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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진세연, 박세웅과 돈가스집서 재회 후... 집안 대립 속 후폭풍 (사처방)

진세연과 박기웅이 과거의 추억과 냉혹한 현실 사이에서 흔들린다.오는 14일, 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이하 ‘사처방’)5, 6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이 서로를 기억해 낸 이후 미묘하게 달라진 관계 변화가 그려진다. 이와 함께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예상치 못한 삼자대면이 성사되며 긴장감을 더한다.앞서 공주아는 새로 부임한 이사 양현빈이 어린 시절 자신을 좋아했던 인물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두 사람의 추억이 깃든 돈가스집에서의 재회 엔딩은 설렘을 자아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13일 공개된 스틸에는 업무에 집중하는 듯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달콤한 분위기 이면에는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다. 두 집안이 철천지원수라는 현실의 벽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갈등 사이에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공정한(김승수)과 양동익(김형묵)의 상인회장 선거를 둘러싼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공정한과 나선해(김미숙)가 복잡한 표정으로 양선출(주진모)을 응시하고, 양선출 역시 진중한 얼굴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만남이 두 집안 갈등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공주아와 양현빈의 설렘과 긴장을 오가는 관계, 그리고 부모 세대의 묵직한 갈등 서사가 맞물리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5회는 1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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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야반도주 → 꼬인 중년 과거사... 흥미롭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30년 전 야반도주에서 비롯된 지독한 악연먼저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악연은 3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선해(김미숙)의 남편과 양선출(주진모)의 아내가 눈이 맞아 야반도주를 한 것. 이 사건은 양가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다. 나선해는 언젠가 돌아올지 모를 남편을 기다리며 편지를 쓰고, 행인을 남편으로 착각해 멱살잡이 소동까지 벌였다. 양선출 역시 자신의 고집과 권위 때문에 아내가 떠났다는 죄책감을 가슴 깊이 묻은 채 살아간다. 이처럼 두 집안의 비극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이며, 자식 세대에게까지 대물림된 숙제가 결코 쉽게 풀리지 않을 것임을 암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꼬이고 꼬인 중년 과거사중년 부부의 복잡한 인연도 흥미를 더한다. 양동익(김형묵)의 첫사랑이 한성미(유호정)였던 것. 한성미가 공정한(김승수)과 결혼하자 양동익이 홧김에 전 아내와 결혼했다는 사실이 그의 두 번째 아내 차세리(소이현)를 통해 드러났다. 이어 길에서 한성미를 알아보고 서둘러 피하는 양동익의 모습은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반면 차세리는 한성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공씨 집안을 온정시에서 반드시 몰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과연 두 부부를 둘러싼 자존심 대결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진세연X박기웅, 악연을 넘어서 피어날 로맨스집안의 악연 속에서도 애틋한 로맨스는 피어난다.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의 일로 따돌림을 당했던 양현빈(박기웅)을 유일하게 지켜준 것은 공주아(진세연)였다. 양현빈은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대한 원망 끝에 유학을 선택했고, 그런 그에게 행복을 빌어주었던 공주아의 진심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공주아와 운명처럼 재회한 양현빈은 위로의 노래를 듣고 공주아가 자신의 첫사랑임을 알아챘다. 이후 회사에서 상사와 직원으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원수 집안이라는 운명 앞에서 어떤 사랑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높인다.이처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단 2회 만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촘촘한 서사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입체적인 관계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도파민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했다. 특히 2회는 시청률 17.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양은빈(윤서아)이 한의원 리뉴얼 오픈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9.7%까지 치솟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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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그녀의 미모는 타임머신을 타고~ '20대 기죽이는 동안'

배우 김사랑이 40대 중반에도 20대 못지 않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아다. 김사랑은 21일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반려견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영락없이 아이 같다. 4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이다. 평소 연예계를 대표하는 동안 미녀답게 20대라 해도 믿길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김사랑과 결혼하는 남자가 있다면 전생에 세계를 구한 인물일 것이다" "사랑해" "도대체 왜 늙지 않는 거냐고" "너무 예쁘다" "15년 전으로 가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신 듯. 그때보다 더 어려지시고 예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배우다. 2003년 조인성과 영화 '남남북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0년 말부터 방영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이름과 얼굴을 제대로 알렸다. '시크릿 가든'은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 우먼 길라임(하지원 분)과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 김주원(현빈 분)의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현빈, 하지원을 비롯해 윤상현, 이필립, 이종석, 유인나 등이 출연해 당시 최고 시청률 35.2%(닐슨코리아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모은 히트작이다. 이후 좀처럼 활동하지 않았던 김사랑은 2015년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주연 은동이를 맡아 호평을 받았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 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김사랑과 함께 주진모가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2020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괘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김사랑과 함께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 정의제, 장유상 등이 출연했다. 김사랑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는 등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3.22 19:19
연예일반

김사랑, 20대라 해도 믿길 46세 언니의 자체발광 '초동안 미모'

