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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아이들, 모노는 모노다…흑백의 묘 살린 특별 안무연습 영상

그룹 아이들이 유쾌하고 파격적인 안무영상으로 음악방송 1위를 자축했다. 아이들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모노’ 캐릭터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수상 후 깜짝 공개돼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영상에서 ‘흑백’을 키워드로 각양각색의 캐릭터로 변신했다. 미연은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으로 우아하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민니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연상하게 하는 ‘조림핑’으로 위트 있는 변신에 성공했다. 또 소연은 거대한 판다로 변신해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우기는 과거 ‘슈퍼 레이디’ 뮤직비디오를 떠올리게 하는 달마시안으로 분장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슈화는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속 캐릭터 가오나시로 등장해 특유의 애티튜드를 유지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멤버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모노’의 세련된 퍼포먼스를 소화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요리용 집게, 뼈다귀, 검은 장미 등 캐릭터와 어울리는 소품까지 알차게 활용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앞서 공개된 압도적 스케일의 ‘모노’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과 다른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0:26
연예일반

‘9일 컴백’ 양요섭, 해바라기→날개로 표현한 이별…미니 3집 콘셉트 포토

그 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미니 3집의 드라마틱한 감성을 예고했다.양요섭은 지난 2일부터 4일 0시 하이라이트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의 Poem(포엠), Cinema(시네마), Jewel(주얼)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Poem 버전 포토에서 양요섭은 잔잔한 햇살이 비친 새벽, 아련하면서도 청초한 무드로 시선을 모은다. 또 다른 공간에서는 블랙 슈트 차림으로 시들어가는 해바라기를 든 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적인 대비를 이뤘다.이어진 Cinema 버전에서는 양요섭의 한층 다크하고 혼란스러운 감정선이 화면을 압도했다. 물컵의 물을 쏟는 순간을 포착한 컷부터 부러진 한쪽 날개를 형상화한 오브제, 욕조에 잠긴 연출까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몰입을 자아낸다. 특히 양요섭은 상실감에 젖은 눈빛과 짙은 분위기로 이별 후 공허함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마지막 Jewel 버전에서 양요섭은 화이트와 블랙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 흑백 톤에도 가려지지 않는 양요섭의 진한 아우라는 절제된 표정, 제스처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양요섭은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솔로 앨범 ‘Unloved Echo’에서 페이드 아웃되는 영화의 엔딩처럼 사라지는 사랑의 잔상과 그럼에도 여전히 마음에 남아 울리는 여운을 노래한다. 특히 타이틀곡 ‘옅어져 가 (Fade Away)’의 단독 작사, 수록곡 ‘떠나지 마요’, ‘매일 밤’의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아 솔로 아티스트로서 깊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줄 예정이다.양요섭의 솔로 미니 3집 ‘Unloved Echo’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8:48
스타

제니, 노출도 작품처럼…강렬한 존재감 [IS하이컷]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담아낸 제니의 모습으로,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상의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제니의 탄탄한 실루엣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더욱 부각시킨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또 다른 컷에서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곡선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연출을 덜어낸 흑백 사진은 제니 고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한다.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8 14:51
스타

제니, 상의 탈의…한계 없는 비주얼 실험 [AI 포토컷]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유명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흑백 톤으로 담아낸 제니의 모습으로,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상의를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제니의 탄탄한 실루엣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더욱 부각시킨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시선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며, 또 다른 컷에서는 몸선을 따라 흐르는 곡선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불필요한 연출을 덜어낸 흑백 사진은 제니 고유의 존재감과 아우라를 극대화한다.한편 제니는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사진전 ‘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 2026.01.18 14:49
뮤직

지코&크러쉬, 화끈하네…‘인 앤 양’ 사이퍼 영상 공개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가 크러쉬와 함께한 신곡을 공개했다.8일 오후 8시 40분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지코와 크러쉬의 신곡 ‘인 앤 양’(Yin and Yang) 사이퍼 영상이 게재됐다. 흑백으로 제작된 영상 속 두 뮤지션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완벽한 완급 조절을 자랑하는 래핑, 수십 명의 댄서들과 펼치는 퍼포먼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인 앤 양’은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한 팀을 이룬 지코와 크러쉬가 함께 작업한 노래로 각자의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듯 거친 현실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를 잃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을 가사로 표현했다. “Burn Lights / Dark Side / We got the Yin and Yang” 등 짧고 강렬한 단어가 이어지면서 프리스타일 랩 같은 분위기를 낸다. 강렬한 비트와 묵직한 랩, 부드러운 음색이 듣는 맛을 더한다. 지코가 ‘쇼미더머니12’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된다. 그는 ‘쇼미더머니’ 시즌 4, 6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을 이끌어 제작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에서 보여줄 프로듀싱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편 지코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싱글 ‘듀엣’으로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2025년 12월 21일 오후 5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서 정상을 찍고 2026년 1월 6일 오전 11시까지 자리를 지켰다. 또한 한국 스포티파이의 최신 ‘위클리 톱 송’(집계 기간 : 2025년 12월 26일~2026년 1월 1일) 8위에 이름을 올리고 같은 기간 집계된 한국 유튜브의 최신 주간 인기곡 10위를 차지했다. 일본 유튜브의 주간 인기곡에 2주 연속 진입하며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07:21
연예일반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 극찬 “성품도 남달라”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출연한 손종원 셰프를 언급하며 극찬을 전했다.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오마카세나 코스요리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선택의 자유를 빼앗기고 과식하게 되며, 음식마다 곁들이는 설명이 대화를 방해한다고 느낀다. 물론 비싸기도 하다”고 솔직한 취향을 밝혔다.그러나 그는 “그런데 지난해 겨울에 갔던 손종원 셰프의 이타닉 가든 음식은 또 가고 싶을 만큼 인상 깊었다”며 평가를 달리했다. 이어 “술과 페어링돼 나오는 깊은 맛의 음식들은 코스요리를 싫어하는 나조차 집중하게 만들었다. 미쉐린 2스타 이상의 음식”이라고 극찬했다.정 부회장은 음식뿐 아니라 손종원 셰프의 성품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 정도 수준의 셰프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손종원 셰프는 처음 만났을 때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줬다”며 “성품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이어 “흑백요리사에서도 그 성품이 그대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한편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톱7 진출 문턱에서 탈락했으나, 방송 이후 꾸준한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07:34
뮤직

