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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신민아♥김우빈, 바르셀로나 명품 매장서 포착…뒷모습도 ‘훈훈’ [IS하이컷]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혼여행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지난 8일 엑스(구 트위터)에는 바르셀로나의 한 명품 매장에서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글의 작성자는 “특히 신민아가 너무 예뻐서 충격이었다”고 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상의를 입고 모자와 머플러로 얼굴을 가린 신민아와 김우빈이 상품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훤칠한 뒷모습만으로도 연예인임을 짐작하게 했다.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7:33
연예일반

손담비 “신혼여행 10일 내내 술만… 매일 만취해 실려 갔다” 고백 [왓IS]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화끈한 신혼여행 추억부터 ‘월세 1000만 원’ 기사로 인해 겪은 고충까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털어놨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출연한 손담비는 대천 해수욕장으로 여행을 떠나 가감 없는 토크를 선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과의 술 궁합을 묻는 질문에 “나는 남편과 완전 술 친구”라며 “사실 신혼여행 때의 기억이 거의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그는 “10일 내내 6차까지 술을 마셨다. 매일 남편과 단둘이 마시다가 내가 실려 들어갔을 정도”라며 애주가 부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주량을 묻는 말에는 “나는 소주 2병 정도 마시는데, 남편은 그보다 더 많이 마신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손담비의 거침없는 고백은 다른 채널에서도 이어졌다. 최근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에서 그는 과거 히트곡 ‘미쳤어’의 저작권료 수익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익이 100억 원이 넘었다는 설이 있다”는 질문에 그는 “그 돈을 내가 다 받지는 않았지만, 당시 CF도 정말 많이 찍었고 확실히 많이 벌긴 했다”고 인정했다.이어 탁재훈이 “그렇게 많이 벌었는데 왜 지금은 월세에 사느냐”고 짓궂게 묻자, 손담비는 “내 입을 찢어야 한다”고 자책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과거 한 예능에서 이태원 신혼집을 공개하며 “월세 1000만 원에 관리비만 80만 원이 넘는다”고 밝힌 것이 화제가 되었던 점을 언급한 것이다.손담비는 “사실 굳이 얘기 안 해도 되는 부분인데 바보처럼 월세를 말해버렸다. 그날 이후로 모든 기사 제목이 ‘월세 1000’으로 도배되더라”며 “이 때문에 시댁에서도 진짜 그렇게 비싼 월세에 사느냐고 난리가 났었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고충을 토로했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8 16:53
스타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결혼 후 ‘환한 미소’ [IS하이컷]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의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스페인의 한 한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김우빈이 바다가 보이는 창가를 등지고 앉아 와인색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 신민아의 얼굴이 직접적으로 담기지는 않았으나, 김우빈과 마주 보고 앉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은 스페인에서 한식당을 운영 중인 A씨가 지난 3일 SNS에 게시한 것을 계기로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A씨는 “신민아씨, 김우빈씨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결혼 축하드린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7:02
연예일반

신민아♥김우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 떠났다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에서 신혼을 만끽 중이다.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일간스포츠에 “신민아, 김우빈이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구체적인 일정 공유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자리에는 사회를 맡은 배우 이광수를 비롯해 이병헌, 김의성, 류준열, 남주혁, 임주환, 김태리, 안보현, 공효진, 배성우, 엄정화, 유해진, 이세영, 윤경호, 방송인 박경림, 김은숙 작가, 나영석 PD, 가수 카더가든, 방탄소년단 뷔 등이 참석해 축하를 건넸다.신민아와 김우빈은 또 결혼식 당일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김우빈 역시 2014년 저소득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해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누적 기부액은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민아는 올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을 준비 중이다. 2026.01.06 13:09
스타

원진서, ♥윤정수와 발리 허니문…비키니 자태 속 신혼의 설렘 [IS하이컷]

배우 원진서가 신혼의 행복을 전했다.30일 원진서는 자신의 SNS에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돌아보니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했던 함께여서 더욱더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로는 ‘bali’, ‘honeymoon’, ‘wegotmarried’를 덧붙이며 신혼여행임을 알렸다.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피니티 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자연 속 레스토랑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까지,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인 방송인 윤정수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부부로서의 첫 시간을 즐기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원진서는 지난 11월 30일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19:27
스타

“평생 못 벗어날 줄 알았던 빚” 이상민,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2025 SBS 연예대상]