배우 김사랑이 20대라 해도 믿길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21일 "떡볶이+튀김+김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식사 중인 듯 레스토랑에서 맛깔난 음식을 먹고 있는 김사랑을 모습이 담겨 있다. 1978년생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이같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슬만 먹는 줄 알았는데 ㅋㅋㅋ" "헐 나랑 똑같은 실시간 메뉴" "지난 번엔 양배추만 드셔서 엄격히 체중관리 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사진 인간적이고 보기 좋으세요" "누나는 먹는 모습도 예쁘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배우다. 2003년 조인성과 영화 '남남북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0년 말부터 방영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이름과 얼굴을 제대로 알렸다. '시크릿 가든'은 무술감독을 꿈꾸는 스턴트 우먼 길라임(하지원 분)과 '까칠한' 백만장자 백화점 사장 김주원(현빈 분)의 영혼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현빈, 하지원을 비롯해 윤상현, 이필립, 이종석, 유인나 등이 출연해 당시 최고 시청률 35.2%(닐슨코리아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모은 히트작이다. 이후 좀처럼 활동하지 않았던 김사랑은 2015년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주연 은동이를 맡아 호평을 받았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 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김사랑과 함께 주진모가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2020년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출연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괘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김사랑과 함께 윤현민, 유선, 정만식, 윤소이, 정의제, 장유상 등이 출연했다. 김사랑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는 등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2.21 18:29
뮤직

[설날] “설 아니면 못 봐” 당신을 ‘설’레게 할 방송 3사 특집 기획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다. 21일부터 24일까지 4일 간의 연휴다. 이 기간 지상파 3사는 각자 예능, 드라마, 특선 영화 등 알찬 볼거리를 준비해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 그 전쟁이 시청자들에게는 한아름의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KBS로 40년 만에 돌아온 송골매의 비행1970~1980년대 한국 록 음악을 이끌었던 송골매 배철수, 구창모가 40년 만에 무대로 돌아왔다. KBS의 야심작인 설 대기획 ‘송골매 콘서트 40년 만의 비행’은 이제는 전설이 된 밴드 송골매가 선보이는 40년 만의 콘서트를 담는다. 배우 이선균, 가수 장기하, 엑소 수호가 함께 청춘을 향유한다. 21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해외여행 버라이어티도 방구석 연휴를 보내는 이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한다.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김승현 가족 8명, 서정희 가족 3명이 각각 떠난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슈퍼주니어 규현,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유리가 진행을 맡는다. 1부는 22일 오후 9시 20분, 2부는 23일 오후 7시 30분에 본방사수할 수 있다. 배우 손호준과 함께하는 다큐멘터리도 눈여겨볼 만하다. 연휴 전날인 20일부터 24일까지 KBS1에서 5일 동안 방송되는 ‘그린 플래닛 5부작’은 손호준의 내레이션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자연환경의 식물을 특수 카메라로 촬영한 설 특선다큐다. 1부 방송 일시는 20일 오후 7시 40분이다.이외에도 다채로운 설 특집다큐들이 준비돼 있다. KBS1 ‘청산도에 살어리랏다 2부작’은 21일 오전 7시 40분 1부, 22일 오전 8시 10분 2부가 방송된다.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에는 KBS1 ‘섬, 부뚜막 위에 계절’이 전파를 탄다. 23일 오전 9시 40분에는 가수 요조의 내레이션과 함께, 이국인의 눈으로 조선판 여인들의 SNS인 내방가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찾아 나서는 ‘이내말삼드러보소’가 공개된다. ◇MBC의 선택은 기안84‘기안84의 재발견’으로 호평받고 있는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가 시즌1의 막을 따뜻하게 내린다. ‘태계일주’는 무작정 남미로 떠난 기안84와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이시언, 빠니보틀의 현지 밀착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22일 오후 4시 30분 시즌1 마지막회를 공개한 후 ‘태계일주 완주 특집’을 준비해 시청자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태계일주 완주특집’은 지난 방송분 중 아마존 밀림부터 대도시 빌딩 숲을 거쳐 강을 건너고 산을 넘는 열흘간의 3만 8943km의 주요 여정을 담아 타 여행 프로그램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24일 오전 9시 방송. 스타보다 더 스타 같은 ‘미쓰와이프’들의 이야기도 조명한다. 설 특집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는 결혼한 스타들의 아내들이 모여 토크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프로그램이다. 류승수 아내 윤혜원, 이용규 아내 유하나, 김영권 아내 박세진, 장동민 아내 주유진, 앤디 아내 이은주, 주진모 아내 민혜연, 정준호 아내 이하정, 박성광 아내 이솔이, 박휘순 아내 천예지, 문희준 아내 박소율, 기욤 패트리 아내 양유진, 샘 해밍턴 아내 정유미 등 배우부터 스포츠 스타까지 다양한 스타의 아내들이 출격한다. 오는 23일, 24일 오후 5시 40분 방송한다.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21일 오전 1시와 22일 오후 8시 30분, 24일 오후 3시 프리미어로 미리 붐을 일으킨다.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김정현, 임수향, 김다솜, 안우연, 김인권, 차청화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자 ‘금혼령’의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복면가왕’, ‘물 건너온 아빠들’, ‘구해줘! 홈즈’,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도 변함없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SBS 최수종과 도경완의 합법적 외박 여행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과 도경완이 낭만 여행을 떠난다. 설날 특집 프로그램 ‘떠나보면 알 거야’는 최수종과 도경완이 가족에게 ‘합법적 외박’을 허락받고 짧고 굵은 국내 여행을 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두 사람은 2박 3일 동안 전라남도 순천, 강진, 영광을 여행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느낄 수 있는 쉼과 여유가 무엇인지 전달한다. 설 연휴를 시작하는 2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22일 오후 8시 35분, 23일 오후 8시 40분, 3부작으로 편성됐다. 수요일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골 때리는 그녀들’의 설 특집판도 골때리는 짜릿함을 안고 돌아온다. ‘설특집 골 때리는 그녀들- 골림픽’은 초대형 골림픽 경기장에서 슈팅파워, 근력, 지구력, 스피드 등 골때녀의 신체 능력을 검증해보는 뜨거운 한 판 승부를 담는다. 1부는 23일 오후 6시 30분, 2부는 오후 6시 10분. 극장가를 들썩였던 굵직한 특선 영화 6편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마동석의 진가를 본격적으로 알린 ‘범죄도시’ 1, 2는 21일 오후 11시 10분, 24일 오후 8시 20분 차례로 이어진다. 유오성, 장혁 주연의 누아르 ‘강릉’은 20일 오후 11시 20분, 설경구, 이선균의 ‘킹메이커’는 22일 오후 11시 5분, 고경표, 이이경 주연의 코미디 ‘육사오’는 23일 오후 9시,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의 ‘장르만 로맨스’ 24일 오전 10시에 방영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3.01.20 07:00
연예일반

