 또는 36개월(할부원금 1500만원 이하)로 적용해 구매할 수도 있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최대 70만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중형 SUV ‘QM6’는 생산 월에 따라 100만~300만 원의 코리아세일페스타 특별 혜택이 마련됐다. 24개월 이상 및 할부원금 1500만원 이상 정액불 또는 잔가보장 상품으로 할부 구매 시 7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90만원이다.‘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300만원의 전기차 특별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대전 등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 또는 지역 보조금 소진 지역에 대한 50만원과 함께,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70만원이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0.29 10:39
IT

삼성 첫 XR 헤드셋 '갤럭시 XR' 출시…269만원

삼성전자가 첫 XR(확장현실) 헤드셋을 공개하면서 애플과 메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삼성전자는 구글, 퀄컴이 공동 개발한 '안드로이드 XR' 플랫폼을 탑재한 XR 헤드셋 '갤럭시 XR'을 2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멀티모달 AI에 최적화된 갤럭시 XR은 몰입형 경험을 선사하고 정보를 탐색하거나 엔터테인먼트를 감상할 때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멀티모달 AI는 텍스트, 이미지는 물론 음성, 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고 처리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는 3차원의 공간에서 음성, 시선, 제스처 등으로 콘텐츠와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예를 들어, 구글 생성형 AI 제미나이에게 음성으로 유튜브에서 원하는 영상 콘텐츠 검색을 요청한 뒤 시선을 움직여 결과물을 선택하고 손가락을 맞닿게 하는 제스처로 실행할 수 있다. 스포츠를 시청할 때는 마치 경기장에서 보는 것처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제미나이와의 대화에 특화된 제미나이 라이브는 사용자가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함께 인식하며,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맥락을 파악해 매끄러운 작업 수행을 지원한다.삼성전자, 구글, 퀄컴이 공동 개발한 안드로이드 XR은 AI를 기반으로 헤드셋부터 AR(증강현실) 글라스 등 여러 폼팩터로 확장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을 지원하며, 구글 지도·포토·유튜브 XR 등 구글의 기본 서비스도 갤럭시 XR에서 구현한다.구글 지도에서는 제미나이와 함께 원하는 장소로 순간 이동하는 경험이 가능하고, 몰입형 3D 지도로 해당 위치에 있는 듯한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다. 구글 포토 앱으로는 기존 2D 사진과 영상을 입체감 있는 3D로 즐길 수 있다.갤럭시 XR은 정밀한 센서·카메라·마이크와 '퀄컴 스냅드래곤 XR2+ 2세대 플랫폼' 칩셋 등 고성능 하드웨어가 탑재돼 사용자의 머리, 손, 눈의 움직임과 음성을 정확히 인식한다. 갤럭시 XR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545g의 무게로 설계됐다. 헤드셋 프레임은 이마와 머리 뒤쪽의 압력을 고르게 분산해 장시간 사용에 따른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저시력 사용자는 도수형 인서트 렌즈를 맞춤 제작해 자석처럼 부착할 수 있다.전국 다비치 안경 매장에서 도수 검사를 받고 주문하면, 안경 렌즈 전문 기업 에실로가 제작한 렌즈를 수령할 수 있다. 가격은 도수에 관계없이 14만원이다.삼성전자는 어도비, MLB, NBA, 캄, 어메이즈 VR 등 글로벌 주요 서비스와 연계한 XR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XR 전용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갤럭시 XR은 이날 한국과 미국에 출시되며, 삼성닷컴에서 구매 후 2~3일 뒤 전국 3개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가격은 269만원이며, 삼성닷컴에서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보장한다.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COO는 "갤럭시 XR은 새로운 모바일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XR을 기반으로 갤럭시 XR은 모바일 AI 비전을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한층 끌어올리며, 업계와 사용자 모두에게 일상의 기기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삼성전자는 구글과 협력해 차세대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 와비 파커와의 파트너십으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0.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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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아이폰17' 제값 주고 사세요? 이통사 '미리 보상' 눈길

이동통신 3사가 ‘아이폰17’ 시리즈 출시에 맞춰 가격 부담을 확 낮춘 보상 프로그램을 앞다퉈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통 3사는 향후 반납 조건으로 ‘아이폰17’의 구매 비용 일부를 돌려주는 보상 프로그램을 내놨다.애플은 오는 19일 공식 출시일에 앞서 ‘아이폰17’ 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 변화다. 프로 모델은 카메라섬을 더욱 부각한 후면 디자인을 채택했다. 내부 부품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배터리 용량을 키웠고, 처음으로 3개의 4800만 화소 카메라를 적용했다. 5.6㎜의 두께로 가장 얇은 애플 스마트폰인 '아이폰 에어'도 이번에 베일을 벗었다.다만 10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 주요 고객인 MZ세대에게 여전히 높은 진입 장벽이다. ‘아이폰 에어’는 159만원부터, ‘아이폰17’ 프로 모델은 179만원부터 시작한다. 이에 이통 3사가 구매 즉시 할인 또는 향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형 상품을 내놨다.SK텔레콤은 단말 출고가의 최대 70%를 보상하는 ‘T 즉시보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폰17’ 기본형 기준 월 이용료는 1만8100원이다. 신제품을 구매하면 곧바로 50% 할인을 적용하며, 상품 가입 2년 후 기존 단말을 반납하고 기기 변경을 하는 조건으로 단말 가격의 최대 20%를 OK캐시백 포인트로 준다. 다만 단말을 반납하지 않으면 기지급한 50%의 할인금은 환수한다. SK텔레콤은 A등급뿐만 아니라 B~D등급 기기도 반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5GX 프리미엄’ 이상 요금제 고객은 50% 저렴한 가격에 ‘T 즉시보상’을 이용할 수 있다.KT는 2년 뒤 반납 및 기기 변경 조건으로 50% 할인 혜택을 먼저 주는 ‘미리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년 뒤 기기 반납을 원하지 않으면 할인받은 금액을 12개월간 나눠서 반환할 수 있다. 단말 보험 혜택도 포함하고 있어 분실·파손 시에는 최대 60만원을 보장한다.KT 관계자는 “지원금과 쓰던 폰 반납 보상을 같이 받을 수 있어 고객이 혜택을 크게 체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LG유플러스는 혜택을 나중에 주는 대신 최대 70%를 보상한다. 월 1만9250원의 ‘70% 보상패스’를 제공하는데, 가입 후 24개월이 지나 기존 아이폰을 반납하면 구매 시점의 단말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포인트는 새로운 단말기 할부금이나 통신 요금 납부에 사용할 수 있다. 분실·도난을 제외한 파손 단말기도 반납할 수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09.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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