가수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됐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사회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이날 이상민은 유재석, 서장훈, 지석진, 탁재훈, 신동엽 등을 제치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차태현은 이상민에 대해 "긴 시간의 서사를 지나 마침내 오늘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긴 시간 동안 ‘미운 우리 새끼’와 ‘돌싱포맨’을 오가며 자신의 인생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용기와 진정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공감과 솔직한 웃음을 선물했다. 오늘의 대상은 끝까지 버텨온 이상민 씨에게 보내는 존경의 박수”라고 말했다. 수상소감에서 이상민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내 모습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다. 저에게는 평생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그 많은 빚을 방송을 하면서, 열심히 살면서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69억 원에 달했던 빚을 지난해 모두 청산했다.이어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제2의 삶이 다 들어 있다. 제가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떠나셨다. 그리고 마침내 그 힘들었던 순간을 다 마무리했고 그리고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고 덧붙였다.또 그는 “결혼 하고 나서 아무것도 옆에서 해준 게 없다. 결혼식도 하지 않았고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제 생애 최고의 선물인 제 아내가 아마 받아야 할 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끝으로 이상민은 “S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며 “제가 받은 것들을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다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07:24
프로야구

"어떻게 여기서 만나, 운명인가" 수원에서 뭉친 KIA 3총사, 한승택 "2017년 우승 못 잊어, KT에서 다시 한번" [IS 인터뷰]

"(한)승혁이 형, (최)원준아, 우린 운명인가 봐." 돌고 돌아 KT 위즈에서 만났다. 2023시즌 투수 한승혁이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되고, 올해엔 외야수 최원준이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 이적했다. 포수 한승택은 이번겨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그렇게 뿔뿔이 흩어지는 듯했으나, 세 선수는 이번겨울 KT에서 다시 뭉쳤다. 한승택이 KT와 FA 계약(4년 10억원)을 맺은 데 이어, 닷새 뒤 최원준이 FA(4년 48억원)로 KT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한승혁이 한화로 떠난 FA 강백호(4년 100억원)의 보상선수로 KT 유니폼을 입으면서 3총사가 3년 만에 KT에서 다시 뭉쳤다. "정말 신기했어요. 특히 원준이는 이전에도 실생활에서 이런 우연이 많이 겹쳤는데, 같은 시기에 FA로 같은 팀이 되니까 더 신기했죠. 운명인가 봐요(웃음). 승혁이 형이랑 셋이서 서로 잘 의지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한승택은 내년 시즌 새 팀 KT에서 반등을 노린다. 한승택은 그동안 많은 부침을 겪어왔다. 2018년부터 KIA에서 2023년까지 주전 안방 자리를 도맡았지만, 지난 2년간은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을 했다. 두 시즌 동안 1군 경기 35경기에 그쳤다. 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43경기에 나와 타율 0.373, 2홈런, 30타점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1군 출전은 적었다. "2군 생활을 많이 하면 힘든 건 당연하지만, 제겐 정말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색다른 시도나 도전을 많이 해보면서 내게 맞는 걸 찾아가는 시간으로 삼았죠. 원래는 시즌 중에 잘 안 풀리면 겨울(비시즌)에 애써 준비했던 걸 다 바꾸고 변화를 주다 혼란만 겪었는데, 올해는 잡생각들을 버리고 연습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서 경기를 하다 보니까 기술적으로나 멘털적으로나 다 좋아지더라고요. '내 것'을 찾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한승택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환경 속에서 새 시즌을 맞는다. 광주에서 수도권으로 터를 옮겼을뿐더러, 이적 직후 소중한 사람과 결혼도 했다. 완전히 달라진 환경, 한승택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한 친구이자, KIA에서도 한솥밥을 먹었던 이정훈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새 팀 새 환경에 적응 중이다. 두 선수 모두 신혼여행을 마치자마자 수원 KT위즈파크에 출근해 개인 훈련에 매진, 새 시즌을 단단히 준비하고 있다고. "비시즌엔 웨이트 훈련을 꾸준히 하려고 해요. 나이도 이제 30대 중반에 다다르고 있고, 오래 야구를 하려면 안 다치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10월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또 타격 쪽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해서 새 시즌을 준비할 생각입니다. 올해 2군 생활하면서 좋았던 느낌을 그대로 내년까지 잘 가져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입니다."새 시즌 각오를 말하던 한승택은 문득 2017년을 떠올렸다. 소속팀이었던 KIA가 우승했던 그 해였다. 당시 한승택은 백업 포수로 KIA의 통합우승 순간을 함께 했고, 거기엔 최원준도 있었다. 한승혁은 비록 한국시리즈(KS) 엔트리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팀이 정규시즌 우승을 하는 데 힘을 보탠 바 있다. "우승했을 때의 그 희열이 너무 좋았고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백업이긴 했지만 우승의 순간을 그라운드 위에서 만끽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기억이었죠. 이제 KT에서도 그 기분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요." 비하인드한승택과의 인터뷰 도중, 그의 뒤로 한 선수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포수 장성우의 사진이었다. 장성우는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KT와 FA 협상 중이다. 만약 장성우가 잔류 계약을 맺는다면 한승택과 함께 KT 안방을 양분해 맡을 예정이다. "이적 후 팬 페스티벌에서 (장)성우 형을 만나 짤막하게 얘기했어요. 너무 긴장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축하한다'고 해주셨던 것 같아요. (장)성우 형이 경험도 많고 실력도 좋은 포수잖아요? 볼 배합이나 경기 운영에 대해 곁에서 이야기하면서 배우고 싶은데.. 내년에 꼭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웃음)."윤승재 기자 2025.12.30 15:36
스타