클로즈 유어 아이즈, DJ 이만벡 함께 한 42인 메가크루 퍼포먼스 영상 ‘화끈’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선사했다.소속사 언코어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블랙아웃’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스오비’(SOB)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새하얀 배경 속 클로즈 유어 아이즈, 그리고 이만벡(Imanbek)의 시그니처 가면을 쓴 메가 크루 42인이 함께 걸어가는 모습을 비추며 시작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음악에 맞춰 댄서들과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칼각 군무를 선보였고, 파워풀한 춤선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흑백의 감각적인 연출과 어우러져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미니 3집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스오비’는 거침없는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대담하게 풀어낸 곡으로, ‘나처럼 되고 싶어서 울게 될 거야’라는 도발적인 자신감을 ‘울다’라는 의미의 단어 ‘SOB’로 강렬하게 표현했다. 특히 미국 ‘그래미 어워즈’ 수상 이력이 있는 카자흐스탄 DJ 이만벡과 함께한 첫 협업곡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IS 루키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과 더불어 한국을 찾은 이만벡과 42명의 메가 크루와 함께 특별한 합동 무대를 꾸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시상식에서 선보인 메가 크루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담은 ‘에스오비’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블랙아웃’으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57만 장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와 ‘하프 밀리언셀러’(단일 앨범 50만 장 이상 판매)를 동시에 달성했다. 이어 지난 19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X’로 1위에 등극하며 글로벌 초특급 대세 인기를 재차 증명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1 19:17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 야망가로 돌아오다

배우 현빈이 빛과 어둠의 경계를 오가는 비즈니스맨으로 돌아온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의 포스터와 캐릭터 티징 영상을 19일 공개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극중 현빈은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를 연기했다. 백기태는 국가를 비즈니스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을 향한 끝없는 야망을 불태우는 인물로, 공권력의 중심에 선 중앙정보부 과장이자 위험한 사업을 도모하는 비즈니스맨으로서 과감한 이중생활을 넘나든다. 현빈은 서늘한 카리스마와 무게감이 공존하는 백기태를 통해 욕망의 민낯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또 한 번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이날 공개된 백기태 포스터는 한반도를 연상시키는 셔츠의 실루엣 위로, 도청기를 착용한 현빈의 날 선 눈빛이 담겨 범상치 않은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여기에 “나는 비즈니스맨이다”란 카피가 더해지며, 백기태가 펼쳐낼 비즈니스 세계와 그 속에 숨은 위험한 욕망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티징 영상은 흑백 톤의 화면 속 현빈의 옆모습 실루엣으로 시작해 단숨에 눈길을 끈다. “이 판은 누구 하나 죽어야 하는 싸움이야. 그게 나는 아닐 거고”라는 대사를 읊는 현빈의 나레이션이 더해지며 긴장감이 빠르게 고조되는 가운데, 날카로운 컷 전환과 긴박감 넘치는 음악이 어우러져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현빈의 냉정한 눈빛과 여유로운 제스처와 표정은 ‘백기태’의 냉혹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캐릭터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그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이 권력 게임을 이끌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나보다 더 큰 힘을 가진 자들을 끌어내리고 끝내, 세상을 바꿀 것이다. 세상은 원래 힘 있는 놈들의 전쟁터니까. 누군가의 죽음이 나에게는 기회가 되는 그런 전쟁터”라는 대사는 힘이 곧 정의가 되던 시대, 누구보다 큰 힘을 가지기 위해 끝없이 치닫는 백기태의 확고한 가치관을 암시하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는 총 6부작으로, 오는 12월 24일과 31일 각각 2회차씩 공개한 후 매주 수요일 1개 에피소드를 추가 공개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19 11:10
연예일반

문채원, 흑백 화보 뚫은 여신美 [IS하이컷]

배우 문채원이 화보를 통해 압도적 분위기를 과시했다.문채원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흑백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채원은 고혹적인 눈빛과 시크한 포즈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가죽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레이스 드레스 룩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KGMA는 국내 최고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신문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12 16:55
연예일반

문채원 근황 공개…흑백 화보 뚫은 여신美 [AI포토컷]

배우 문채원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12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 KOREA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문채원은 고혹적인 눈빛과 시크한 포즈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가죽 재킷과 롱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레이스 드레스 룩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대담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이 문채원의 독보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팬들은 “역시 문채원 클래스”, “흑백 화보가 이렇게 고급질 수 있다니”, “화보 장인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2025.11.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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