민혜연, 잔칫상 차려주는 남편 주진모 자랑~"고기 굽는데 진심인 애처가였네"

민혜연(37)이 남편 주진모(48)의 '요섹남' 면모를 자랑했다.민혜연은 6일 "오빠의 엄청난(?!) 요리들! 요즘 간도 잘 맞추고 내 취향에 딱 맞게 뚝닥뚝닥 잘 만들어줘서 퇴근길이 설렘♡♡♡ㅋㅋㅋ"이라며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주진모는 반팔 차림에 야구모차를 쓴 채, 집안 거실에서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직접 집게와 가위를 들고 고기를 굽고 자르고 있었으며, 그의 앞에는 랍스터찜부터 전복구이, 스테이크, 어묵탕 등이 푸짐하게 차려져 있어서 감탄을 자아냈다. 아내를 위해 잔칫상을 차려주는 스위트한 주진모의 애처가 면모에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폭발시켰다.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가정의학과 병원을 운영 중이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0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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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쌀쌀하지만 마음은 포근" 주진모 사랑받아 물오른 미모

배우 주진모 아내 겸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눈부신 미모를 인증한 일상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7일 "쌀쌀하지만 마음은 포근한 한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연분홍 의상을 입고 큰 눈망울과 도톰한 입술을 강조한 셀카를 찍어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상큼하게 앞머리를 내려 앳된 동안 미모를 강조했다. 한편 민혜연은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그는 청담동에서 의원을 운영 중이며 다수의 건강 프로그램에 모습을 비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1.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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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8시전에 만취" 야외 테이블서 와인 파티하며 신났네

배우 주진모(48)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38)이 만취 인증샷을 깜짝 공개했다. 민혜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시 전에 만취ㅋㅋㅋ"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과 영상에서 민혜연은 야외 테이블에서 바비큐 파티를 한 듯, 고기와 와인 등으로 푸짐한 한 상을 차려 먹었다. 이어 살짝 상기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셀카를 찍었다. 만취 상태(?)임에도 우아한 민혜연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졸업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에도 의료계 전문인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9.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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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레이스 원피스에 뱅헤어로 완성한 '동안+글래머' 비주얼!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더욱 어려진 미모를 공개했다. 민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 내렸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여러장 올려놨다. 이와 함께 그는 "진짜 오랜만에 스타일 체인지 #시스루뱅"이라고 덧붙였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서 민혜연은 살구색 계열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앞머리를 살짝 내려 전보다 더욱 앳된 미모를 뽐냈다. 현재 민헤연은 1984년생으로 39세이지만 훨씬 어려보이는 스타일을 자랑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지난 2019년 열살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9.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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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주진모와 결혼 3주년 자축! '폴이 아빠'가 준 꽃다발 자랑~

미녀 의사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민혜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결혼 3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거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었다. 그가 든 꽃다발의 리본에는 "사랑합니다 우리 여보야, 폴이 아빠"라는 애정어린 주진모의 메시지도 담겨 있었다. '폴이'는 두 사람이 키우는 반려견 이름이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술잔을 기울이는 영상에서는 커다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여전한 금실을 자랑했다. 한편 민혜연은 주진모와 지난 2019년 6월 제주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치렀다. 민혜연은 서울대 출신 의사로 주진모보다 10세 연하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의사로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06.0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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