미르, ‘아내 얼굴 공개’ 김장훈 논란에 직접 나서…“너무 놀라, 내가 인기 없는 탓” 해명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결혼식에서 아내 얼굴이 노출되며 불거진 논란과 관련 직접 해명에 나섰다.25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비공개 결혼식 논란, 김장훈 형님과 직접 통화했습니다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미르는 영상 소개글을 통해 “오늘 영상은 저의 결혼식 해명 영상이다. 여행 중에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정말 장훈이 형님께서 2부 무대를 너무 화려하게 해주셨는데 괜히 저희가 죄송스럽더라”고 전했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미르의 누나인 고은아와 큰언니는 “미르는 신혼여행을 가 있어서 이 사태를 이제 알았다. 우리도 난감했다”면서 “이건 정확히 해야 한다. 미르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다. 우린 비공개라고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또 고은아는 “지금 장훈이 오빠 기사가 너무 많이 뜨고 있다. 장훈이 오빠가 신부 얼굴 공개를 대놓고 했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했다. 또 장훈이 오빠가 공연을 2부 때 엄청 재밌게 잘해줬다.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지금 이게 난리가 나버렸으니까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이어 고은아는 미르와 통화를 하며 “정말 깜짝 놀랐다. 여행 중에 사람들한테 연락이 왔다. 내가 인기가 없어서 기자님들이 안 오신 거고 관심을 못 받은 건데 왜 비공개가 됐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또한 고은아도 “우리가 인기가 없는 것을 왜 장훈이 오빠가 욕을 먹고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장훈은 미르의 결혼식 영상을 SNS에 올렸다가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해 비판을 받았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5 21:27
연예일반

신지 “설렘보단 걱정”… ♥문원과 결혼 앞두고 ‘찐’ 고민

가수 신지가 내년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고민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4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지와 문원이 겨울 여행을 떠나 결혼을 포함한 내년 계획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키장을 찾았으나 날씨로 일정이 바뀌며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신지는 “내년에는 계획을 세울 게 아니라 결혼을 해야 한다”며 “본식 드레스 가봉도 해야 하고 청첩장도 슬슬 돌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렘보다 걱정이 더 크다. 우려되는 부분이 많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문원은 청첩장 준비를 두고 고민을 드러냈다. 그는 “청첩장을 직접 만나서 드리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지는 “요즘은 이런 부분도 논란이 된다더라”며 현실적인 상황을 덧붙였다.다만 신지는 예비 남편에 대한 애정만큼은 분명히 했다. 그는 “매일 이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서 설렘을 느낀다”며 “함께 있으면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고 말했다. 문원 역시 “지금의 행복을 더 크게 키우고 싶다. 가장 중요한 건 신지 옆에서 함께하는 것”이라고 답했다.두 사람은 신혼여행으로 두바이를 경유해 몰디브로 떠날 계획도 밝혔다. 앞서 신지는 지난 6월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으며,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과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4 21:46
연예일반

‘윤정수♥’ 원진서, 호화 신혼여행…“너무너무 행복해” [IS하이컷]

개그맨 윤정수의 아내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원진서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빠 나 신행(신혼여행) 데리고 와줘서 너무 고맙다. 너무너무 행복하다. 내가 더 잘하겠다”는 글과 ‘꽃길만 걷자’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이와 함께 원진서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윤정수와 결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여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올 초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7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KBS 리포터, 교통 캐스터 등으로 활동했던 원진서(당시 원자현)는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던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관련 소식을 전하면서 ‘광저우의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7년부터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2025.12.1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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